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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세고(OMG) 백서 한국어 번역본

개요


 OmiseGO는 분산화된 교환, 유동성 공급 방식, 어음거래소(clearinghouse) 메시지 네트워크, 자산 기반의 블록체인 게이트웨이를 만들어내는 중이다. OmiseGO는 특정한 단체에 의해서 소유되지 않는다. 대신에, 모든 참가자들의 행동을 강제하는 검사자(validator)에 의한 열린 분산 네트워크 이다. 프로토콜 토큰 방식을 사용하여 PoS 블록체인을 만들어내고, 참가자들의 시장 행동을 장려한다. 이러한 고성능의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자산 집단(asset classes) 간 거래, 기존의 화폐들부터 완전히 분산화된 블록체인 토큰에 이르기까지 거래를 활성화하게 된다. (ERC-20 스타일 / 원래부터 암호화폐이던 것). 거의 모든 다른 분산화된 플랫폼과 다르게, 다른 블록체인들의 분산화된 거래와, 다양한 블록체인들간에 신뢰된 게이트웨이 토큰 없이 직접적인 거래를 가능케 한다. 시장의 스프레드는 상당히 줄어들 수 있으며, 분산 보관과 시장 활동의 투명성을 통해 시장의 신뢰성은 향상된다. 스마트 컨트렉트, 장부와 일치하는 시장 활동을 촉진하는 프로토콜 토큰, 이더리움 담보(bonded)의 어음거래소(clearing house) 활동의 외부 촉진,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렉트에 대한 역사적 교환 데이터에 대한 기여 등을 통해 앞에서 말한 것들이 가능해진다.


1.소개 / 문제점


블록체인의 주된 역할은 네트워크 참여자의 다자간 계약의 조직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투명성, 신뢰성, 강제성을 통해서 이전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다자간의 계약이 가능해진다. 처리과정의 투명성 뿐 아니라, 그 내용을 손쉽게 고치지 못한다는 점을 통하여 참여자들은 신뢰성을 갖게 된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일부 특정 단체가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고리대금업을 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즉, 단일한 참가자에게 소유되지 않는 비즈니스 과정과 방식 하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기꺼이 참가하게 될 것이다.

지불 처리자, 게이트웨이, 재무 기관들에는 근본적인 조직화 문제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은행의 고객이 또 다른 네트워크의 판매자에게 지불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다. 전통적으로 지불 네트워크와 재무 기관들 사이에서 호환되는 지불 시스템들에 관한 기술에는 상당한 노력이 존재했다. 이러한 것들은 일반적으로 거래 과정을 관리하는 clearinghouse를 만듦으로써 실행된다. 보통 central counterparty clearinghouse 혹은 nostro/vostro 계정을 이용하여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FedWire, CHIPS, SWIFT 등의 방식, 소비자 카드 지불 네트워크, NSCC/DTCC, OCC, ACH 등이다. 이러한 네트워크 서비스들은 서로 다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며, 지역적, 국내적, 국가적 지불, 신용, 자본/자산 교환, 파생(derivatives)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중앙화된 네트워크를 통해서 통제하는 주체는 임의로 처리방식을 조정할 수 있으며, 정보비용, 실사조사(due dilligence), 계약 실행 등에서 많은 단체들 간에 상당한 양의 거래 비용을 발생시킨다.

현재 전자지불 시스템에서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Venmo, Alipay 등)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통한 거래에서 부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데, 거래 시설간 보증비용이 높기 때문이다. 거래당사자들은 중앙에서 통제하는 거래를 선호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거래자들 간에 불평등을 원하지 않으며, nostro/vostro 계정을 사용하게 되면 당사자간 맞춤형 거래가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네트워크가 클수록 거래비용도 많아지기 때문에, 다자간이 참여하는 거래에 대한 전자지갑을 제공하려는 업체들이 많이 존재한다. 중간 규모의 참가자들은 네트워크를 통해서 가치를 이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네트워크 효과가 네트워크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인프라를 통해서, 새롭게 등장하는 eWallet 참가자들이 즉시 높은 네트워크 활용성을 갖도록 한다.

블록체인을 통해서 비즈니스 과정을 중앙화된 기업에서 열린, 분산화된 네트워크로 전환할 수 있다. [1][2] OMG는 네트워크로써, 시장의 유동성을 분산화하며, 장부 매칭, 실행, clearinghouse의 담보, 높은 확장성의 지불방식을 분산화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eWallet 지불 네트워크의 문제점을 해결하려 한다.

이러한 과거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과정을 1개의 단일한 기업에 편입시킴으로써, eWallet 공급자들에게, 열린 네트워크 하에서 고성능의 분산화된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2. 디자인 방향


기성 화폐 기반의 가치를 기반으로, 전자화폐 플랫폼을 위한 분산화된 전자지갑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eWallet 의 토큰은 Ether를 분산화된 공공 이더리움 체인 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는 다른 암호화폐도 가능), 상호교환 / 교환의 중간 단계로써 최대한의 효율성을 발휘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통하여 전자화폐를 활성화하고,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며, 많은 eWallet 플랫폼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OmiseGO에 대한 블록체인 장부는 eWallet 교환 분산 네트워크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하므로, eWallet 서비스(혹은 사용자 / node)당 자금의 일반 잔고량의 보유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러한 장부는 반드시 많은 자산 / 상품들을 교환하는 데에 이러한 방식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교환을 수행하기 위해서, 주문은 열린 공공 시장에서 다양한 구성원간에 이루어져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분산화된 장부와 트레이딩 엔진이 필요하다. 트레이딩 엔진은 OMG 블록체인 내에 작성되며, 매치된 주문이 충분한 유효 컨펌을 받았을 때, 주문과 매칭은 모든 블록체인의 일부로 수행된다. 결과적으로 non-custodial 분산화된 교환이 단일한 단체에 의해서 발생한다. eWallet 플랫폼에서 다른 eWallet 으로, 하나의 개체에 대한 중앙화된 trust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eWallet에서 실제 통화(fiat token)를 직접 교환하는 것은 너무 많은 양이 전송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하다. 이더리움을 스마트컨트렉스에 결합함으로써, [5] (또는 비트코인과 유사한 토큰을 clearninghouse에 결합함으로써,) 이더를 OMG 체인의 활동에 묶어두어서, eWallet 쌍으로 하여금 이더 혹은 다른 암호화폐에 페어링되어 작동하게 되고, 유동성 시장을 만들어낸다. (만약 모든 쌍이 ETH를 가로지른다면, 낮은 환율 변동성인 상황에서 스프레드는 제공된 낮은 환율 변화를 보일 것이다.) 굉장히 작은 스프레드를 요구하는 활동에 대해서, 일부 eWallet 토큰들은 교환물로 이용될 수 있다. 그러나, 분산화된 토큰을 결제에 사용하게 되면 기존의 프로그램식 거래 성사에 비해서 조직성과 신뢰 가 향상되고, 상당한 인센티브가 존재한다. 만약 필수적이라면 eWallet의 화폐(Fiat) 토큰도 다른 eWallet 토큰으로 교환될 수 있다. 하지만 단기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활동의 환율 변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거래들은 주로 ETH로 이루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HTLC clearinghouse, 유동성 공급, OMG 체인 구축). 암호화폐가 eWallet 플랫폼을 지지하도록 함으로써, 이 플랫폼은 eWallet 교환 활동과 관련된 곳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자금 안의 더 많은 유동성이 묶여 있어야 하며, OmiseGO의 분산화된 교환은 낮은 가치의 교환 활동에는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예. 다량의 소액 지불).

두 개의 서로 다른 eWallet 간의 모든 지불이 반드시 분산화된 거래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래에 eWallet이 다른 eWallet의 fiat token의 일부를 보유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소액의 지불이 가능해질 것이다. 지불을 위한 Lightning Network[6]의 구축을 통해 eWallet에 잔액이 남아 있을 때 빠른 지불을 위해서, 체인 바깥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다. Bitcoin[7], Ethereum[8]을 통한 지불이 가능해지며, OMG chain을 위한 eWallet 잔액으로 이동될 수 있을 것이다.

OmiseGO 블록체인의 구축을 통해서, eWallet 거래가 가능하며, 분산화된 거래, 암호화폐(ETH 등) 매칭, 장부, 무담보 clearinghouse 기능 등이 가능하다.


2.1 채널을 위한 분산화된 유동성 허브.

OMG의 구축을 통해 분산화된 유동성 풀이 생성되어, 다양한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등)간의 지불 채널이 가능해질 수 있다.

블록체인에서 개별적인 토큰 지불에 관해서, node의 유효화 / 채굴자들에 대한 컴퓨터의 계산이 렉을 발생시키지 않는 한에서 기반 블록체인 활동을 확장시킬 필요가 있다. 따라서 Lighting Network 활동(혹은 채널들을 이용한 비슷한 구축들)의 실행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Lighting Network는 자본의 네트워크 효과과 관련하여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정의 신뢰할 수 있는 개체에 유동성 풀이 집중화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분산화된 clearinghouse와 같은 방식을 활용해서, Lightning Network hub를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허브의 토큰은 어느 한 개인에 의해서 소유되지 않으며, 또 더욱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Ethereum, ERC-20과 같은 tokens)를 지원할 것이다. 단순한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해서, 네트워크(Bitcoin Network)상의 어떤 node라도 OMG chain pool의 게이트웨이로써 활동할 수 있으며, 다른 참여자들과 거래가 가능하다. 이것을 통해 OmiseGO의 체인에서는 많은 체인상에서의 활동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그와 동시에 분산화를 향상시킬 수 있다.

유동성 집중화의 자연적인 네트워크 효과의 부정적인 면이 중대한 / 알려진 합의 규칙과 함께 분산화된 stake-chain으로 완화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이더리움(그리고 다른 전기능 스마트컨트렉트 스크립팅 블록체인들)에 대해서, 모든 참가자들은 채널들을 ETH 스마트 컨트랙트로 향하도록 설치하고, 단일한 자금의 풀로 작동한다. OMG 체인의 chain state는 현재의 참가자들의 잔고를 나타낸다. 이것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네트워크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는 OMG-chain 합의 규칙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다.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 서비스 초반에는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플랫폼은 OMG chain 속의 모든 유동성 활동을 위해 활용될 수 있다.


3. 블록체인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작동 방식


위쪽의 방식에서는 상당한 volume(과 함께 상당한 금액)의 활동을 필요로 하며, 현재 Etheruem 의 메인 체인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하지만 OMG 의 구축을 통해서 OMG chain을 통해 Ethereum chain을 이용한 자금의 지불이 가능해질 것이다.

우리가 만드는 블록체인은 다른 블록체인과 결합하여 토큰 / 자산 집단간의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며, 기반은 Ether이다. 개별적인 체인의 입장에서 보면, OMG 체인 내부의 활동들에 의하여 결합되는 컨트랙트 상태를 나타내는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다른 체인들에서의 활동은 이 체인과 (BTC Relay와 개념은 유사하지만, OMG chain(OMG chain은 이더리움 상에서 발행될 수 있다.) 위에서 만들어졌으며, 다르게 만들어진) interchain을 통해 연결될 수 있다. OMG 체인은 (다른 체인의 활동을 포함하여) 모든 참여자들의 활동을 유효화한다. 다른 말로 하면, OMG 토큰의 역할은 계산과 집행이다. 토큰 자체는 블록체인에서의 담보 역할을 하며, 부적절한 활동이 발생하면, OMG 체인 상에서 토큰/담보가 소멸된다. 강력한 집행력을 가진 특화된 체인을 만들어냄으로써, 고성느의 활동에 최적화된 합의 규칙을 보유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 디자인은 급격한 실행과 clearing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약간 느린 체결을 나타낸다. 미래에 우려되는 것은 OMG체인의 조각화이지만, 최초에 우려되는 것은 블록 증식을 위한 높은 처리량일 것이다.

OMG 토큰을 보유하면 합의 규칙 하에서 그 블록체인을 유효화할 권리를 사는 것이다. 다음지불, 교환, 거래, clearinghouse 사용 등을 포함(하지만 그것외에 다른 것이 포함될 수도 있는)하는 포함하는 트랜젝션 수수료는 담보부 컨트랜트 상태를 실행한느 정당한 유효자(validator)에게 주어진다.

그 토큰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수수료로부터 가치가 발생하며, 사용자들에게 유효성을 제공하는 의무/비용 또한 발생한다. 이 토큰은 반드시 가치가 있어야 하며, 그래야만 low-cost 공격을 막을 수 있으며, 네트워크의 실행을 위해서 필수적이다.

로드맵 상에 제3자를 향안 위임 유효화를 허가하는 것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제한된 금액은 재위임이 필요하기 전까지 특정 시간에 대폭 줄어들 것이다. (보안 모델링 때문에 정확한 구동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고성능의 시스템으로 디자인되기 때문에, proof를 통해 연결된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극도로 많은 양의 트랜젝션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Ethereum에 대해 유일하게 최종적으로 도달될 할 수 있을 것이다. OmiseGO블록체인 상에서 Clearing과 체결이 발생할 것이다. 합의 규칙은 이러한 PoS 네트워를 통해서 강화된다. 이 네트워크 합의 규칙의 일부로써, 모든 OMG 유효자들은 또한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운영해야 하며, 평행적으로 유효화하고, 그 결과 이더리움은 블록체인간의 유효화에서 1등 시민으로 대우받는다.

Ethereum/ERC-20 bonding 그리고 인출과 같은 기능들을 위해서 BLS 서명 방식(또는 대신에 Schnorr)이 머지 않은 미래에 이더리움에 적용될 것이다. 암호화폐에 대해서 이러한 토큰들은 비담보 방식이며, 대신에 고정된(locked-in) 스마트 컨트렉트이다. (리플과는 다른 형식이다. 리플의 방식에서는 underlying을 대표하는 trusted gateways가 필요하다.) 또 기명의 중앙화된 유효화 세트에도 의지하지 않는다. (예. 리플)

OMG 블록체인은 매칭을 관리하며, 이더리움 체인 상에서의 주문 실행을 관리한다. OMG 상의 활동은 유효자의 활동을 가능케하며, 또한 이더리움 체인 상에서, 이더리움 고유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 / 비트코인과 유사한 시스템들을 위해서 Lightning Network 상에서 clearinghouse를 통한 거래를 허용한다. 이 네트워크 상에서 진행된 proofs를 통해서 블록체인이 호라동할 수 있다. 이더리움의 네트워크만큼 탄탄하진 못해도, OMG 체인상에서 full-node 유효화 과정 없이도 조화롭게 거의 즉각적인 clearing과 체결이 이루어진다. 블록체인 재조직화를 허가하지 않는 node를 위해 미래에 부분적인 유효화를 하기를 기대한다. 재조직화를 지원하는 블록체인에 대한 naive SPV validation은 이 네트워크 상에서 보안성을 위해 허가되지 않는다.

합의 방식과 보안 속성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은 Joseph Poon(Exonumia Labs)에 의하여 이루어질(현재 진행중) 것이며, 다음의 페이퍼는 2017 여름에 발표된다. 논문의 작성(과 그 이후의 OmiseGO에 의해서 사용되는 적용사항들)은 머지 않은 미래에 오픈소스 토큰 프로토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며, 다음과 같은 새로운 개발을 위한 새로운 체인이 등장할 것이다. 예를 들어 분산 데이터 처리의 인센티브 제공, 블록체인 내부의 재무 활동 등이다. OmiseGO와 분산화된 거래가 전체적인 프로토콜 토큰 생태계를 싹틔우고 발전시키는 기반적인 기술 / 인프라가 되기를 바란다. 최초의 OmiseGO의 버전에서는 아마도 Tendermint 합의의 견지를 이용할 것이다.


3.1 경량화된 클라이언트 유효화

많은 트랜젝션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의 네트워크로 만들어졌으나, 부분 유효화를 위한 경량화된 클라이언트 검증이 필요해질 것이며, 물론 외부적 스마트 컨트렉트의 실행도 필요할 것이다.

블록당 할당된 트랜젝션의 merkle tree가 포함될 것은 물론이고 최근의 블록 상태에 대한 내용도 포함될 것이다. 어느 node이던 최근의 블록 상태 내용(그리고 그 사이의 어떤 블록들이던지)을 다우로드 받으면 현재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최근의 블록 상태는 최근 상태의 tree를 포함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들은 최근의 상태를 전체 체인을 다운받지 않고도 알 수 있다. 재구성 대비 충분한 경제적인 인센티브가 있는 경우와 공격을 중단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가 있을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OMG 체인은 블록 재구성에 대해서 bonded proofs를 통해서 인센티브가 상당히 적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블록 컨범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현재의 SPV 비트코인 유효화 진행과 유사하게, fullnodes에게 제공되는 일부 담보가 존재하며, 검열의 리스크 때문이다. 주어진 트랜젝션 볼륨에 대해서 분산화된 교환에 관한 지도가 실현가능하다고 볼 수 없다. 경량화된 클라이언트들은 충분한 유효성확인자들을 유효화할 수 있으며, 트랜젝션을 처리할 수 있고, fullnodes로부터 얻은 부분 데이터도 마찬가지역할을 한다. 클라이언트들이 이터리움 체인 하에서 활동을 유효화하는 것이 권장되는 것은 물론이며, 물론 OMG 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때문이기도 하다.


4. eWallets


OmiseGO는 대금지불을 지원하지만, 애초에 특정한 EPP(eWallet 지불 공급자) 내부의 지불 수단으로 디자인된 것은 아니다. 하나의 EPP에 대해서는 조직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으며, 조직화 문제는 주로 EPP들 사이에 발생한다. 그러나, EPP들 간의 트랜젝션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지불 활동은 블록체인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러한 블록체인은 EPP로 하여금 OmiseGO 위에서의 토큰 발행을 가능하게 한다. 실물화폐(fiat)으로 표시된 화폐들을 플랫폼 상에서 표시할 수 있도록 하며, (캐쉬백 포인트와 유사한) 어느 자산 집단이던지 표시가 가능하다. OmiseGO는 열린 시스템으로, 어느 누구든지 자산을 발행할 수 있지만, 개별적인 사용자들에 의존적이다. (또는 EPP가 사용자들 대신에) 정확한 발행 / 점검을 한다. (개인키와 함께) 발행을 승인하는 스크립트에 첨부된 발행을 통해 가능하다. 대체적인 접근 방식은 ERC-20 토큰을 이더리움에 발행하는 것이며, 그것을 스마트 컨트랙트에 결합시키며, OmiseGO 체인 상에서 처리하게 된다. 이러한 것은 기존의 ERC-200 토큰들에 대해서 OmiseGO 체인 상에서 처리하는 것과 유사한 접근방식이다.(REP, GNT 등)

기본적인 설정상, 사용자의 편리성을 위하여 사용자 대신 EPP가 자금을 보유하는 것으로 가정된다. 코인베이스 또는 많은 중앙 거래소와 같은 방식의 완전 담보(full-custodian) 암호화폐 지갑과 유사하다. 이 방식을 통해 EPP에서는 자신의 네트워크 내에 수수료가 없는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왜냐하면 블록 체인 활동이 이루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EPP에서의 직접 인출은 가능하며, 발행된 토큰(실제 화폐 등)를 OmiseGO 체인위에 전송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전송은 EPP의 체인상 담보 계정 내에 전송되지 않았다면, 체인 상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분산화된 송금이 가능하며, 일부 EPP(자기만의 네트워크 상에서 수수료가 없는 거래를 필요로 하는) 일부 EPP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EPP는 많은 중앙화된 암호화폐 지갑들과 유사한 중앙화된 소프트웨어를 공급할지도 모른다. 이것들은 배치 시간을 상당히 줄여주며, 지불 교환 네트워크만이 EPP 인프라위에 호스팅될 것이다. 누군가 미래에 아마도 체인 상의 EPP 잔액을 보유할 수 있는 분산화된 지갑을 개발하게 될 것이다.

eWallet 플랫폼을 블록체인의 일부로 만들어냄으로써, 실물화폐 기반의 토큰(fiat-backed tokens)을 분산화된 화폐 또는 OMG 블록체인의 프로토콜 토큰으로 변환할 수 있을 것이다.


4.1 eWallet의 준수사항(전송 제약사항)

토큰의 발행자로부터의 자격증명을 요구하는 전송(transfer) 제약사항은 (분산화된 암호화폐가 아닌) 다른 발행된 토큰에 대해서, 발행자의 정책에 따라 사용될 수 있다. EPP는 자격 증명에 서명하기 전에 KYC유효화를 요청할 수도 있다. 전송의 제약사항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자격증명의 보유자에게로의 전송만을 허용하는 것, 그리고 flow 통제(flow tkd에서의 계정당 전송의 제한 / 해당 특정 발행 토큰에 대한 최대 계정 잔액 제한) 등이다. 토큰마다 제한사항의 적용 여부는 다르며, 특히 암호화폐에도 이러한 제한사항은 적용되지 않는다. 라이센스를 검사하고, 발행된 토큰의 규칙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것은 개별적인 EPP의 책임이다.

5 분산화된 거래


eWallet 거래 플랫폼의 중요한 부분은 분산 거래이다. 이러한 것은 EPP로부터 발행된 토큰들을 지원하지만, 분산화된 암호화폐간의 거래도 지원한다.

분산화된 거래는 eWallet 거래에서 이상적이며, 왜냐하면 서로 다른 가치를 나타내며, 심지어 같은 금액을 보내더라도, 상대방에게 있어서 리스크와 비용은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같은 것에 기반하여 만들어지더라도 eWallet A는 eWallet B와는 다르다. 그러한 것 때문에 (심지어 환율의 차이가 미미하다 할지라도) 유동성 시장은 적절한 시장의 활동을 위해 필수적이다.

분산화된 거래에서 맨 처음에는 batch-auction 구축을 활용할 것이며, batch-auction에서 각 round별로 거래 매칭이 발생한다. 특정 round(block-height)로 구매하거나, 주문이 완료될 때까지 round를 열린 주문 상태로 방치할 수도 있다. batch auction을 통해 주문들은 처리되며, 특정한 주기에 따라 일시적으로 처리된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분산화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성능이 향상될 것이다. 주문들은 장부에 남아 있을 수도 있지만, EMV card terminal(합의 방식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함)에 비교할 만큼 충분히 빠르게 처리된다. 특정한 사용 건수들에 대해서 속도가 느린 경우가 발생하면, EPPs는 빠른 트랜젝션(높은 스프레드가 필요할 수 있음.)의 지원을 원하는 다른 EPPs의 잔고를 홀딩할 수 있으며, 작은 매일의 주문들과 같은 경우에 활용될 수 있다. 또 고액의 구매들은 분산 거래(Decentralized Exchange)를 통해 가능하다.

낮은 레이턴시, 고빈도의 주문 실행을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분산화된 네트워크에서 그렇게 실행하기는 상당한 제약사항이 존재한다. 특정한 주문의 실행을 정확한 지점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만약 주문이 싱글 “엔진”과 함께 주문이 되지 않으면, sybil 공격의 가능성, 단일한 단체의 신뢰 가능성을 야기한다. 만약 한사람이 주문을 일으키고, 실행을 여러군데서 할 수 있다면, 실제 주문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쉽게 sybil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자기 실행인 것처럼 가장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비신뢰된 실행 위치(venue)를 이용하면, 이 네트워크의 필수적인 기능인 외부적으로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하기 위한 ticker를 만들기가 어렵다. 이 네트워크의 목표는 우수한 높은 가치의 거래를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플랫폼을 마련하ᅟᅳᆫ 것이다.(낮은 가치, 높은 볼륨의 네트워크는 아닌다.)

낮은 레이턴시로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대안을 통하여 외부적인 중앙화된 위치(vanues)를 허락할 것이다. 그러나 단일한 단체가 실행하게 될 경우 신뢰감이 생긴다. 거래 유동성이 자연스럽게 중앙화됨에 따라 (지불의 중앙화보다 훨씬 강력하다), 상당한 신뢰 / 조직화 문제가 발생하고, 현재의 암호화폐 거래와 비슷해보인다. (non-custodial 인 것만 유일한 차이점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참가자들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르 fgoruf할 수 없으며, 1개의 신뢰성있는 벤더에 의하여 거래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 구성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OmiseGO의 분산화 거래의 목표는 투명함이며, 실행과정의 공개이다. 신뢰할 수 있는 non-custodial 실행은 분산화된 실행 엔진의 대안이며, OmiseGO는 이러한 플랫폼을 미래에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성숙화된 분산화 거래는 신뢰할 수 있는 non custodial 실행 환경보다 장점이 존재하며,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한 분산화된 오라클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분산화된 거래는 주문들이 PoS 네트워크에 기록되는 상황에서 고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다. 충분한 시장 참가자들이 블록 컨펌과 함께 주문을 하였을 때에, 주문은 그리고 나서 주문서에 저장된다. 특정 배치 실행 지점에 대한 주문서는, 배치 실행 지점까지 실행되지 않는 모든 주문들의 총 합이다.(따라서 장부와 주문은 일치하게 된다.) 최초의 설정은 투명한 주문을 포함하지만, 가짜 코인처럼 맹목적인 주문이 발생하고, 더 많은 주문을 받아들일 수 없을 수도 있으며, 주문한 개인으로부터 blinding keys가 발행될 수도 있으며, 마침내 정해진 시간 뒤에 실행이 된다. 최초의 버전에서는 완전히 투명한 시스템을 사용할 것이다. (배치 실행 포맷은 부작용을 줄인다.)

결론적으로 1개의 “엔진”에 의해 움직이는 시스템이 정답이며, 특히 PoS 분산화된 교환이 좋으며, 그러나 실행에 대한 규칙이 투명하고, 입증 가능해야 한다.


5.1 이더리움 거래

OMG에서는 최대한의 효율성과 보안을 위해서 public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fullnode 유효화를 요구한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컨트렉트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며, OMG chain의 상태에 의존적인 자금이 묶이게 된다. 이러한 자금은 OMG chain에 의해서 활성화된다. 주문이 개시되면, 이더리움 쪽에 대해서 자금을 풀리게 하도록 proof가 제공된다.

이러한 방식에서는 Schnorr, BLS 서명이 곧 이더리움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OMG chain의 활동을 따라가는 한 트랜젝션은 지불이 이더리움 chain에서 이루어지기 이전에 특정한 수준의 컨펌에 도달해야 한다. 자금은 OMG에 정착할 수 있으며, 잔액은 지속적인 트레이딩을 위해 업데이트 될 수 있고, 이더리움에서의 지불이 발생하는 최종 지불을 시점을 위한 것이다. OMG chain이 작동되면, 이더리움 체인에서도 지불 행위가 발생한다. 역방향이 아닌 환경에서, 사용자가 지불을 proof 없이 직접 전송하는 Lighting과 유사한 방식은 가용하다. 그리고 만약 블록이 특정 컨펌을 받은 뒤에 분쟁이 없다면, 블록체인 proof/계산 없이도 지불이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에 지불은 OMG 체인의 상태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으며, 어느 누구든지 proof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송신자의 잔고는 제거될 것이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이더리움에서 좀 더 나은 계산력과 대역폭 효율을 보여준다.

OMG 체인 상의 이러한 구성은 이더리움, 이더리움과 유사한 체인, 이더리움으로 발행된 토큰(ERC-20과 유사. 결합된 스마트 컨트렉트 이용)을 위한 것이다.


5.2 다른 작업들과의 비교

거래는 재무 활동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암호화폐 거래 구조를 만들어내는 데에 있어서 많은 노력이 있어 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중앙화된 완전 담보 암호화폐 거래소(Ploloniex 등)을 고성능이지만, 단일한 집단의 신뢰에 기반하고 있으며, 담보를 책임 있게 보유해야 하며, 주문을 정직하게 시행해야 한다.

리플(XRP)와 같은 네트워크는 합의에 이르기 위하여 신뢰된 기명의 validator에 의존하며, 게임 이론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한 집합으로 수렴된다. 추가적으로 Ripple의 거래 기능은 (담보 선택과 관련된 상당한 문제들과 함께) 플랫폼 상에서 발행된 것들의 거래에 따라 달라지고, 분산화된 거래로 이더나 비트코인을 발행된 게이트웨이 없이 거래할 수 없다.

EVM 스마트 컨트렉트를 사용하는 많은 분산화된 거래 플랫폼에서는 다음 두가지 중 하나에 의존적이다. 체인 상(이것은 강제적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의 모든 것들을 강제하며, 블록체인 간의 활동을 허가하지 않는다.)에서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수행하는 것 또는 체인 밖에서 단일한 실행 엔진으로 실행하는 것 중 하나이다. OMG 체인은 체인간 거래(ETC-BTC)를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native 암호화폐를 위해 발행된 담보 자산 없이도 가능하다.

새롭게 등장하는 네트워크들은 아마도 분산화된 교환과 관련한 디자인들을 공급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Cosmos 등이다. 이러한 네트워크가 아직 서비스 단계는 아니므로, 차이점을 적절하게 평가하거나 비교하기는 어렵다.


5.3 Bitcoin Clearinghouse

비트코인 및 비트코인과 유사한 시스템들에서 BTC와 다른 비슷한 블록체인을 교환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며, clearinghouse를 통하여 시스템 외부적으로 묶인 자산을 이용한 거래도 가능하다.
필연적으로 이러한 방식은 ORACLE[10]로 OMG 체인에 연결되고 OMG체인에 의해 실행되도록 clearinghouse가 운영 가능해진다. OMG 체인은 Bitcoin과 유사한 블록체인 분산 교환을 가능하도록 만든다. Tier Nolan[11]에 의한 작업에 기반한 것으로, 그는 빠른 분산 거래를 외부 거래 실행 엔진을 기반으로 실현하고자 했다.

Clearinghouse들을 사용하여 Bitcoin Blockchain에서 발생하는 지불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SPU 증명 대신에 clearinghouse를 이용하며, 이는 Bitcou 채굴자들이 합의되지 않은 블록을 만듦으로써 발생하는 역효과를 막기 위한 것이지만, SPV proof에서는 유효하며, 그 이유는 외부 시스템 공격을 위한 것이다. (어떤 사람의 자신의 체인에 대한 reorg 공격은 비용이 비싸지만, 외부 공격은 저렴하다.)

Bitcoin과 유사한 시스템에 대해서 이러한 시스템은 가단성(malleability) fix가 필요하다. (segwit 등) 또는 P2SH / PBIP-66 / CLTV / CSV 의 조합도 공개된 주소에서는 가능하다.
Clearinghouse들은 필수적인데, 왜냐하면 현재 비트코인에서 복잡한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Clearinghouse들은 Bitcoin 체인 혹은 유사한 체인의 preimages와 hashes를 생성에 의해서 공개할 책임이 있다. hashes는 clearinghouse가 책임지는 활동에 전념하며, 연결되어 있다. 만약 그들이 부정확한 preimages를 공개하거나, OMG 체인으로 preimages의 공개를 거부한다면, 어느 누구든지 불법행위의 증거를 제공할 수 있으며, clearingse는 slashed될 수 있다.

clearinghouse는 Bitcoin 측에 가용한 자금을 갖고 있어야 하며, 물론 OMG chain과 연결되어야 한다. 연결된 금액에 대해서 Bitcoin 측면에서 clear되고 정착할때까지만 지속되며, 그렇게 많은 금액이 필요하지는 않다.
clearinghouse는 lightning channel을 운영하지만, clearinghouse는 자금을 채널에 보유할 뿐만 아니라 ETH로 보관된 OMG chain에 대한 기대 자금의 다수이다.

그림1: Alice와 Bob은 Lightning Network chnnel을 갖고 있으며, Carol은 Bitcoin 블록체인에서 Clearinghouse를 제공한다. 지불의 preimage인 R은 Carol에 의해 생성되며 preimage의 발행은 OmiseGO chain의 연결된 commitmets이다.
Alice가 BItcoin을 팔고자 하고, Bob은 Bitcoin을 사고자 하며, 두 명 모두 Clearinghouse인 Carol과의 열린 채널을 갖고 있다고 하자. 3명 모두는 OMG 체인 상에 존재하며, Carol을 즉각적으로 받아들일만한 clearinghouse로 즉각적으로 지정된다. 안약 양 당사자가 받아들일 수 있다고 가정하면, 트랜스퍼는 다중의 clearinghouse 사이에서만 일어난다.

Carol은 Clearinghouse로써, OMG 체인과 스마트 컨트레트에 의하여 정해진 합의 규칙에 의한 스마트 컨트렉트로 결정된다. Carol은 특정한 해쉬 H(이 해쉬는 Carol의 preimages R로부텃애성되었다. 에 대하여 서명된 proof를 제공한다. 이러한 것은 OMG 체인에서 proof로 사용될 수 있으며, (그리고 만약 Carol이 잘못된 경우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렉트로도 사용될 수 있다.)[12]

Alice가 Bitcoin을 판매하려고 할 때, HTLC 지불을 생산하며 캐롤이 공급하는 H값에 따라 달라진다. 유사하게 밥이 Bitcoin을 받고자 할 때 Carol은 H값의 발행에 따라 달라지는 HTLC를 전송하며, 이 때 H 값은 Carol이 Bob에게 전송한 것이다.
이러한 H값들은 OMG 체인에서 특정한 사람들과 연관되며, 분산거래를 시행하기에 자금이 충분하다.

OMG 분산 거래에서 거래가 시작되면, 예를 들어 Alice가 BTC를 ETH로 팔고 Bob이 BTC를 Ethe로 산다면, 이 거래는 이제 OMG chain 상에서 클리어된다. 모두에게 거래의 실행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발생한다.

상응하는 H(Alice와 Bob이 거래를 OMG chain에 대해 시작한)에 대해서 R preimages를 발행하는 것은 Carol의 책임이다. Bob은 이 정보를 이용하여 Bitcoin chain에서 자금을 인출하고, Carol은 이제 자금을 Alice로부터 끌어올 권리가 발생한다.

만약 Carol이 OMG chain으로 적절한 시간 내에 R preimages를 발행하지 못하면, 그녀의 자금은 slashed되며, ETH는 Alice 그리고/또는 Bob에게 전송된다. (환율의 변동성을 상쇄하고, Carol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벌칙.)

만약 Carol이 부정확하게 그녀가 가져서는 안되는 R values를 공개하면, 어느 누구에 의해서든 proof가 OMG chain으로 제공될 수 있으며, Carol은 벌칙을 받고 자금은 H value로 lock된 clearinghouse 교환 컨트랙트를 보유하는 대상에게 자금이 이동된다.
Clearinghouse가 직접적으로 참가자들(Alice, Bob)과 연결될 필요는 없다. 네트워크를 통해서 연결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자본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clearinghouse는 clearinghouse의 모든 활동에 대해서 fee를 부과할 수 있다.
clearinghouse의 지불이 가능하려면 담보가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그들의 활도엥서 담보는 최소화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활동이 OMG chain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다른 측면에서, 이러한 구성은 외부적 bonding을 사용하여 HTLC들의 급격한 expiration에 대해서도 유용하며, 몇 분으로 측정되는 엄청나게 급격한 timeout expiration으로 된 지불을 가능하게 한다. clearinghouse에서 bitcoin을 lock up 할 필요는 없으며, clearinghouse에 의해 시행된 정보의 연결된 방출만 요구된다. 자세한 설명은 다른 글에서 하겠다.

OMG chain은 재조직화를 상당히 비권장하므로, 이러한 것은 단순히 가능할 뿐이다.
그 행위의 최종 결과는, Bitcoin 외부에서 분산화된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독창적이라고 믿고 있으며, 왜냐하면 Bitcoin 네트워크의 참가자들의 활동이 외부 분산화된 거래소에 의해서 Bitcoin 상에서 운영되는 incentive를 부여받는 clearinghouse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이러한 것을 통하여 (프로토콜 토큰 블록체인에서 거래에 사용될 블록체인을 고려한) 외부 조건들을 통하여 preimages의 발행을 가능하게 한다.


5.4 스마트 컨트랙트 데이터 피드

최근 거래 실행의 VWAP는 합의규칙에 따라 계산되고 주기적으로 OMG 블록체인에 공고된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외부 컨트렉트는 거래 실행 가격과 거래량의 merkle-tree SPV proof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렉트에서 더 큰 생존능력이 가능해진다.

그림2: 데이터피드로의 주기적인 투입은 OmiseGO 블록체인에서 존재할 것이다. 이것은 블록체인 헤더에서의 merkle root 실행을 통하여 외부 validator를 허용한다. 거래 데이터피드는 빈번한 거래 쌍, 마지막 거래 가격, 거래량, 다양한 VWAP 조건(다양한 시간 and/or 블록높이) 등을 포함한다.

거래소의 주요 기능은 장부를 관리하는 것과 실행 뿐 아니라, 사용이 가능한 feed를 제3자 시스템과 함께 보유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제3자 시스템은 이러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로 하여금 한 곳에서 대금의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교환 비율과 가격 결정 방식의 기본은 모든 방식의 스마트 컨트렉트에서도 마찬가지로 필요하다. 참가자들은 거래소를 통해 이 시스템에 접속함으로써 데이터피드로 거래소를 활용하여 확신을 갖고 거래 실행에 투명성을 갖고 있다고 믿게 된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컨트랙트의 참가자는 행동에 대한 지식과 함께 컨트랙트를 만들게 되며, 이것을 통해 분산화된 교환에 접속하게 된다. 만약 참가자들이 OmiseGO chain에서 스마트 컨트렉트의 가격 결정의 기준으로 price oracle feed를 사용한다면, OMG 체인에서 주문을 함으로써 실행에 대한 환실성이 너욱 높아질 것이고, 결과적으로 상당한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여, 스마트 컨트렉트에 대한 채택이 향상된다.


6. Lightning 유동성 공급자


자본의 유동성에 대한 네트워크 효과와 관련한 중앙화 압박에 관해서 중대한 걱정이 존재한다. Lightning Network가 잠재적으로 중앙화될 위험성이 있으며, 일부의 node에게 집중되고, rent extraction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Lightning Network는 많은 양의 liquidity와 함께 이러한 종류의 rent extraction을 피하려 하고 있지만, 잘 연결된 node를 보유하는 것에는 최적화된 이익이 존재한다.

node가 OMG chaing에서의 활동과 연결되는 지점에서 clearinghouse와 비슷한 방식의 것을 만들 수도 있으며, OMG chain은 상당한 양의 유동성과 함께 단일한 Lightning hub로 작동한다.
ETH와 ETH와 유사한 채널들에 대해서, 스마트 컨트렉트 상에서 직접적으로 lock up 하는 것은 가능하다. BTC 기반의 채널들에 대해서 이러한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채널 참가자의 활동은 ETH 기반의 OMG chain 상에서의 bonds에 의하여 시행된다. 또 외부로 나가는 활동은 이 체인 상에서의 참가로 가능하다.

OMG 플랫폼이 성숙화되기 이전에 너무 많은 자금이 이 시스템으로 할당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자금을 통해서 거대한 유동성 풀이 생성되며, clearinghouse를 위한 자금 가용성과 분산화된 거래를 향상시킨다.


7. OmiseGO 토큰에 대한 경제적 의미


트랜젝션 fee는 OmiseGO chain에서 내제적인 것이다. Validator는 블록체인의 호라동을 검사함으로써 fee를 얻게 된다.

지불과 거래 수수료를 사용하여 네트워크의 활동을 지불하게 되고, 정직한 활동에 인센티브를 준다.
연결시키는 것(bonding)에는 비용이 발생하며, 다른이들을 대신해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fee를 청구할 수 있다. (예. clearinghouse)


8. 한계사항.


이 네트워크는 열린 네트워크이다. 정확한 거래 활동이 분산화된 거래를 요구하는 것은 필수적인데 왜냐하면 심지어 눈먼 참가/입찰에 대해서도 궁극적으로 대중화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암호 작성술은 SNARKS를 통해 가능하다. SNARKS는 현재 너무 느리고, 대량의 트레이딩 네트워크에서는 고거래량 트레이딩 네트워크에 대해 너무 많은 자료를 요구한다. 현재 성능과 속도를 최적화하는 중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원래부터 익명 네트워크였기 때문이다. (옵션: 발행된 토큰에 대한 AML/KYC 의 구현)

재조직화를 제한하지 않는 블록체인에서 SPV validator는 불안전하다. 재조직화를 허용하는 체인의 경우 full-node가 요구되거나, HTLC-clearinghouse의 성림이 필요하다. 이더리움이 더 큰 안정성을 만들어낼 것을 가정하며, 거의 완결될 것을 보장한다. (현재의 PoS 연구)

이러한 기술들은 새로운 것이고, 아직 테스트되지 않았다. 그것을 만들 때 adversarial setting에서 최고의 보안성을 갖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지만, 인간에 의한 테스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체인간에서 상호작용이 발생할 때, roll-back 에러가 발생하기는 어렵다. 상당한 규모의 분산화된 블록체인간 활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조금씩 나누어서 최소한의 필요한 금액으로의 전송이 필요하다. 초기의 버전은 adversarial settings에서 덜 튼튼할 것이며, 낮은 가치의 stake 를 추천한다. (특히 DoS 공격) 등 여러번의 공격이 이루어지고, 충분한 시간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한 문제해결이 이루어질 것이다. 성능과 실생활의 활동에서의 우리의 디자인이 얼마나 잘 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네트워크 참가자들의 장기적 가치가 어떻게 변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고, 경쟁은 필수적일 것이다. validator로 참가하여 제공되는 것에 대한 보장은 없으며, 여전히 기술적으로 탐색중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clear된 트랜스퍼의 총 가치에 대해서(그러나 아직 settle되지는 않은) 어느 특정 시점에 validator의 총 연결된 값보다 낮아야만 한다. 추가적인 금액을 연결시키는 것은 가능하지만, 만약 총 토큰의 양이 상당히 많다면 꼭 필요하지는 않다. 시스템에 내제하는 실행 방식에 대한 심화된 모델링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비젼의 실행은 궁극적으로 OmiseGO 팀의 책임이다. 저자들은 OmiseGO 팀의 일원이 아닌 저자들은 주로 기술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아키텍쳐를 제공하는 데에 책임이 있다.


9. 결론


eWallet 플랫폼의 증가하는 대중성을 고려해보면, 격리 방식의 네트워크는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서 실물화폐와 가상화폐가 교환되는 플랫폼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분산화된 상호교환 네트워크를 건설하기 위해서, 지불에 적합한 블록체인 뿐 아니라 발행된 토큰간의 거래도 필요하다. 또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하는 분산화된 거래도 필요하다. 잘 작동하는 유동성 풀을 만든느 것도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발행된 토큰들은 점차 가까워지고, 완전한 분산화가 가능해질 것이며 (사용자 소유의 keys포함) 완전환 분산화는 개인의 agency를 극대화할 것이다. 지불이나 교환의 비즈니스 과정에서의 투명성 뿐 아니라, 하나의 신뢰받는 주체로부터  비즈니스 과정의 소유권 자체를 없애는 것도 필요하다. OmiseGO는 지분 소유주(개인 ~ 발행자)를 고려하여 만들어졌으며, 사회의 재무활동의 방식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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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차 암호화폐 각종 호재 모음
다음주에 있을 1월 4주차 암호화폐 시장의 각종 호재를 정리해봤습니다. 코인들은 국내 거래소에 있는 코인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시아코인 1월 21일 하드포크 이번 하드포크는 v1.3.0 버전에서 제공됐던 알고리즘을 고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139,000블록이 하드포크되는 대상입니다. 출처 ------------------------------------------------------------- 트론(TRX) 1월 21일 Peiwo app 로드맵 발표 peiwo app은 중국의 오디오 콘텐츠 커뮤니티 앱으로 1000만명이 가입했고 매달 10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입니다. peiwo app은 트론 유니온 멤버 중 하나이며 저스틴 선이 파운더로 있는 업체들입니다. 트론의 파운더인 저스틴 선에 의하면 Peiwo app의 트론 기술 융합이 거의 완료단계이며 구체적인 로드맵과 카운트다운이 있을거라고 합니다. ------------------------------------------------------------- 트론(TRX) 1월 22일 game.com과의 파트너쉽 발표 트론 홀더들에게 제공하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어와 한국어 버전이 릴리즈 된다네요. ------------------------------------------------------------- 트론(TRX) 1월 22일 Kucoin에서 진행하는 코인 상장 투표 종료일(현재 1등 중) Kucoin은 홍콩기반의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요즘 거래량 급상승으로 순위권에 들어가고 있는 거래소라고 하네요. Kucoin에서 진행한 상장 코인 투표가 22일로 막을 내린다고 하네요. 현재 트론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퀀텀(Qtum) 1월 22일 퀀텀 팀멤버의 다보스 포럼 참석 22일부터 시작하는 다보스 포럼에서 '피아트 머니 vs 비트코인'으로 토론 대전이 있을 예정인데 여기에 큐텀 자문팀의 제프리 워닉이 참가한다고 합니다. 잘했으면 좋겠네요. 근데 이게 호재인가? 이게 옥스포드 스타일의 토론 대전이라는데 싸워서 이기면 좋은건가 봅니다. ------------------------------------------------------------- 비트코인(BTC) 1월 22일 비트코인 Interest Fork 비트코인 인터레스트(BCI)라는 새로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이 나온다고 합니다. ------------------------------------------------------------- 뉴이코노미무브먼트(XEM) 1월 22일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뉴이코노미무브먼트의 기술을 이용한 BlockGrain&LocationCore의 실제 사례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넴은 이미 여러 일본 기업에서 기술을 접목한 사례가 많습니다. ------------------------------------------------------------- 파워렛져(POWR) 1월 23일 월드 이코노미 포럼 참석 파워렛저 파운더인 젬마 그린이 WEF에서 연사로 참석한다고 합니다. ------------------------------------------------------------- 이오스(EOS) 1월 23일 이오스의 첫번째 파트너쉽 업체 공개 이번에 서울에서 있었던 밋업에서 파트너사가 공개될 줄 알았는데 23일로 넘겼죠. VC라고 하는데 어디일지 아시는분? ------------------------------------------------------------- 이니그마(ENG) 1월 23일 개발팀의 질의응답 방송 이니그마 개발팀이 유저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네요. 이것도 그날 나오는 질문과 답변에 따라 호재가 갈릴듯 ------------------------------------------------------------- 웨이브즈(WAVES) 1월 23일 네덜란드에서 밋업 이번 밋업에서는 비즈니스 위주의 내용이 될거 같다고 하네요. ------------------------------------------------------------- 웨이브즈(WAVES) 1월 23일 WAVES CEO의 암호화폐 관련 다보스 포럼 참석 WAVES 플랫폼의 CEO인 알렉산드르 이바노프가 "러시아와 글로벌 디지털 아젠다"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 패널로 참석한다고 합니다. ------------------------------------------------------------- 카르다노(ADA) 1월 24일 런던 밋업 런던에서 첫 밋업을 가진다고 합니다. 여러 카테고리로 나워 아다와 관련된 여러가지 측면을 물어볼 수 있다고 하네요. ------------------------------------------------------------- 스팀(STEEM) 1월 24일 크라코우 밋업 새해 맞이 크라코우에서 스티밋 플렛폼을 주제로 한 밋업 진행 ------------------------------------------------------------- 스텔라 루멘(XLM) 1월 25일 2018년 로드맵 발표 싱가폴에서 있었던 스텔라 루멘 밋업에서 장표에 1월 말쯤에 2018년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나왔는데 기사로 1월 25일에 발표한다고 나왔답니다. ------------------------------------------------------------- 네오(NEO) 1월 25일 DApps 대회 참여 NEO에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dApps 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승자에게는 1350gas를 준다고 하네요. 이 gas가 뭐냐면 NEO를 개인 지갑에 넣어두면 연 8% 정도의 GAS를 준다고 합니다. 이 GAS도 가격이 있는데 이게 꽤 짭짤하다능.. ------------------------------------------------------------- 비트코인(BTC) 1월 25일 컨퍼런스 in 필리핀 IT 개발자들, 기업가, 투자자들이 함께하는 컨퍼런스 개최 ------------------------------------------------------------- 뉴이코노미무브먼트(XEM) 1월 25일 도쿄 밋업 넴은 이미 일본에서 여러 요식업계와 함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넴이 할 수 있는 것과 실제 사례들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 웨이브즈(WAVES) 1월 25일 컨퍼런스 in 이노폴리스 웨이브즈의 CEO 알렉산드르 이바노프가 이노폴리스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합니다. 이노폴리스는 러시아에서 새롭게 만들고 있는 산업 단지로 하이테크 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리플(XRP) 1월 26일 미-중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컨퍼런스에 리플 CEO인 브래드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컨퍼런스에는 1000명이 넘는 개발자들과 기업가들 투자자들, 과학자들이 블록체인과 관련된 토론을 합니다. ------------------------------------------------------------- 네오(NEO) 1월 26일 미-중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여 위와 마찬가지로 NEO의 파운더인 홍페이 다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 퀀텀(Qtum) 1월 26일 미-중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여 위와 마찬가지로 퀀텀의 파운더인 패트릭 다이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 비트코인(BTC) 1월 27일 월드 블록체인 and 크립토커런시 서밋 WBC, World Blockchain and Cryptocurrency에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블록체인 규제와 관련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400명이 넘는 전문가들과 30명의 업계 연사들이 최근 블록체인과 관련해 있었던 이슈와 관련해 토론을 합니다. -------------------------------------------------------------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7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 만들기!! (1/3)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을 자주 이용할 것입니다. 개인마다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등록해, 터치 한 번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는 창이 나오면 [MyWebBrowser]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 다.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수평정렬 [가운데 : 3], 앱이름 [지니인터넷], 아이콘 [internet.png], 제목보이기 [체크해제]로 설정합니다. 여러 개의 컴포넌트를 옆으로 배치하기 위해 팔레트 창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배경색 [없음],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 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텍스트박스]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주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너비 [40 퍼센트], 힌트 [ ]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텍스트 박스 오른쪽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접속]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이미지 [go.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네이버]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으로 설정합니다. 버튼의 텍스트를 한 글자로 설정한 이유는 화면에 더 많은 버튼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목록 선택버튼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좀 더 많은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으나 코드 블록이 복잡해져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간략하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N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유튜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Y]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Y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 니다. 새 이름에 [신문]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P]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웹뷰어]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아래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부모 요소에 맞추기], 너비 [부모 요소에 맞 추기], 홈URL [http://naver. com]으로 설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문과생과 우리 아부지를 위한 블록체인 이해하기 1편
최근에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엄청 높아가고 있더라구요! 저도 맨날 축구 콘텐츠 보고 톡으로 수다 떨려고 빙글 오다가, @HackShipGe 님이 작성하신 코인 핵쉽게 정리해dream 시리즈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엄청 공부하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번 주에 아버지와 이야기하다가 블록체인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엄청 궁금해하시는데 아무래도 그 세대(이제..60대..ㅠㅠ아부지,,)이신 분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으신 거 같아서 하나하나 설명드렸어유 그렇게 설명드리고 집에 오다가 아부지랑 이야기한 것도 정리해서 추억 쌓을 겸 문과생 분들이나 (저도 잘 모르지만) 기술에 대한 빠삭한 이해는 아니더라도, 그게 도대체 뭔지, 근본이 뭔지 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서 요렇게 빙글에 한 번 남겨봐요! (가끔 축구톡에서 저 보시고, 고딩이냐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이..이래뵈도 성인이에요...헤헤) @HackShipGe 님만큼 재밌게 쓰진 못하지만, 그냥 하나하나 아부지와 했던 이야기를 적어볼게용ㅋㅋㅋㅋㅋ 재밌으시면 좋아요, 댓글 해주시면 시리즈로 한 번 써볼까도 생각해용ㅋㅋㅋ 제 글을 보시기 전에 @HackShipGe 님의 아래 글을 보시면 더 이해가 쉬우실 거에용! (근데 글을 진짜 재밌게 잘 쓰시더라구요...부럽..) https://www.vingle.net/posts/2333573 https://www.vingle.net/posts/2337689 https://www.vingle.net/posts/2342528 https://www.vingle.net/posts/2355210 ----------------------------------------------------------------------------------------------------------------- [등장인물 소개] 1. 울 아부지 : 60대 / 전공은 이공계 / 관심과 열정은 많으신데, 잘 모르심..ㅠㅠ 2. 나 : 고딩은 아님. 블록체인 공부가 재밌고 흥미진진한 축덕 빙글러 히히 (끝나고 브라질 vs 크로아티아 전 보러 갈거임!!) / 별명 제라드 (잘해서 X, 좋아함 ㅇㅇ) 아부지 : 라드야, 너 블록체인 아냐? 제라드 : 저도 요즘 잼께 공부하고 있는데, 그냥 개념 정도는 알죠. 갑자기 왜요? 아부지 : 아니, 요즘 보는데 그게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뭔지를 모르겠어서. 알면 좀 말해봐 (요 사이에 많은 대화가 있었지만, 다 쓰기 귀찮...) 제라드 : 음 그게 말하자면 어떤 거냐면요.. 블록체인을 말하자면.. 분산 저장하여 신뢰성과 보안성이 높은 데이터 베이스....인데 어려우니까..그냥... 저런 거 몰라도 되요 아부지...그냥 믿을 수 있게, 안전하게 정보를 저장하는 기술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부지: 그..그래. 그런데 의사 양반.. 아니 아들 양반...그게 왜 이렇게 붐이라는 거요? 블록체인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길래, 이렇게 붐인가? 제라드 : 그게.. 아 여기서부터는 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유 아버지.. 그게 정보의 신뢰성을 통해 새로운 가치들을 창출할 수 있어요. 즉, 디지털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기술인데.. 기존 체계에서 높은 보안을 가지는 방법은 중앙집권화이었어요. (한 사람이 정보를 모두 독점하고, 그 사람이 철통 보안을 가지는 것 / 예 : 은행의 금융정보 관리) 근데, 블록체인은 반대로 공개하는 방법을 통해 더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신뢰/보안성을 높여요 알..알겠어요.. 어려우니까 위에 건 다시 이..이즈시고, 아래 예시만 보면 됩니다... 아빠 그니까, 제 말은,, 모든 것을 공개하자는 블록체인의 시스템이 중앙집권화된 시스템보다 더 저렴/효율적이고 신뢰성이 높다 는 거 에요.다음 예시를 한 번 보세요. [상황 1] : 로맨티스트 성우는 여자친구에게 줄 2억짜리 프로포즈 반지를 샀다. : 도난 당할까봐 걱정한 성우는 그 반지를 뿅뿅은행 가장 깊숙한 벙커 안 금고에 보관하였다. : 뿅뿅은행은 지금까지 한 번도 강도를 당한 적 없는 세계 최고의 보안 은행이었다. : 그런데, 오션스 일레븐이 나타나 뿅뿅은행을 털고, 그 반지를 훔쳐갔다. : 한 번도 털리지 않은 은행이었지만, 도둑들의 솜씨가 너무나도 훌륭했다. : 성우는 그렇게 반지를 잃어버리고, 영원히 찾을 수 없었고 여자친구에게 차이게 되었다...... [상황 2] : 몇 년뒤, 성우는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프로포즈를 위하여 20억짜리 반지를 샀다. :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은행의 금고에 맡겼는데도 반지를 도난당한 적이 있는 성우는 너무나 불안했다. : 그래서 다른 방법을 고민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 그 방법으로 선우는 온 나라와 도시에, “이렇게 생긴 이 반지는 바로 김성우, 저의 반지입니다!” 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붙였고, 모든 사람들이 그 반지가 선우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리고 그 반지를 나라 한가운데,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언덕 위에 두었다. : 이번에도 오션스 일레븐은 선우의 반지를 훔치려고 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 언덕 위에 올라가서 반지를 가저가려고 하면, 사람들이 “그거 성우 반지인데, 당신 누구인데 왜 가져가세요?” 라고 물어 봤기 때문이다. : 한 두명이었다면 “아, 제가 성우입니다" 또는 “저거 성우 반지 아니고 제 반지에요"라고 거짓말 할 수 있었겠지만, 온 나라와 도시의 사람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통하지 않았다. : 또 훔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그 반지가 성우 반지인 것을 알기에 장물로 거래할 수도 없었다. : 그렇게 성우는 CCTV나 보안 요원 1명 없이, 아주 안전한 방법으로 이번에는 반지를 지켜냈고, 여자친구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 정보를 전체에게 공유한다는 것이 얼마나 손 쉽고, 빠르게 정보의 신뢰성과 보안을 높이는 것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나용? 중앙 집권화된 권력 또는 기관(은행)이 아무리 높은 수준의 보안을 가지고 신뢰성을 보장하려고 한다 하더라도 그것보다 더 유능한 도둑이 들면 한 방에 바로 털리고, 그 도둑을 막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듬(은행 유지 비용, 금고 구매 비용, 보안 요원 인건비 등등) 그러나 간단하게, 모든 일들을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해버린다면? 모두가 그 사실을 알게 되기에 도둑이 나타나더라도 전혀 의미가 없는 거짓말이 되어버리고, 쉽게 진실은 지켜집니다. 그것도 아주 효과적이고, 싸고, 빠르게요! 이때 듣고 계시던 아부지의 질문 아버지 : 야 이 녀석아, 성우의 반지인 걸 알고 있지만,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어떡해? 그럼 결국 의미없잖아!! 읭..? 음...저도 헷갈...릴 뻔 했지만요 그건.. (사실 아주 매서웠어요..아주 매서운 갱킹이었어요) 이 부분은 충분히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개한다면 쉽게 방지할 수 있는 있어요. 10명에게만 알리면, 도둑들이 그 10명만 거짓말하도록 설득하면 되지만, 100만명이 알고 있다면? 결국 도둑들이 100만명을 한 명 한 명 찾아다니며 설득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그리고 100만명 중 과반수가 모두 거짓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수록 더 안전하고 신뢰성있는 정보가 되는 것이죠! (이것을 기술용어로 분산화, Decentralized Model이라고 부릅니다!) (빙글러 분들은 위의 @HackShipGe 님의 포스트 참고) - 아부지한테는 못보여드림 ㅠㅠ 아쉬뷔ㅠㅠ 여기서 아부지의 질문 2 아부지 : 음, 신뢰성을 보장해주기에 의미있다는 것을 알겠어. 그런데 그게 그래서 어떻게 세상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좋다는거야? 이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운 부분인데요 아부지 이건 뭐 블록체인에 대하여 생각하실 필요도 없이 그냥 우리 사회에 대해서 생각하시면 쉬워요. 바로 그 “신뢰"가 우리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는 “나는 널 신뢰해" 와 같은 말을 거의 하지 않고, “신뢰"라는 단어가 자체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지 않기 때문에 그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 잊고 지낼 때가 많아요. 하지만, 조금 단어를 바꿔서 “신뢰" = 약속의 이행 이라고 본다면? “약속"이라는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정말 많이 쓰이는 단어이죠! “야, 우리 월드컵에서 스웨덴이 이기면 나한테 햄버거 사주기로 약속했잖아" “우리 5시 30분에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어" “아빠, 시험 성적 90점 넘으면 아이폰 사주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우리가 현실세계에서 이런 “약속”을 할 때는 그 “약속"이 지켜지길 기대합니다. 그러나, 항상 지켜지진 못하죠. 내기에서 졌지만, 마음이 바뀌어서 햄버거를 안 사줄 수도 있고, 5시 30분에 만나기로 했지만 버스가 막혀서 7시에 올수도 있고, 성적은 90점은 넘었지만 아빠가 사주기 싫을 수도 있죠! 그렇지만, 블록체인 위에서의 “신뢰", 즉 “약속의 이행"은 절대적 입니다. (이를 Smart Contract라고 해요) 즉, 현실세계에서처럼 “내기는 졌지만, 햄버거는 안사줄거야!” 라는 땡깡이 통하지 않는 것이죠.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만약에 A가 OOO하면, 반드시 XXX하게 해라"와 같이 이를 강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 방법은 내기 당사자 두 명 모두에게 없습니다. 그냥 지켜질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완전히 100% 신뢰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현실세계에서 지금까지 그 “약속”이 이행되지 않을 때, 강제로 이를 이행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들일 필요가 없게 되죠. 이렇게 완전히 상대를 “신뢰"할 수 있는 거래나 약속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블록체인 기술이 가지는 가장 큰 의미 라고 생각합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암호화폐 투자를 통한 경제적 이익, 암호화폐를 화폐로 봐야하는 것인지 상품으로 봐야하는 것인지 등 많은 논의들이 있지만, 사실 이런 것들은 블록체인 기술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신뢰"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가지게 되면, 사실 그 위에 있는 암호화폐, 투자 등에 대해서 더 본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그 예로 가장 유명한 비트 코인을 들어볼까요? 비트코인은 사람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암호화폐 중에 하나죠! 그 역사와 기원은 너무 기니까, 이번에는 왜 비트코인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에 초첨을 맞춰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그니까요 아빠 비트 코인은 말이에요, bitcoin.org는 비트코인을 “새로운 지불 시스템이자 완전한 디지털 화폐를 가능하게 하는 합의된 네트워크”라고 정의하고 있어... 중앙 집권화된 권력이 아닌 분권화된 네트워크와 암호를 통하여 발행과 거래를…” ............. 아...알겠습니다....저렇게 말하면 좀 아부지가 이해하기 어려우시니.. 쉽게 이야기 하면,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의 “신뢰"를 바탕으로 “화폐"를 대신하기 위하여 만든 암호화폐 입니다. (지금은 다른 프로젝트들도 많이 생겼지만, 초기에는 그랬답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화폐"(Currency)의 개념을 조금 “약속"과 “신뢰"의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뉴스에서 10원짜리 동전이 사실 3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보신 적이 있나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65181.html) 10원짜리 동전을 만드는 구리 등 재료의 가치가 이미 10원을 넘기 때문이죠. 그래서 뉴스 링크처럼 10원짜리 동전을 녹여서 구리로 되파는 범죄를 저지른 일당들도 있었어요. 10원짜리 동전이 사실 구리로 녹여서 팔면 30원을 받을 수 있지만, 이 사실을 말하면서 편의점에서 10원짜리를 내면서 30원짜리 물건을 사려고 하면 과연 받아줄까요? 당연한 이야기겠죠..? 왜냐면, 우리 사회에서 10원짜리 동전은 (실제 그 원재료인 구리의 가격이 30원이라고 하더라도) 10원만큼의 가치를 가진다고 “약속”했고, 사람들이 이 “약속"이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지켜지고 이행될 것이라고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종이 가격으로 치면 300원도 안될 5만원권 지폐가 실제로 5만원의 가치를 시장에서 발휘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죠! 즉, 화폐는 그것이 무엇으로 만들어졌고,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어떤 모양이고, 재료 원가가 얼마인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화폐에 얼마의 가치를 부여하기로 그 사회에서 약속했고, 그것을 사람들이 신뢰하는지 여부 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화폐는 “신뢰"를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사회의 징표* 중 하나입니다. *JTBC 100분 토론에서 유시민 님이 암호화폐가 아니라, 가상징표라고 불러야 한다는 것도 화폐의 이런 속성을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화폐가 가진 신뢰라는 속성은 정확하게 블록체인이 기술을 통하여 확고하게 보장해줄 수 있는 가치와 정확하게 부합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화폐를 대체하고자 하였던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디어에 동의하면서 가격이 폭등했(었)죠. (사회적으로 넘어야 할 합의와 규제, 법제화 등의 문제는 모두 차치하고) 비트코인이 말하는 것처럼 실현되면 사실상 화폐의 개념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강백호가 송태섭에게 100만원을 실제로 지폐로 넘겨주지 않아도, 블록체인 상에 “강백호가 송태섭에게 100만원을 줌" 이라고 기록해놓으면 굳이 화폐를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HackShipGe 님의 타짜 영화 예시를 통한 설명을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르실 거에요! 심지어 더욱 혁신적인 것은, 기존에 이러한 약속에 대한 신뢰를 보장하는 기관들(은행,금융권,정부 등등)이 모두 필요 없이 바로 블록체인 위에서 비트코인만의 거래를 통해 100% 신뢰가능하고 이행할 수 있는 거래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듣고 계시던 아버지의 날카로운 질문 3! 아부지 : 완전한 공개를 통해서 신뢰를 보장할 수 있겠다는 것은 알겠다. 그런데 모든 문제와 정보에 있어서 위의 결혼 반지처럼 모든 것을 공개할 수는 없지 않냐? 예를 들면, 대통령 투표는 정보의 신뢰성이 중요한데 선관위에서 관리한다.그렇기에 비용이 많이 들지만, 믿을 수 있다. 근데 너말처럼 모든 걸 다 공개하면, 너말처럼 효율/효과적으로 정보의 신뢰성은 높아지지만 내가 누구 찍었고, 너가 누구 찍었고가 다 공개되는데 그게 말이 되는거냐? 오호. 이렇게 생각하실 줄은 몰랐는데 그건 좀 오해에요! 모든 것을 모두에게 ‘공개'한다는 것에서 ‘공개’라는 단어 때문에 위와 같은 오해를 충분히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나 어떤 부분이냐면,,,,,, ....에서 저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데, 지금은 넘나 길어진 느낌적인 느낌이라서 힘드네요..저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시거나 연재를 계속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면, 팔로우랑 댓글 하트 등등 좀 주세요! 아니면 이거 한 번 쓰는데 너무 시간 오래걸려서 잘 하기 힘들거 같아유... 반응 좋으면 그럼 이어서 아부지랑 대화한 거나 또 앞으로 한 거 연재해서 한 번 써볼게유!!! 지금 저는 이미 하얗게 불태웠어요....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나름 쉽고 재밌게 쓰려고 하는데 이게 장난아니군요 ㅠㅠ 흑흑 재밌게 읽으신 분 있으면 그럼 제라드형 귀염짤 투척!!
내일자(1월 17일) 암호화폐 각종 호재 모음
네오 (NEO) 2018년 1월 17일 14:00~ 네오 컨퍼런스 참여 네오가 서울에서 블록체인 레볼루션이라고 하는 컨퍼런스를 연다고 합니다. 파트너로 두바이 정부와 블록체인 도입을 시험 중인 아라비안 체인과 법무법인 세움이 함께하네요. 세움은 IT업계 쪽에 특화된 변호사 집단입니다. 컨퍼런스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호재긴 호재인데 떡상 느낌은 아니네요. From ----------------------------------------------------- 스텔라 루멘 (XLM) 스텔라 루멘 밋업 Sentry Scouts Meetup이라고 오픈소스와 관련해 여러 패널들이 강연을 하고 참여자들과 토의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떡상하기엔 애매모호 합니다. From ----------------------------------------------------- 비트코인 캐시 (BCH) 2018년 1월 17일 9시(한국시간으로 18일 새벽 2시) 거래소 통화 결제 수단 추가 GDAX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캐시를 기존 BCH-USD에서 BCH-BTC로도 살 수 있습니다. (BCH-BTC 통화기능 추가) From ----------------------------------------------------- 이오타 (IOTA) 2018년 1월 17일 11시 30분 밋업 러시아에서 열리는 IOTA와 IOT의 첫 밋업. 밋업에는 블록체인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여러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동시에 IOT 리더들과 기술 관련 논의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From ----------------------------------------------------- 이더리움 골드 (ETG) 2018년 1월 17일 거래소 상장 이더리움 골드가 해외 거래소인 Stocks Exchange 거래소에 올라갑니다. 그런데 출처 댓글에 달린 첫댓이 "Stocks Exchange는 너무 작잖아..." From ----------------------------------------------------- 비트코인 (BTC) 2018년 1월 17일 세계 최대 블록체인 투자 컨퍼런스 참여 Crypto Finance Conference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투자와 관련해 세계 최대 투자 컨퍼런스를 3일 동안 연다고 합니다. 여기에 비트코인이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호재라고 뜨긴 했지만 요즘 세상에는 그다지 큰 호재 느낌은 아니네요. 오히려 투자자들과 만남이니 이 후에 뭔가 결과물이 나온다면 그게 호재겠네요. 말하고 보니 깊게 보면 호재 같기도 하네요 ㅋㅋ From ----------------------------------------------------- 요즘 암호화폐에 관심이 생겨서 데일리로 호재를 모아보려다가 데일리면 이미 투자할 시점을 놓치는거 같아서 바로 내일 호재를 정리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이제 시작한 코린이라 뭐가 호재인지 잘 감이 안오지만 계속 하다보면 늘겠죠?ㅋㅋ 잘 아시는분 있으면 추가로 댓글 남겨주셔도 됩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고 성투하자구요!
2018년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투기 광풍'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한편, 이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갈지 기대에 찬 목소리도 들리고 있지요. 블록체인을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시켓에서도 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작년 말부터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작년 동월 대비 21배나 많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지요. 이처럼 국내외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그린 클라이언트에서는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1. ixo Foundation ixo Foundation은 자선 내역과 해당 자선 활동이 사회 내에서 가지는 영향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및 단체가 ixo Foundation에 로그인한 후, 자선활동, 사회공헌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든, 집 없는 이를 위해 모금을 하든, 기록한 활동이 자선 활동으로 확인되면 그에 대한 크레딧을 받게 되지요. 크레딧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크레딧을 충분히 모아두면 이를 기부에 필요한 기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과 인도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함에 따라, ixo 토큰들이 생각 이상으로 가치를 발하게 될 수도 있다고 ixo Foundation 팀은 생각합니다. 2. SimplyVital Health 정확한 의료기록을 알맞는 의료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SimplyVital Health는 실제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는 스타트업입니다. 의료업계를 위해 최초로 HIPAA를 준수하는 수익창출 블록체인을 개발했지요.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 두 가지로, 각 제품은 의료업계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ConnectingCare의 목표는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이 가치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환자를 건강하게 유지시킨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보상을 보험 기업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아닌 질에 따라 인센티브를 얻게 되지요. Health Nexus는 전세계적 의료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alth Nexus는 의료인들이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식의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3. Open Bazaar Open Bazaar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비트코인 기반의 P2P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Open Bazaar는 오픈소스의 다운로드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는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수수료를 내는 일 없이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상점을 만들고 물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Open Bazaar는 벤처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비트코인을 동력으로 하는 P2P 시장이 진화하면 어떻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기존의 인터넷 시장의 대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4. Gem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인 Gem OS는 기업들을 연결해줌으로써 공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진들의 목표는 중앙저장식 데이터로부터 서서히 탈피하여, 다수의 기업들 간에 자주 중복되는 정보들을 위한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현재 Gem은 의료와 공급관리 부문을 겨냥하고 있으며, 필립스, Xpansiv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 업계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보험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5. SmartLedger SmartLedger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힘을 여러 업계에 도입하는 기업입니다. 토큰화한 금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암호화폐를 위한 채굴조합, 펀드 관리 시스템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여타 블록체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SmartLedger는 보험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martLedger Insurance Consortium(SLIC)이라는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보험사들 간의 협력과 혁신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6. Digital Asset Digital Asset은 금융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단연 손꼽히는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JP 모건, PNC, 엑센츄어, IBM, 골드만삭스 등 15개의 투자자들로부터 1억 1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Digital Asset Platform이라 붙인 이들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의 금융 기관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 확장성, 실시간 감사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 Shopin Shopin은 아마존닷컴에서 본뜬 모델이며, 전체 인터넷상거래 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적용합니다.2017년도CoinAgenda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경진대회의 우승을 거머쥔 Shopin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모아 ‘분산형 아마존’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마다 범용 소비자 프로필이 부여되며, 고객은 이를 사용하여 모든 회원 유통업체들의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의 구매 내역이 회원인 유통업체 전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Shopin은 대단히 매력적이지요. Shopin은 비공개 토큰 프리세일에서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으며, 소매업자들은 이미 Shopin과 제휴를 통해 1억 4700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8. Ripe Rip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음식에 접목시켰습니다. 분산 장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음식 생산자들과 운송업자, 가공업자들이 식재료가 농장에서 소비자에게 옮겨가기까지의 과정을 트래킹 할 수 있게 해줍니다. Ripe가 지닌 식품 중심의 공유 장부는 식품 관련 체계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특수 스캐너와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공급받습니다. 재배 및 수확 정보, 관개 내역, 식품 함량,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정보들이 블록체인 내에 기입됨으로써 식품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기록이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변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되고, 운송업자들은 언제쯤 물건을 받으러 가야할지를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소비자들은 구매한 식품이 제대로 길러지고, 운반되어 가공된 것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그린 클라이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 또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5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회의나 대화를 녹음해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녹음앱 만들기!! (2/3) 지난시간에 녹음기 앱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블록코딩을 해보겠습니다. 화면 디자인을 위한 컴포넌트 등록 및 속성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록 창으로 이동을 위해 [블록]을 클릭합니다. 녹음 버튼 동작 구성을 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 을 클릭 후 [언제 녹음시작.클릭 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호출 녹음기1.시작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을 클릭 후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 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을 클릭 후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드래그&드롭한 [' '] 블록을 클릭해 [rec_ing.png]로 입력합니다 블록 창에서 [논리]를 클릭 후 [거짓]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어서 녹음을 중지할 때 필요한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중지]를 클릭 후 [언제 녹음중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호출 녹음기1.정지]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중지.클릭했 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을 복제해 사용하겠습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들을 [언제 녹음중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 록에 연결된 블록의 값을 [rec. png]로 설정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 연 결된 블록의 값을 [참]으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지정하기 플레이어1.소스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뷰어 창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에서 [소리]를 클릭 후 [가져오기 소리] 블록을 ' 지정하기 플레이어1.소스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번에는 녹음한 소리를 재생하는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재생시작]을 클릭 후 [언제 재생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호출 플레이어1.시작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재생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일시정지]를 클릭 후 [언제 일시정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호출 플레이어1.일시정지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일시정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재생정지]를 클릭 후 [언제 재생정지.클릭했을때 실 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 릭 후 [호출 플레이어1.정지]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재생정 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 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테스트를 위해 [빌드]- [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 [AI 컴패니언]을 이용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 기능을 구현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테스트하는 과정과 녹음된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봐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
[귀신썰 아님] 귀신보다 더 무서운 코인 ㅠㅠㅠㅠ
_____ 무섭지 이거.... 근데 행태는 다르지만 이거 내 얘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70% 나 뭔지 알것같아 왜냐면 내가 샀거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월급... ....ㅋ.... 백수생활 한달 더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월급은 받았는데 받은 월급이 어디로 갔을까아아아? 리플로 갔지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산 가격에서 -70%가 됐다고 한다.julmang 근데 오히려 너무 잃으니까 되게 초연해져서 돈이 돈이 아닌것 같달까...? (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광광 운다) 그래서 나는 존버하려고 ㅋㅋㅋㅋ -70퍼인데 어떻게 나가냐...... 지금보단 오르겠지...ㅋ 암튼 나같은 사람들이 지금의 떡락판을 보고 하는 반응들을 가져와 봤어 근데 이거야말로 공포미스테리 아니냐 ㅠㅠㅠㅠㅠ 사실 귀신보다 이게 더 무섭다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____ _____________ (출처: 디씨) 상주할매 이야기 곧 가져올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것보다 이게 더 귀신썰이라서 내가... 이래... ㅠㅠㅠㅠㅠ 나같은 사람 또 있어? 여러분 저 리플 샀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같아선 전국민 리플사기 운동이라도 하고싶다 한사람당 100원씩만 사도 내가 살 수 있을텐데 휴ㅠㅠㅠㅠㅠㅠ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3)
와아......... 빙글러들 반응 화력 ㄷㄷ한 거임 빙글러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쓰는 카드! 벌써 세번째 카드임 카드1 : 블록체인이 뭐임? 카드2 : 블록체인과 코인의 관계 - '채굴'에 대하여 카드 1과 카드 2를 읽었다면 이번 내용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임 현재 인류 문명의 최'첨단'에서 일어나고 일이니만큼 엄청 쉬운 개념은 아님. 하지만 침착하게 읽으면 다 흡수될 수 있도록 핵쉽게 설명해 드리겠음! 먼저 1화, 2화 요약 들어감.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블록별 코드를 연결하여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드는 것. 코드로 연결된 데이터 사슬이니, 새로운 데이터를 블록에 잇기 위해선 블록의 코드가 필요함 블록의 코드를 받기 위해선 코드 생성에 필요한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함 (→채굴) 문제를 풀어서 블록을 만든 사람(→채굴자)에게는 보상(→코인)이 주어짐 여기까지가 지난 카드 까지의 내용임. 깔끔하게 이해한 것 같았는데 뭔가 찝찝함. 뭘 한다는 건지는 알겠는데, 저걸 왜 하는지는 납득이 안감 아니 그니까 데이터 블록을 코드로 연결한다는 건 알겠거든? 근데 코드가 바로바로 나오게 해놓으면 편할 껄 왜 저 문제를 풀어야되도록 만드냐고. 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아 진짜... 어떡하지 너? 라고 생각한 빙글러들 있을 거임. 아리송한 빙글러들을 위한 설명에는 예시가 딱임 예시를 위해서, 오늘도 호구극장 시작하겠음 채굴의 과정 - 코드를 얻기 위해 의무적 뻘짓이 필요한 이유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하는 것 오케이. 블록을 코드로 연결 오케이. 블록을 만들어 주는 게 '채굴'이라는 것도 오케이. 근데 그 채굴이 드럽게 귀찮은 문제를 풀어야 가능한 건 왜 때문임?! 여러분들의 강렬한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강렬한 인생을 살고 계신 호구아저씨 등판함. 오늘도 눈물 마려운 호구짓의 연속이니 엠보싱 빵빵한 휴지 준비 필수임 #총알충전 자자자! 나 돈 구해왔어~~ 다시 게임 시작 하자구~ 지난 화에서 정마담에게 50 비트코인을 빌린 호구 아저씨. 자금은 빵빵, 자신감은 뿜뿜. 두려울 게 없는 거임. 타짜들에게 도박을 신청하기로 결심. 인생 컨트롤+알트+델리트 키 연타하러 다시 타짜들을 찾아옴. #탈타라탈탈 엌....읔.....허엇.....으윽..... 빵빵하게 채워왔던 자금은 당연히 순ㅋ삭ㅋ. 통돌이 세탁기 속 이불빨래마냥 탈타라탈탈 털림. 털리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듦. 정신을 차려 보니, 돈은 온데간데 없고 50 비트코인(현재 원화 5억 상당)의 빚만 남게 됨. 이 빚부터 어떻게 없애지 않으면 빠르게 인생 셔터문 내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마담을 찾아감. 빚 조금만 까주면 안될까...? 빚진 처지로 정마담을 찾아가니 반응이 확 달라짐ㄷㄷ 귀요미 정마담*^^*은 어디가고 싸늘한 표정으로(ㅡ,.ㅡ) 빚 갚으라는 얘기만 함ㅜㅜ 빼도박도 못하고 거지가 되는 것인가... 하는 순간 호구의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름 그래 조작! 조작을 하자!!! #조작의뢰 이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호구는 거래 내용 자체를 조작하기로 함. 정마담이 호구한테 돈을 줬다는 기록을 조작하면 빚을 확 줄일 수 있는거임.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해킹해줄 전문 해커에게 찾아감. 블록이고 뽈록이고 간에~ 돈만 받으면 되오. 우리가 해킹해서 아이 뚫리는 시스템이 없소. 딱 봐도 겁나 믿음직함ㄷㄷ 해커들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에 침입해서 장부 기록을 조작하기로 했음. 우선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아가봄 위 그림 처럼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음 이제 이걸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이 아닌 '0.01 비트코인을 줬다' 바꾸기로 함. 기록을 바꾸려 했지만 문제가 발생함. 블록의 코드는 거래정보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거래정보를 바꾸자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으로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 바꿔버리면 되는 거 아이니? 해커들은 거래3 블록에 들어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를 새로 받은 7196으로 바꾸기로 함. 근데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문제가 생김 블록의 코드는 '이전 블록의 코드'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현재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에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을 바꿔버리면 되는........... 맞음. 무한반복임. 블록체인은 블록별 코드로 연결되어있고, 블록별 코드는 블록의 데이터가 바뀌면 바뀌어버림. 그러므로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바꾸려면, 해당 블록부터 이어진 모든 블록의 코드를 싹 다 바꿔야함! 에잇, 까짓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면 되는거 아이니? 근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는 게 불가능함. 왜냐면 한 블럭의 코드를 새로 받을 때마다 뭘 해야한다?? 문!제!풀!이!ㅋㅋㅋㅋㅋ 지난화에서 이 문제풀이가 얼마나 드럽게 빡센 일인지 봤을 거임ㅋㅋㅋㅋ 인간이 아닌, 미칠듯이 풀가동된 컴퓨터가 푸는 데에도 10분이 걸리도록 짜여짐 이건 1부터 하나하나 넣으면서 노다로 푸는 거기 때문에 머리가 좋고 나쁘고도 상관없음 알파고 할애비가 와도 블록 하나당 10분간 풀어야 되는 거임ㄷㄷ 할파고 : 아니 (켈록) 그.. 숫자를 내가.. 왜 (켈록켈록) 맞혀야...혀.. (켈록) 현재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는 48만개의 블록이 있음 중간에 있는 블록을 바꾼다 치면, 이어진 24만개의 블록의 코드를 바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240만 분, 즉 1666일이 걸림ㄷㄷㄷㄷ 그리고 더 소름돋는 사실은 뭔지 앎??? 그 짓을 하는 동안에도 새.로.운. 블.록.이. 계.속. 생.겨.난.다.는 점임 결국!!! 채굴할 때에 시간을 들여 문제를 풀게 하는 과정이 있어서 무한의 시간을 들여도 블록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게됨! 자 어떰? 무쓸모 쓰레기처럼 보였던 문제풀이 과정이었지만 이 쓸 데 없는 과정때문에 조작이 아예 원천 차단될 수 있게 된거임 채굴 너 이색히 *-_-* 쫌하는데?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데이터사슬), 블록체인은 어떻게 운영되는 것인지(채굴과 보상), 채굴은 왜 뻘짓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보안과 안정성)를 이해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지성인이 된 거임 이제 이정도 기본이 갖춰졌으면 앞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진 거고, 이후의 내용들이 훨씬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함ㅋㅋㅋ 물론 사기와 범죄와 정치질이 넘쳐나는 스펙타클한 내용들도 준비되어있음ㅇㅇ 기대해도 좋음 이후 내용들로 넘어가는 데에 여러분들이 해준 질문들을 보는 게 도움이 될듯함 온달님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 잘 해주셨음! 스꼬이 온달쨔응 채굴에 대한 보상이 현금이 아니라 가상화폐인 이유는, 애초에 채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유일한 이유가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임 스... 스미마셍; 예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보겠음!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주었다는 내용을 내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등록시켰음(채굴). 그리고 그 댓가로 비트코인이 아닌 50만원을 받기로 한거임ㅎㅎ 신난다 그럼 이제 50만원을 어떻게 받...지...?? 농협 079-031-51XXX ... ??!!!! 이렇게 되면 이제 블록체인 시스템 외에 '농협은행' 이 등장하게 됨 그리고 이제보니 받는 돈도 '한국은행'에서 만든 거였음 원래는 거래하는 사람과 데이터만 있었던 일에 은행, 은행 직원, 은행의 컴퓨터 시스템 등등이 엮이게 됨 추가적인 보안과 관리가 없어도 무한으로 신뢰할 수 있었던 블록체인 시스템에 국가와 은행 없이는 운영될 수 없는 절차가 추가된 거임 내 채굴비 돌려줘라 엉엉 ㅜㅜ 블록체인만으로 무한의 신뢰성이 담보되었던 예전과는 달리 은행별 송금시스템이 또 도입되어야 하고, 은행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융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물가가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 모두 연관을 갖게 됨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국가와 은행 등의 통제와 주도 없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장점이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임 나...난 그냥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했을 뿐인데..망하는 거였어?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가져다 팔아서 현금을 버는 시스템'이 블록체인이 떠들던 '탈중앙화'니 뭐니랑 상반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임. 결국 거래소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현금에 종속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직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가야할 길은 매우 멀음. 현재로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블록체인의 운영과 보안이 스스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상의 역할은 블록체인 시스템 내부에 속해있는 '가상화폐'가 해줄 수밖에 없는 거임 어떤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사람들은 그 블록체인 안에서 채굴 열심히 할거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가상화폐를 받기 위해) 그러면 그 블록체인 시스템은 유지됨. 반대로 어떤 블록체인에서 보상으로 주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해 굳이 채굴을 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 블록체인은 소멸하게 될 것임 그리고 또 질문주신 게~~ 어디보자~ 헐쓰 깜짝이야! 와 나진짜 깜놀;; 이거 진짜 완전 대박 좋은 질문;;; 완전 핵심적인 질문임ㄷㄷㄷ 이 질문에 대한 내용이 진짜 핵꿀잼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은(는)! 다음 카드에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음 설날동안 카드 재미지게 읽으시고 설 끝나고 또 흥미진진한 코인썰로 만나 뵙겠음! 1화와 2화 하트 눌러주고 덧글 달아주고 팔로우 해주신분들께 넘나 감사드림 덧글 남겨준 @gnewspress @obujaya @heavenkiss74 @dance48602 @gangjuny @KwonTaekOh @hyun3788 @segating @happysun260 @wkqdl21 @lovelywooky @thourock93 @jewel1 @jiya008 @ghkfuf @ondal0621 @kwk00126 @goidokid @sjh173 @drzzz @hersheps @elan0si @lovestory2nd @sihw1127 @fjffjfgo @tpdud56 @SungKyungHwan @1wacaget @eugene8405 @sang0152 @dskasami @luuhs76 @gkznfjqm2 @ByeongChanAhn @adlin @khkang72 @yeramppa @kawaii0215 @aandd @HyoungJoonLim @osj1234567 @mrs123 @goodmorningman @p22220169 @JeeF @assak299 @sniper320081 @Force4good2u @yhong @freshrice80 @mvio9256 @freemoa @perridote @miradoong @mhp8180 @iayf1052 @jinna3514 @sa1113 @wngh708879 @MHWang @ofe3036 @gunu66 @jhong0321 @zerobagama @zkdns @soneunhee0419 @BBya @sm98345 @chlrkdwn93 @ccoccoma @BaboSamRyoung @etet1023 @rlaeh1236 @smell1818 @pkhwbw18 @krwst043 @cndcnddl @chriz @sin6erela 님들 특히 감사드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이번 화도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가상화폐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모음
1. 시세 비교 사이트(프리미엄 비교)  1). 코인판 -https://coinpan.com/      유명한 프리미엄, 시세제공, 커뮤니티 입니다. 국내 거래소 주요 상장 코인들의 업빗 시세 제공합니다.  2).  코인바인 -https://coinbine.com/      업빗의 기타 알트 시세까지 제공하며 아주 다수의 외국 거래소 가격과 비교, 프리미엄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나눠 특정 코인별 외국거래소 가격 나열, 특정 거래소 내의 코인가격 나열, A-B 거래소간의 프리미엄 비교 등등 최근에 언급되고 있는 코인, 거래소들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3). 김프로 -http://scolkg.com/     빗썸&코인원의 가격을 폴로, 빗파, 빗플, 비트렉스와 비교 할 수 있습니다. 가격 갱신주기는 비교적 짧은편이나 최근 몇달 사이에 빗썸, 코인원에 상장된 몇가지 코인은 현재 누락되어 있습니다. 코인 클릭시 Crypotowatch 챠트가 뜹니다.  4). Coinzip.io -http://coinzip.io:9090/      역시 최근 상장된 몇가지 코인은 빠져있습니다. 프리미엄은 나와있지 않고 단순 시세 갱신 주기는 가장 짧은듯 합니다.  5). 암호화폐시세정보 -http://luka7.net/     많이들 사용하시는 프리미엄 수치 사이트 입니다. 코인은 설정에서 추가, 삭제 할 수 있으나 비교지표인 외국 가격은 특정 거래소 가격이 아닌 전 세계의 거래소 가중평균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프리미엄 수치가 다소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크롬브라우저에 앱설치를 통해 볼 수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세 정보' 앱)   6). 빗썸 시세 -http://index.bithumb.com/coinsdaq/   빗썸내의 코인들 시세, 그래프(빗썸방식), 주문잔량 매수매도벽 그래프 볼 수 있습니다. 7) 코인바인 - https://coinbine.com/exchange/poloniex  거래소별 원화기준으로 볼 수 있는 시세 사이트 2. 시세관련 기타  1). 시총 -https://coinmarketcap.com/ - 상장코인들의 순위,시가총액,가격,거래량,그래프 등.. 을 한눈에 볼수 있음. 코인 공식사이트,거래소 사이트,SNS 등.. 정보를 얻기 좋은 사이트  2). Bitfinex 마진 비율 -https://margin.ml/      빗파에서 비트, 알트의 마진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한쪽 방향의 마진이 우세하다고 올라간다, 내려간다는 건 아니니 참고시 맹신은 금물입니다. (간단한 설명 롱:가격 상향에 베팅, 숏:가격 하락에 베팅) 3. 차트 1) 크립토와치 -https://cryptowat.ch/ 전 세계 거래소의 코인 종합 차트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음. 다양한 차트 시스템을 지원하며 코인투자에 유용한 필수 사이트! 2) 월드코인인덱스 - https://www.worldcoinindex.com/ 3) 코인힐스 https://www.coinhills.com/ko/market/exchange/  비트코인 거래소 거래량 순위 확인 사이트     4) 트레이딩뷰 -https://kr.tradingview.com/chart/ 5) 한 화면 cryptowatch 4분할 차트 -https://hypron.net/cryptoprah/ 6) 코인원 프로차트 한화면에 모아보기 -https://coinone.co.kr/chart/apps/grid/ 7) https://coin.soran.io/eth 코인별로 (한화) 매도벽 매수벽을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4. 알트 코인 투자시 참고  1). GoinGecko -https://www.coingecko.com/en      메인 알트들도 있지만 잘 모르는 잡알트들 거래시 개발자, 커뮤니티, 일반 투자자의 관심도를 볼 수 있습니다. 평가 방법은 커뮤니티 측면에서는 구독, 페북 따봉, 트위터 팔로잉 수. 일반 관심도에서는 빙웹 검색 결과 개발 측면에서의 이슈, 해결된 사례 등으로 개발이 정지 되었는지 참고 해볼 수 있습니다. %가 높다고 무조건 신뢰할 만하다 그런건 아니니 맹신은 금물.. 5. ICO   1). ICO 캘린더 -https://tokenmarket.net/ico-calendar      ICO가 언제 열리는지, 언제까지인지 등을 나타내고 있으며 해당 알트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2). ICO 이후 성장률 -https://icostats.com/      ICO 이후에 해당 코인이 얼만큼 상승했는지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ICO 이후부터의 가격 상승률, ICO 모집당시 모집했던 코인(이더 등)의 시세 대비 성장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3) https://www.coinschedule.com/ 4) https://tokenmarket.net/ico-calendar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코인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 5) https://www.smithandcrown.com/ 6) http://www.icocountdown.com/ (ICO들이 종료시점과 시작하려면 몇일이 남았는지 카운트다운해서 일정을 표시) 7) https://cointldr.com/reports (ICO 투자결정을 내리기 쉽도록 몇몇 코인들만 선별해서 리포트를 제공) 8) https://www.ico-list.com/ (ICO를 모두 모아놓은 사이트) 9) https://icotracker.net (각각의 코인을 평가) 10) http://icoindex.com/ (진행중/예정중/마감/위험도 높음/사기로 ICO 코인들을 구분) 6. 가상화폐 뉴스 사이트 1) http://www.coindesk.com/ 2) http://www.newsbtc.com/ 3) https://www.ethnews.com/ 4) http://www.cnbc.com/tech-transformers 7. 국내/국외 거래소 사이트 -국내- 1) 빗썸 - https://www.bithumb.com/ 2) 코인원 - https://coinone.co.kr/ 3) 코빗 - https://www.korbit.co.kr/?locale=ko 4) 코인네스트 - https://www.coinnest.co.kr/ 5) 코인 플러그 - https://www.cpdax.com/main 6) 코인레일 - https://coinrail.co.kr/intro -해외- 1) 폴로닉스 - https://poloniex.com/ 2) 비트렉스 - https://bittrex.com/ 3) 비트파이넥스 - https://www.bitfinex.com/ 비트코인 이용하기 좋은 거래소 순위 https://www.bestbitcoinexchange.io/ 8. 코인 관련 어플/트위터 휴대폰 코인 알람 및 시세 정보 어플(위젯) 1)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coninalarm&hl=ko 2)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ominicosoft.coinmaster&hl=ko 3)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azplay.viewcoin&hl=ko 4)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bittalk 코인정보 실시간 빠른 트위터 1) https://twitter.com/@Blockchain (블록체인 기술관련 암호화폐 정보) 2) https://twitter.com/@coindesk (암호화폐 최신뉴스,가격동향,분석, 정보) 3) https://twitter.com/@BitcoinMagazine (블록체인 및 비트코인 등 정보) 4) https://twitter.com/@Ethereumproject (이더리움 정보) 5) https://twitter.com/coinkor/ (국내 최대 가상화폐 정보) 6) 빗풀 - http://bitpool.co.kr/ (주요 코인들의 트위터 모음입니다) 8. 김치프리미엄 비교 프로그램 (크롬전용) http://luka7.net/ 전 세계 거래소의 여러 코인의 시세와 시세차 등을 보여줌. 거래소의 볼륨과 가격이 계산된 가중 편균 값을 아주 깔끔하게 유저들에게 제공함 9. 기타   1) 코인투데이 -http://cointoday.co.kr/ 2) 코인팡 -https://coinpang.com/   3) 스팀잇-https://steemit.com/created/coinkorea 4) 이더리움 달력 -https://timesofethereum.com/  이더리움 행사, 이슈 날짜가 달력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쉽게 돈버는 일은 없죠. 남들보다 더 정보를 찾고 공부하고 습득해야 그에 합당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남들따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따라가지 말고 나만의 결론을 내고 투자해보세요!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2)
옷...오오옷!!! 빙글러들의 대박적인 반응에 리얼 깜짝 놀란 거임ㄷㄷㄷㄷ 지난주에 코인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드리는 카드를 하나 썼음 (↑ 이건데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셔야 함. 그래야 이번 카드도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나같은 놈이 쓴 글이 뭐라고ㅜㅜ 여러분들이 하트와 덧글과 팔로우를 폭발시켜준 거임ㅠㅠ 원래는 노잼인 내용이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런 반응이면 더 써도 되는 거 맞음..? 그린라이트인거임..? 삐빅- 그린라이트입니다. ㅋㅋㅋㄳㄳ 원래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개도 신나서 춤추는 법임 여러분들의 잘한다 잘한다에 힘입어서 2편도 신나게 써보겠음 먼저 지난화 요약 들어감. (무슨 드라마 같음) *1편 요약 - 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서 존재한다. -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각 블록에 해당하는 코드를 발급. 블록의 코드를 체인처럼 연결해서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들고 그 데이터 사슬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록해나가고 보존하는 시스템! 요기까지가 1편에서 다뤘던 내용의 요약본임.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상의 데이터는 조작도 불가능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표자가 없어도 된다는 얘기까지 했었음. 여까지는 뭔가 깔끔하게 이해하고 넘어간 것 같았음. 근데 마지막에 싸늘하게 꽂히는 비수같이 날카로운 질문이 날아왔음 와씨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임ㄷㄷ 대박인데? 이렇게 날카로운 질문 누가함..?? 은 나였음. 칭찬의 의미로 하트, 팔로우 많이들 눌러주셈. 자 오늘 할 이야기는 저 질문에 대한 답변. 즉, [블록체인 장부를 누가, 무슨 목적으로 써주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임. 님들도 너무나 궁금할거임? 완전 알고싶지 않음? 그르지 마요... 알면 좋잖아 빠삭한 배경지식 없이도, 재밌게 읽다보면 이해되게끔 최대한 핵쉽게 설명해드리겠음! 블록체인의 참여자들 - 블록체인 장부는 누가, 왜 써주는 것인가? 블록마다 코드 박고, 블록끼리 연결하고, 장부 저장하는 귀찮은 짓을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음. 블록체인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굳이 내 시간을 들여서 해야함? 하고 있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리얼 호구아저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예로 들어드리겠음. 안구건조증 있는 분들도 눈가 촉촉해 질 만큼 안구 습도 높은 이야기니 잘 봐주셈 #낚임 내가 복수해줄까?ㅋㅋ 호구아저씨는 정마담과 데이트를 하다가 솔깃한 얘기를 듣게 됨. 정마담이 도박을 하다가 크게 잃었는데, 상대 플레이어들 실력이 장난 아니라는 거임. 평소 도박도 좋아하고, 정마담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호구아저씨는 자기가 복수해준다고 큰소리를 침 #탈탈털림 뜻대로 안된다... 총알이 적어서 그런가? 하지만 상대 플레이어들은 정마담이 미리 섭외해둔 타짜들이었던 거임ㄷㄷㄷ 호구아저씨 정도는 한손으로 썸남이랑 카톡 하면서도 탈탈 터는 수준임. 호구 아저씨는 기대와 다르게 탈탈 털리자 기분이 매우 언짢아짐. 기세 좋게 이길만~ 하면 돈이 부족해서 지는 것 같은 느낌임. 복수심에 불탄 호구 아저씨는 돈을 좀 더 구해와서 복수하기로 다짐. 정마담에게 돈을 빌리러 감. #돈좀빌려줘 제가... 비트코인 50개 빌려드릴까요?? 정마담은, 호구아저씨가 돈을 잃어도 자기가 심어둔 사람들이 따는 것이기 때문에 손해 볼 게 없음. 그래서 비트코인 50개를 한번에 빌려주기로 함. (비트코인 50개 : 현시세로 약 5억ㄷㄷ) #기세등등 도박이 뭐야? 응? 도박은 파도야!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다~쒸 올라 오는거야! 이자식들 다죽었어!!! 정마담에게 빚만 늘어가는 것도 모른 채 호구 아저씨는 들뜨기 시작했음 ㅜㅜ 자, 이제 정마담이 호구아저씨에게 50 비트코인을 송금할 차례임. 맞음. 이 거래 정보를 누군가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연결해줘야 되는 거임 새로운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이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해주세요~ 여러분들 잘 알다시피, 블록을 연결하려면 코드를 발급 받아야 함. 근데! 코드를 발급 받으려면 6 가지 정보가 필요함 으응..? 여섯 가지...? 거래 정보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 나오는거 아녔어? 핵쉽게야... 이거 뭐야? 전엔 이딴 얘기 읎읐쯔느... 워워 릴렉스 하셈; 이 부분만 포기하지 않으면 진짜 다 이해할 수 있음 여기가 비트코인/블록체인의 하이라이트임 앞 카드에서, 거래 정보를 입력하면 거래 정보에 따라 코드 값이 발급된다고 했음. 그리고 정보가 아주아주 조금만 달라도 다른 값이 나온다고 했음. 다 맞는 말임. 근데!! 사실은!! 자세히 보자면!! 여기서 '거래의 인증코드'가 그대로 '블록의 인증코드'가 되는 게 아님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기 위해선 '거래의 인증코드' + 5 가지가 더 필요함 검정색 정보 -> 자동으로 주어짐 분홍색 정보 -> 기록자가 입력해야 함 코드 생성기에 저 정보들이 들어가야 블록의 인증코드가 발급되는 거임 5개는 자동으로 주어지는 거고... 하나만 입력하면 되네? 쉬워보이니 쫄지말고 하나씩 보는 거임ㅇㅇ [블록의 코드생성에 필요한 정보] 1. 거래의 인증코드 : 거래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주어짐. 걱정ㄴㄴ 2. 소프트웨어 버전 : 자동기록됨 고민ㄴㄴ 3. 블록 작성 시각 : 알아서 기록됨 신경 ㄴㄴ 4. 앞 블록의 코드 : 앞 블록이면 이미 정해져 있는 거자나 고민 ㄴㄴ 5. 난이도 조건 : 응? 6. 정답 : 응??? 조건? 정답? 처음보는 얘기가 튀어나와서 많이 놀랐죠? 많.이.놀.랐.을 여러분을 위해 핵쉬운 설명 빠르게 시작하겠음.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 외에 뭘 입력해야 하나 하고 봤더니 [정답]을 입력해야 한다고 함. 뭐에 대한 정답이냐면, 코드 발급 받을 때마다 코드 생성기가 내는 문제에 대한 정답임 근데 얘가 내는 문제가 완전 막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내는 문제의 예시를 보자면 이러함 (원래는 64자리 코드이지만, 쉬운 설명을 위해 4자리로 예를 들겠음) 이게 개노답인게, 정답란에 숫자를 넣었을때 나오는 값이 매번! 규칙이! 전혀! 없음 1을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는 아~무도 모름. 2를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도 아~~~무도 모름. 정답란에 그냥 하나씩 다 넣어봐야 아는 거임. 언제까지? 운좋게 쟤가 말한 조건(ex :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올 때까지!! 코드 발급을 시작하지 그래서 기록자는 정답을 하나씩 넣어 보면서 찾아야 함. 1을 넣어봄 9998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2를 넣어봄 5281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534을 넣어봄 (멘탈 나감) 6710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계속 넣어보는 중. 2312 까지 왔음 4010이 나옴!!!!!! 4500보다 낮으니 코드 인정임!! 드디어 성공한거임!! 이 블록의 인증코드 조건에 맞는 4010이 나왔음!! 이 블록은 이제 정마담이 호구한테 50BTC 준다는 거래정보를 아래와 같이 블록화해서 체인에 걸 수 있게 됐음 난이도 조건은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오도록 하는 정답을 찾아라] 였고 그 정답은 2312 였음. 정답인 2312를 넣어서 얻은 4010이 이 블록의 인증코드로 박히게 됨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코드 달린 블록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됨! 아니 블록체인 블록생성 과정 보니까 더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왜 해주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데???? 블록체인이고 나발이고... 정답란에 숫자를 넣으면 값이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아무 규칙도 없어서 아무 값이나 튀어 나옴; 그래서 숫자 하나씩 하나씩 넣어보고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와야 코드로 인정받는 거임;; 이런 뻘짓을 하면서 블록 생성해주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변태임? 누가 따로 돈이라도 줌?? 어휴 돈이면 또 얘기가 달라지죠 헤헤 ^^; ㅇㅇ 돈 줌 물론 현금을 주는 건 아니고, 블록체인 상 보상체계에 따라 보상을 줌. 비트코인 시스템 상에선 다음 두가지로 보상을 해줌 1. 거래당사자가 지급하는 비트코인 수수료 (거래마다 다름) 정마담 :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가도록 블록생성해주는 분께는 0.001 비트코인 드립니다 ^^ 2. 블록 생성자에게 시스템이 지급하는 비트코인 (현재 블록당 12.5 비트코인) 시스템 : 정마담이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주도록 블록생성 완료한 사람이군? 자 여기 보상으로 12.5비트코인ㅇㅇ 이렇게 블록을 만들어주고 보상을 받는 걸 뭐라고 한다? 이게 바로 채! 굴! 이게 그 채굴인가 뭔가 하는 그거였어??? 비트코인 채굴한다~ 채굴한다~ 하는데 이게 뭔 말인지 궁금한 분 많았을 거임. 이때까지 우리가 얘기한 '블록의 생성 과정'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것이 바로 채굴임!! 1) 블록화된 거래기록이 시스템에서 인정받으려면 블록 코드가 필요하다. 2) 블록 코드가 발급되려면 6가지 정보를 넣어야 한다. (거래의 인증코드, 소프트웨어 버전, 블록 작성시간, 앞 블록의 코드, 난이도 조건, 정답) 3) 6가지 정보 중 기록자가 찾아내야 하는 정보는 '정답' 뿐, 나머지는 주어진다. 4)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오게 하는 '정답'을 찾아내면 5) 튀어나온 값이 '코드'가 되어서 6) 블록이 블록체인에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이 힘든 과정을 수행하면서 블록을 생성한 사람은 보상을 받게 됨 (비트코인 시스템에서는 비트코인이 보상) 그리고 이 행위를 '채굴한다'라고 하는 것. 그리고 이렇게 '채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 참여하면서 장부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함. 그래서 완성된 장부를 계속 똑같이 쓰면서 업데이트 하는거임!! 자, 카드에서 처음에 얘기한 질문이 이제 해결됨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채굴에 참여해서 보상을 받기 위해 장부 업데이트에 참여하는 거였음. 물론 이 채굴 보상은, 블록체인 시스템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음.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아무런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시스템이 인정받고 가동될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가 매우 다를 것임. (비트코인 시스템의 가치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고, 이 코인을 현금을 주고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채굴하려는 사람도 물론 매우 많음. 아까 블록코드 한번 발급 성공하면 12.5 비트코인 준다고 했는데, 12.5 비트코인이면 현재 원화로 교환가치가 1억2천만 원쯤 됨ㄷㄷㄷ) 그럼 이제 여러분은 또 질문이 생길 거임 뭐? 1억 2천? 일어어억이처어어언? 그럼 나도 할래!!! 나도 하고 우리 엄마도 하고 할아버지도 하고 다 할래! 핵쉽게 너도 해라! 그렇게 좋은데 왜 채굴 안하는 거임? 그리고 거래의 인증코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데, 그걸로 그냥 블록의 인증코드 바로 만들면 안됨? 저 정답찾고 난리하는 과정을 거쳐서 새로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도록 하는 이유가 뭐임? 아 그리고 정답을 두명이 동시에 찾으면 어떻게됨? 찌찌뽕 함? 와 역시 또 핵심을 찌르는 질문임ㄷㄷ 이 질문에 대한 답도 핵쉽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일단 오늘은 여러분이 '채굴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엄청난 일을 한 것으로 충분함. 채굴을 이해한 것 만으로 여러분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거임. 블록체인이 뭔지 채굴이 뭔지 몰라도 일상생활 하는 데 지장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검사와 도지사를 거쳐 현재 당대표인 사람보다 많이 알게 된 거임 ^^ 세상의 변화에 대해, 일단 알고 나서야 판단을 할 수 있는 법임ㅇㅇ 무튼 다음 이야기에서는 - 채굴하면 돈주는데 안하는 이유 - 채굴하는 과정이 저렇게 지랄맞...이 아니라 복잡한 이유 - 같은 블럭을 동시에 채굴하면? 등등의 이야기를 해볼까함 물론 읽어줄 사람이 있다면 말임ㅜㅜ 거 사람 참 매정하네... 무튼 제가 쓴 두개의 카드를 읽으신 분은 1편 : 블록체인의 개념과 의의 2편 : 블록체인 시스템을 가동시키는 '채굴' 이 두가지를 이해하시게 된거임. 여러분의 관심을 먹고사는 저는 다음 카드로 또 돌아오겠음! 여기까지 오신 분들 있음? 생존자님들은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dream!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6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회의나 대화를 녹음해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녹음앱 만들기!! (3/3) 지난시간에 녹음기 앱의 디자인과 코딩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저장된 녹음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 또는 [App Inventor] 앱을 실행하고 [scan QR code]를 터치해 PC의 QR 코드를 인식해 앱을 설치 또는 실행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지니녹음기] 앱을 실행합니다. 붉은색 원의 [녹음시작]을 터치해 녹음을 진행합니다. 마이크와 저장소 권한 허용 메시지가 나오면 [허용]을 터치합니다. [녹음중지]를 터치해 녹음을 종료합니다. 정상적으로 녹음이 되었는지 확인을 위해 [재생]을 터치합니다. 녹음된 소리는 스마트폰에 파 일로 저장(아이폰 제외)됩니다. 저장된 파일은 스마트폰 기본 파일 탐색기에서는 확인이 되지 않아 별도의 파일 탐색기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추천해드리는 파일 탐색기 앱은 [CX 파 일 탐색기], [파일 관리자]가 있습니다. CX 파일 탐색기를 설치하고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CX 파일 탐색기를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메인 저장소]를 터치합니다. 폴더 중 [Android] 폴더를 터치합니다. 파일의 저장 경로는 안드로이 드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안드 로이드 버전 7.0~9.0 까지는 [My Documents\Recordings] 에 저장되며, 10버전 이상은 [Android\data\App Inventor. ai_구글ID.프로젝트이름\files\ My Documents\Recordings] 폴더에 저장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앱으로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