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myname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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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주지마 됐어.
아냐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럼 딱 1650원 차비만 줘.
자 그냥 받아. 네 아빠 말대로 많이 줘서 보내야 더 자주 내려오지.

뭐가 그리 바쁜지. 엄마아빠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게 하다니. 순간 울컥. 가족이란 끈은 정말이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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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쁘긴 했잖아요. 더 힘내서 기쁜 이야기 많이 해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