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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자기암시법 12가지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자기암시법 12가지★ 1. 나는 세상이란 무대의   가장 멋지고 빛나는 주인공이다.  2. 나는 오늘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건강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중이다.  3. 나는 내가 생각하는 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열정과, 힘을 가지고 있다. 4. 나는 내가 살아가는   매일, 매순간이 즐겁고 행복하며   그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는,    열정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5. 나는 내가 일하는 위치에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능력을 발휘 하며,   항상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6. 나는 내가 하는 생각이 항상   좋은 아이디어로 가득하고,   지금 생각한 이 아이디어로 막대한   부를 쌓을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미 부의 축적이 시작되었다. 7. 나는 수천억대 부자가 되는   운명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8. 나는 뛰어난 분석능력과 객관적사고,   직관과 판단력으로   매 순간 최고의 결정을 내릴 줄알고,   옮고 그름을 분별 할 줄 알며,   온화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갈 줄 알고,   따듯하지만 예리한 눈으로   사람을 구별할 줄 안다. 9. 나는 항상 즐거움과 긍정의 기운이 넘치고,   나의 능력으로 인해    뛰어난 좋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10. 나는 내 삶이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고, 행운이 넘치는     성공한 인생의 삶이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다.  11. 나는 나를 비롯한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과 웃을 일만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나로 인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더욱 행복해 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12.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생각과 목표한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  열정에 기름을 붓고 싶은분. - http://bit.ly/당신이_리더라면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면 성우분이 읽어 드립니다. ↓↓↓↓↓↓↓↓↓↓↓↓↓↓↓↓
선배교사가 알려주는 신입교사를 위한 꿀팁5
새학기가 막막한 신규 선생님을 위한 노하우 대방출! 이렇게만 하면 학교생활 완벽 적응! 학교생활을 하다가 수업중에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처리 해야되지?’ ‘누구에게 도움을 구해야 되지?’ 라는 고민이 들텐데요. 인천시교육청 교원배상책임보험은 학교 업무와 교육활동 중 우연한 사고의 발생으로 배상청구가 될 경우에 법률상 손해배상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보험료는 모두 인천시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기간제 교사분들도 모두 포함되니 꿀 혜택 놓치지 마세요! 교사들을 위한 교원돋움터는 교사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치유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센터입니다! 이곳에는 전담 변호사와, 전문 상담사, 담당 장학사들이 상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힘든 일이 있으실 때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도 운영하고 있으니 속으로 끙끙 앓지 마시고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선생님들이 모여서 교육적인 내용, 교육 방법 등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신규 교사분들은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내가 잘 가르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하실 텐데요. 그럴 때 전문적 학습 공동체를 찾아보세요. 또한,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는 교과뿐만 아니라, 학급경영과 관련된 내용도 함께 고민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죠? 스마트폰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우리반 공지사항, 사진, 동영상을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학교에 보내 놓고 걱정하시는 부모님들, 어플리케이션으로 학교 생활에 대해 알게 된다면 걱정이 매우 줄어들겠죠? 인천시 교직원 수련원은 인천시 교원이라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을왕리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먹거리는 물론 자체 부대시설도 훌륭해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사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컴퓨터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예약이 가능하니, 적극 활용해보세요~!
이 남자가 '선생'이라고??????
“벚꽃나무에 봉오리가 나왔어요. 골목길에.” (1학년 전린) 1학년 아이가 언제 우리 교실에 와서 이걸 적어 놓았는지 모르겠다. “골목길을 환하게 해 주었으니까 칭찬 맞지?” 칭찬 맞다고 한다. 그래서 전린 1표, 벚나무 1표다. 벚나무도 상을 줄 거냐고 묻는다. 당연히, 뽑히면 받아야지. 그리고 4월 15일에 학교 닭장에 수탉이 멋있다고 쓴 준용이도 1표, 수탉도 1표. (...) “우리 학교 둘레에 하느님이 쬐끄맣게 웅크려서 숨어 있는 곳은 어딜까? 새근새근 기다리는 아주아주 작은 것.” 이래서 하느님 찾기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는데, 이게 되는 놀이인지 자신 없다. 하늘은 맑고 환하고 아이들은 플라타너스 나무 구멍, 잔디밭에 풀, 목련꽃 그늘 아래, 마른 옥수숫대가 서 있는 실습지 밭을 살피며 하느님과 숨바꼭질을 했다. 하느님이 부어 준 빛으로 하느님을 찾아다니고 있는 아이들 걸음마다 얼굴마다 하느님의 입김 숨결 눈빛이 스몄다. (...) 잃어버린 신발 한 켤레 대신 새 신발 여러 켤레가 생겼다. 실내화 잃어버린 지연이가 먼저 하나 골랐다. 실내화에 발을 넣고 자기 발에 맞는다며 발짝을 떼어 보는 모습이 예쁘고 고맙다. 지연이는 아이들 성의를 생각해서 일주일 동안 신고 다니겠다 하는데, 성의 같은 거 안 생각해도 된다. 누군가 헤맬 때 같이 헤매며 우리가 의리 있는 인간이란 걸 보여 줄 수 있어 기뻤고, 청소하고 빨래하며 행복했다. 그걸로 됐다. (...) 내일이 양양 장날. 학교 텃밭에서 캔 것 말고, 집에서 더 가져올 것 있는 사람은 가져오라고 했다. “자기 손으로 생산한 것만, 자기 손때가 묻은 것만.” 정환이 목소리가 유난히 크다. 공부 시간에는 혼자 멍하게 자기 세계에 빠져들어 소통이 안 되던 아이가 교실을 벗어나 시장 바닥에 나오니 완전 자기 세상이다. 저들끼리 내년 장사 계획을 세운다. 내년에는 텃밭에 고구마나 땅콩 토란 같은 걸 더 심어서 돈을 더 많이 벌 거라고, 거상이 될 거라고, 내년에도 자기네 담임을 하라고 한다. “너네는 돈 벌었지만, 나는 빈손이야. 고생만 했어. 담임 안 해!” “탁샘이 무슨 고생을 했다고 그래요! 우리 일할 때 피둥피둥 놀기만 했잖아요!” “나는 감독…….” (...) 동화는 한 아이의 마음에 깊이 자리 잡는다. 독자의 눈이 이야기 한 편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시는? 시는 읽어 봤자다. 아무것도 달라질 게 없다. 금방 읽고 넘어간다. 마음에 스며들 시간이 없다. 아니다. 시는 사람을 바꾼다. 한 편의 시에 오래 머물 수 있다면, 현미밥처럼 꼭꼭 천천히 씹을 수 있다면, 시가 시인의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 이 순간의 나한테로 와서 내 것이 될 수 있다면, 시는 한 사람의 길을 찾아 주고 한 사람의 길을 바꾼다. 탁동철이 쓴, <하느님의 입김> 중에서 : 작고 작은 것들을 찾아가는 탁동철과 아이들의 노래 . . . 속이 시끄러울 때 혼자 조용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다면, 북티셰의 책 방송을 들으러 오세요. 지금 북티셰 책 방송에서는 네 편의 소설을 전체 다 읽은 오디오북도 들을 수 있고 약 20권의 책리뷰와 저자 특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15분을 빌립니다. http://podbbang.com/ch/14621 혹은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세요 ~~^^ 북티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