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News
500+ Views

자연주의 ‘이네이처 시트 마스크’ 中 수출 1300%↑

[브랜드 심층 분석 ③ = 잇츠한불 ‘이네이처’] 자연주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 위한 CFDA 획득 & 직수출 단행, 친환경 신소재 ‘스킨 핏’, ‘천연 원료’ 중국 현지 호응 주효

[CNC NEWS=차성준 기자] 이네이처 ‘시트 마스크’의 중국 현지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 작년 중국 수출 물량이 1300% 큰 폭 상승한 것. ‘맨살 마스크팩’의 애칭이 증명하듯 이네이처 시트 마스크의 장점은 ‘피부 밀착감’이다. 친환경 신소재 ‘스킨 핏(SKIN-FIT)’ 적용이 주효했다. 

스킨 핏은 친환경 소재의 원단으로 투명성과 밀착성이 뛰어난 셀룰로오즈 소재다. 팩을 하는 동안 피부가 편안하게 숨 쉬도록 ‘얇은 두께’를 구현했고 피부에 들뜸 없이 에센스 성분을 전달한다. 또 우수한 탄성 복원력이 뛰어나 시트의 찢김이나 늘어짐이 없다. 특히 필름지를 떼면 간편히 얼굴에 착용할 수 있는 ‘편리성’도 눈에 띈다.

잇츠한불 관계자는 “2017년도 중국 수출 물량은 약 500만장으로 2016년보다 1300% 이상 성장세가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며 “지난해 9월부터 ‘스퀴즈 그린 워터리’, ‘시카허브 리스토어’ 시트 마스크 2종을 필두로 중국으로 정식 수출하고 있으며 ‘바이오즙’, ‘비타8 뉴트리티브’ 시트마스크도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트 마스크 4총사는 2017년 2월 중국 위생허가(CFDA)를 취득했다. 

이네이처 시트 마스크는 자연주의 화장품을 표방한다. 천연 유래 향료를 사용하고 동물성 성분을 배제했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대표격 제품인 ‘스쿼즈 그린 워터리 시트 마스크’는 초록의 생명력을 함유한 다양한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해 건조‧예민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녹색의 생명력 클로로필(클로로필린-카퍼콤플렉스)이 피부의 기본기를 다져주고 파슬리‧케일리잎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시카허브 리스토어 시트 마스크’는 더마코스메틱의 핫한 성분 ‘시카허브’가 함유됐다. 시카허브는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고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촉촉한 수분보호막으로 외부 유해물질 차단이 돋보인다. 또 올리브싹, 자작나무싹, 개암싹 등 3가지 싹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잇츠한불 연구소의 독자 비타성분 ‘세노좀™’이 함유된 ‘비타8 뉴트리티브 시트 마스크’ 성장세도 돋보인다. 세노좀은 8가지 비타 성분을 리포좀화해 효과적인 피부 흡수를 돕는다. 자외선과 외부 스트레스로 늘어지고 칙칙해진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게 강점. 또 슈퍼푸드 파프리카 추출물을 포함한 ‘바이오즙 시트 마스크’는 유산균(락토바실러스발효물)까지 합세해 풍부한 영양 공급과 피부 활력 효과가 뛰어나다.

잇츠한불 신유통사업부 박희진 부장은 “이네이처 제품은 엔드유저들이 대부분 티몰 등 중국 온라인 몰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며 “현재 ’스퀴즈 그린’라인은 마스크 시트 외 기초 제품들도 함께 수출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 내 재구매율이 높아 향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작년 9월을 기점으로 이네이처는 중국 진출 해법으로 수출대행 채널 대신 직수출을 택했다. 천연 원료에 대한 자신감과 기술력이 담보됐기에 가능했다. 단기적인 매출 확보에 급급하기보다 유통 채널의 건전성 및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번 시트 마스크의 중국 시장 선전에서 2016년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 리뉴얼 한 이네이처의 진정성을 엿본다. 30년 브랜드 ‘이네이처’의 역사가 다시 쓰이는 대목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포기할 수 없는 중국 마스크팩 시장
[마스크팩 기업 생존 전략 ②] 안정적 매출 증대 위해 ‘정공법’ 선택, 현지 유통망 재정비, 현지 인력 적극 충원, 왓슨스 등 안정 채널 입성, 등록관리제 등 현지 제도 활용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76 [CNC NEWS=차성준 기자] 사드 보복 피해로 줄줄이 201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 마스크팩 기업들에게 포기할 수도, 포기해서도 안될 시장은 역시 ‘중국’ 이다.  작년부터 국내 마스크 브랜드사가 중국 시장의 안정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정공법’을 선택했다는 알림이 부쩍 늘었다. 다수의 밴더나 대규모 수출대행(따이공) 대신 온오프라인의 정상 채널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서다.  2일 KOTRA에 따르면 2016년 400억위안(약 6.9조원)인 중국 마스크팩 시장 규모는 2020년 778억위안(약 13.5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또 이달 중국 매체 C2CC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 마스크팩 시장은 120억달러로 중국은 191억위안을 기록했다.  중국인의 마스크팩 선호는 △대기오염&건조날씨 △입국 선물용 등에 기인한다. 심해지는 대기오염과 건조 날씨로 피부 트러블과 수분 관리에 신경 쓰는 여성들이 즉각 효과를 보는 마스크팩을 선호한다. 또 해외여행 시 마스크팩은 낱장으로 저렴하게 선물할 수 있어 인기다. 그래서 국내를 찾은 유커(단체관광객)나 싼커(개인관광객)는 가성비 좋은 마스크팩을 찾는다. 중국 시장 내 점유율을 올리기 위해 이들이 선택한 카드는 정상 유통 채널을 통한 온‧오프라인 안착이었다. 중국 마스크팩 유통 관계자는 “2017년 1297억원 매출로 흑자를 기록한 제이준코스메틱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중국 내 총판을 맡은 에프앤리퍼블릭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미 작년 12월 28일 제이준리퍼블릭은 에프앤리퍼블릭과 제이준 브랜드(마스크팩 등)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총판인 에프앤리퍼블릭은 6000만달러의 화장품을 독점 공급받아 Zhe Jiang Jiejun BrandManagement에 납품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26일까지다.  이번 계약으로 올해 중국 내 진출 예상되는 오프라인 매장은 2만여 개다. 정상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큰 성장세가 예측된다. 물량 확보도 안정적이라는 전망이다. 2017년 하반기 인천에 신공장을 완공한 제이준의 마스크팩 생산량은 월 1700만장에서 3000만장까지 확장했다. 3월이면 신공장은 정상 가동된다.  2016년 4015억원으로 중국 마스크팩 수출 국내 1위인 메디힐은 현지 유통망 재정비에 나섰다. 5~6위에서 Top3 진입을 위해서다. 현재 선별된 중간대리상을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이달 중순 중국 대표 해외직구 사이트 ‘왕이카오라’와 중국내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메디힐 신제품이 왕이카오라를 통해 온라인으로 보다 빠르게 중국시장에 선보이게 됐고 다양한 프로모션도 공동 진행할 예획이다.  MOU 후 진행한 첫 프로모션 ‘메디힐 슈퍼브랜드데이’는 왕이카오라에서 메디힐만을 위해 준비한 단독 행사였고 브랜드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리더스코스메틱도 작년 11월 크레아플래닛 자회사 제이케이인터내셔널과 MOU를 맺고 중국 시장의 유통 및 마케팅 관리 권한을 위임했다. 리더스의 유통 채널에 제이케이의 유통 네트워크를 더해 파이 키우기에 나서겠다 것. 제이케이는 중국 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인 쥬메이, 로위첸, 티몰, 징동 등에 직접 화장품을 수출하는 회사다. 또 올해 리더스코스메틱은 한국을 찾은 중국인에게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며 이색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서울 명동 인근 주요 호텔들과 투숙객 대상으로 마스크팩 증정 행사를 가진 것. 호텔을 찾는 체크인 고객에게 대표 마스크팩인 ‘메디유 아미노 더블 모이스처 마스크’ 등의 마스크팩 제품을 증정했다. 이미 1월에는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인솔루션 바세린 마스크팩’과 대표 마스크팩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2017년 중국 왓슨스 3000개 매장 입점 완료한 SD생명공학은 올해 SNP화장품의 중국 시장진출 안정화에 전력투구한다.  작년 중국 현지화를 내세우며 현지 전문인력 확보에 힘쓴 결과 자체 생산과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한 것.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생산&마케팅 인력이 올해 활발히 움직일 예정이다. 또 현지 정상 채널 확보를 우선 과제로 삼고 왓슨스를 이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계속 알아보고 있다. 중국 소비자에게 익숙한 원료를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하려는 전략도 눈에 띈다.  사전 시장조사부터 제품 개발 및 홍보까지 현지 이슈와 상황에 맞는 마케팅도 착수했다. 실제 SNP화장품은 중국시장 트렌드 분석을 통해 현 1‧2선에서 3‧4선 도시로 공략 포인트를 전환‧확대하고 있다.  제닉은 등록관리제를 시행하는 상해 푸동 신구에서 해법을 모색했다.  작년 11월 중국 상패 푸동신구에 ‘셀더마 판매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상해 푸동 신구는 ‘위생허가제’ 대신 ‘등록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는 화장품 수입 특구다. 일단 CFDA 등록 후 판매를 하면서 기술심사를 받게 되는데 CFDA 최종 승인 전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또 앞선 5월에는 상해 제2공장의 화장품 생산 허가도 취득하면서 연 6억 장, 총 2200억원 규모의 마스크팩 생산캐파를 확보했다. 자체 브랜드 셀더마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 등 현재품 10여종이 CFDA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면세점과 역직구 형태로 중국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아 위생허가가 승인되면 바로 중국 시장에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중국 현지에서 국내 마스크팩 수요는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작년 1~7월 중국 마스크팩 수입 규모는 24.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했다. 이 중 한국 수입액은 6.9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5%나 올랐다. 그러나 수치에 감춰진 맹점은 국내 마스크팩 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큰 폭 감소한 영업이익 하락에 있었다.  중국 현지 영업 담당자는 “마스크팩 다수 브랜드가 중국 진입 초기에 밴더와의 복수 거래로 ‘빛 좋은 개살구’ 신세를 면치 못했다”고 전했다. 너도나도 가격 할인에 돌입하면서 치열해진 밴더간 경쟁이 제품의 가격 파괴와 브랜드의 신뢰 하락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로컬 마스크팩과 어깨 견주기에 나선 국내 브랜드사들의 ‘정공법’ 선택. 내년 이맘 때 공시에서 만족스런 성적표를 기대해본다. 
코끼리에게 쇼팽 곡을 연주해준 피아니스트 '고통은 잠시 잊으렴'
폴 바튼 씨는 영국의 음악가이자 태국의 코끼리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동물애호가입니다. 그는 코끼리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주는 것이죠! 폴 바튼 씨는 태국 왕동 지역에 있는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습니다.  보호소에는 '람두안'이라는 이름의 앞이 보이지 않는 62세의 암컷 코끼리가 있는데, 그는 꼭 녀석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피아노를 세팅하고 차분히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쇼팽, 바흐, 슈베르트, 에릭 사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클래식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늙은 코끼리 람두안은 몸을 좌우로 흔들며 음악에 춤을 추듯 발걸음을 밟았습니다. 그러다 가만히 소리에 귀를 기울여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람두안은 폴 바튼 씨의 연주가 마음에 드는 듯 소리를 내며 따라 부르려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사이 다른 코끼리가 나타나 폴 바튼 씨의 곁에 다가와 연주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연주를 끝마친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피아노 곁에 서 있는 코끼리들을 보며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앞을 보지 못한 람두안에게 세상이 아직 아름답다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고 싶었어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연주 소리와 주름이 가득한 코끼리의 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제발 코끼리 좀 학대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리랑카의 한 사원에서 코끼리의 팔다리를 묶은 채 잔인하게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동물애호가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트래킹과 코끼리를 이용한 마을 축제가 문화로 남아 있어 수십 년째 같은 학대가 반복되며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동남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코끼리 트래킹을 이용하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코끼리 마사지와 트래킹 등의 산업은 쇠퇴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망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걸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토니모리, 2018년 경영방침 "혁신과 성장"
업무효율화 등 5대 핵심 키워드 제시…2025년 '코스메틱 TOP3' 중장기 비전 위한 기반 조성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71 토니모리가 2018년 올해 주요 경영 방침을 ‘혁신과 성장’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업무효율화 △상품, 브랜드 라인 구조 개편 △4대 카테고리 집중 육성 △신규채널확대 △직원역량 및 복지 강화 등 5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먼저 각 부서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빠른 업무 진행이 가능토록 운영한다. 각 부서의 실무자들이 현장과 적극 소통하는 시스템으로 고도의 ‘업무 효율화’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내에서는 ‘가맹점주, 파트너사’의 관계 강화를 통해 기존 매장들의 효율 개선을 도모한다. 해외 시장에서는 ‘대대적인 정비와 채널 확장’을 통해 미국, 유럽, 중국 등 성장 기반을 마련한 해외 채널 중심으로 매출 증대를 꾀한다. 이 밖에도 ‘뉴비즈사업부’를 신설한다. 온라인, 홈쇼핑, 해외 성장 채널 등 신규 채널 부문에서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이 목표다.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이 예상된다. 한편, 토니모리는 ‘2025년 코스메틱 TOP3’가 목표인 중·장기 비전을 위해 ‘멀티브랜드 육성’, 카테고리 ‘No.1 전략’을 진행 중이다.  2017년 말 론칭한 10대 전용 색조 브랜드 ‘피키비키’와 안티에이징 전문 라인 ‘BIO EX 셀 펩타이드’의 성공적인 출시를 시작으로 타깃 및 제품 특징에 맞는 다양한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CGMP 인증 콜마스크 “중국, 북미 등 글로벌 마스크팩 시장 공략 나설 것”
식약처 CGMP 인증 1·2호 한국콜마 기술 노하우로 글로벌 기준 확보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73 [CNC NEWS=차성준 기자] 1월 18일 한국콜마홀딩스의 마스크팩 전문 자회사 ‘콜마스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 콜마스크는 한국콜마처럼 자체 브랜드 없이 마스크팩만을 전문으로 연구생산하는 ODM 기업이다.  CGMP 인증은 우수한 화장품 제조를 장려하기 위해 식약처가 국제표준화기구(ISO) 화장품 GMP 기준에 따라 고시한 제조 및 품질관리에 관한 기준이다. 한국콜마의 제조 및 품질관리 노하우를 전수 받은 콜마스크는 지난해 10월 국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ISO22716 획득에 이어 CGMP 인증에 성공한 것. 모든 생산 공정의 품질 및 위생 관리에서 글로벌 기준을 맞추게 됐다. 특히, 이번 인증 획득은 콜마스크와 기술력을 공유하는 한국콜마가 화장품 제조 시설에 GMP를 처음 도입한 CGMP 인증 1·2호 기업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크다.  이번 CGMP 인증 획득을 계기로 콜마스크는 글로벌 마스크팩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김종철 콜마스크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중국, 북미 등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며 “고객사들이 글로벌 브랜드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콜마스크는 2016년 6월 설립됐다. 지주사 한국콜마홀딩스가 2017년 3월 30일 콜마스크 지분 51%를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L&P코스메틱은 2016년 콜마스크 법인 설립 당시 10억원으로 22.2% 지분을 매입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L&P코스메틱의 콜마스크 지분 인수에 대해 “시세 차익을 노린 단순 지분 확보가 아닌 전략적 관계 구축을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다. 즉, 자체 생산 설비가 없는 엘앤피코스메틱은 안정적인 생산 물량을 확보하게 됐고, 마스크팩 제조 후발 주자인 콜마스크 입장에서도 주요 거래처를 확보한 셈이다.  #CGMP인증 #콜마스크 #마스크팩 #식약처 #한국콜마 #국제표준화기구 #ISO #ISO22716 #엘앤피코스메틱 #CNCNEWS #차성준기자
#들어는 봤니? 뽑아쓰는 마스크팩 마스크박스
귀차느짐은 상당하지만 피부는 좋고싶은 빙글러들은 이 카드를 꼭 봐주세요!! 지금처럼 바람이 씽씽불고 건조한 겨울 같은 가을.. 피부는 찬바람에 갈라지는데 ㅠㅠ 팩은 해야하는데 잠은 자야 겠고 ㅠㅠ 하며 우울해 하다가 알게 된 데일리 릴렉스 마스크박스!! 아직 마스크박스가 어떤건지 감이 안오지?? 내가 간단하게 소개시켜줄게 https://youtu.be/0XqBMQpcA3U 기존 마스크팩이 필름지를 일일이 뜯어서 팩을 꺼내 사용했다면, 마스크박스는 필름지를 일일이 뜯어서 쓰레기 늘릴일이 전혀없지! 물티슈처럼 마스크팩이 박스 안에 들어있어서 간편하게 뽑아 쓰기만 하면되니까 이렇게 간편할 수가 없겟지?? 또 용량은 14매가 들어서 1일1팩을 2주동안 할 수 있다구 마스크박스는 합리적이며 간편하지만 또 중요한게 1일1팩을 할 때, 피부에 자극이 없어하잖아?? 그래서 마스크박스는 저자극을 고려해서 천연성분만을 고집 했어. 그래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끈적임 없이 깔끔한 마스크팩을 만들 수 있게 됬지 이렇게 간편한 데일리 릴렉스 마스크박스!! 기존에 있던 마스크팩이 아닌 새로운 마스크팩을 찾는다면 꼭 한번 써봐야 할 필수템이겠지?? 현재 사이트에서는 판매를 하지않지만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펀딩중이라니 빙글러 들도 모두들 구경오라구!! <와디즈 마스크박스 프로젝트>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372
토니모리, 2017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110.8% 폭락
2017년 매출액 11.75% 하락, 사드 보복 직격탄 때문 2018년 매출 2382억원 비전 제시, 중국 DMX 공급계약, 미국·유럽 수출 증가세 희망적 소액주주 대상 차등배당 실시, ‘영업적자 책임’ 최대 주주 특수관계인 배당 제외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3021 [CNCNEWS=차성준 기자] 토니모리 2017년 성적표는 ‘충격’이다. 토니모리가 지난해 초 제시한 매출액 목표치는 2850억원. 그러나  8일 공시한 2017년 실적에 따르면 2016년 보다 11.75% 떨어진 2057.3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영업이익은 –19억원. 2016년 대비 195억원(-110.8%) 추락했다. 당기순이익 하락폭은 더 크다. 137%(-177억원) 하락한 48억원 적자다. 토니모리에 따르면 매출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인바운드 관광객 감소 △중국 사업 부진 등 전반적인 매출 하락이다. 영업적자의 이유로는 중국 판매법인과 메가코스 화성 공장의 초기 가동비 부담을 꼽았다. 메가코스 화성 공장은 지난해 5월 완공됐다. 실제 토니모리 매출 하락은 국내 로드숍 업계의 불황이 컸다. 또 지하철 역사 내 입점 매장의 높은 임차료에 따른 고정비 증가도 수익성 악화를 심화시켰다. 같은 날 토니모리는 기업 공시를 통해 현금배당 결정을 알렸다. 소액주주만을 대상으로 차등배당을 실시해 주당 50원을 배당한다. 배당금은 정기주주총회 후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반면 최대 주주와 특수관계인은 배당에서 제외했다. 총 15만2148주가 해당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주주우선 경영이라는 경영이념과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에 따른 것”이라며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해서는 배당을 하지 않고 소액주주만을 대상으로 배당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공시를 통해 2018년 매출 전망을 지난해 대비 16% 늘어난 2382억원으로 밝히며 “전년 영업적자에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사업의 경우 내실경영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고, 해외는 먼저 2017년 10월 공급계약을 맺은 화장품 전문 유통 기업 DMX와의 공급계약에 따른 중국 지역 매출 증가를 기대했다. 또 채널이 확장이 지속되고 있는 유럽과 미주 지역의 수출 증가세가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봤다.  자회사 메가코스의 정상궤도 돌입이 손익구조 개선에 도움 될 것으로 관측했다. 2년차를 맞이한 제조사업부문의 정상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IBK 투자증권 안지영 애널리스트는 1월 22일 “토니모리 2018년 해외 매출액은 500~600억원 이상 시현 가능할 전망”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해외 세포라 영업 호조에 따른 품목 수 확대 및 주문 정상화로 연간 매출액 70~80억원으로 전망했고, 미국 아마존 내 매출 급증도 이유로 들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2018년에는 국내사업에서 내실 경영을 통해 수익성 위주 정책을 펼치고, 해외 사업 부분의 공격적인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NP화장품 ‘히든랩’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 떴다
1월 29일 방영 시작 ‘4가지 하우스’, 히든랩 전 제품 라인업 등장 [CNC NEWS=차성준 기자] 문채원 화장품으로 알려진 SD생명공학의 SNP화장품이 선보인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히든랩(Hddn=lab)이 여심 공략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방영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한 것. ‘4가지 하우스’는 1월 29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드라마다.  히든랩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극중 뷰티블로거&BJ로 분하는 남이안이 주인공 이재진과 함게 피부 관리 비법으로 히든랩을 소개한다. 또 여주인공 주니가 고단한 하루의 마무리를 히든랩과 함께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Skin Savior)’부터 ‘갓 브레스 유(God Breath You)’, ‘브랜드 뉴(Brand New)’ 등 전 제품 라인업이 등장한다. 히든랩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젊은이들의 주거 트렌드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각자 즐거운 삶을 찾아간다는 줄거리와 즐거운 도시여성의 더 멋진 뷰티&라이프를 연구하는 히든랩 브랜드 콘셉트가 절묘하게 맞아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히든랩이 최근 도심의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FT아일랜드 이재진과 레이디스코드 주니 등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현대사회의 외로운 청춘들이 특별한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이후 모바일 드라마 버전으로 편집돼 BSPTV 및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취재파일] K-뷰티 플랫폼 ‘환상 산호초’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 발족 움직임…‘다윈의 역설’ 증명하는 K-뷰티 플랫폼으로 진화 기대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54 [CNC NEWS=권태흥 기자] 2월 13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코메당이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가칭)’ 발기 모임을 알렸다. 코메당은 ‘코스메틱을 사랑하는 모임’을 말하며 가입자는 800명에 육박한다. 추진위원장으로 추대된 박진영 코스메랩 대표는 “K-뷰티 발전을 위해서 1만여 개에 달하는 중소기업의 구심점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간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한다. 또 일자리 창출과 수출 기여도가 큰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정부와 업계의 상생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2018년 K-뷰티는 변곡점을 맞았다. 2012년 이후 중국 특수 5년 만에 ‘영업이익 감소’라는 첫 시련을 겪었다. 그 사이 K-뷰티는 제조업자 2066개사, 제조판매업자 1만266개사로 덩치를 불렸다. 생산실적은 13조 512억원(’16년), 수출은 49.5억 달러, 수입 15.3억 달러로 수출 효자품목이 됐다. 1만 2332개사라는 숫자에 놀라는 사람이 많다. 불과 5년 만에 4배나 증가했기 때문이다. 포화, 과당경쟁 등 우려도 많다. 좁은 산업지형도가 연상되며 K-뷰티의 미래가 암울해지고, 몰락하는 중소기업의 그림자가 깃드는 걱정도 있다. 과연 그럴까? 1836년 4월 4일, 찰스 다윈은 킬링제도(Keeling Islands)의 해안 끝에 서서 산호로 덮인 하얀 벽에 거대한 파도가 부딪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거칠게 밀려오는 파도가 아니라 파도에 저항하는 힘에 시선이 꽂혔다. 산호초(珊瑚礁)를 형성하고 있는 작은 생물들에게…. 현재 과학자들은 산호초에 1백만~1천만 종에 이르는 생물들이 서식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 산호초는 지구 전체 지표면의 0.1%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영양분이 부족한 바닷물 속에서 그렇게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모여 살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를 ‘다윈의 역설’이라 부른다. 다윈의 역설은 K-뷰티에 영감(inspiration)을 불어넣어 준다. 많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진화 플랫폼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다윈이 말한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을 직역하면 ‘가장 적합한 자의 생존’이다. 적합(適合)은 환경에 대한 적응도(fitness)다. 환경이 변하면 적응도도 변하기 마련이다. 아이디어로 무장한데다 몸집이 가볍고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중소기업에게 적자생존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 화장품산업이 포화라고 말하기보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뷰티 진화 플랫폼’에 업계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 뷰스컴퍼니의 박진호 대표는 “인구 5000만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기보다 ‘공생’을 원칙으로 소비자 마음에 내 제품을 인식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미스킨 강남석 대표는 “K-뷰티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세계인의 건강한 미용욕구를 충족시키는 올바른 기업가 정신 △R&D의 지속 연구 개발과 축적된 픙부한 경험 △독자적 우수 지식재산권 확보의 3박자를 갖춘 ‘뷰티 기업’이 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화장품산업 종합발전계획’ 입안을 주도한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생활산업국제대학 학장은 "프랑스의 화장품 산업이 글로벌 1위가 된 데는 정부의 육성책이 주효했다"며 "지난 5년간 기업의 힘으로 수출 흑자를 이룬 한국 화장품산업이 글로벌 3대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017년 화장품수출액 49.5억 달러 중 40여억 달러는 중소기업 개미군단이 일궈냈다. 무엇보다 비내구성 소비재로 K-뷰티가 글로벌 명품이 될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4년 뒤인 1839년 출간된 『비글호 항해기(The Voyage of the Beagle)』에서 다윈은 이렇게 썼다. “해변에 밀려와 부서지는 포말은 파도의 그칠 줄 모르는 힘을 보여준다.…유기체에서 나온 힘이 석회의 탄산염 원자들을 거품이 이는 거대한 파도로부터 하나씩 하나씩 분리한 후 다시 결합해 대칭 구조로 만들어낸다. 허리케인은 파도를 산산조각 내버릴 것이다. 그러나 밤낮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노동을 하는 이곳의 무수한 건축가들의 힘에는 맞서지 못할 것이다.”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가칭)’의 발족은 ‘K-뷰티 생태계’에 ‘진화의 역설’을 시사한다. 바야흐로 글로벌 명품으로의 K-뷰티 탄생 서사(敍事)가 시작되고 있다.
어퓨 간부 성추행 사내 폭로…분노한 고객 ‘불매 운동’ 확산
에이블씨엔씨 공식 홈페이지 뷰티넷 ‘미투(me too)사 제품 불매’ 게시물 도배 미샤 고객까지 불매‧탈퇴 가담, 에이블씨엔씨 늑장 대응도 지적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13 [CNC NEWS=차성준 기자] 최근 직장인 익명 보장 앱에서 간부급 성추행 사실이 폭로되면서 어퓨‧미샤 브랜드 불매 운동이 확대되고 있다. 2일 현재 에이블씨엔씨 공식 홈페이지 뷰티넷에는 ‘미투(me too)사 제품 불매’ 게시물로 도배됐다. 아이디 puk***는 “뷰티넷 전 제품 불매운동 시작합니다”라며 “여성 고객들 상대로 하는 기업에 이따위 여혐 문화가 판치고 있었다니 충격”이라고 강조했다. 또 apple021***도 “안사요. 지금이 어느 시댄데 이러는거야”면서 “대응 똑바로 하고 가해자 처벌하고 사직하기 전에 퇴사 시키는 게 정상 아닌가?”라고 분노했다. 불매 운동의 발단은 2월 27일 직장인 익명 보장 앱 블라인드에 에이블씨엔씨 브랜드 어퓨의 A 본부장의 성추행 사실이 잇따라 공개되면서다. 블라인드에서 제보자 B 씨는 어퓨 간부 A 씨에 대해 “팩트만 말하겠다. 술자리에서 툭하면 껴안고 나이트에서 여직원이랑 블루스 추고 여직원 집 앞에 찾아가서 술 먹자고 했다”며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고 큰 소리로 ‘얘 몸매가 이렇게 좋았는지 몰랐네’라며 자기가 혹시 실수할까 봐 ㅇㅍ(어퓨)에는 자기 스타일 아닌 못나니만 뽑는다고 말했던 사람”이라고 폭로했다.  또 다른 제보자 C 씨는 “ㅇㅍ(어퓨) 술자리 사전 면접 유명하다. 몸매 좋고 자기 스타일이다 싶으면 공식면접 전 같이 불러 술부터 먹는다”며 “에이블 오고 싶은 비엠(브랜드매니저)이면 어쩔 수 없이 웃으면서 응하는 거고 뽑혀도 무슨 옷을 입든 몸매 스캔 당하면서 다닌다”고 맞장구 쳤다. 이 내용이 SNS와 뷰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자 27일부터 뷰티넷 게시판에는 불매, 진상규명, 탈퇴 선언, 진실정리 등의 게시물로 한가득이다. 한편, A 씨 성추행 논란 관련 에이블씨엔씨의 늑장 대응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도 만만찮다.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에이블씨엔씨는 2월 28일 뷰티넷을 통해 “최근 회사 직원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문제 사안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사 결과에 따라 마땅한 처분을 결정하도록 하겠다. 또한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시스템과 관련 규정을 재정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대다수의 뷰티넷 고객들이 에이블씨엔씨의 대응에 만족하지 못하고 질타를 쏟아냈다. 2일 11시 현재 아직 에이블씨엔씨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아이디 지**은 뷰티넷 게시판에 “3월 2일 정오쯤에는 공식, 공개 사과가 나와야 한다”며 “공식적 입장을 기다린다. 고객으로서의 ‘최후통첩’이다”라고 에이블씨엔씨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또 아이디 ttange***는 “(에이블씨엔씨가) 바로 조사해서 저런 인간은 자르고 회사 차원의 사과문을 올려야지요. 내부고발자 찾지 말고 가해자 처벌하세요”라며 에이블씨엔씨 대처를 지적했다. ‘성추행’ 논란으로 어퓨 고객들의 ‘불매‧탈퇴’ 운동이 미샤까지 번지고 있다. 에이블씨엔씨의 명확하고 빠른 입장 표명이 필요할 때다. 2일 11시 10분 현재 에이블씨엔씨 주가는 전일 대비 4.65% 하락했다.
2017 뷰티 어워드 총정리! 완벽 베이스메이크업 가이드!
안녕하세요 글로우픽입니다! 오늘은2017년 뷰티 어워드를 총정리 할 끝판왕 어워드 베이스 메이크업 편을 가지고 왔어요 74만개 이상의 리뷰를 바탕으로 낱낱히 분석한 믿고 쓰는 누가 써도 평타 이상, 만족도 보장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2014년 상반기부터 진행된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는 유저 여러분의 변함없는 솔직한 리뷰로  이번으로벌써 7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호에에.. 75만건 중에 150개라니.. 그야말로.. 정말 좋은템만 고른것 아니겠어요? 믿고 쓰는 글로우픽답게 역시 까다로운 어워드 수상 제품 선정기준! 흙손도 걱정 없어요, 일단 바르면 차르르 광이 나고 원래 좋은 피부처럼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보러 가욧 '3') / =3=3 성격 급한 분들은 바로 여기서 이 링크 누르셔도 된다구욧 ㅎㅎ! https://goo.gl/r3ENQV 좀 더 자세히 보고싶은 분들, 스크롤 내리면서 왜 인기만점 제품인지 꿀템 목록 확인 GO! 꿀템이 넘쳐나는 요즘, 도대체 도무지 결단코 @.@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면 글로우픽 앱에서 컨슈머 뷰티어워드 꿀템 목록만 확인하세욤~ https://goo.gl/r3ENQV 다음 시간에는 글로우픽 앱 사용자분들께만 드리는 어워드 수상 제품 특별 세일 쿠폰과 함께 돌아올게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