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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Top3, 인천국제공항에 등지나?

13일 인천공항 감면율 29.7% 일방 결정 통보, 첫 철수 결정 롯데 이어 신라‧신세계도 고심 중


[CNC NEWS=차성준 기자] 면세점 Top3 모두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등지는 최악수가 터지기 직전이다.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효자 상품이었던 화장품의 관계자들도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인천국제공항과 제1터미널(T1)에 입점한 ‘면세사업자’ 간 임대료 인하율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업계 2‧3위인 신라, 신세계면세점도 철수를 고민하고 있다. 이미 13일 롯데면세점은 화장품‧향수를 포함한 3개 존 철수를 결정했다. T1에서 면세점 Top3가 운영하는 화장품‧향수 구역은 신라면세점의 서편 ‘DF2 존’만 남은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반토막난 중국인 관광객 감소가 불씨였다면 인천공항의 일방적인 인하료 통보가 부채질했다”고 지적했다. 인천공항의 임대료 관련 고자세가 뜨거운 공방전으로 키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철수하겠다는 공식 의사를 내비치진 않았다. 그러나 인천공항공사가 13일 “T1 면세점 임대료 인하율 27.9% 통일‘의 공문을 보내면서 결국 ’철거‘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1에 입점한 면세사업자 대부분은 “인천공항의 일방적인 통보에 배려는 전혀 없었다”고 꼬집었다. 지난 2015년 2월 T1 3기 사업자가 선정됐을 때 인천공항은 ‘T2 개장 시 임대료 조정’의 계약 특약사항을 약속했다. T1 이용객 수 감소가 우려돼서다. 

감면율 일방 결정에 ‘T1의 현실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게 면세사업자들의 불만이다. “인천공한 제1터미널 이용자 감소폭 대비 임대료 감면율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T1의 문제점으로 중국인 입국자 감소 외에도 △환승객 감소 △구매력 고객 감소를 꼽는다. 

실제 제2공항터미널이 12일 개장하면서 기존 인천공항 환승객의 70%가 이용했던 대한항공이 T1에서 T2로 옮겨갔다. 게다가 대한항공의 빈자리는 저가항공사가 채웠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인 고객이 줄고 환승객까지 큰 폭 하락했다. 저가항공기 탑승객이 입국하겠지만 이들은 실질적인 구매력이 약하다”며 “더 이상 인천공항 제1터미널은 ‘황금알을 낳은 거위’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인천공항의 일방적인 태도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애초 인천공항은 약속이행을 이유로 ‘임대료 27.9% 인하’를 통보했다. 사업자들이 이의를 제기하자 지난달까지 30~50% 사업자별 차등 협상이 마무리돼가는 듯 보였다. 결국 인천공항이 T1 개장 후 13일 “원안대로 하겠다”는 공문으로 그간 협상을 무시하고 27.9%의 감면율을 일방적으로 결정했고 롯데면세점은 3개 존에 대한 철수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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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화장품 흑자 전환 ‘신세계인터내셔날’ 주목
2020년 매출 2000억원 목표, 자체 브랜드·수입·제조업 등 매출 확대 기반 조성 완료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77 [CNC NEWS=차성준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2017년 화장품 부문 매출이 흑자를 기록했다.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첫 흑자 전환이다. 화장품 매출액은 627억원, 영업이익은 57억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시장 진입은 2012년 ‘비디비치’ 인수가 발판이 됐다. 인수 이후 계속 적자에 시달렸으나 지난해 비디비치는 22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6년보다 126% 수직상승했고, 영업이익은 5억7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화장품 매출에서 가장 큰 효자 채널은 ‘면세점’이었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모델과 상품 전략이 적중하면서 면세점 매출액은 2016년 28억원에서 2017년 154억원으로 550% 껑충 뛰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비디비치 베스트셀러 ‘스킨 일루미네이션’과 ‘마스크팩’은 면세점에서만 하루 평균 2000세트 이상 팔렸다”고 설명했다. 수입화장품도 화장품 매출 증가에 한몫했다. 2014년부터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 편집숍 라 페르바, 산타 마리아 노벨라 국내 판권을 인수했고 2017년에는 딥티크의 국내 독점권 인수에 힘입은 수입화장품 매출액은 2017년 398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차정호 대표는 “2020년 화장품 사업 목표는 2000억원으로 자회사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1000억원이다”라며 “자체 브랜드와 수입·제조업 진출로 화장품 부문 확대를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곧 매출 비중이 큰 패션에 버금가는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코스 #화장품첫흑자 #비디비치면세점호황 #면세채널 #해외화장품호조 #차정호대표 #2020년2000억원목표 #CNCNEWS #차성준기자
롯데 바짝 뒤쫓는 ‘화장품·향수’ 주력 신라면세점
해외 매출, 인천공항 제2터미널 면세점 화장품 등 강세, 롯데 제치고 면세점 화장품 최강자 등극 기대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99 [CNC NEWS=차성진 기자] 새해부터 신라면세점의 행보가 심상찮다. 1월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T2)에 면세점 동시 개장을 앞두고 신라면세점의 ‘화장품 매출 1위’ 등극 여부에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국내 면세점 빅3 중 T2에서 ‘화장품·향수’를 전략 품목으로 삼은 신라면세점의 무서운 성장세 때문. 2016년 해외 매출은 5000억원으로 국내 면세업체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인천공항 1~2터미널, 싱가포르 창이공항 1~4터미널,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등 아시아 3대 국제공항의 화장품·향수 매장 동시운영으로 연 1조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신라면세점의 목표인 연 매출 1조원 달성이 희망적인 이유는 ‘화장품’이 인천공항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은 까닭이다. 2017년 인천국재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큰 매출을 올린 품목은 7억7400만달러, 38%의 비중을 차지한 ‘화장품·향수’였다. 화장품 매출 호조로 신라면세점 2017년 3분기 누적매출액은 전년 대비 6.7% 증가한 2조6679억원을 기록했다. 또 동기간 영업이익은 483.6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을 133억원 추월했다. 제2터미널 개항을 앞두고 밝아진 인천공항 분위기도 한몫했다. 면세점 관계자는 “새로 개항하는 제2터미널 효과로 면세점 쇼핑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T2에는 셀프체크인기기, 원형보안대검색기 등 출입국 시간 단축 위한 최신기술이 도입 됐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T2의 여객처리 능력이 높아져 체크인 후 공항에서 여행객 체류 시간이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시아 허브공항’의 입지 구축이 인천공항 유입인구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허브공항이 활성화되면 여객 환승과 화물 환적은 자연스럽게 증가한다. 미국 델타항공은 T2 개항에 맞춰 아시아 허브공항으로 일본 나리타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바꾼 상태다. 현재 제2터미널에서 신라면세점은 화장품·향수에 사활을 걸었다. 2105㎡(약 637평) 면적에서 고객을 기다리는 브랜드는 110여개. 이 중 샤넬, 디올, 랑콤, 에스티로더, SK-Ⅱ, 설화수 등 6개 브랜드가 플래그십스토어를 운영한다. 크기는 기존 면세점 대비 3배나 확장했다. 또 브랜드별 고유 인테리어 적용 등 독특한 개성을 반영한 독립매장으로 꾸몄다. 그동안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볼 수 없었던 꼬달리, 포레오, 프리메라 등 국내외 9개 화장품·향수 브랜드가 입점했다. T2 신라면세점의 차별화 전략은 ‘체험형’이다. 7개의 체험존으로 고객들에게 ‘펀(Fun)’ 한 매장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계획이다. 대형 LED 스크린과 인터랙티브(대화형) 키오스크가 마련된 ‘디지털 뷰티 바’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이에 반해 롯데면세점은 130여개 주류·담배 브랜드를 승부수로 내놨다. 주류 4개 품목, 전자담배 2품목 등 6개 유명 브랜드를 316㎡(96평)의 매장에서 따로 선보인다. 주류 매장 전체를 바(BAR)로 인테리어 해 시음, 시향이 가능하다. 궐렬형 전자담배 전용 공간에서는 공항면세점 처음으로 KT&G ‘릴’이 판매된다. 신세계면세점은 ‘패션, 시계, 주얼리’로 업계 2위 도약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샤넬, 구찌, 프라다, 끌로에, 펜디 등 170여 브랜드 매장을 선보인다. 국내 면세점 최초로 발렌티노와 리모 입점도 성공했다. 300㎡(90평)의 공간에 조성된 캐릭터존에서는 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뽀로로 등 캐릭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면세점 빅3의 오픈 이벤트 경쟁도 만만찮다. 신라면세점은 47개 입점 브랜드별로 특별 사은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운의 황금파우치를 찾아라’ 이벤트는 내국인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구성된 100세트를 선착순 판매한다. 1달러 이상 구매하면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또 추첨으로 선불카드 100·10·1만원권, 파크뷰 2인 식사권, 호텔케이크교환권, 5000원 할인권을 준다. 이에 반해 롯데면세점은 130여개 주류·담배 브랜드를 승부수로 내놨다. 주류 4개 품목, 전자담배 2품목 등 6개 유명 브랜드를 316㎡(96평)의 매장에서 따로 선보인다. 주류 매장 전체를 바(BAR)로 인테리어 해 시음, 시향이 가능하다. 궐렬형 전자담배 전용 공간에서는 공항면세점 처음으로 KT&G ‘릴’이 판매된다. 신세계면세점은 ‘패션, 시계, 주얼리’로 업계 2위 도약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샤넬, 구찌, 프라다, 끌로에, 펜디 등 170여 브랜드 매장을 선보인다. 국내 면세점 최초로 발렌티노와 리모 입점도 성공했다. 300㎡(90평)의 공간에 조성된 캐릭터존에서는 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뽀로로 등 캐릭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 #면세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제2터미널 #화장품 #향수 #아시아허브공항 #샤넬 #디올 #에스티로더 #SKⅡ #설화수 #플래그십스토어 #꼬달리 #포레오 #프리메라 #CNCNEWS #차성준기자
대목 ‘춘제’ 화장품+세뱃돈으로 유커 유혹
매출 기여 높은 ‘화장품’, 설 명절 기념 '세뱃돈' 으로 중국 관광객 모시기 나서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33 [CNC NEWS=차성준 기자] 백화점과 면세점이 중국 최대 명절 ‘춘제’ 기간 중국 관광객 유치 아이템으로 '화장품'과 '세뱃돈'을 선택했다. 화장품은 매출 기여도 때문에 집중 타깃 품목으로, 세뱃돈은 유커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로 눈길을 끄는 전략이다. 실제 2017년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의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매출을 올린 효자 품목은 38%(약 8266억원)를 차지한 화장품·향수였다. 또 중국이 금한령을 서서히 해제시키고 있는 '훈풍'에 대한 기대감도 한몫했다. 유커(단체관광객)의 대거 유입이 예상돼서다. 1월 17일 관세청에 따르면 2017년 48개 면세점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9% 상승한 14조 4684억원을 기록했다. 면세점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 수가 반 토막 난 상태에서도 2017년 면세점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면서 “기본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싼커(개인관광객)외 유커까지 늘어난다면 1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밝혔다. 2017년 관광목적 중국 입국자 수는 전년(695만명) 보다 55% 가까이 준 310만명으로 잠정 집계된다. 신라면세점은 세뱃돈으로 중국인의 이목을 끌 계획이다. 2월 15~21일까지 춘제(2/16) 명절을 맞아 ‘홍바오(세뱃돈)’ 프로모션을 펼친다. 서울점·제주점은 중국 관광객에게 ‘춘제 홍바오’를 최대 100만원 증정한다. 안내데스크에서 받은 홍바오는 신라면세점에서 100만원까지 할인받는다. 신세계면세점은 춘제 기간 중 중국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을 통해 입국하는 중국 고객에 한해 실버멤버십을 발급한다. 또 구매 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음료권, 사은금액권을 제공한다. 지난해 춘제 마케팅으로 이윤을 남긴 백화점도 중국 손님 모실 준비에 한창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2017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춘제 기간 중국인 매출이 59.1% 증가했다”며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등 높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2월 2일부터 28일까지 화장품을 10만원 이상 구매는 중국인에게 ‘H박스’를 증정한다. 이 박스에는 1만원 상품권과 화장품 샘플 10여 종이 들어있다. 또 싼커만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달에 택시영수증을 지참하고 백화점을 방문하는 중국인 개별여행객 100명에게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1만원 상품권을 준다. 롯데백화점도 2월 8일부터 28일까지 은련카드와 ‘롯데백화점 X 은련카드 춘철 K-뷰티 럭키박스’ 이벤트를 연다. 은련카드는 중국 최대 카드사로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결제 수단이다. 또 본점 1층에 은련카드 부스를 마련해 100~500만원을 은련카드로 구매하면 5%를 롯데상품권으로 제공한다. #백화점 #면세점 #유커 #싼커 #춘제 #화장품 #세뱃돈 #중국관광객모시기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프로모션#CNCNEWS #차성준기자
‘BTS’ 콜라보 VT코스메틱, 일본 팬심 ‘들썩’
15일 일본 신오쿠보 로드숍 상륙 성공, 개장 2일 만에 ‘VT X BTS 점보 칫솔 세트’ 초도 물량 품절 색조 제품 ‘VT 데일리 팔레트’도 덩달아 완판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92 [CNC NEWS=차성준 기자]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의 방탄소년단(BTS) 콜래보레이션 제품이 일본을 뒤흔들었다. 두 번째 콜라보 ‘VT X BST 점보 칫솔 세트’가 일본 현지에서 초도 물량이 판매 이틀 만에 품절된 것. VT코스메틱에 따르면 15일 일본 신오쿠보에 로드숍을 개장하면서 오픈을 기념해 ‘VT X BTS 점보 칫솔 세트’를 처음 선보였다. 이번 칫솔 세트는 VT코스메틱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 제품이다.  일본에서의 BTS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듯 개점 시간인 10시 이전부터 팬들의 줄은 메인 도로까지 가득 채웠다. 특히 개점 이틀째 콜라보 칫솔 키트는 초도 물량이 전량 품절됐고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색조 제품 ‘VT 데일리 팔레트’ 시리즈까지 완판됐다. 현재 VT코스메틱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을 전속모델로 내세우며 신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는 신오쿠보 거리에서 일본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VT코스메틱 일본 법인의 관계자는 “SNS를 통해 인기였던 VT 제품들을 일본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류의 거점인 신오쿠보에 매장을 선보였다”며 “한국에서만 살 수 있었던 제품들을 일본 현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고모델인 방탄소년단은 오리콘 차트 싱글 1위를 달성하면서 일본의 한류 붐을 다시 일으킨 주역이다. 골든타임에 방송되는 TV 아사히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슈퍼 라이브 2017’에 22일 처음 출연한다. 
인천공항 2터미널 18일 개장 ..항공사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내문자 발송…리무진·철도·셔틀버스 증편·연장 운행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 오는 18일 개장함에 따라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용객은 이날부터 2터미널에서 탑승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오는 18일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터미널 이용방법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접근교통 수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인천공항 2터미널…대한·델타·에어프랑스·KLM네덜란드항공 이용 제1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서 5,4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던 기존 인천공항은 제2 여객터미널의 18일 개장으로 총 7,2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된다. 제2 여객터미널 입주 항공사는 지난 2015년 상반기 터미널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 절차를 거쳐 대한항공으로 선정되었고, 대한항공과 환승 등 업무 밀접도가 높은 스카이팀 중 수송 분담률과 제2 여객터미널 수용능력 등을 감안하여 4개 항공사로 결정됐다. 제2 여객터미널은 오는 18일에 공식 개장하며 이날 아침 7시 55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나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제2 여객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출발하게 된다. 앞으로 이용객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에 앞서 항공기 운항 항공사에 따라 제1 여객터미널과 제2 여객터미널 중 어느 터미널로 가야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 히 공동운항(코드쉐어)의 경우 탑승권 판매 항공사와 달리 실제 항공기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찾아가야 하므로 항공사 안내를 더욱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대한항공으로 티켓을 구입하고 델타,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외 외국국적항공사가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1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외국국적항공사로 티켓을 구입하고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항공사는 항공권 예약 시 제공하는 e-티켓에 터미널 정보 표기를 강화하여 터미널 정보가 다른 색상(빨강)으로 강조해 표기하고, 공동운항의 경우 색상(빨강) 뿐 아니라 글씨 크기도 크게 조정하여 이용객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항공사 및 여행사가 출발 전 2회(1일 전, 3시간 전) 문자를 발송해 이용터미널을 재차 안내할 계획이다. 만약 터미널을 잘못 찾아왔더라도 두 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직통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터미널을 잘못 찾아온 여객을 위해 셔틀버스 정차장, 철도 승차장, 주차장 등 주요 지역에 안내요원(제1 여객터미널 66명, 제2 여객터미널 36명)이 배치되어 교통수단을 안내할 계획이다. ◇ 제 2여객터미널을 어떻게 갈 수 있나 2 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을 위하여 일반·리무진 버스, 철도,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버스는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도로를 따라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운송회사들은 증차를 통해 1월 15일부터 기존 운행 편수보다 101회 증가된 일일 2,658회를 운행하게 된다. 대한항공 계열의 KAL 리무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스는 여객 혼선방지, 터미널별 여객비중 등을 고려해 제1 여객터미널을 먼저 들른 후에 제2 여객터미널로 운행한다.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와 KTX는 오는 13일부터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철도는 약 6㎞ 길이로 약 7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와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 터미널 접근 시 방송되는 안내방송과 차량 내부에 부착된 터미널별 항공사 배치도를 참고하여, 하차 장소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 신설 등 총 5개 셔틀버스 노선(현재 3개 노선)이 오는 13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은 5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되며 이동 소요시간은 15∼18분이다. 제2 여객터미널에는 '제2 교통센터'가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이 크게 향 상되었다. 제2 교통센터는 리무진 버스, 공항철도 및 KTX를 모두 한 곳에서 탑승할 수 있는 복합교통시설로서, 지하 2층에는 철도 승강장, 지하 1층에는 버스터미널이 조성되었다.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입국장을 나와 바로 한층 아래에 있는 제2 교통센터로 60m로 이동하면 리무진버스 및 철도를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특히 실내에서 대기하며 키오스크를 사용하여 표를 구매하고, 실시간 버스 정보(결행, 지연 등)를 대형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공항과 유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직접 차량을 운전하여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로안내표지판 등을 통해 길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내비게이션 사업자와도 협의를 완료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인천공항 터미널 분리 운영이 처음 이루어지는 만큼 초기에 혼선이 우려된다"며 "공항 이용객은 공항을 이용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 화장품 역직구 증가율 1/3 수준으로 감소
화장품 해외 직접판매액 증가율 128%(2016년)→36.5%(2017년) 급락은 중국 관광객 55.1% 감소 탓 화장품 온라인 판매…종합몰(94%):전문몰(6%), 온라인(32%):온·오프라인병행몰(68%) [CNC NEWS=권태흥 기자] 2017년 화장품의 해외 직접판매액 증가율이 2016년의 1/3 수준으로 하락했다. 또 작년 4/4분기 화장품의 해외 직접판매액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2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화장품의 해외 직접판매액은 2조 2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5% 증가했다. 이는 2016년 전년 대비 128% 증가에 비해 증가율이 현저히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통계청 관계자는 “작년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에 비해 55.1% 감소했다. 중국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도 해외 직접판매지만, 관광객이 국내에서 모바일 등으로 주문한 뒤 가져가는 것도 해외 직접판매에 포함된다. 관광객이 절반 이상 줄다보니 해외 직접판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작년 4/4분기 화장품 해외 직접판매액은 6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이전 기록은 작년 1분기 5917억원이었으며, 첫 6000억원대 돌파 신기록이다. 20개 상품군 중 화장품 비중은 75.3%에 달했다. 이는 작년 4/4분기 상품군 중 화장품 비중 74.6%에 비해 0.70%p 상승해, 견조함을 보여줬다. 4/4분기 전체 상품의 국가별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8583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18.1%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6631억원, 미국 532억원, 일본 386억원, 아세안 252억원 순이었다. 중국이 전체의 77.2%를 차지했다. 작년 4/4분기에 비해서는 중국이 △3.4%p, 일본 △0.4%p 축소됐고 미국은 0.1%p 확대됐다. 한편 화장품의 2017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6조 2695억원으로 전년 대비 21.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쇼핑 가운데 모바일 비중은 67%였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작년 11월 622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화장품의 온라인 쇼핑 거래점의 비중을 보면 종합몰 94%, 전문몰 6%였다. 종합몰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쇼핑몰이며, 전문몰은 하나 혹은 주된 특정 카테고리 상품을 운영한다. 반면 온라인몰과 온·오프라인 병행몰을 비교하면 32%:68%로 온·오프라인병행몰이 2배 많았다.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뭘 해도 건조하다면? 클렌징 오일을 써보자☆
엄마가 홈쇼핑 보면서 입소문이 자자한, 완판 했다던 인기 수분 마스크팩이 나왔다고 주문했다 길래 건조한데 마침 잘 됐다 싶어 요새 1일 1팩 중이야 그. 런. 데 팩으로도 건조한 느낌이 계속 들어 각종 드럭 스토어에서 베스트 인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왕창 사버렸어 나의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 평소 회사 히터 바람과 바깥 찬 바람으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속 당김이 심해서 화장이 잘 안 먹더라고ㅠㅠ 연초라 약속도 많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진짜 좋다는 제품은 다 써보고 팩도 하는데 내 얼굴은 사막인가???? 건조함이 심해서인지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오돌토돌 두드러기 같은! 내 이마에 화이트헤드도 올라 오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 일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더니 처음으로 하는 말이 “너 클렌징 제품 뭐 써? 내 말 믿고 클렌징 오일로 바꿔봐”라고 하길래 반신반의로 친구를 믿어 보기로 하고 집에 쓰고 있던 클렌징 제품을 모조리 다 바꿔 버렸어 클렌징 폼에서 오일로 바꾸고 여러 개보단 하나를 제대로 된 걸 쓰자는 마인드로!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일주일만 썼는데도 눈에 띄게 이마의 화이트헤드와 작별했고 이제 미스트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중이야♥ 나처럼 건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지금부터 클렌징 오일 4가지를 추천할게 <이미지 출처 : DHC 공식 홈> DHC 딥 클렌징 오일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무려 48.39%나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함을 피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세안 후에도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 당기거나 건조함이 없는 보습 클렌징이야 썬크림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모공,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주는 올인원 제품이니 요 아이 하나면 클렌징 끝! 참고로 이 제품은 겨울에 추운 날씨로 인해 주성분인 올리브오일의 어는 점이 높아 오일이 얼어 하얗게 알갱이가 생겨 실온에 3-6시간가량 두면 다시 돌아오니 놀라지 마! 그만큼 올리브오일이 많이 함유된 성분이 좋은 착한 클렌징이라는 뜻이니까~ <이미지 출처 : 슈에무라 공홈>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하면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아시아에서 탄생한 동백, 인삼 등 식물 성분 8가지가 들어가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야 클렌징 후 보습이 뛰어나 노화 방지와 영양 공급까지 도와줘 특히 이 제품은 특유의 포뮬라 제형으로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력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어 가격이 조금 비싼 게 아쉬워ㅠㅠ <이미지 출처 : 올리브영>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의 저렴이로 유명한 아이! 지성이나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클렌징 오일이야 순한 만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유명할 만큼 모공 속 노폐물들이 빠져나와 삶은 계란의 표면같이 매끄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완전 갑! <이미지 출처 : 치노시오야 공홈> 치노시오야 클렌징 오일 다른 클렌징 오일 제품과 달리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미끌거리고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야 피부 침투력이 높은 오일 성분인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아티초크 잎 추추물 함유로 유수분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 컨디션을 맞춰줘 또한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피지도 녹여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깔끔히 제거! 평소 나는 피지가 많고 모공 수렴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요 아이를 추천해~ <이미지 출처 : Nubino> 열심히 팩도 하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지가 쌓인다면 클렌징 제품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을 거야 특히나 겨울철엔 건조함과 속 당김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잡아 주지 않으면 피부가 무너져 노폐물이 쌓이고 화장도 잘 먹지 않을거야ㅠㅠ 수분, 보습, 피지 제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써서 남은 겨울 촉촉하게 보내보자~
2017 뷰티 어워드 총정리! 완벽 베이스메이크업 가이드!
안녕하세요 글로우픽입니다! 오늘은2017년 뷰티 어워드를 총정리 할 끝판왕 어워드 베이스 메이크업 편을 가지고 왔어요 74만개 이상의 리뷰를 바탕으로 낱낱히 분석한 믿고 쓰는 누가 써도 평타 이상, 만족도 보장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2014년 상반기부터 진행된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는 유저 여러분의 변함없는 솔직한 리뷰로  이번으로벌써 7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호에에.. 75만건 중에 150개라니.. 그야말로.. 정말 좋은템만 고른것 아니겠어요? 믿고 쓰는 글로우픽답게 역시 까다로운 어워드 수상 제품 선정기준! 흙손도 걱정 없어요, 일단 바르면 차르르 광이 나고 원래 좋은 피부처럼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보러 가욧 '3') / =3=3 성격 급한 분들은 바로 여기서 이 링크 누르셔도 된다구욧 ㅎㅎ! https://goo.gl/r3ENQV 좀 더 자세히 보고싶은 분들, 스크롤 내리면서 왜 인기만점 제품인지 꿀템 목록 확인 GO! 꿀템이 넘쳐나는 요즘, 도대체 도무지 결단코 @.@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면 글로우픽 앱에서 컨슈머 뷰티어워드 꿀템 목록만 확인하세욤~ https://goo.gl/r3ENQV 다음 시간에는 글로우픽 앱 사용자분들께만 드리는 어워드 수상 제품 특별 세일 쿠폰과 함께 돌아올게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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