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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떼돈이나 한 번 벌어볼까??????

이 시리즈 봐주는 빙글러들 아주 칭찬함!
하트,덧글,팔로우 해주는 빙글러들 더더 칭찬함!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4탄!
이때까지 세개의 카드를 썼고
카드1 - 블록체인?
카드2 - 채굴?
카드3 - 코드발급?
이번이 네 번째임!
이번 카드는 조금 늦게 써왔는데 늦은 이유는
인간의 생리적 현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사실 X싸느라 늦은 건 아니고,
채굴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어떻게 하면 요걸 와닿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고민을 하다가 좀 늦게 됨.
오늘 얘기할 주제는
채굴해서 떼돈을 벌 수 있을까?흐흐흐 츄릅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굴해서 떼돈 벌 수 있지만 우리랑은 상관 없ㅋ다ㅋ
왜 그런 지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음

먼저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이런 개념들부터 다시 한 번 집고 가겠음
라고 하면서 기억 안나는 빙글러들 많은 거 다 앎! (ಠ_ಠ) 이게 슬슬 지겹다면 여러분이 아는 게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임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 후 코드를 부여하고,
각 블록의 코드를 연결해서 이은 데이터 사슬.
데이터를 변조하면 코드가 변형되고
코드가 변형되면 사슬이 끊어지기 때문에
데이터 변조가 불가능 함

채굴이란?
블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데이터를 연결해 주는 것.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선 개빡센 문제를 풀어야 함
개빡센 문제를 풀고 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이어주면
그 댓가로 코인을 줌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유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으로 저장하고,
개빡센 문제를 풀어 블록에 코드를 부여받고,
블록을 체인에 이어주면 보상으로 주는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미래에 쓰이게 될 것 같거나
이게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다 싶은 사람은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채굴하거나 돈을 주고 사서 비트코인을 가지려 함.
블록체인이 망하면 비트코인은 쓰레기되는 거 맞음.
+ 기술이고 자시고 비트코인이 현금으로 잘 팔리니까 가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1,2,3화를 읽은 빙글러라면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술술 읽혔을 거임
어디가서 암호화폐 얘기 나오면
"아~~ 그거는~ㅋㅋ"하면서 썰 풀 수 있는 부분임

그리고!!!
이해를 하고나니 이런 생각이 쓱- 들 수도 있음
데이터 블록만 이어주면 보상을 준다고? 나도 채굴인지 뭐시긴지 그거나 할까?
근데 진짜 그렇지 않음?
데이터 블록을 연결하면 되는 거라는데, 그거 이을 때 무슨 용접기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비트코인인지 뭐시긴지 받아서 내가 필요 없으면 남한테 팔면 되고...
이거 개이득인 부분 아님??
님들 왜 채굴 안함? 나는 왜 채굴 안하고 있지??? 이거 개나소나 다 채굴해서 부자될 수 있는 각 아님?
개나소 : 여어-☆ 채굴이라는 걸 해볼까 하는데 말이야?
자! 그래서 여러분께 채굴에 도전하는 제 친구 윤식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함

평범한 직장인인 윤식이는 채굴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음. 채굴로 얻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나이끼 신상 운동화를 산다는 소박한 꿈이 있음. 나이끼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채굴을 시작함.
윤식이가 데이터 블록을 이어야 하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임. 이 녀석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코드를 받을 수 있고, 코드를 받아야 블록체인에 데이터 블록을 이을 수 있음.
채굴에 도전하는 내 친구 윤식이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난 거래 데이터들을 블록으로 잘 정리해서 들고옴. 이제 이 블록을 저 체인에 이으려 함
(신발 똥색깔인 거 보임?; 얼른 채굴하고 나이키 사서 제발 저 신발 좀 버렸으면 좋겠음.)
자 이제 채굴 시작임
저번 카드에서 봤던 설명 이미지임. 블록에 인증코드를 박으려면,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되는 거임.
코드 발급을 위해서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씩 넣어보기로 함
넣는 숫자들마다 다 아니라고 함;
살짝 당황한 윤식이.
하지만 괜찮음. 나이끼를 위해서 꾹 참고 계속 넣어보기로 함
까짓거 안 되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음?

.................... 이거 뭐임?
며칠 동안 밤새가면서 넣어서 구백구십구억 구천백이십삼만 백이십오번 까지 넣었는데도 아니라고 함!!! 미친거 아님????????
근데 윤식이가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블록의 코드를 추출하는 랜덤함수인 SHA-256의 경우의 수는 2의 256제곱 가지임;
2의 256제곱이 얼만지 앎?
2의 256제곱은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임 (실제임. 드립아님)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 라고 윤식아...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말을 듣자 윤식이는 바로
빠른 포기 = 빠른 행복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채굴 전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면 됨!
숫자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대신 계속 물어봐 주는거임!
컴퓨터 투입!!
컴퓨터가 알아서 채굴을 진행함ㅇㅇ
(그래도 한참 걸리는 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채굴하는 데에 컴퓨터 한 대가 통으로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보통 컴퓨터에서 가장 열일하는 친구는 CPU(중앙처리장치)임
CPU는 컴퓨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함
하지만 채굴은 단순히 그냥 숫자를 계속 넣어보고 정답인지 확인하는 일임
머리 쓸 필요 없이 반복 노가다만 하면 된다는 거임
이런 반복 노가다에 CPU를 쓰는 건 매우 비효율적임
마치 이런 것과 같음
야야 여기 요리 잘하는 사람 없음?????
여깄쥬?
오 백종원씨 마침 잘됐음! 백종원씨가 요리를 진짜진짜 잘하시니까 이리 와서
초코파이 봉지 좀 까주셈
황당하쥬??
초코파이 까는 일에 백종원을 쓸 필요가 없듯이
채굴 노가다를 하는데에 CPU를 쓸 필요가 없음

채굴 작업은
숫자 a를 넣는다
-> [a가 정답이다]가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한다.
-> [a가 정답이다]가 거짓이라면?
-> 다음 숫자를 넣는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참인가 거짓인가?'에 대한 대답을 계속 찾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논리연산'이라고 함. 그리고 단순한 논리연산에 CPU보다 훨씬 최적화된 장치가 바로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GPU(GraphicsProcessingUnit)임
오늘밤 채굴할 장비 나야나! 나야나!
GPU가 더 최적화된 이유는, 단순 논리연산을 위한 장치가 GPU에 더 많이 달려 있기 때문임
즉, CPU는 복잡한 작업을 하는 장치이고
GPU는 단순한 작업을 빨리하는 장치임
그래서 채굴하는사람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사모았고
덕분에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잼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돈주고도 못살정도ㅋㅋㅋㅋㅋ
게이머들 : ㅜㅜ???
이게 무슨일일 까앙-
참 암호화폐 때문에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음ㅋㅋㅋ
무튼 이렇게 그래픽카드로 무장된 채굴기를 돌리면
콤퓨타가 열심히 정답을 찾아주는 거임
캬 역시 기계가 해주면 짱짱 편한 법임!ㅋㅋㅋ
채굴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하는 동안 우리가 해낸 게 하나 있음. 바로
sniper320081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버린 거임!
여러분도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점점 암호화폐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분들
좀 우쭐거려도 됨ㅇㅇㅋㅋ

자 그럼 이제 저 기계한테 채굴 시키면 윤식이는 떼돈 벌 수 있는거임? 나이끼 신상 신발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되는 거임??? 이제 부자될 수 있는거임?
아니래 윤식아ㅜㅜ 당분간은 계속 똥색신발이다..
아니 채굴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떼돈을 못 번다는 거임??ㅜㅜ
윤식이 신발 언제 살 수 있는거임ㅜ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음 카드에서 알게 될 거임
다음 카드를 읽고 나면
hyun3788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알게 될 거임!

+ 그리고 지난번 카드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 타임을 갖겠음!
핵쉽게야, 나 뭔가 이해가 가는 것 같긴한데 좀 아리송 하기도 하고... 살짝 찝찝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빙글러들이 남겨준 좋은 질문들을 소개함

질문1
카드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커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질문 감사함
블록체인 장부를 가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노드'라고 함. 이 노드가 되려면 어마어마한 용량이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하나의 블록은 용량이 1MB 이하임. 2018년 2월까지 만들어진 모든 블록이 이어진 블록체인의 용량은 약 159,000 MB 즉, 160 기가 정도임. 영화 80편 정도의 용량인 건데, 엄청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개인이 충분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용량임. (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그리고 채굴자는 코인이라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것.)

3) 빗썸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고파는 것은 블록체인, 채굴과 무관한지?
- 유관함.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소라는 [시장]에 들고 나와서 사고 파는 것임. 거래소에서 채굴이 아니라 현금(혹은 다른 암호화폐)으로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는 거임. 거래소에서 산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보내거나 받고 하는 일도 비트코인 장부에 쓰이는 '거래정보'인거고, 이 거래정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됨. 누구에 의해? 채굴자에 의해ㅇㅇ

4) 돈이 아닌데 이걸 왜 자꾸 쓴다는 거임?
블록체인 기술이 실용화 되지 않으면 데이터 조각이 되는 것은 맞는데, 이게 꼭 지금의 현금/화폐를 대체해야 하는 건 아님. 전에도 언급한 '덴트'처럼 해외에 나가서 모바일 데이터를 살 때에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도 있음. '스팀잇'이라는 서비스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사람에게 '스팀'이라는 가상화폐를 얻도록 해줌.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는 "지금 이 한국은행에서 찍은 천원짜리, 만원짜리를 없애고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고?" 가 아님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가 필요없고, 모든 개인이 접근 가능할 정도로 투명하고, 해킹과 변조의 위험이 없는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 + 이 시스템 내부의 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인거임 이 아이디어를 '화폐 만들기'에 쓸 필요는 없고,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다양한 분야로 접목되어가는 중임.

자자 다들 침착하셈!
뭔가 많은 내용들이 한 번에 지나간 것 같은데,
이해를 돕는 좋은 질문이라서
한 번 차분히 읽으면 확 이해될거임ㅎㅎ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이번 카드도 읽어준 빙글러들 넘나 감사드림
덧글 달아준 이분들 두번 감사드림ㅋㅋ
이번 카드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음
계속 읽주시는 분들이 많다면 얼른 다음 카드로 곧 돌아오도록 하겠음ㅎ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3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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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무 좋은 글입니다.
갓쉽게
글 너무 잘 쓰신다ㅋㅋ
공유했습니다~~ ㅋ
오홍홍 매번 너무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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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018년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투기 광풍'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한편, 이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갈지 기대에 찬 목소리도 들리고 있지요. 블록체인을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시켓에서도 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작년 말부터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작년 동월 대비 21배나 많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지요. 이처럼 국내외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그린 클라이언트에서는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1. ixo Foundation ixo Foundation은 자선 내역과 해당 자선 활동이 사회 내에서 가지는 영향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및 단체가 ixo Foundation에 로그인한 후, 자선활동, 사회공헌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든, 집 없는 이를 위해 모금을 하든, 기록한 활동이 자선 활동으로 확인되면 그에 대한 크레딧을 받게 되지요. 크레딧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크레딧을 충분히 모아두면 이를 기부에 필요한 기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과 인도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함에 따라, ixo 토큰들이 생각 이상으로 가치를 발하게 될 수도 있다고 ixo Foundation 팀은 생각합니다. 2. SimplyVital Health 정확한 의료기록을 알맞는 의료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SimplyVital Health는 실제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는 스타트업입니다. 의료업계를 위해 최초로 HIPAA를 준수하는 수익창출 블록체인을 개발했지요.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 두 가지로, 각 제품은 의료업계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ConnectingCare의 목표는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이 가치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환자를 건강하게 유지시킨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보상을 보험 기업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아닌 질에 따라 인센티브를 얻게 되지요. Health Nexus는 전세계적 의료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alth Nexus는 의료인들이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식의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3. Open Bazaar Open Bazaar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비트코인 기반의 P2P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Open Bazaar는 오픈소스의 다운로드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는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수수료를 내는 일 없이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상점을 만들고 물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Open Bazaar는 벤처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비트코인을 동력으로 하는 P2P 시장이 진화하면 어떻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기존의 인터넷 시장의 대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4. Gem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인 Gem OS는 기업들을 연결해줌으로써 공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진들의 목표는 중앙저장식 데이터로부터 서서히 탈피하여, 다수의 기업들 간에 자주 중복되는 정보들을 위한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현재 Gem은 의료와 공급관리 부문을 겨냥하고 있으며, 필립스, Xpansiv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 업계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보험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5. SmartLedger SmartLedger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힘을 여러 업계에 도입하는 기업입니다. 토큰화한 금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암호화폐를 위한 채굴조합, 펀드 관리 시스템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여타 블록체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SmartLedger는 보험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martLedger Insurance Consortium(SLIC)이라는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보험사들 간의 협력과 혁신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6. Digital Asset Digital Asset은 금융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단연 손꼽히는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JP 모건, PNC, 엑센츄어, IBM, 골드만삭스 등 15개의 투자자들로부터 1억 1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Digital Asset Platform이라 붙인 이들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의 금융 기관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 확장성, 실시간 감사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 Shopin Shopin은 아마존닷컴에서 본뜬 모델이며, 전체 인터넷상거래 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적용합니다.2017년도CoinAgenda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경진대회의 우승을 거머쥔 Shopin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모아 ‘분산형 아마존’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마다 범용 소비자 프로필이 부여되며, 고객은 이를 사용하여 모든 회원 유통업체들의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의 구매 내역이 회원인 유통업체 전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Shopin은 대단히 매력적이지요. Shopin은 비공개 토큰 프리세일에서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으며, 소매업자들은 이미 Shopin과 제휴를 통해 1억 4700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8. Ripe Rip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음식에 접목시켰습니다. 분산 장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음식 생산자들과 운송업자, 가공업자들이 식재료가 농장에서 소비자에게 옮겨가기까지의 과정을 트래킹 할 수 있게 해줍니다. Ripe가 지닌 식품 중심의 공유 장부는 식품 관련 체계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특수 스캐너와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공급받습니다. 재배 및 수확 정보, 관개 내역, 식품 함량,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정보들이 블록체인 내에 기입됨으로써 식품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기록이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변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되고, 운송업자들은 언제쯤 물건을 받으러 가야할지를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소비자들은 구매한 식품이 제대로 길러지고, 운반되어 가공된 것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그린 클라이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 또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애플, iOS 13 외 WWDC 2019에서 발표한 주요 내용은?
“세계가 잠든 동안, 당신은 꿈꾼다” 개발자들의 잔치라 일컫는 연례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WWDC).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매키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WWDC 2019’에서 애플(Apple)은 약 2시간에 걸쳐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했다. 역대 버전 중 가장 큰 변화를 담은 모바일 플랫폼 iOS 13은 물론 아이패드 및 각종 OS과 새로운 ‘맥프로’를 공개하며 본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과연 어떤 혁신적인 내용이 담겨있을지 애플이 발표한 차세대 주요 변화점은 아래에서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iOS 13 모바일 운영체제 ‘iOS 13’은 공식 발표 이전부터 유력하게 점쳐졌던 ‘다크 모드’ 기능이 실제 도입된다. 이는 시스템 상 UI 색상을 전반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변화시켜 빛이 어두운 환경에서 최적화된 시각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 또한 페이스 ID 잠금 해제 속도는 이전보다 30%, 앱 실행 속도는 2배 향상되며, 에어팟을 사용하고 있는 타인에게 자신이 듣고 있는 노래를 공유할 수 있는 ‘오디오 쉐어링’ 기능이 추가된다. 더불어 비디오 편집 기능이 더해진 사진 앱과 데스크톱 포맷의 메일, 3차원으로 특정 지형을 확인 가능한 지도가 탑재될 전망. 이외에도 근거리 무선통신(NFC) 등 전체 시스템에 걸쳐 더욱 최적화된 성능을 제안하는 iOS 13. 오는 9월 출시되는 아이폰 11과 함께 공식 배포되며, 지원은 아이폰 6S와 아이폰 SE부터 가능하다. 아이패드 새로운 아이패드용 운영채제의 핵심 기능은 바로 멀티태스킹 강화. 기존의 아이폰 체제와 구별되는 OS는 데스크탑 수준의 파일 관리와 홈 화면 위젯 추가, 전용 사파리 브라우저 등 그동안 유저들이 지적해온 부분이 보완될 전망이다. 개발자 ‘스티브 트로턴 스미스’가 아래 게시한 영상에 따르면 USB 마우스, 애플 매직 트랙패드 등이 기기에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애플 펜슬의 지연시간이 20ms에서 9ms로 감소되고, 화면에 나오는 모든 부분을 캡쳐하고 메모를 작성할 수 있어 다중작업이 한층 향상될 예정. 지원은 2014년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2부터. 맥프로 약 6년 만에 선보인 전문가용 PC 최상위 모델 ‘맥프로’는 전작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다. 지난 2013년 도입한 원통형 디자인과 달리 일반적인 데스크톱 디자인으로 회귀한 제품은 이전보다 확장성을 높이고, 최대 28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1.5TB 고성능 메모리를 갖췄다. 6K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32인치 모니터, 프로디스플레이XDR는 전문가를 위한 최적의 성능을 자랑하기도. 가격은 프로디스플레이 XDR 598만 원대, 맥 프로 708만 원대부터. 더불어 캘리포니아 해변의 섬에서 따온 맥 OS ‘카탈리나(Catalina)’. 바로 어제 발표된아이튠즈종료 소식에 따라 ‘애플 뮤직’, ‘애플 팟캐스트’, ‘애플 TV’ 등 3개의 개별 앱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애플워치 그동안 애플워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구매해야 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새롭게 공개된 ‘워치 OS’는 모바일과는 별도의 앱 생태계를 구축해 독자적으로 기능을 수행할 전망이다. 애플 워치에서 바로 어플을 검색하고 전용 앱을 설치 가능하며, 자체 스토어를 통해 설명과 관련 이미지를 살펴볼 수 있게 구현될 예정. 계산기, 음성 메모, 애플 북앱, 생리 주기 관리 등 주요 기능이 추가되고 건강 관련 기능이 업데이트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9장의 충격적인 사진들!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자연
우리들은 이미 플라스틱과 일회용 비닐 쓰레기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저 눈앞에서 본 적이 없으니 가슴으로 와 닿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9장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1. 질식 직전의 황새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존 칼칼로시가 찍은 사진. 작가는 이 사진을 찍은 후, 황새를 비닐봉지로부터 풀어줬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비닐봉지 한 개가 여러 마리의 동물을 죽일 수 있다는 거죠. 동물의 사체는 며칠이면 썩어 흙이 되지만, 비닐봉지는 20년 동안 썩지 않고 원형을 유지합니다. 2. 익사할 뻔한 거북이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죠르디 치아스가 찍은 사진. 스페인 앞 지중해에 거북이 한 마리가 오래된 플라스틱 낚시 그물에 걸려 있습니다. 거북이가 숨을 쉬기 위해 목을 쭈욱 뻗으면 간신히 물 위로 코끝만 살짝 나올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작가가 그물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꼼짝없이 죽었을 것이죠. 3. 오키나와의 소라게들  사진작가 숀 밀러가 찍은 사진. 소라 게는 부드럽고 취약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조개껍데기를 집으로 이용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에서는 사진처럼 플라스틱 쓰레기에 들어가 있는 소라 게들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부 관광객이 해변가와 바닷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4. 찍히지 말았어야 할 사진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저스틴 호프먼이 찍은 사진. 해마는 해류 속에서 안정감 있게 유지하기 위해 표류하는 잔해물들을 움켜잡습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촬영한 사진 속의 해마는 면봉을 잡고 있습니다. 단지 이색적인 사진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는 '내가 이 사진을 찍을 기회조차 없었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오염된 바다를 말했죠. 5. 원숭이에게 낯설지 않은 쓰레기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히긴스가 찍은 사진. 1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의 플라스틱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들이 이 쓰레기에 익숙해지고 있지요. 6. 하이애나의 먹이  사진작가 브라이언 레만이 찍은 사진.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야생동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 사는 하이애나들은 쓰레기 트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쏟아지는 쓰레기들 사이에서 음식을 찾고 있습니다. 7. 바다 속 풍경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바닷속에서 수면을 바라 본 모습. 여러분의 냉장고 혹은 일상에서 있는 익숙한 병들이지요?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을 나와 관계없는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 쓰레기를 생산하고 버리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8. 바다 속 풍경2 사진작가 온 존슨이 찍은 사진. 현재 바다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9.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 랜디 올슨이 찍은 사진. 매년 9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의 환경과 야생동물들에게 끼치는 피해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아직도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이 얼마나 위험하고 자연에 해가 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Bored Panda National Geographic
[귀신썰 아님] 귀신보다 더 무서운 코인 ㅠㅠㅠㅠ
_____ 무섭지 이거.... 근데 행태는 다르지만 이거 내 얘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70% 나 뭔지 알것같아 왜냐면 내가 샀거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월급... ....ㅋ.... 백수생활 한달 더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월급은 받았는데 받은 월급이 어디로 갔을까아아아? 리플로 갔지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산 가격에서 -70%가 됐다고 한다.julmang 근데 오히려 너무 잃으니까 되게 초연해져서 돈이 돈이 아닌것 같달까...? (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광광 운다) 그래서 나는 존버하려고 ㅋㅋㅋㅋ -70퍼인데 어떻게 나가냐...... 지금보단 오르겠지...ㅋ 암튼 나같은 사람들이 지금의 떡락판을 보고 하는 반응들을 가져와 봤어 근데 이거야말로 공포미스테리 아니냐 ㅠㅠㅠㅠㅠ 사실 귀신보다 이게 더 무섭다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____ _____________ (출처: 디씨) 상주할매 이야기 곧 가져올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것보다 이게 더 귀신썰이라서 내가... 이래... ㅠㅠㅠㅠㅠ 나같은 사람 또 있어? 여러분 저 리플 샀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같아선 전국민 리플사기 운동이라도 하고싶다 한사람당 100원씩만 사도 내가 살 수 있을텐데 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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