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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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백인 운동선수중 피지컬 끝판왕

어린나이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사고도 없음.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인성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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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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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이가 진짜 있단말여? 부럽!!
와진짜 대단한 분이네..
짱이다
뭐야 얘......탈인간인데 완전 천사잖아
최고 멎쨍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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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에서 구조된 올빼미 소식에 분노한 네티즌, 왜?
록펠러 센터는 뉴욕 중심지에 세워진 복합 건물로 '도시 속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매년 크리스마스에는 록펠러 센터의 규모에 맞는 거대한 트리가 세워지는데요.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올빼미가 발견되었습니다. 지난 주말,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용될 거대한 나무가 뉴욕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감싼 포장지를 벗기던 한 작업자가 가지 속에서 떨고 있는 커다란 눈망울을 발견했습니다. "여기, 아기 올빼미가 있어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레이븐스 비어드 야생동물 보호소(Ravensbeard Wildlife)의 엘렌 씨가 올빼미를 수건으로 감싸 안으며 말했습니다. "덩치는 작지만 아기 올빼미는 아니에요. 보통 올빼미들은 봄에 태어나거든요." 엘렌 씨의 조사 결과, 나무는 잘리자마자 꼼꼼하게 포장되어 3일간 트럭 위에 실려 옮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바꿔 말하면, 올빼미는 어둠 속에서 물이나 식량도 없이 3일간 갇혀있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그것도 위아래로 끊임없이 흔들리는 트럭에 실려서 말이죠. 그러나 왜 올빼미가 날아가지 않고 잘린 나무속에 머물다 함께 포장되었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이 있습니다. 보호소는 올빼미에게 록펠러라는 이름을 지어준 후, 녀석이 건강을 회복하자마자 야생으로 무사히 돌려보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크게 분노하며, 예상치 못한 논쟁점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한 전통을 지켜야 하는가'입니다. 네티즌들은 "자연을 훼손하는 바보 같은 전통을 이젠 멈춰야 해!" "올빼미가 발.견.되었다고요? 납치가 아니고?" "납치가 아니라 집까지 통째로 뽑아왔네요." 등의 반응을 보인 것이죠. 오랫동안 해왔던 놀이와 풍습 그리고 전통이라는 이유만으로 불필요한 문화들이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동물과 자연을 훼손하면서까지 꼭 멀쩡한 나무를 잘라야 하느냐는 이유인데요. 대부분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모형으로 장식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서양 국가 권에서는 '진짜 나무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크리스마스 트리다'라는 인식이 강한데요. 여러분은 이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인가요. 반대하는 입장인가요. 만약 위 크리스마스 전통을 지켜야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 여러분에게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가요.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ravensbeardwildlifecenter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현실적으로 통증 덜하게 해주는 잠자리 자세.jpg
1. 두통 전문가들은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은  작은 베개 여러 개를 머리 주변에 둘러 놓고 자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자는 동안 머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면 두통이 심해지기 때문에 작은 베개들로 머리를 고정시키는 것이다.  2. 생리통 여성들이라면 어떤 자세를 취하더라도  통증이 쉽게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때 전신을 곧게 편 상태에서 베개를 무릎 뒤쪽에 놓은 상태로 자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3. 허리통 평소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이들은 수면 자세가 특히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허리와 종아리 밑에 푹신푹신한 베개나 수건을 놓고 허리가 쭉 펴지도록 한 상태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4. 어깨통 어깨가 아픈 이들은 통증이 없는 쪽으로 돌아누워 잘 것을 추천한다.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구부린 다리에 베개를 끼워 자는 것이 통증에 효과적이다. 만약 양쪽 어깨 둘 다 통증을 느낀다면  정 자세로 누워 팔을 몸에 딱 붙이고 자는 것이 좋다. 5. 목통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보고 있느라  목이 굳어 있는 상태라면 자기 전 수건을 준비해보자.  돌돌만 작은 수건을 목 아래 받쳐 자는 동안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6. 소화불량 소화불량인 상태에서는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한 뷰티 전문가에 따르면 이때 왼쪽을 향해 자는 것이 소화불량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자는 동안 무릎을 구부리고 그 사이에 베개를 끼울 것을 추천한다. 왼쪽으로 누워 자면 옆구리와 복부가 자극이 되면서  내장 기관에 쌓인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기 때문. 7. 역류성 식도염 더부룩한 느낌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왼쪽으로 곧게 누워 자는 것이 좋다.  위가 위치한 왼쪽으로 누워서 자야  위산이 역류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면 식도가 이완되어  속쓰림과 위산 역류가 심해질 수 있다. 8. 축농증 한 의과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축농증 환자들은  베개를 여러 개 쌓은 뒤 베고 자는 것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코 안에 고인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해준다. 출처
패스 성공률 100%, 이스코의 '프리롤'과 유벤투스의 전략
1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를 상대했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이스코'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스코의 역할은 언제나 '프리롤'로 경기장 전체를 돌아다닌다는 건데요. 이스코가 '프리롤'로 수행하는 역할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경기장을 돌아다니면서 상대 수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경기장 이곳저곳에서 패스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것이죠. 따라서 이스코의 활동반경을 보면 전방, 후방, 측면, 중앙 가리지 않고 경기장 전체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코의 히트맵. 경기장 전체를 돌아다닌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부지런하게 경기장 전체를 뛰어다니는 이스코의 장점은 경기초반부터 빛을 발했습니다. 경기시작 3분만에 터진 골장면을 보면, 이스코가 부지런하게 뛰어다니면서 공간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코가 워낙 자유롭게, 부지런히 뛰어다니다보니 순간적으로 유벤투스 수비진이 이스코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스코는 유벤투스의 측면을 완벽하게 무너뜨렸죠. (골장면. 이스코가 최전방을 부지런히 돌아다닙니다. 열심히 돌아다닌 덕분에 유벤투스 수비를 모두 따돌렸고, 측면을 무너뜨렸죠) (측면이 무너지면서 유벤투스의 측면 수비와 중앙 수비에 공간이 생겼고, 호날두가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2 이후에도 이스코는 좋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빌드업의 핵심적인 존재였죠. 경기장을 돌아다니며 볼을 순환시켜주고, 열심히 뛰어 다니면서 동료 선수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이스코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레알 마드리드가 빌드업을 시작할 때, 이스코는 중앙에서 볼을 받습니다) (이후 크로스가 볼을 받자, 이스코는 전방 공간으로 뛰어나가면서 유벤투스 선수들이 크로스를 압박하기 위해 전진할 수 없도록 도와줍니다. 이스코가 뛰어나가자 유벤투스 선수들이 뒤로 물러서는 것을 볼 수 있죠 ) (이어서 이스코는 쉬지 않고 유벤투스 선수들을 피해 측면으로 돌아나가 볼을 받아줍니다. 이스코는 계속해서 뛰어다니면서 패스의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동료 선수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죠) 이처럼 이스코는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레알 마드리드 빌드업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3 세 번째 득점 또한 이스코의 부지런한 움직임 덕분에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스코가 전방으로 침투하면서, 키엘리니가 이스코를 따라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 키엘리니와 바르잘리의 위치에 혼선이 생기면서 위치가 겹치게 되었죠) (마르셀로와 호날두는 이스코가 만들어준 공간을 활용해 유벤투스 수비진을 무너뜨립니다) 이처럼 유벤투스전에서 이스코의 활약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움직임 뿐만 아니라 볼을 잡았을 때도 거의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보여줬죠. 이스코는 74분 교체되기 전까지 54개의 패스를 시도했는데, 패스 성공률 100%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스코의 플레이 위치가 후방이 아니라 상대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는 최전방, 상대 수비진 사이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이스코는 유벤투스전에서 54개의 패스를 시도했고, 성공률 100%를 기록했습니다) 4 그러나 이스코를 선발로 기용했을 때 발생하는 단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바로 측면 수비가 다소 부족해진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이스코가 공격형 미드필더로(앞선에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좌우 중앙 미드필더인 크로스와 모드리치가 측면 공간을 수비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스코가 기용되었을 때, 레알 마드리드의 포지션 자체가 중앙지향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죠. (이스코가 선발로 출전할 때, 크로스와 모드리치는 측면 공간을 수비해야 합니다) 5 유벤투스는 이런 점을 활용해서 좌우 측면 공간을 넓게 활용했습니다. 중앙에 쏠려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을 피해서,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것이죠. 이 장면을 보면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유벤투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전방에서 압박을 할 때, 선수들이 중앙에 몰려 있기 때문에 측면에 공간이 생깁니다) (유벤투스는 이 공간을 활용해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죠) 이 장면에서도 유벤투스가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앙에 몰려있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피해서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고, 위협적인 공격이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 이렇게 유벤투스가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면서 나타나는 또 다른 특징은, 볼이 중앙에서 머무르는 빈도가 적기 때문에 중앙 미드필더인 케디라가 중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방으로 전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벤투스의 패스맵을 보면 케디라의 위치가 아주 높은 것을 볼 수 있죠. (유벤투스의 패스맵을 보면, 케디라의 위치가 굉장히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케디라는 유벤투스의 공격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페널티박스 안으로 적극적인 침투를 시도했습니다. 케디라가 공격에 가담했을 때 유벤투스의 공격숫자는 순간적으로 많아졌고,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진에 혼란을 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틈에 케디라가 동료 공격수들에게 좋은 찬스를 만들어주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케디라는 상대의 페널티박스 안으로 적극적으로 침투했습니다. 워낙 부지런히 움직이다보니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이 케디라를 놓치는 장면이 발생했죠) (그리고 그 틈을 활용해 케디라가 동료 선수들에게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줬습니다) 이 장면 또한 케디라의 전진성이 발휘되는 장면입니다. (케디라가 적극적으로 전진해서 동료 선수들에게 좋은 찬스를 만들어줍니다) 7 케디라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전진하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카세미루를 적극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는 건데요.  케디라는 과감하게 전진해서 카세미루를 압박했는데, 이 과정에서 볼을 빼앗아 좋은 공격찬스를 맞이하는 경우가 아주 많았습니다. (카세미루 압박장면 1. 카세미루가 볼을 잡을 때, 케디라는 적극적으로 전진해서 카세미루를 압박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탈압박에 약점이 있는 카세미루는 계속해서 실수를 했죠) (카세미루 압박장면 2. 케디라가 전진해서 카세미루의 실수를 유발하는 장면) 이외에도, 유벤투스는 카세미루가 볼을 잡는 순간을 노려서 의도적으로 강한 압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략적으로 카세미루를 압박 타깃으로 삼은 것이죠. (카세미루가 볼을 잡는 타이밍을 노려 압박하는 유벤투스 선수들) ㅡㅡ 8 이처럼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를 활용해서 유벤투스는 측면 공간과 케디라를 활용해서 전략적인 경기를 펼쳤는데요. 경기 수준도 굉장히 높고, 내용 자체도 상당히 팽팽했지만, 유벤투스가 수비 실책으로 두번째 골을 실점하고, 곧바로 디발라가 퇴장을 당하면서 급격하게 레알 마드리드 쪽으로 승리가 기우는 경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비록 경기결과는 일방적이었지만, 경기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굉장히 재미있던 경기가 아니었나 하네요. -- 분석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fpOiXM31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