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녀가 즐거운 이유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명의 손님이 그냥 나가면 열한 번째 손님은 구두를 구매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손님이 구두를 구매해 줄 열 명의 손님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 무엇보다 빛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낙담 #긍정 #인생 #삶 #명언 #영감을주는이야기 #교훈 #따뜻한하루
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
그대 곁에 가는 날 입니다.
그대 곁에 가는 날 입니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 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가슴에 맺혀있는 아픔과 슬픔, 서러움과 외로움을 하나도 남김없이 털어놓을 것입니다. 그대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종일 나를 기다려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마음에 쌓여있는 미움과 욕심과 질투와 교만의 못된 모습들을 다 고해 바칠 것입니다. 그대 오늘은 문을 활짝 열어 두고 내 발자국 소리가 들리면 달려 나와 나를 꼬옥 껴안아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삶을 둘러싸 고 있는 겹겹의 갈등과 무거운 일들을 모두 일러바칠 것입니다. 그대 오늘은 멀리 가지 마시고 집에서 겨울준비를 하고 계십시오. 그리고 내가 가면 나를 따뜻한 곳에 앉게 해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내 착한 마음과 남몰래 베푼 선행과 눈물의 기도를 모두 말해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오늘 아무 말도 하지 마시고 내 등뒤에 서서 지친 내 두 어깨를 다독거려만 주십시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내 오늘은 그대에게 가서 모든 것 털어 내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내 사랑의 소식을 전할 것입니다. 그때 그대는 "가슴이 설렌다" 는 한마디만 해 주십시오. 차마 "사랑한다" 는 말은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그대에게 가는 날입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날씨는 맑고 바람 한 점없습니다. 다리는 튼튼하고 몸은 가볍습니다. 이미 문은 얼렸고 나서기만 하면 됩니다. 아! 그러나 오늘도 떠나지 못하겠습니다. 내 마음의 아픔들을 전하고 돌아올 때 그 아픔들이 그대 가슴에 남을 일이 걱정되어 오늘도 그대에게 가지 못하고 문을 닫습니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반복의 힘!> 매일 하루 좋은글을 보내드립니다. https://healthcommunity.page.link/R6GT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루었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루었다 관현악단의 세계적인 명 지휘자로 모든 이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이탈리아의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는 태어날 때부터 불행하게도 아주 심한 근시안으로 악보를 잘 볼 수 없는 약점을 가졌다. 집안이 가난하여 정규 공부는 못했지만 음악을 매우 좋아하여 틈만 나면 스스로 음악에 심취했다. 특히 악기를 잘 다루었다. 그래서 음악으로 성공 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였다. 그는 ´나의 이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되는 수고를 기꺼이 해야 한다.´ 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약점을 남이 알면 일에 지장을 줄까봐 혼자 되새기며 더 열심히 노력했다. 그 후 뼈를 깎는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여 첼로 연주자가 되었다. 관현악단의 일원으로 연주할 때마다 눈이 나빠 보면대 위의 총보를 볼 수가 없어서 아예 악보를 통째로 외워 자신의 약점을 덮었다. 그는 모든 악보를 완전히 암기한 후에 연주에 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토스카니니는 이탈리아의 클라우디오 롯시라는 흥행주가 조직한 가극단 ´롯시 오페라단 및 오케스트라´ 소속으로 첼리스트 겸 부합장 지휘자로 편입되어 브라질로 공연하러 갔다. 이 때 지휘자는 브라질 태생의 레오폴드 미게츠이었고 공연할 곡은 오페라 ´아이다´ 였다. 그러나 레오폴드 미게츠는 가극단과 문제를 일으켜 공연을 앞두고 지휘봉을 던져 버렸다. 공연 직전에 일어난 불의의 사건이라 당황한 가극단은 다급한 나머지 부지휘자를 지휘대에 세웠다. 그러나 청중들의 심한 야유를 받고 물러나고 말았다. 이번에는 부지휘자를 대신하여 합창단의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았으나 합창단 지휘자마저 관중들의 야유로 쫓겨나고 말았다. 그 많은 오케스트라 단원 중에서 그 날 연주한 음악회 프로그램의 작곡들을 음표 하나 빼지 않고 전부 외우고 있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가장 나이 어린 토스카니니뿐이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단장과 단원들의 권유로 우여곡절 끝에 그가 임시 지휘자로 단상에 서서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그 당시 그의 나이는 불과 19세밖에 되지 않았다. 토스카니니가 지휘대에 올랐지만 관중들의 야유는 그치지 않았다. 아직 무대에서 지휘하기가 낯설고 어색하여 맨 처음에는 무척 당황했지만 곧 침착하여 보면대의 악보를 덮어 버렸다. 이때 청중들의 야유는 웅성거림으로 바뀌어 갔지만 그는 단 한번의 리허설도 없이, 그리고 단 한번도 악보를 펼쳐 보지 않고 평소 암기한 악보를 떠올리며 대곡 ´아이다´ 를 완벽히 지휘했다. 관객들의 웅성거림은 점차 침묵으로 바뀌었고 나중에는 감탄의 함성으로 변해 갔다. 1악장이 끝난 뒤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새로운 마에스트로maestro의 탄생을 아낌없이 축하해 주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제대로 지휘 공부를 받은 적이 없었던 첼로 연주자가 세계적 지휘자로 탄생한 순간이었다. 첫 무대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그의 미래는 단원의 첼리스트가 아닌 단원을 이끄는 명지휘자로 뒤바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시력이 나빴지만 초인적인 암기력을 발휘하여 토스카니니가 악보를 일체 안 보고 지휘할 수 있었던 곡은 자그마치 교향곡 200여 곡과 오페라 100여 곡 이상이나 되었다. 만일 토스카니니가 심한 근시안이라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한 채 원망만 하면서 처지를 한탄만 했다면 그는 첼로 연주자로서 관현악단의 한 사람이 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이를 악물고 악보를 외웠던 난관이 없었다면 오늘날까지 마에스트로 중 마에스트로로 불리는 대가 토스카니니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악보만 암기하면 자신의 약점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무조건 노력했다. 토스카니니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바로 이러한 그의 확고한 신념이었다. 약점을 딛고 더 강하게 살려고 노력한 집념 어린 결실이 그를 세계 최고의 명 지휘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인생에서 성공의 기회를 잡는 일은 남보다 선점하는 것에서부터 나온다. 선점이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다. 앞서기 위해서 늘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 준비된 자에게 늘 새로운 기회는 온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항상 맡은 바 일에 게을리 하지 말자. 더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오늘을 투자하자.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인 것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준비하는 것이 성공비결이다.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토스카니니의 이 말을 가슴에 새기자. 자신이 머물고 있는 터전에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내공을 갈고 닦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귀하게 쓰임을 받을 날이 찿아온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반복의 힘!> 매일 하루 좋은글을 보내드립니다. https://healthcommunity.page.link/R6GT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속에 쉬임 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가 살아갈 삶의 의미도 마음에 그 어떤 행복도 느낄 수가 없답니다.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언제나 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같이 숨쉬며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삶의 이유가 아닐런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 속에 모든 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 순간이 더욱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속에 내 사랑 다아 채울 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어쩌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지금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반복의 힘!> 매일 하루 좋은글을 보내드립니다. https://healthcommunity.page.link/R6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