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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몇 년 지났는데…’ 아직도 못 찾은 우리 땅

광복 후 은닉된 일본인 명의 토지 환수 작업은 증거를 수집하기 쉽지 않은데다 소송에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 힘겨운 작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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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쪽바리나 친일파나 싸그리잡아서 족쳐야하는건데
아 빡쳐
어이가없네~~아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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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옷차림과 변발을 도저히 못참고 비웃었던 조상님들의 기록.txt
조선 사신들이 쓴『연행록』등의 기록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소개해봄. -정조때 청나라에 사신으로 갔던 이갑의 「聞見雜記」, 燕行記事 중- 원나라는 비록 중국에 들어와 임금 노릇을 하였으나 천하가 그래도 "머리는 깎지 않았는데" 지금은 사해가 모두 호복이다. 중화의 문물은 남은 것이 없고, 선왕의 법복은 지금 모두 광대들[戱子輩]의 구경거리와 웃음거리가 되었다. 그리하여 제멋대로 고치고 바꾸니 황명의 예전 제도가 날로 멀어지고 날로 없어져서 장차 다시 얻어 보지 못하게 되었다. “大抵元氏雖入帝中國, 天下猶未剃髮. 今則四海之內, 皆是胡服, 百年陸沈, 中華文物, 蕩然無餘, 先王㳒服, 今盡爲戲子輩玩笑之具, 隨意改易, 皇明古制, 日遠而日亡, 將不得復見.” 이갑: 야 원나라 때도 변발은 안했는데 청나라 너희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유문의 『戊午燕行錄』중- 우리나라에서는 피인이 쓴 것을 ‘마래기(청나라 애들이 쓰는 관모)’라 하고 피인은 ‘모자’라 하니  피인은 머리에 쓴 것이다만 마래기뿐이라, 다른 명색이 없더라.  저들도 우리나라의 쓰는 바를 옛 복색이요, 저들이 쓰는 바는 오랑캐 복색임을 아는 고로,  혹 우리나라 사람의 망건ㆍ휘항과 갓을 달라하여 갖추어 쓰고 서로 체면이 좋다 일컬으니,  만일 저희 쓰는 것을 우리나라 사람더러 써보라 하면 진실로 그리하는 일이 전부터 없다 하니, 저들도 또한 알음이 있는 연고더라. 서유문: ㅋㅋㅋ 니들이 입은 그게 옷이냐? ㅋㅋㅋ 너네도 우리 갓 달라고 하는거 보니까 부끄러운줄은 아냐? (참고로 이 사람은 청나라의 발전된 기술이나 그런 것들은 받아들여야한다고 했는데, 옷에 관해서는 얄짤없었다.) 그리고 서호수라는 사람은 연경에서 베트남(안남국) 사신인 '반휘익'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당시 베트남 사신과의 대화가 아주 흥미로움. 일찍이 들으니, 안남 사신은 우리나라의 관복과 비슷한 데가 많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제 보니, 그 군신이 다 만주의 관복을 따르면서 머리털은 깎지 않았기에,  내가 괴이하게 여겨 반휘익에게, “귀국의 관복은 본래 만주족과 같습니까?” 하니, 반휘익이, “황상이 우리 임금이 친히 조회하러 온 것을 가상히 여겨 특별히 수레와 관복을 하사하고, 또 배신들에게까지 주었습니다.  그러나 또한 상유를 받들어, 중국 서울에서 조회와 제사에 참예할 때는 이 관복을 사용하고,  본국으로 돌아가면 도로 본국 관복을 착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복식은 한때 임시로 입을 뿐입니다.” 하는데, 말이 상당히 어설프고 낯에는 부끄러워하는 빛이 있다. 서호수: 너희 베트남은 조선하고 관복이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지금 입은 꼴을 보니 원래 만주족하고 닮았나보네. 반휘익: ㄴㄴ 그냥 청나라 황제가 선물해줘서 입고 있는 거임. 고향에 돌아가면 벗을라구..ㅎㅎ 베트남 애들도 청나라 옷을 부끄러워 했다고 함. 조선 사신들은 중국에가서 '일부러' 옷 자랑을 하기도 했었음.  그 배경에는 청나라에 대한 반발감과 소중화사상 및 문명국으로서의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인데,  막상 당시 조선의 복식을 보면 토착화가 된지 오래되서 명나라 복식하고는 좀 달라졌긴 함. 어쨌든 조선 사신들은 조선 관복을 자랑스럽게 여겼고  옷이랑 머리스타일로 중국인들을 깠던 것이 아주 흥미로운 부분임. ㅊㅊ 더쿠 모야 우리 조상님들 패션을 좀 아시네 진짜 변발은 언제봐도 개구림 ㅇㅇ
대한민국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사람.jpg
◆ 박인근(부산) 부산 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검·경은 수사 한 달 만에 형제복지원 원장을 특수감금,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을 받는데 그쳤다. ------ 방송 중 내가 가장 기가 막히게 봤던 것은 뉴스타파가 박인근과 박인근 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묻자, 박인근 아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묻는다. “우리 아버지는 인권이 없냐” -------- 3줄 요약 1. 길거리에서 고아, 장애인 납치함 2. 감금해서 존나 패고 노동시키고 죽으면 해부실험용으로 돈 받고 팖 3. 530명 이상 죽이고 징역 2년 지금도 잘 살음 펨코펌 고아 장애인만 납치한거 아니고 멀쩡한 사람 부랑인으로 몰아서 납치함 ㅇㅇ 다른 죄로 처벌 안 받고 오직 횡령죄로만 2년6개월 선고 그 뒤로 또 복지원 차리고 심지어 학교도 차렸다가 16년인가 뇌출혈로 뒤짐 그리고 형제복지원은 부랑자들이 거리 미관 해친다며 따로 수용하라고 그당시에 법까지 만든 정부개입 사건임 꼬꼬무에서 보고 진짜 대가리 터지는 느낌이였음 ㅅㅂ
쉽게 알아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작
원래 아랍인들은 중앙아시아 출신 튀르크 제국밑에서 상당한 자치를 누리면서 살고있었음 근데 1908년 오스만 제국에 쿠데타가 일어나고 청년 튀르크당이 권력을 잡음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제국을 개혁한다 이제부터 자치권 압수 전통폐지 만약 반대하면 사형 ㅇㅋ? 아랍인들: 아 개같다 그렇게 개같으면 시원하게 반란 일으키죠?! 아랍인들: 너희는 누군데? 영국요. 지금 우리가 오스만 튀르크 제국이랑 전쟁 중인데 우리 도와서 반란 일으키면 님들 통일 아랍제국 만드는거 도와줄게 ㅇㅋ 반란 일으킴 오스만 튀르크 제국: gg 항복함 아랍인들:ㅋㅋ 이제 통일 아랍 제국 완성각이다 영국:응~ 않되 프랑스랑 니들땅 나눠 먹을 꺼야 아랍인들:ㅅㅂ? 사우드가문: 어?? 참고로 말하면 아랍인들은 크게 두개의 집단으로 나눠짐 1.대도시 아랍인들 주로 상공업에 종사함 나름 부유하고 교육도 잘받은 편 튀르크 제국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것도 얘네임 2.사막 아랍인 주로 목축업에 종사함 배운게 없어서 존나 무식함 와하브라는 사이비 이슬람 신학자를 받아들여서 골수 이슬람 원리주의자가 판을침 워낙 무식해서 대도시 아랍인들은 얘네를 개무시함 다른 아랍인들이 반란을 일으킬 때 얘네들은 안 끼워서 그냥 낙타나 키움 근데 대도시 아랍인들이 일으킨 반란이 실패하면서 상황이 급변함 사막 아랍인들: 어 저 대도시 놈들 존나 약해졌네 이번 기회에 정복하자 대도시 아랍인들: ㅅㅂ 사막 아랍인들: 이번 기회에 우리 나라를 만들자 이름은 우리 대장의 가문명을 따서 사우디-아라비아로 터키: 저기 님들아 아랍인들: 왜? 터키: 우리 칼리프 해체함 수고 전세계의 이슬람 신도들:?????? 참고로 이슬람 세계의 칼리프 = 이슬람 세계의 중심 칼리프 해체 = 이슬람 세계의 중심 해체 이슬람 세계: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슬람 세계의 중심은 성지의 수호자가 되는데 그게 누구였지? 사우디아라비아: 어! 그거 우리 아니야? 어 저기요 사우디 아라비아: 너희는 또 누군데? 아 저희는 미국-영국 기업의 관계자들인데 혹시 이 땅에 석유가 있나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이 검은 물 같이 생긴거? 넘쳐나는데 혹시 그거 우리한테 돈 받고 팔 생각 없어요? 사우디아라비아: ????? 그렇게 사막에서 목축이나 하면서 먹고사는 유목민들이 하루아침에 국가도 세우고 이슬람 세계의 중심이자 세계최고 부자들이 되었다. (출처) 운이 더럽게 좋은 사막 유목민이었다고 한다
조선 금수저 중에서도 정통성 끝판왕이었던 다이아수저 '숙종'
아버지인 현종도 외아들 숙종도 외아들 2대독자 라인업에 엄마는 명성왕후... 명성왕후도 세자빈-왕비 테크를 탄 로열 중의 로열이였기때문에 명실상부 누구도 숙종의 정통성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못하는 완벽한 혈통의 적장자였음 그렇다고 겁없이 달려들 수양대군같은 종친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숙종이 양녕처럼 노답캐릭터도 아니었음 그야말로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얘가 왕 안 되면 천지개벽수준ㅎ일 정도로 넘나 당연하고 개쩌는 다이아 정통성으로 자연스레 왕위에 오름  이렇게 ★언터쳐블 절대왕권 완성★ 심지어 14살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랐는데 그 개나 소나 다 한다는... 수렴청정도 안함 강력한 정통성으로 왕위에 오른 쌉다이어수저 숙종은 성격이 불같았음 걍 강강약강.. 약한놈한테도 강하게 굴고 강한 놈한텐 더 강하게 후려침 그도 그럴게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누구하나 터치 하지않고 완벽한 로열로 살다 왕이 됐는데 누가 숙종 말을 거스를 수 있겠음 게다가 명성왕후 닮아서 성질도 보통이 아님; 그렇다고 멍청한 것도 아니고 똑똑한데다 정치스킬도 좋았음 오죽하면 숙종 본인도  "사람이 자고 먹는 것을 제때에 하여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했다. 나는 성질이 너그럽고 느슨하지 못하여 일이 있으면 내던져 두지를 못하고 출납하는 문서를 꼭 두세변씩 훑어보고, 듣고 결단하는 것도 지체함이 없었다. 그러자니 오후에야 비로소 밥을 먹게 되고 밤중에도 잠을 자지 못했다. 그래서 화증이 날로 성하여 이지경에 이른 것이다. 내가 내 병의 원인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또한 어쩔 도리가 없었다." 응~~ 나 성격 더러워~~~~~ 근데 고칠 생각 없어~~~~^^ 시원하게 인정따리인정따 해버림 그야말로 여포중의 상여포로 살았을 것 같은 숙종... 그런데 이런 강력한 쌉다이아수저에게 맞서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우암 송시열임(뚜둥) 인조부터 숙종까지 왕을 무려 4명이나 모신 원로 중의 원로.. 쌉고인물파이터 송시열과 숙종의 악연은 명성왕후가 숙종을 임신했을때부터 시작되는데 명성왕후가 임신한 기간을 따져보니 하필 그게 효종 죽고나서 한참 상중일때였던 것.. 야사에선 송시열이 숙종이 태어나자 그걸로 빙썅 디스^^를 날렸고 성격으론 나오미 캠벨 찜쪄먹는 명성왕후는 이후 송시열이 왕실웅엥 디스하면 "저 놈의 영감탱이가 내새끼 태어날때도 ㅈㄹ하더니" 하고 맞디스를 날렸다고 함ㅎ 뭐 이외에도 현종때 나온 예송논쟁이라던지 그냥 태어났더니 숙적이 송시열인 수준. 여하튼 이때부터 시작된 둘의 악연.... "아 님 ㅡㅡ 좀 검소하게 사세요 돈이 남아 도나ㅡㅡ" "님아 왕이라면 무릇 부지런해야되는거 모르쉴?" "님 사실 완벽한 로패는 아님ㅎ 님 할배인 효종이 차남이잖음ㅎ 왜 로열 코스프레함?" "우리 불쌍한 강씨뷘(소현세자의 세자빈) 다시 신원회복 좀 해줘여~~~ 쫄리면 뒈지시던가ㅎ" 송시열은 참.지.않.긔 단순 지적질만 하는게 아니라 적자-적손의 완벽한 정통성 테크가 주 무기였던 숙종을,  숙종에겐 큰할아버지인 소현세자가 실질적 적통이라고 굳게 주장한 뼈속까지 조선의 유교맨ㅎ 송시열이 그 정통성을 위협하였으니 숙종은 송시열이 아주 꼴보기 싫었음 (이 외에도 숙종이 송시열 싫어할 이유 오조오억개...) '아 저 영감탱 어떻게 치워버리지...' 절대왕권에 개기는 송시열이 눈엣가시였던 숙종이었지만 알다시피 쌉고인물파이터 원로대신 송시열은 숙종과 무려 50살;넘게 차이가 날뿐만 아니라 서인과 노론의 대빵인 그는 그 명성이나 따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했었음.  숙종이 빡쳐서 귀양살이를 보내도 결국 다시 컴백하는 능력자..  그런 송시열도 신권 개무시하고 환국정치를 펼치는 숙종에게 질려 정계 은퇴를 함 그러던 어느날 숙종이 28살때 드디어 왕가에 왕자가 태어났으니 그게 바로 장희빈의 아들.. 훗날의 경종임 여태 후사를 이을 아들이 없었던 왕가에 처음으로 왕자가 태어났으니 가뜩이나 희빈러버인 숙종이 가만 있을 리가... "내새끼 한다. 책봉. 원자." "전하... 그건 좀.... 왕자님 태어난지 백일도 안 됐는데요...ㅠ" "내가 한다는데 말이 많아 다 뒤질래?" ";;;;;;;;" 이 소식을 듣고 가만있을 송시열이 아니었음 송시열은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뼈속까지 oh유교맨oh.. 그런 송시열에게 적통도 아닌 후궁의 아들.. 그것도 태어난지 갓 백일된 애를 후계로 삼는다는 건 천지가 개벽할 일이었음 "님 진짜 제정신? 나이도 젊어서 다른 후사들도 힘 줄수 있겠구만 후궁 아들이 원자라녀;; 뇌절 오지네" "응~~ 이미 했어 책봉~~~" "ㅎr... 님 송나라 좀 보셈.. 거긴 기다렸다가 신종이 병드니까 그제서야 철종을 태자 책봉했단 말임... 사람 일은 모르는 거 아님?" "이 영감탱이가 지금 그래서 내새끼가 일찍 요절이라도 한다는 거야 뭐야? 너 의도 아주 불순해? 나 아주 띠꺼워?" 애가 장성하지도 않았는데 섣부른 원자 책봉은 큰일이 날수도 있다 완곡히 돌려말한 송시열에게 숙종은 이때싶 꼬투리를 잡아서 송시열을 제거하기로 맘 먹음 "야 이거 놔봐 놔봐!!!!!!!!!!!! 왕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이런 망할 영감탱!!!!!!! 저 영감 그대로 놔두면 계속 왕 무시하는 애들 나올거 아냐!!!!!!!!!" 정치적 큰 그림 제대로 그린 숙종의 계획에 말려든 송시열은 결국 원자책봉 반대라는 이유를 들어 사약행에 처해지고 "sibal.......인생....." 명줄이 긴건지 사약 한 번에 죽지 않았던 송시열은 무려 3번이나 여름철 아아메 쭉 빨아제끼듯이 사약원샷을 한 뒤에야 사망함 원래 한번에 안 죽으면 목을 졸라서 죽이는데 워낙 명망 높은 학자에 노신이라 차마 그럴순 없어서 사약만 3번 먹였다고 함. 근데 걍 교살이 낫지 않았을까 싶고...  여튼 이렇게 송시열 목숨도 호록하고 호록하는 김에 거슬리던 각종 당파 인물들도 같이 호록한 숙종은 이후 그렇게 애지중지 했던 경종을 세자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그 자리에 연잉군(훗날 영조)를 앉히려고 애를 썼다는 게 ㄹㅇ 유머... (송시열: 뭐야 내 목숨 돌려줘요ㅠ) 이런 숙종은 무려 46년동안 재위하며 신하들을 휘어잡으며, 조선시대 역사상 두번째로 재위기간이 긴 왕이 되었음. (첫번째는 숙종의 아들이자 53년동안 재위한 영조. 조선 500년역사에 두 부자가 100년이나 차지함. 신하들 말라죽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듯...) 출처 숙종 이야기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ㅋㅋㅋㅋ 워낙 성격이 불같아서 저런 왕 밑에 신하였다면 매우 피곤했을 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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