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50,000+ Views

별안간 피스 붙였다고 고백하는 트와이스

비피스멤버 쯔위 등장♡


영상으로 보면 더 귀엽고 예쁘고 웃김 피스그룹ㅋㅋㅋㅋ
고생이 많은 트와이스의 머릿결이 얼른 회복되길 바란다면

하트뿅뿅♥x1000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모두들 탈모 조심합시다
정말 다들 이쁘네😍😘😗
진짜 예쁘다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내셔널지오그래피 미공개 사진들 (10장) - 2탄
Loggers And The Giant Mark Twain Redwood Cut Down In California, 1892 나무 사이즈가.. 대박이네요.. Giant Mark Twain Redwood 가 짤렸다는 제목 말 맞죠?? 지금 제가 영어 잘못해석하는거 아니죠?!?! 헐... 과거의 사진들을 보면 별의 별일들이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사진 구도 한번 보시고 갈게용 ㅋㅋ 짤린 나무 앞에 그냥 세 사람 나란히 놓고(?) 사진 찍어도 됬을 사진을 한 사람은 사다리를 쏵 올려주므로서 더 재밌는 사진으로 만들었어요. 또 황금비율의 위치를 왼쪽에 두면서 (왼쪽 아래 두사람 위치정도) 안정감도 같이 주고~ 뒤에 동그랗게 짤린 동그라미 모양의 나무 단면도 사진의 재미에 한 몫 합니다 :) With Claws Bared, A Kitten Attacks Its Own Mirrored Reflection, 1964 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용! 이 사진은 진짜 ㅋㅋㅋ 그냥 고양이가 다 했네요! ㅋㅋㅋㅋ 물론~~ 정가운데에 피사체를 두는 구도가 아닌 살짝 옆으로 둔 구도로 살짝 재미를 준 감이 있어용~ 또한 거울이란 요소도 사진에서는 흥미로운 요소랍니당 제가 예전에 소개한 사진작가 Lukasz Wierzbowski의 소개 글 가장 아래 사진이 거울을 이용한 사진이에요. 이렇게 거울을 이용한 작업들이 생각보다 사진에선 많답니당!! Roaring Out Of Auyan-tepui’s Wall, A Waterfall Plummets Over 3,000 Feet In Venezuela, March 1963 와.. 이 사진의 분위기는 .. 정말.. 좋네요..ㅠㅠ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더 좋은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세요!? 반전색 (왼쪽 주황/노랑의 불색과 오른쪽 파란 물의색) 의 조화도 좋고.. ㅠㅠ 힝 다 좋앙 ㅠㅠㅠㅠㅠ John F. Kennedy’s Coffin Lies In State Beneath The Capitol’s Dome, November 1963 존 케네디의 관이 안치되는 모습인가봐요! 이런 구도에서 촬영할 생각을 어찌했을까용! 구도 진짜 멋지당.. ㅜㅜ A Shadow Of A Man Holding A Bicycle Is Cast On A Wall Near The Zambezi River, 1996 오오! 그림자로 재밌는 사진을..!! 봐도 봐도 신기하면서 재밌네용ㅋㅋㅋ 자전거와 주인의 실체는 보이지 않지만 그림자로..!! A Child Sitting On A Hereford Bull Near Pleasanton, California, 1926 진짜 옜날에는 상상 못할 상황 연출들이 가능하네요! 요즘엔 포토샵으로 할 상황 연출들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이 사진의 매력은 저는 재밌는 상황 + 색감이라고 생각됩니당 피사체가 재밌는 상황이라, 이미 시선 강탈! 근데 색감.. 이 묘한 색감.. 필카로 찍은 듯한 색감이 참 좋네용 :) Victoria Falls In Zambia ㅠㅠㅠㅠ 자연은 역시 너무 예쁜 존재에용 ㅠㅠ 이미 예쁜데 무지개까지 있으니 사진이 안예쁠래야 안예쁠수있겠나용 ㅠㅠㅠ A Well-worn Stairway Leads To A House On Oahu’s North Shore, November 1979 집사~~ 얼른 오시냥.. 거기서 뭐하시냥... 이런 표정으로 앉아있는 고양이와 사진 찍는 집사의 상황일까요?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가로 사진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이 사진엔 계단이 있어서 세로로 찍음으로 인해 뭐랄까요. 고양이의 위치가 (?) 더 부각 되는 느낌 ? 불편한 표정과 함께 ㅋㅋㅋㅋ 주변상황이 이렇게 생겼다면 가로보단 세로가 더 좋은 구도일 수도 있단 생각이..! A Boy Sells Lemonade From His Front Yard Stand On Main Street In Aspen, Colorado, 1973 ㅠㅠㅠ 아가 너무 귀엽구낭! 레모네이드를 파는군용 ㅠㅠ 색감도 너무 예쁘고 살짝 기울어진 구도도 좋네요 ㅠㅠ 이 사진은 왜 실리지 못했을까용 ㅠㅠ Astronaut Neil Armstrong Floats In His Space Suit In A Pool Of Water In 1967 대박. 닐 암스트롱이라니!!!! 짱 신기..... 우주복 입고 수영장에 떠있는 모습도 신기.. 진짜 옛날 사진들 보면 더 신기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지금 제 눈앞에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찍은 거 자체로도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 오늘은 여기까지! 나머지 사진들은 차차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1탄: https://www.vingle.net/posts/1431526 + 뽀또러버가 추천해드리는 사진작업들 컬렉션은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닌만큼, 사진에 제 의견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당.
"남자는 성매매하느라 공연 안봐" 인디밴드 발언 논란
인디밴드 '파블로프'의 멤버 오도함이 SNS에 게시한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은 1.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은 대부분 여자이다. 2. 남녀 임금격차가 큰 한국에서, 낮은 임금을 받는 여자들은 공연에 돈을쓴다. 남성들은 어디에 쓸까? 3. 한국 성매매시장 자료를 첨부한다. 공연에 오지 않는 남자들을 다 '성매매'하느라 공연을 가지 않는 사람으로 취급해서 굉장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는 직접 확인해 보시죠 이런 발언이 화제가 되자 오도함은 이에 유튜브에 '오도함의 팟캐스트 1화'라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게시글에 대한 얘기는 1분부터 시작하는데, 내용은 자신이 SNS에 올린 주장을 반복하는 내용입니다. “내 글은 단순한 별개의 사실들을 나열한 것에 불과하며 여성들이 공연시장을 이끌어 가는 것은 사실” “(공연에 안가면 성매매를 한다는 주장에 대해)독해는 전적으로 자신의 능력에 따른 것이며 단순한 사실의 나열에서 그런 내용을 읽어내는 것은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것” 이라는 말도 합니다. 저런식으로 글을 게시해놓고 읽는 사람의 독해력 탓이라뇨? 오도함씨가 여성인권에 관심을 갖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남녀 임금격차도 물론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사회문제겠지요. 그런데 전혀 상관없는 '성매매'이슈를 끌어다가 본인 공연 안보는 남자 = 성매매에만 돈쓰는 남자로 악의적으로 프레임을 짜고 공격하는 행위는 대체 무엇을 위한 걸까요? 일각에서는 파블로프 관객의 주류를 차지하는 여성들의 인기를 끌어보고자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보기도 하는데요 글쎄요... 오도함씨가 소라넷 유저라는 사실을 알고도 여성들이 오도함씨를 여성인권을 대변하는 사람으로 인식해줄까요? 이번 오도함씨에 발언에 대해 사람들은 굉장히 분노하고 있습니다. 오도함씨의 행동이 진정 여권신장을 위한 행동일까요? 쓸데없이 남과 여를 갈라 분란을 조장하고 특정성을 비방해서 싸움을 부추기며 성차별과 성별 간 갈등을 만들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요? 오도함씨의 게시글과 발언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국을 울린 한 소녀의 죽음
글쓰는 것과 복싱, 운동을 좋아하던 영국 소녀 아테나 오차드는 12살 때 머리속에 울리는 음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골암과 함께 곧 세상을 떠나게 된 다는 진단을 받게 되죠. 12살의 소녀에게 골암은 쉽지 않은 병이었습니다. 7시간의 대수술 후 이어지는 약물치료로 머리는 모두 빠졌죠. 13살의 나이에 부모님과 9명의 남매들 사이에서 편안히 숨을 거둡니다. 그녀는 죽는 순간까지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친구들은 더 측은한 마음을 느꼈죠. 아테나의 아버지 딘은 죽은 딸의 방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딸의 방에는 큰 벽걸이형 거울이 있었죠. 그리고 그 거울을 떼어내는 순간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내가 보는게 뭔가 싶었다. 내 눈을 믿기 어려웠다. 총 3000개의 단어로 된 문장이었는데 글을 읽다가 중간에 한번 포기해야 했다.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다. 내 가슴이 무너지고 또 무너졌다" 아테나가 자신이 죽기 전 거울의 뒷편에 자신의 삶에 대한 글을 적어두었던 것입니다. 아마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 써내려간 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내용은 곧 암으로 죽을 운명에 놓인 소녀가 썼다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사랑스럽고, 활기차며 아름답습니다. 아테나의 가족은 이 거울을 버리지 않기로 합니다. 이 글을 읽을 때마다 힘이 난다고 하네요. <아테나가 가족에게 남긴 글> 행복은 우리에게 달려있어요. 결말이 행복해야 행복인 것이 아니랍니다.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는 작은데에 있습니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방향성입니다. 존재하는데 감사해야 해요. 행복하고 자유로워 지기를 바래요. 하루하루가 모두 특별하니 최선을 다해 살아요. 내일 당장 불치병에 걸려버릴 수도 있으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길 바래요. 인생은 당신이 포기할 때 불행해지는 거에요. 사랑은 귀하고 삶은 강하답니다. 영원한 것은 없고 사람은 변해요.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보상은 사랑밖에 없어요. 만약 누군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절대 당신이 넘어지게 놔두지 않을 거에요. 어떠한 상황에서도요. 인생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연속이라는 걸 기억해요. 내리막길 없이는 오르막길도 아무 의미가 없어요. 전 제 마음을 활짝 열 사랑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은 내 평생을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평생을 보지 못하면 견딜 수 없는 사람을 찾는 거에요. 울지 말아요. 왜냐면 나는 언제나 당신이 나와 함께 있을 거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방송직후 난리난 전설의 Don'tCry
3월 13일에 방송되었던 '복면가왕'에서 하현... 음악대장의 무대가 화제입니다. 음악대장은 이날 더 크로스의 '돈 크라이'를 선곡해서 불렀는데요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킨 음악대장의 무대! 어느정도 였는지 직접 들어보시죠 우리동네 음악대장 - Don't Cry (원곡 The Cross) 해당 방송이 나간 이후 네티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특히 인상적인 반응들이 있습니다. 원곡을 부른 The Cross의 멤버 김혁건과 이시하의 반응입니다. 김혁건은 '저보다 잘해요ㅜ'라는 글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이시하는 SNS를 통해 가장 큰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곡을 훌륭하게 불러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해당 글에는 '혁건이가 장애우가 된 이후로는 다시는 TV무대에서 못 들을 거라 생각한 곡이기도 하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원곡자인 김혁건은 오토바이 추돌사고로 일반인 폐활량의 1/3수준만 남게되었고 어깨 아래의 근육을 쓸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됐습니다. “당시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는데 예측 축발하는 차와 정면충돌했다. 차에 얼굴을 박고 땅에 떨어졌다. 목이 부러지면서 이제 죽겠구나 싶었다. 복식호흡을 하면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버텨야지 생각했다. 그 와중에 부모님이 오셨는데 의사가 아버지께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 그 얘기를 듣고 부모님 얼굴을 본 후 마음의 정리를 하고 의식을 잃었었다" 사고 당시를 회상하는 김혁건의 말입니다. 노래를 다시 부르는 것은 물론 생존 자체가 어려울만큼 큰 사고를 당했던 김혁건. 김혁건은 최근 장애를 딛고 '성악 창법'으로 노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달라진 창법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방송으로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이날 무대에서 음악대장이 과감하게 Don't Cry를 선곡한 이유는 '김혁건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하는 의견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레전드'라 불리는 예전 김혁건의 Don't Cry 라이브 엄청난 실력과 함께 동료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을 가진 음악대장의 선전과 김혁건씨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음악대장의 Don't Cry 무대 어떠셨나요?
편의점덕후가 추천하는 태국 편의점 음식 6
나는야 여행가면 편의점부터 찾는 편의점덕후. 태국 편의점이 일본만큼이나 신세계라는 말을 듣고 당장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편의점부터 털었다. 과자, 컵라면, 즉석식품 등 처음 보는,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많아서 행복♥ 돌아서면 생각나는, 이거 먹으러 태국 다시 가야할 것 같은 태국 편의점 음식들을 추천해 보겠다. 누가 한국에 얘네 좀 들고 와 봐… 1. 숯불닭고기덮밥 가격│약 1000원 태국의 즉석도시락 중에서도 강추하는 메뉴! 자스민 라이스+ 야들야들한 닭고기볶음의 구성으로 짭잘한 간장소스를 밥 위에 올려서 슥슥 비벼 먹으면 1분만에 사라지는 진정한 밥도둑이시다. 2. 그릴드 샌드위치 가격│약 1000원 계산할 때 WARM? 하고 물어보면 YES를 외치자! 전자레인지가 아닌 파니니 기계에 데워준다. 요게 핵심. 갓 구워낸 비주얼의 햄치즈 파니니에선 치즈가 막 흘러내린다. 해장 음식으로 이만한 게 없다. 3. 소시지 가격│약 300원 태국 편의점에서는 계산대 옆 그릴에서 돌아가는 소시지를 만날 수 있다. 한국으로 치면 호빵찜기같은 것. 닭, 돼지고기, 치즈, 칠리 4가지 맛 중에 고를 수 있다. 소시지가 다 같은 소시지 아니냐고? 300원짜리 존슨X 소시지 먹어봄? 맥주를 사지 않고는 못 배긴다. 4.딸기빵 가격│400원 세븐일레븐 버전 도쿄바나나빵. 태국에서도 사랑받는지 매대에 잘 없으니 보이면 집어오자. 바나나빵, 딸기빵 두 가지 맛이 있다. 딸기빵을 갈라보니 속에는 핑쿠핑쿠한 딸기 크림이 차 있고 빵은 또 왜이렇게 폭신하담? 태국 두유도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진하고 맛있으니 꼭 같이 먹길! 5 교자 만두 가격│약 1000원 냉동만두라고 무시하지 마라. 태국 만두 꼭 먹어 두 번 먹어. 전자레인지에 데운 만두에 동봉된 간장을 솔솔 뿌리면 끝!  피는 부드럽고 속은 탱글탱글하다. 새우 만두도 갓 만든 것처럼 탱글탱글하다. 아… 또 먹고 싶… 6 그린커리 컵라면 가격│약 650원 동봉된 스프를 넣고 정체 모를 향미유를 넣고 (냄새도 비주얼도 정말 정체를 모르겠는데 태국으로 데려갈 마법의 소스다) 뜨거운 물 붓고 3분을 기다리면 된다. 세계 어딜가든 컵라면 제조법은 똑같다! 3분을 기다리니 우와 라면에서 태국향이 팍팍 난다. 국물엔 그린커리의 달짝지근함과 향신료가 살아 있다. 태국의 라임+레몬그라스 향신료를 좋아한다면 꼭 먹어보길!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자궁냄새나는 음악' 여혐발언 논란
쏜애플의 메인보컬 윤성현씨가 '자궁 냄새나는 음악'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쏜애플은 인디계에서 매우 유명한 밴드여서 그 파장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윤성현의 지인이 올린 트윗입니다. 해당 트위터에는 윤성현이 평소 "음악에서 자궁 냄새가 나면 듣기 싫어진다." 라는 발언을 해왔고 특정 뮤지션의 음악에 대해서도 "이 사람도 자궁냄새 심하게 난데이" 라는 여성혐오적인 발언을 일삼았음이 드러나있습니다. 해당 발언은 빠르게 논란이 되어 기사도 여러 건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문제가 커지자 윤성현은 해명하는 트윗을 올렸는데 난해하고 알 수 없는 말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자궁'은 비하가 아니라 '찬사'였다. 이 내용을 알 수 없는 난해한 사과문도 비판받고 있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인 윤성현씨는 치즈인더트랩의 '보라'로 출연한 배우 박민지와 열애중입니다. 이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연인에게도 악영향을 끼칠만한 경솔한 발언인 것 같네요 윤성현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반응은 매우 싸늘합니다. 난해한 사과문으로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는 중이네요 그분이 싫다면서 그분의 말투와 같다고 조롱받는 아이럭닉한 상황 '쏜애플'의 윤성현 '자궁냄새'발언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