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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닭친구 파돈! 단짠단짠♥ [만개의레시피]


돼지고기로 만드는 단짠단짠 파돈!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안주로도 최고♥
▶파돈 레시피 보기 : https://goo.gl/zHXk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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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나겠네요 해먹어야 겠네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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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곱창 ; 화양시장
건대에 참 자주가던 시절이 있었어요 요즘 포스팅이 자꾸 건대로 도배되고 있네요 화양시장 아찌떡볶이(http://alvinstyle.com/220898098263)옆에 위치한 제일곱창은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많아요 영업시간이 15:00~01:00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뭔가 소박한 내부이지만 또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더라구요 옛날집느낌이라면 벽지도 누렇고 찌든때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건대 제일곱창은 첫느낌과 다르게 정말 깨끗해서 더 놀랬던 집이에요 가격도 넘나 저렴해요 요즘 왠만한 곱창이 싸야 9천원정도라서 부담스러운데 참 착한 가격이에요 반찬은 크게 뭐없어요 쌈채소, 마늘, 고추, 국물 한그릇인데 진짜 여기는 깔끔 깨끗 그 자체더라구요 쌈채소도 각을 잡아서 쌓여있어요 진짜 더럽거나 물러진부분 하나도 없고 마늘, 고추도 정말 다 깨끗히 손질해주시더라구요 야채곱창도 시켰는데 역시나 맛도 깔끔하고 진짜 군더더기없는 맛이였어요 포장해가는 사람도 많고 진짜 다시 와서 먹고 싶은 맛이에요 아쉬운건 배불러서 볶음밥을 못먹었는데 진짜 다음번에는 곱창도 많이 먹고 밥까지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또 가야하는 그런 집이에요 진짜 모든게 깔끔한 것도 좋았고 주인분도 넘나 친절해서 더 좋았던 곳이라 조만간 또 다녀올꺼에요 제일곱창 ; 화양시장 http://alvinstyle.com/221537644293
[부산IN신문] 떡, 현대적 감성을 입고 새로 태어나다…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수제 떡 공예 창업 교육생 모집
떡은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이자 문화이다. 한국에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빵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급증하면서 떡 케이크, 떡 카페, 떡 공예 등이 등장하며 의외의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새로운 업종·직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떡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흐름에 맞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희수)는 천연재료로 색을 내고 감성을 담아 아름다운 떡을 만드는 ‘수제 떡 공예 창업’ 과정의 국비지원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떡의 소재 및 조리이론, 퓨전떡, 과일송편, 떡 케이크 등 총 26개의 떡 기술을 배워 전문 강사, 방과 후 지도사, 공방창업 및 주문제작 판매, 원데이 클래스 운영 등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떡 공예 과정을 이수 후 퓨전떡 요리 1급 강사 및 공방창업에 성공한 ‘떡아뜰리에’ 조경이 대표가 강의를 맡아 눈길을 끈다. 같은 위치에서 시작해 실제 성공으로 이어진 노하우 및 교육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동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부산지역의 미취업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해당링크(http://naver.me/x1RHwnny)에 신청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구직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후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2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168시간 교육을 받게 된다. 수강료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이는 수료후 5만원, 취·창업시 5만원이 환급된다. (문의 051-326-8778)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떡 #떡공예 #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생모집 #직업 #천연재료 #국비지원 #주문제작 #지도사 #전문강사 #원데이클래스 #아뜰리에 #교육과정 #미취업여성 #방문접수
당신의 호불호 테스트, 오이 vs 민트 vs 커피
Editor Comment 극강의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 몇 가지 있다. 부먹과 찍먹만큼 당신을 갈림길에 서게 할 문제. 입안을 싸하게 맴도는 향과 맛으로 치약과 유사하다는 평의 ‘민트’, 짜장면 위에 살포시 얹은 오이채와 김밥 속마저 혐오하게 만드는 ‘오이’, 그리고 어른이 돼서도 사 마시는 이유를 알 수 없다는 ‘커피’. ‘반민트파’와 ‘오이포비아’ 등 다양한 닉네임으로 공감 받는 세 가지는 비단 음식만으로도 상당한 거부감을 불러일으키지만, 이를 조합한 이색 푸드가 더욱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연 특유의 풍미를 자랑하는 위 재료가 함유된 제품이 무엇일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오이 수분 함량이 풍부한 오이는 식재료뿐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 하지만 특히나 채소 가운데 오이를 혐오하는 이들이 상당하다. 극도로 싫어하는 연예인 제시카는 참외, 멜론 같은 박과 식물에도 거부감이 생긴다고 밝히기도. 극명한 선호도 차이를 보이는 시원하고 아삭한 오이로 재탄생한 음식은 피클 토핑이 매력적인 아이스크림부터 따뜻한 쌀밥 위에 수북이 올라간 덮밥, 왠지 모르게 도전하고 싶은 음료수.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제품의 맛은 당신의 상상에 맡기겠다. 연둣빛 단짠 ‘오이 피클 아이스크림’ 가격 ㅣ5천 원대 판매처ㅣ럭키 피클 덤플링 일본 여름철 별미 ‘오이동’ 가격ㅣ상이 판매처ㅣ일부 일식당 오이냉국맛 ‘솔티드 파워 에너지 사과오이’ 가격 ㅣ1,580 원 판매처ㅣ노브랜드 민트 상쾌한 향 덕분에 향신료로 쓰이고, 소화불량에도 탁월한 민트는 뚜렷한 마니아층과 먹을 때마다 양치하는 느낌을 자아낸다는 반민트파로 극명하게 나뉜다. 주로 디저트에 활용되는 재료는 청량하면서 달콤한 맛의 조화를 이루는 민트 초코. 한 스쿱만으로 성에 차지 않는 이들을 위해 등장한 홀 케이크와 우리나라 전통 간식 떡의 재발견, 그리고 출시 전 임직원의 반대로 판매가 무산됐던 기대 반 아쉬움 반을 남기는 피자. ‘이게 바로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케이크 가격 ㅣ2만 2천 원 판매처ㅣ배스킨라빈스 달착지근한 쫄깃함의 ‘민트초코 인절미’ 가격 ㅣ1만 9,800 원 판매처ㅣ 인절미 피자스쿨 ‘민트피자’ 무산 사건 (시제품) 가격 ㅣ미정 판매처ㅣ피자스쿨 커피 ‘커피 공화국’이라 불릴 만큼 출근길 혹은 식후마다 습관적으로 커피를 찾는 현대인. 하지만 특유의 맛과 카페인으로 이를 즐기지 못하는 이들도 허다하다. 언뜻 탄 듯 쓴맛에 불쾌감을 유발하는 커피가 조합된 색다른 음식은 탄산과 커피 향이 가미된 콜라와 카페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복숭아 아이스티, 호불호의 끝판왕 민트 커피 시리즈.  정체성이 모호한 ‘커피 코카 콜라’ 가격 ㅣ1,500 원 판매처ㅣ식품점 단쓴단쓴 아이스티에 샷 추가 ‘아샷추’ 가격 ㅣ3,000 원 판매처ㅣ이디야 호불호 끝판왕 ‘민트 아메리카노 & 라떼’ 가격 ㅣ4,500 원 판매처ㅣ민트하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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