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제주도여행 ㅡ 가파도 청보리밭 좋으네요....
우리나라의 제일큰섬 제주도.... 제주도에는 어미섬인 제주 본섬과 주변으로 사람이 살고 있는 8개의 유인도와 사람이 살지 않는 54개의 무인도가 있는데요, 사람이 사는 곳은 가파도,마라도,비양도,우도,상추자도,하추자도,횡간도,추포가가 있죠. 제주도에서 다녀오는 또다른 섬 가파도... 5월이되면 가파도는 청보리축제를 하는데요 올해도 3월30일부터 5월12일까지 청보리축제를 하네요. 가파도를 가려면 배를 타야 하는데요, 운진항이라는 여개선터미널에서 승선을 합니다. 평소에는 3회정도 정기여개선이 운행되는데요. 축제기간 동안에는 여객선운행의 횟수가 평상시 정기운항 보다 증선되어서 운행이 되는듯 합니다. 비축제기간에는 시간제한이 없지만 축제기간중에는 왕복으로 티켓팅이 되는데 2시간 30·분정도를 둘러보고 나와야하는듯 합니다. 다소 빠듯하게 둘러 봐야 하겠더라구요. 만약 시간제한없이 티켓팅을 한다면 가파도에서 나오려는 어느 한타임에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면 운행에 어려움이 있을듯하더라구요. 그런이유로 아마 시간제한을 둔듯한데 개인적으로는 진행측에서 잘한 결정인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운진항에서 가파도까지 가는데는 10분정도 되네요. 여행을 할땐 역시 뭐니뭐니해도 날씨가 좋아야 불편함이 적은데 이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색까지도 너무 예뻤답니다. 가파도는 섬의 높이가 20m정도 되는 아주 낮은 거의 평탄한 섬인데요, 전망대에에서 360˚로 가파도를 다 내려다 볼수 있는듯 하네요...
5월의 밀양여행 ㅡ 이팝나무가 멋진 위양지
#밀양여행 #밀양가볼만한곳 #위양지 #이팝나무 5월이 되면 하얗게 꽃이 피는 이팝나무로 유명해 전국의 진사님들의 출사지로 인기있는 밀양의 위양지. 위양지는 양양지라고도 불리는 농사용의 저수지인데요 이곳에 수령이 오래된 이팝나무와 완재정이라는 정자 그리고 저수지의 물에 비취는 반영을 촬영하면 한폭의 그림 같은 작품사진을 찍을수 있기에 사진을 찍기 위해 주말이나 휴일이면 밀양의 작은 조용한 시골마을인 위양마을에는 밀려드는 차들로 한바탕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이곳의 인기를 한눈에 느낄수 있는 모습이지요.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위양지로 가기 위해서는 밀양시외터미널에서 위양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시내버스이기 때문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탑승음 하지만 매표를 하지 않고 현금이나 버스카드를 이용하면 되네요. 부북행 시내버스를 탑승하면 되는데 버스 운행시간은 대략 1시간간겍쯤 되는듯 합니다. 하루 운행횟수가 많지는 않은 듯 하네요.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로 15분쯤 오니 위양지 정류장엘 도착하는군요. 입구는 이미 밀려든 차들로 주차장은 물론이고 농로까지 장사진의 모습이네요. 정류장에서 위양지까지는 걸어서 5분 남짓한 거리라 전혀 힘들지는 않네요. 저수지 가운데에 작은 섬들이 있고 그중 한곳에 완재정이 있었는데 이곳을 다리로 연결을 해서 도보로 둘러볼수 있도록 했죠. 저수지 둘레를 도보로 천천히 걸으면 30분 남짓이면 걸을수 있고 저수지 주변으로 아름드리 물푸레나무와 소나무길이 사진찍기에도 좋고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곳이죠. 하얗게 핀 이팝나무 꽃인데요, 이팝은 이밥은 원래 이밥의 방언이며 이밥은 하얀쌀밥이라는 뜻이죠. 그러니까 이팝나무는 하얀쌀밥나무라는 의미인데 이는 조선의 권세가였던 조선이씨들이 먹었던 흰밥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지요. 저수지제방 아래로는 밀양의 호젓한 시골마을 풍경도 느낄수 있는데요 5월이면 밀과 보리가 밭에서 한줌 바람에도 수줍은 여인의 치맛자락처럼 나풀거립니다.
1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