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lebudle
10,000+ Views

A4 한장으로 허리가 가려지는 우주소녀 보나

성소와 함께 우주소녀 비주얼 투탑을 이루는 보나!!!
성소가 멤버들 중에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보나도 드라마에서 연기도 하는 등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뜻 봐도 뭔가 배우상의 느낌이나쥬?
대존예임
성소가 파워풀한 피지컬로 인기를 얻었다면 보나는 그와 정반대되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키 163에 몸무게가 42kg 밖에 나가지 않는 진짜 기아수준의 마름입니다
그래서 A4 용지 한 장으로 허리 전체를 가릴 수 있음 ㄷㄷㄷㄷ 얼마나 마른거야 진짜 헐
원래 골격자체가 아담한 스타일인거 같아요! 뭔가 여리여리한데 춤출땐 또 그렇게 춤선이 예쁨. 우주소녀도 이번에 컴백했던데 건강하게 활동잘하길 바랍니다 ㅋㅋ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어디서봤다 싶었는데 역시 최고의한방 나왔던게 보나 였군요.^^ 숨겨진 보물들이 꽤 있는듯.ㅋㅋ
sexy
연기도 잘하더라구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