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dtls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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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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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사진 잘 봤습니다 :)
@uruniverse 좋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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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_* D-?
어둠이 없던 밤, 흐드러진 꽃밭과 파란 하늘 아래 무지개빛 보도블럭 위의 교회, 그리고 끝이 없을 것만 같던 얼음산이 펼쳐진 곳 (+ 부끄러워서 올릴 수 없지만 거대한 온천도 있는 곳) I C E L A N D - 다녀온지 1년,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고 울컥해서 올려 보는 지난 기억들. 쓰기로 했던 여행기는 간데 없이 1년이 훌쩍 지나 버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시작이라도 해 보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은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짜깁기들과 여행 계획을 던져 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1년 전 오늘,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남긴 코멘트가 아래. (실화) 방금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를 연거푸 외치며 셔터를 연이어 누르고 찍힌 사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또 '우와!!!!'하게 되는 풍경이 일주일 내내 이어졌다. 6년을 그리워 하던 풍경에 그리움이 더해져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게 되었달까. 그런 풍경들이 담긴 영상 몇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멋드러지게 편집을 하고 싶었으나 게으름에 참패하여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걸 그냥 가져왔어요 헤헤. 그리고 그 때의 러프했던 계획, 가고자 했던 장소 표시! 구글맵이 진짜 열일했다.jpg 저렇게 아이슬란드를 한바퀴 삥 도는걸 Ring Road Trip이라고 하고,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보통의 루트 또한 마찬가지예요. 저 Ring Road를 주로 하고 갈 곳과 말 곳을 더하고 빼는거죠. 4륜 구동차를 렌트해서 내륙을 탐험하는 루트가 더해질 수도 있고요 :) 물론 운전을 겁나 잘해야 하죠... 출발 3달 전 러프하게 짰던 계획이었지만 공유를 해 보자면 1일차: 레이캬비크 2일차: 레이캬비크 / 싱벨리어 국립공원 / 굴포스 / 게이시르 / 케리드 분화구 호수 / (arbaki or 바이킹하우스) 3일차: Seljalandsfoss / skogafoss / Vik (검은모래 해변 / 언덕 - 4륜구동) / reynisfjara / dyrholaey / (gardakot) 4일차: Skaftafell National Park (빙하 트래킹) / jokulsarlon(보트투어) / 5일차: Dettifoss / Krafla (Viti 분화구 / namafjall hverir) / myvatn호수(족욕..?) / godafoss / dimmu borgir / myvatn nature bath / (stong) - daddi's pizza 6일차: 아쿠레이리 - Dalvik (고래) - (4시간반) - stykkisholmur(환경인증 마을 / 슈퍼) / 7일차: snaefellsnes (grundarfjordur, kirkjufell산 / snaefellsnes jokull volcano) / dritvik / djupalonssandur 8일차: 레이캬비크 / 블루라군 9일차: 레이캬비크 이러했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은 이와 조금 달랐어요. 이 때가 아이슬란드 축제 시즌이어서 숙소 예약에 난항을 겪는 바람에... 너무 설렜던 출발 전 주의 음주 계획 *_* 결국 맥주를 살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빙하맥주는 마시지 못했지만 빙하를 먹긴 했더랬어요. 요걸 와드득와드득 씹어먹었지.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중 하나인걸요. 그리고 빙하 맥주를 마시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는 타이밍만 되면 정말 내일이 없는 것 처럼 마셔댔습니다. 맥주 소개만 해도 입이 아플 만치 잘 할 수 있지만 그건 만약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된다면... 아이슬란드 여행기, 궁금하세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면 제가 진짜 귀찮음을 일으켜 살곰살곰 써보고자 합니다. 더 미루다간 까먹을 듯. 사실 이미 많이 까먹었을 듯. 헤헤. 바로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책추천] 4.23 세계 책의 날도 왔으니 나도 한번 읽어 볼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입니다! 읽기를 미루고 있었던 책이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 있다면 오늘 한번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 책을 읽는 방법부터 가까이의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게 될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베스트셀러를 보는 사람도, 안 보는 사람도 공감할 책 적잖게 용기가 필요했을, 통쾌하게 예리한 서평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한승혜 지음 ㅣ 바틀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vgg17R 읽을 건 많고, 시간은 없기에, 더더욱 시급하다 고전을 좋아하는 편집자의 유쾌한 책 소개 실례지만, 이 책이 시급합니다 이수은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kyb5W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새로운 길로 들어설 기회 그림자 같았던 도서관이 빛으로 다가올 책 도서관 여행하는 법 임윤희 지음 ㅣ 유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sJdvpl 왠지 모르게 독서에 의무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있어 보이려고 책을 읽는다는 저자가 주는 해방감 책 잘 읽는 방법 김봉진 지음 ㅣ 북스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QQqlEZ 소설을 읽고 얻은 변화와 경험으로부터 깊게 읽는 힘과 떠오른 생각을 붙잡는 방법까지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김겨울 지음 ㅣ 초록비책공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tIcLC8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sNuIxz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독일의 우주 스타트업
수요일은 역시 우주선이죠(참조 1). 영어권의 재벌들이 차례로 우주여행을 시도하거나 하는 등 이제 민간 부문의 우주 진출이 본격화됐다고 하는데(이 현상을 NewSpace라 부른다), 짤방(참조 2)의 르몽드 기사는 독일에서도 이 우주 스타트업이 생겨났다 알리고 있다. 사실 독일이 로켓 개발을? 하면 당연히 폰 브라운의 V2를 생각하실 일인데, 독일은 냉전 와중에서도 거하게 사고를 한 번 친 적이 있고,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체로 침묵하는 사건이 하나 있다. OTRAG(Orbital Transport- und Raketen Aktiengesellschaft) 사건이다. 때는 1970년대 후반부, 독일의 항공엔지니어이자 로켓과학자, Lutz Kayser(1939-2017)가 1975년 OTRAG이라는 회사를 하나 세운다. 그의 목표는 당시 유럽에서 개발이 한참이던 아리안 로켓의 저렴한 대안이었다. 게다가 그의 회사는 프랑스 정부가 주도하던 아리안과는 달리 그냥 민간 기업이었는데... 당시가 1970년대 후반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라. 미국과 프랑스, 소련이 안 좋아했고, 심지어 서독 정부 자신도 이 계획을 대단히 우려한다. 그래서? 그는 콩고민주공화국으로 향한다. 거기서 동독 너비만한 토지를 그에게 임차해 준 것(참조 3)인데, 제아무리 해외에서 실험한다 하더라도, 독일인이 만든 로켓이다. 초강대국들의 그만두라는 압박은 계속된다. 현재 EU의 전신 중 하나인 서유럽연합(WEU) 조약상(현재는 리스본 조약에 포함돼 있다) 독일은 군용 로켓 류를 개발하면 안 되는 국가였다. 그런데? 1981년 OTRAG은 초강대국+콩고 주변국들의 압박 때문에 테스트 장소를 옮긴다. 어디로? 하필이면 카다피 치하의 리비아다. 루츠 카이저 자신은 미국으로 옮겨와서 살다가 사망한다. 이런 이력을 기억하고 있으니, 독일에서 로켓/우주산업 스타트업이 생겨난다고 하여 놀랄 일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거론된 곳은 Isar Aerospace Technologies GmbH(참조 4), 그 외에도 몇 군데 더 있는데, 냉전이 종료된 지금은 당당히 독일 내부에서 제조하고 있다. 그것도 바이에른에 두 곳이나 있고, 거론된 세 회사 모두 독일연방정부로부터 자금(대략 350억원)도 받았다(참조 5). 실험장소도? 물론 독일이다. 북해안에다 설치할 예정. Isar의 Daniel Metzler(29세!)에 따르면 "결국 인공위성도 전자제품화"된다(참조 5)고 한다. 즉, 위성이 그만큼 흔해진다면, 현재 신발 상자만한 위성을 대단히 저렴하게 쏴올릴 수 있는 로켓 수요가 올라갈 테고, 자기들이 그걸 공급하겠다는 이야기다. 말인즉슨 ESA 아리안 로켓의 경쟁이 아니라 보완적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자신의 로켓은 "작은 택시"이고, 아리안 로켓은 "버스"다. 문제는 프랑스가 그의 인식을 공유하고 환영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겠다. 1970년대처럼 안보 때문이 아니라, 아리안 로켓과의 경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위기의식이다. 물론 독일이 ESA에도 거액의 예산을 주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프랑스보다 분담금을 더 많이 내고 있다). SpaceX가 경쟁자라고는 하지만, 결국 독일은 아리안 혹은 특히, 베가의 몫(참조 6)을 가져가려 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물론 프랑스에서도 로켓 스타트업들이 몇 군데 생겨나고 있기는 한데(당장 소규모 인공위성 25개 띄우는 걸 목표로 하고 있는 Kinéis가 생각나지만 르몽드 기사에서 언급되진 않았다), 르몽드 기사(참조 2)는 상당히 우려스러운 느낌으로 쓰여져 있지만, 뭐든지 호들갑을 떨며 우려하는 것 또한 프랑스의 종특이기는 하다. 이미 알아서 할 일 다 하고 있던데 말이다(참조 7). ---------- 참조 1. Wednesday in Space라는 킥스타터 드라마 프로젝트가 있기는 하다. https://www.facebook.com/wednesdayinspace/ 2. En Allemagne, les futurs « microlanceurs » rebattent les cartes du spatial européen(2021년 7월 19일): https://www.lemonde.fr/economie/article/2021/07/19/en-allemagne-les-futurs-microlanceurs-rebattent-les-cartes-du-spatial-europeen_6088708_3234.html 3. Billiger Träger aus dem Busch(1979년 2월 23일): https://www.zeit.de/1979/09/billiger-traeger-aus-dem-busch/komplettansicht 4. ISAR 홈페이지, 뮌헨에 있다 : https://www.isaraerospace.com/spectrum.php RFA(Rocket Factory Augsburg) 홈페이지,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다 : https://www.rfa.space/ HyImpulse 홈페이지, 노이엔슈타트에 있다. : https://hyimpulse.de/ 5. Von Bayern aus ins Weltall(2021년 1월 10일): https://www.zeit.de/wirtschaft/2021-01/new-space-isar-aerospace-satelliten-raumfahrt-unternehmen-bmwi-deutschland/komplettansicht 6. Stefan Barensky : L'Europe se divise sur la conception d'un nanolanceur(2021년 4월 11일): https://www.lexpress.fr/actualite/sciences/stefan-barensky-l-europe-se-divise-sur-la-conception-d-un-nanolanceur_2148480.html 7. Lancement de Blast, un programme dédié aux start-up de la défense et de l'aérospatial(2020년 11월 26일): https://www.lefigaro.fr/societes/lancement-de-blast-un-programme-dedie-aux-start-up-de-la-defense-et-de-l-aerospatial-20201126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동독의 대중음악
짤방부터 봅시다. 이 1972년 레코드는 “아미가”라는 음반사에서 나왔다. 음반들 때문에 이베이를 뒤지신 적이 있는 친구들은 알 수도 있을 텐데, 이 아미가 음반사가 동독의 유일한, 당연히 국영의 음반사였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하겠다. 주말 특집, 하면 역시 동독이죠. 아니 그렇다면 동독도 대중음악이 있었단 말입니까? 당연히 있었습니다. 물론 미국과 서유럽 식의 대중음악을 동독 수뇌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를테면 동독 서기장(1950-1971), 발터 울브리히트(Walter Ulbricht, 1893-1973)는 »yeah, yeah, yeahs«와 같은 노래들을 끝내야 한다 주장한다(참조 2). “예아, 예아, 예아”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같은 이름의 록 밴드(미국에서 2000년 결성)도 있기는 하지만, 그 단어에서 짐작 가능하시다시피 비틀즈를 위시로 한 비트 뮤직을 가리켰다. 사실 당시 불어권에서도 “Yé-yé(참조 3)”라고 하면 딱 그런 음악을 의미했으니, 서구권은 그냥 “예아” 뮤직으로 통일(?)된 것. 비틀즈는 비단 서구권만 뒤흔든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도 회자되는 동독의 제일 큰 실수(!) 중 하나가 바로 서독의 텔레비전/라디오 전파 수신 허용이었다. 언어도 같겠다, 서독의 프로그램들이 여과 없이 그냥 동독으로 마구 전파됐고, 동독 정부는 드디어 결단을 내린다. 동독 인민을 위한 대중음악을 만들어 보자고 말이다. 그래서 동독 문화부가 만든 국영기업, 아미가 음반사가 탄생한다. 아미가 음반사는 동독 내 아티스트들의 라이선스를 모두 관리하는 역할이었으며 가수들의 등록(면접도 실시했다!) 및 가사 검열도 했었다. 공연 장소 통제는 당연했다. 이것만이 아니다. 유로비전이 서유럽에 있다고? 동구권에도 못 만들 이유가 없다. Intervision Song Contest의 탄생이다. 흔히들 이 공산권 유로비전을 소련이 주도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 주도한 곳은 폴란드와 체코슬로바키아였으며 지금도 이따금씩 개최된다. 그렇다면 아미가 음반사의 노력이 성공했느냐? 우리가 기억하는 동독 아티스트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하겠다. 물론 지금 들어도 괜찮은 그룹들이 없지는 않다. Puhdys니 Karat 같은 경우는 서구권 공연도 갈 정도로 성공했었다. 물론 감시역이 항상 뒤따라다녔고, 가족들이 거의 인질로 남겨진다는 조건이었다. 실제로 서독에서 공연한 다음 아예 망명해버린 사례가 없잖았기 때문이다(참조 4). Puhdys, Alt Wie Ein Baum(1976) https://youtu.be/nkU2E_nSeNg Karat, Über sieben Brücken musst du gehn(1978, 이 곡은 거의 동독의 비공식 국가 취급을 받았다) https://youtu.be/JBb_A2GkD8M 아미가 음반사가 동독 아티스트만 키우지는 않았다. 서구권 음악도 일부 가져와서 동독 내에서 판매했기 때문인데, 대표적으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있겠다. 워낙 노동자 친화적인 그룹이라서 그랬을 것이다. 실제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1988년 동베를린에서 공연까지 했었다. 그래도 아티스트들인데 끝까지 저항하는 아티스트가 있잖았을까? 있었습니다, 고갱님. 그런 경우 아미가 음반사는 그런 아티스트들을 가수 자격 박탈은 물론, “기록말살형”에 처합니다. 자사의 카탈로그를 전면 수정하여 아예 흔적을 못 찾게 삭제해버리는 것이다. 가령 1975년 라이프치히에서 탄생하여 상당한 인기를 끌던 Klaus Renft는 하룻밤만에 사라져버렸다. (통일 후 다시 활동 중이다.) 그렇게 탄압 받은 장르 중에 펑크도 있었다. 영국 펑크 밴드들을 따라하던 동독 밴드들도 “반정부 주도세력”이라는 명목으로 1983년 모두 금지, 금지만이 아니라 탄압도 좀 있었다. 펑크 밴드에 속했다, 하면 취직도 금지됐고, 동독이라는 공산주의 체제에서 실업자는 곧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일이었다. 투옥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아미가 음반사는 CD 시대까지 이어지진 않았었지만 그래도 8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뮤직비디오에도 신경쓰기 시작한다. Melodie und Rhythmus라는 이름의 잡지도 냈고 말이다. Ines Paulke, Hauch mir wieder Leben ein(1988) https://youtu.be/YNU1VbDI7ok 동독 정부도 방송되는 음악 중 60%는 동독/동구권 음악으로 결정하는 등, 동독 대중음악 시장 일구기를 계속 노력했지만… 대체로 잘 안 됐다. 검열된 가사와 밴드들을 좋아할 국민이 별로 없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아래 두 곡 정도는 지금 들어도 상당히 괜찮다. 역시 동독은 사회주의 우등생 인정합니다. Petra Zieger - Superfrau (Bong 06.09.1984) https://youtu.be/XnfYdIbOUTU Peter Tschernig - D 404(1983) https://youtu.be/0Lld4oNFBwI -------------- 참조 1. 사진 출처, https://www.ddr-museum.de/de/objects/1019208 2. Sein »›yeah, yeah, yeah‹ und wie das alles heißt« zeigt schon, was Staatschef Walter Ulbricht anfangs von dem »Dreck, der aus dem Westen« kam, hielt. Von den Höhen und Tiefen der DDR-Rockmusik. von Sören Marotz (21.07.2015) : https://www.ddr-museum.de/de/blog/archive/yeah-yeah-yeah-und-bombastjauler-rockmusik-der-ddr 3. 다음의 플레이리스트를 보시라. Ye-Ye Girls of 1960s France (Pop Chanteuses) :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FvVn0FaOvIzOETiPOxH2uifTK1CO38IW 4. Wolf Biermann의 사례가 유명하다. How a 1976 concert shook the Berlin Wall(2019년 11월 4일): https://www.dw.com/en/how-a-1976-concert-shook-the-berlin-wall/a-51064239 5. 전체 참조, The Soundtrack To A Lost Country: Rock Music in the GDR(2021년 7월 6일): https://www.messynessychic.com/2021/07/06/the-soundtrack-to-a-lost-country-rock-music-in-the-g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