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dtls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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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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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사진 잘 봤습니다 :)
@uruniverse 좋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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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락된 도시의 여자
월요일은 역시 독서지. 이 책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소련이 저지른 베를린 집단 강간에 대한 건조한 보고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도 독일 여자가 쓴 이 일기가 독일어로 출판될 수는 없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을 텐데… 일기 원본은 그녀 스스로 마음 속의 검열 때문이었는지 약자나 암시하는 단어로 썼던 모양이다. 읽을 수 있는 글의 형태로는 1950년대 초에 그녀가 직접 옮겼던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출판하려 마음 먹고 있었다는 얘기다. 그래서 1950년대에 영어판이 먼저 나왔고, 독일어판이 잠시 나오기는 했다. 그러나 그녀의 책은 50년대 독일 내에서 숱한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독일 여자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면서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일어판 재출판을 자기 살아 생전에는 못 하게 막았다고 한다. 그래서 독일어판은 그녀가 사망한 이후에서나 다시 나올 수 있었고, 영화(Eine Frau in Berlin)화도 그 이후에나 가능했다. 50년대 독일의 비뚤어진 심리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래도 2003년 이후 다시 나온 책에 대해서는 찬사가 이어졌고(하지만 저자는 사망했는 걸?), 역사 분석의 대상이 됐다. 자, 내용 이야기를 하자면 그녀는 1933-34년간 파리 소르본에서 역사/미술사를 공부했었고 그 후 러시아를 여행하면서 약간의 노어를 익혔다고 한다. 당시 기준에서는 상당한 지식인이었던 셈이다. 그래서 제3자인 양 건조하게 당시 상황을 쓸 수 있었을까? 상황 판단도 빨랐고, 결국 그녀는 생존할 수 있었다. 그래서 결국은 뭐라도 알고 있어야 생존이 가능하다는 얘기인데, 이 책이 드러낼 수밖에 없을 여성주의적 시각은 나보다 훨씬 잘 쓰는 분들이 많으니 검색해서 읽어 보시기 바란다. 물론 예상한 내용이 대다수일 테지만 말이다. 내가 눈여겨 본 부분은 역시 다양한 면모를 갖춘 러시아 군에 대한 묘사와 언어였다. 공산당이라고는 하지만 러시아 군을 구성하는 것도 인간들이었기 때문이다. 복수를 해야 했던 한편, 불쌍히 여기는 마음도 있었고, 착취하려는 마음도 있었다. 주인공이 잘 한 건, 그나마 장교들을 노렸다는 점이다. 여기서 그녀의 무기는 언어.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어눌하더라도, 어휘가 적더라도 자기 모국어를 말해주는 인물에게 마음이 열리게 되어 있다. 노어를 몰랐던 것보다는 아는 편이 생존에 훨씬 유리했다는 의미다. 게다가 제일 “서구적”인 잘 배운 러시아 장교는 그녀가 할 줄 아는 링구아 프랑카, 불어도 할 줄 알았었다. 물론 그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지는 않아 보이지만 말이다. --------------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읽기 참 힘들었다. 번역이 안 좋아서도 아니고 책이 지루해서도 아니라 너무 먹먹해서다. 전쟁이 끝나고 남은 사람들은 전리품이 되어버렸으며, 껍데기나마 남은 조국은 남은 사람들을 버렸다. 되돌아온 남자친구가 뭘 의미하겠는가? 실제 저자는 결혼하면서 스위스로 이주했다고 한다. 차마 베를린에서, 혹은 독일 내에서 제 정신으로 살 수 없었을 것이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책추천] 4.23 세계 책의 날도 왔으니 나도 한번 읽어 볼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입니다! 읽기를 미루고 있었던 책이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 있다면 오늘 한번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 책을 읽는 방법부터 가까이의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게 될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베스트셀러를 보는 사람도, 안 보는 사람도 공감할 책 적잖게 용기가 필요했을, 통쾌하게 예리한 서평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한승혜 지음 ㅣ 바틀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vgg17R 읽을 건 많고, 시간은 없기에, 더더욱 시급하다 고전을 좋아하는 편집자의 유쾌한 책 소개 실례지만, 이 책이 시급합니다 이수은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kyb5W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새로운 길로 들어설 기회 그림자 같았던 도서관이 빛으로 다가올 책 도서관 여행하는 법 임윤희 지음 ㅣ 유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sJdvpl 왠지 모르게 독서에 의무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있어 보이려고 책을 읽는다는 저자가 주는 해방감 책 잘 읽는 방법 김봉진 지음 ㅣ 북스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QQqlEZ 소설을 읽고 얻은 변화와 경험으로부터 깊게 읽는 힘과 떠오른 생각을 붙잡는 방법까지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김겨울 지음 ㅣ 초록비책공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tIcLC8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sNuIxz
서울 손기정체육공원 러닝러닝센터 마라톤 교육
<<서울 가볼만한곳 손기정체육공원.기념관.러닝러닝센터-마라톤 교육>> 1.손기정체육공원 2.손기정어린이도서관 3.손기정기념관 4.손기정체육문화센터 5.러닝러닝센터(마라톤성지 달리기 배우는 곳) *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정보와 함께 생생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 풀영상으로 보세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제 에어컨 꺼도 되는 아침이네요. 8월 20일 금요일입니다. 훌쩍 한주가 지나가고 또 주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말 날씨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무덥던 여름을 보내고 이제는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계절의 교차로에 더욱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하는 서울여행지는 도시재생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손기정체육공원의 다양한 시설을 소개합니다. 처음 들렀는데 규모가 어마어마하고 손기정 선수를 비롯해서 대한민국의 마라톤 선수들의 역사적인 의미를 새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달리기를 시작하는 사람들 초보 러너들을 위한 교육이 있고 중급러너들의 마라톤 교육을 하는 곳이 있어 새로웠습니다. 공원내에 월계관수 나무가 있는데 손기정 선수의 우승 사진에 들고 있는 작은 묘목으로 가슴의 일장기를 가렸다고 합니다. 현재 기념관은 코로나로 운영하지 않고 문화센터 또한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러닝러닝센터에는 카페도 있고 샤워실 및 러닝트랙이 있어서 달리기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손기정체육공원에서 출발해서 남산둘레길 러닝코스를 달릴 수 있는 시작점입니다. 달리기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다면 참고하세요. #서울당일치기여행 #서울당일치기 #남산둘레길 #손기정체육공원 #러닝러닝센터 #서울달리기좋은길 #서울걷기좋은길 #서울둘레길 #서울공원추천 #손기정공원 #손기정문화체육센터 #손기정어린이도서관 #손기정기념관 #손기정동상 #손기정월계관수 #혼자서울여행 #서울갈만한곳 #서울이색체험 #서울지하철여행 #서울러닝코스 #서울달리기 #러닝트랙 #서울가볼만한곳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포르슈마크
이 사진은 헬싱키 사보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포르슈마크(VORSCHMACK)이다. 아참, 사보이 식당 설명부터 해 봅시다. 사보이 식당(참조 1)은 1937년에 생겼으며, 알바르 알토와 그의 부인인 아이노 알토, 그리고 비싼(!) 가구 회사 아르텍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았다. 호사로운 식당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이 식당에 핀란드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손님으로 왔었다. 만네르헤임 장군님이시다. 핀란드의 건국의 아버지 취급을 받는 그는 핀란드가 독립하기 전에는 러시아 제국의 장군으로서 러일전쟁에서부터 폴란드 전쟁에 이르기까지 온갖 장소를 다 돌아다녔고, 핀란드에 돌아와서는 레서피를 하나 소개한다. 바로 이 사보이 식당에 말이다. 그게 바로 포르슈마크입니다? 이름에서 보아하듯 왠지 모르게 독일어풍(그래서 러시아의 유다인들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뜻은 불명)의 이 요리는 거칠게 말하자면 고급 미트볼이다. 다진 양고기와 청어를 섞어서 140도의 오븐에 조리하고 식힌 다음, 사진처럼 감자와 함께 내놓는 것이다. 물론 저렇게만 먹지 않고, 사진에서 보듯 사우어크림과 비트, 피클을 같이 먹는다. 사우어크림을 감자에 바르든, 포르슈마크에 바르든 자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만네르헤임이 폴란드에서 가져왔다는 레서피(증명된 설은 아니다), 특별히 자기가 좋아했던 사보이의 식당에 알려준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포르슈마크를 꼭 사보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식당에서도 팔기는 팔지만, 여기는 만네르헤임의 이름을 걸었으니 핀란드에 있을 때 먹어둬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시켜 봤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으나, 다시 사보이에 온다면 다른 걸 시켜야지…가 결론이긴 하지만 말이다. 사보이가 역사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에피소드도 좀 있는 모양이다. 한 번은 로저 무어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한다. 아무도 못 알아보게 하려고 일부러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외딴 탁자를 요청했었는데, 식당 내 피아니스트가 그를 알아본 것이 함정. 갑자기 배경음악으로 007 테마가 흘렀지만 로저 무어는 신사답게 처신했다고 한다(참조 2). 만네르헤임에 대해서는 에피소드가 더 있다. 웨이터가 자기에게 뭘 먹을지 물어보지 말라고 명령한 것도 있기는 한데, 사보이 식당 전용 좌석에 전화기가 달린 것이다(참조 3). 분명 소개팅을 위해서는 아니었을 것이다. ---------- 참조 1. 식당 홈페이지 :https://savoyhelsinki.fi/ 2. 80-åriga Savoy har trakterat kändisar från marskalk Mannerheim till James Bond(2017년 1월 26일): https://www.hbl.fi/artikel/99a6139e-9bc1-4b2e-97a9-40c8f1f3c9bf 3. Mannerheimin kantapöydästä tehtiin outo löytö – kuva: Savoyn kuuma linja paljastui(2020년 2월 2일): https://www.helsinginuutiset.fi/paikalliset/1197845 4. 휴대폰이 일반화되기 전에는 전화기가 탁자마다 달린 까페가 잠시 유행했었다. 거기서는 파르페를 시켜 먹는 것이 국룰. 짤방 촬영은 모두 내가 했다.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오늘의 맥주]: 255. Cocobänger BA (Cellar Series) - Põhjala(다시 돌아온 에스토니아 맥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북유럽 대표 양조장이자 저에게 처음으로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를 알려준 뽀햘라 양조장의 Cocobänger BA 맥주를 마셔봤습니다. 제가 이미 여러번 소개했지만, 뽀햘라는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양조장인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출시하면서 정말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매력적인 양조장입니다. 이번에는 양조장 대표 맥주인 코코뱅어 시리즈의 Cocobänger BA (Cellar Series)인데요. 말 그대로, 셀러 시리즈 즉 장기간 숙성을 거치고 높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 맥주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워낙 코코넛 맥주로 유명한 코코뱅어 시리즈 맥주이자 코코넛 플레이크 와 커피를 사용해 라이 위스키 베럴에 숙성을 거쳐 더욱 깊은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맥주 정보; 이름: Cocobänger BA (Cellar Series) ABV: 13% IBU: 35 먼저 잔에 따라내면 검정색에 가까운 어두운 갈색을 띠면서, 브라운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은은한 커피 로스트 향과 코코넛 칩 향과 함께 약간의 오크 향이 올라옵니다. 마셔보면, 다크 초콜릿, 커피 로스트, 바닐라, 코코넛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약간의 알싸한 맛과 매운 맛이 느껴지면서 오크 향과 함께 짧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13도 알코올 덕분에 낮지 않는 알코올 부즈감을 보여주고 낮은 탄산감을 보여줘 맥주의 묵직한 바디감을 보여줍니다. 좋은 퀄리티, 임팩트는 잔잔 분명한 건 정말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맥주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적절히 부재료 캐릭터를 살려주면서, 배럴 캐릭터도 잘 살려줘서 상당히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존 코코뱅어 시리즈는 이렇게 밸런스를 강조하는 것이 아닌 아주 찐득한 코코넛 맥주로 유명한 맥주라 그런지 기존 코코뱅어를 기대하시는 분들이라면 약간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개인적 추천으로는 코코뱅어와는 다르게 또 다른 하나의 맥주로 보시는게 더 즐겁게 마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