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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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핑계를 대자면 나는 매우 예민한 상태엿어 몇번이고 고치지 못한 너의 습관에 불만이 가득해서 하루종일 아니 최근엔 매우 툴툴 거리고 힘들어하게 했네 오늘 생각하니 정말 더 사랑스럽지 못하니 더 상태가 안좋아지나봐 속좁은 사람은 절대 안됫으 했는데 반성해야겟다 나, 그래도 나빠 미워 노력했음 좋겟어 오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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