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knam
a year ago50+ Views

Daily Look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신작 ‘리액트 테라 고베’가 포함된 나이키랩 ACG 19 여름 컬렉션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1989년에 탄생한 나이키랩(NikeLab)의 아웃도어 라인 ‘All Conditions Gea’(이하 ACG)가 출시 후 30년이 경과한 현재에도 변함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최신 기술 중 하나인 리액트를 적용한 신작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리액트 테라 고베(React Terra Gobe)’. ‘오디세이 리액트’의 아웃솔을 개량한 스니커는 전체 실루엣이 왕년의 명작 모델 ‘에어 모와브’를 연상케 한다. 제품은 신축성과 내수성에 뛰어난 립스탑 소재의 어퍼를 장착하고, 앞 쪽 고무 패치를 부착해 트레일과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최적화된 착화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 옐로, 블루 두 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위 컬렉션은 오는 4월 20일 발매될 예정이다. 구매는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nike.com) 및 일부 리테일 숍에서. 업데이트 머지않은 발매를 앞두고, 나이키가 편집숍 size?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등산, 트레일 러닝 외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컬렉션은 역동적인 색채와 대담한 그래픽이 조합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고루 갖췄다. 제품군은 윈드브레이커, 쇼츠, 비니, 캡 등. 특유의 레트로한 무드와 트렌디가 공존하는 ACG 19 여름 컬렉션은 오는 4월 20일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이어 22일 나이키 웹 스토어(nike.com)와 27일 나이키 강남, SNKRS 홍대, 카시나 1997 등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이키 강남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46 한일빌딩 SNKRS 홍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78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164길 13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하이드아웃 19 봄, 여름 ‘드림비치’ 컬렉션 공개
7가지 해변의 정취를 담아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곧 다가올 여름을 준비할 때. 매 시즌 급변하는 트렌드를 클래식하게 재해석해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하이드아웃(HIDEOUT)이 새 시즌을 맞이해 돌아왔다. ‘드림비치’라는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꿈의 해변을 컨셉으로 이비자, 하바나, 마이애미, 니스, 포지타노, 나바지오, 본다이 총 7곳을 선정해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품군은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에 텍스트와 그래픽 조합이 매력적인 7가지 컬러의 티셔츠 9종. 풍성한 선택지를 자랑하는 하이드아웃의 ‘드림비치’ 컬렉션은 오는 4월 19일 브랜드 온라인스토어(hideout.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드넓은 자연과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래 영상 먼저 감상하고, 디테일 면면은 위 슬라이드에서 참고하길. 업데이트 하이드아웃이 ‘드림비치’ 컬렉션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된 룩북은 다채로운 제품과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 서정적인 무드를 물씬 자아낸다. 다가올 여름에 착용하기 제격인 해당 컬렉션은 4월 19일 하이드아웃 웹 스토어(hideout.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사이트 리뉴얼 기념으로 일부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한창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거짓말처럼 출시된 브랜드 이색 아이템 모음
Editor Comment 매 시즌 변하는 계절만큼이나 매 시즌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는 많은 브랜드들. 의류면 의류, 잡화면 잡화, 리빙이면 리빙. 카테고리마다 선도하는 브랜드가 난무하지만 더 이상 패션과 뷰티 그리고 리빙 섹션의 카테고리를 분류하는 게 무색할 정도로 경계가 허물어졌다. 의류만 고집하던 브랜드에서 잡화는 물론 스테이셔너리까지 다채로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 그중에서도 매년 이색 아이템을 선보이며 최강자에 오른 몇 가지 브랜드만 꼽아봤다. 집중해서 보다 보면 소유욕을 자극할 아이템. 지금부터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Part 1. Street brand 슈프림 긴 말 필요 없이 넘버 원. 이색 아이템계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브랜드는 단연 슈프림(Supreme)이다. 몇 피스 안 되는 의류 컬렉션 라인보다도 훨씬 더 적은 수량으로 이색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발매와 동시에 늘 품절을 기록할 정도. 새빨간 슈프림 로고를 더하기만 해도 아이코닉한 자태를 뽐내는 제품군은 그릇, 필기류를 비롯해 물안경, 사다리, 반창고, 멜로디언, 소화기, 인체 해부 모형까지.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을 자아낼 정도로 다양하다. 베이프 슈프림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주인공은 베이프(bape)다. 카무플라주 패턴과 고릴라 로고를 상징으로 선보이는 베이프는 특히 이 로고와 패턴 플레이로 아이템을 장식하는 사례가 많다. 그중에서도 유독 운송 수단과 연관된 협업 컬렉션을 많이 전개하기도 했는데, 카모 패턴을 뒤덮은 벤틀리(BENTLEY), 마세라티(MASERATI), 스즈키(SUZUKI), 에어버기(AIRBUGGY) 유모차가 그것이다. 실제 운행 가능한 모델도 한정으로 출시하고 있다니, 브랜드 마니아들의 취향을 그대로 저격한 대목이다. 더불어 탁구채, 티포트 세트, 무선 충전기 등도 보유했는가 하면, 최근에는 다가올 어린이날을 기념해 바비와의 협업을 발표하기도 했다. 안티 소셜 소셜 클럽 러블리한 핑크 컬러를 모든 컬렉션에 녹여내는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 이색 아이템에도 주로 이 컬러를 활용하는 점이 주목할 부분이다. 위의 두 브랜드에 버금갈 정도로 다량의 컬렉션을 보유한 건 아니지만, 문구류를 비롯해 자동차 휠, 방패 등 독특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의 컬렉션이 더욱 기대되는 브랜드다. Part 2. Luxury brand 샤넬 샤넬(CHANEL)의 이색 컬렉션이 두각을 나타내던 건 스포티즘 열풍이 한창 뜨겁던 시기부터였다. 흑백 테니스 라켓부터 패들 보드, 요가 매트와 쿠션, 최근에는 스케이트보드까지. 활동성 있는 스포츠와 연관된 컬렉션을 한 두 피스씩 출시 해온 것. 럭셔리 브랜드의 최강자답게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데, 테니스 라켓의 가격은 약 190만 원, 패들 보드는 무려 2,340만 원, 요가 매트와 쿠션은 각각 약 770만 원과 약 1,030만 원 선으로 어마어마한 가격대를 자랑한다. 운동은 장비 발이라고 했는데, 샤넬 장비를 쓰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될 듯. 루이비통 루이비통(Louis Vuitton) 컬렉션은 좀처럼 가늠할 수가 없다. 탁구채, 당구공, 향초, 공인구 가방 등 예상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기 때문. 그중에서도 제일 신기했던 건 루이비통 모노그램 패턴 가죽 케이스를 입은 색연필이다. 100만 원대를 호가하는 이 제품은 40가지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속 하드웨어 링으로 완성한 잠금장치로 감각적인 디테일을 갖췄다. 미대생이라면 한 번쯤 써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할 듯. Part 3. Jewelry  오프 화이트 오프 화이트(Off-White™)는 어패럴만큼이나 독특한 액세서리 라인을 갖췄다. 버질 아블로식 위트를 발휘해 출시한 제품군은 오프너를 연상케 하는 네크레스와 키 체인, 집게 등을 꼽을 수 있다. 혁신적으로 재창조해낸 그의 루이비통에서도 이런 위트를 담은 액세서리 라인을 엿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리셀 사이트에서 가장 비싼 제품은?
Editor Comment 희소가치가 높은 제품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당연지사. 흔히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알고 싶다면 리셀 시장을 봐라”라는 말처럼 품절보다 리셀가가 인기 척도를 대변하는 시대가 왔다. 수요와 디자인, 수량에 따라 천차만별로 상이하게 측정되는 리셀 가격. 실착러에겐 전쟁과도 같은 해외 상거래 사이트 스탁엑스(StockX)에는 지금껏 수많은 아이템이 오르내렸다. 과연 이중 가장 비싼 값에 책정된 제품은 무엇일까? 비록 엄두조차 내기 어려운 고가품이지만, 보는 이들에 기가 막힌 놀라움을 자아낼 한정판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의류 슈프림 x 루이비통 후디 & 데님 트러커 재킷 세기의 협업이었던 슈프림(Supreme)과 루이비통(Louis Vuitton). 총 50가지의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컬렉션 중 가장 고가의 제품은 모노그램으로 물든 박스 로고 후디와 데님 트러커 재킷이 선정됐다. 인산인해를 이루던 발매 현장에 이어 여전히 그 진가를 보여주는 하우스 브랜드와 스트릿신의 만남. 당시 출시됐던 트렁크 백은 현재 무려 2억 8천만 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출시일ㅣ 2017년 6월 발매가ㅣ후디 130만 원대, 재킷 180만 원대 리셀가ㅣ900만 원대 키스 x 마스터마인드 재팬 ‘골든베어 봄버 재킷 키스(KITH) x 마스터마인드 재팬(mastermind japan)의 합작으로 탄생한 ‘골든베어 봄버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양털 카라에 프리미엄 소가죽 100%로 제작돼 꾸준히 활용 가능한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등판의 커다란 클래식 해골 로고 패치와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밑단에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반영된 모습. 출시일ㅣ 2019년 1월 발매가ㅣ285만 원대 리셀가ㅣ310만 원대 신발 나이키 ‘에어 맥 전 세계 100족 미만 극히 한정된 수량의 나이키(Nike) ‘에어 맥(Air MAG)’은 영화 <백 투더 퓨쳐2>에 출연한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매력적인 스니커다. 2011년 첫 발매 시에는 슈레이스가 자동 조절 가능한 ‘파워 레이싱’이 없고, 이어 2016년에 영화와 동일한 오토 시스템과 LED 점등 등 다양한 기능이 장착된 모델이 등장했다. 당시 로터리 티켓을 통해 추첨으로 발매되고, 모든 금액은 파킨슨병 연구에 기부돼 더욱 의미가 깊은 제품. 출시일ㅣ 2016년 10월 발매가ㅣ1만 원대의 로터리 티켓 리셀가ㅣ5,600만 원대 에어 조던 4 레트로 ‘월버거스 에어 조던(Air Jordan) 마니아인 영화 <트랜스포머4> 주인공 배우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가 디자인한 에어 조던 4 레트로 ‘월버거스(Wahlburgers)’. 푸릇한 그린 컬러의 어퍼가 매력적인 스니커는 설포에 새겨진 W 로고가 인상적이다. 약 1만 원대의 기부금을 지불한 뒤 추첨으로 이루어진 판매는 모든 수익금이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한 피해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됐다. 출시일ㅣ 2018년 12월 발매가ㅣ1만 원대의 기부금 리셀가ㅣ1,500만 원대 루이비통 x 칸예웨스트 ‘제스퍼 루이비통(Louis Vuitton) x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합작품인 ‘제스퍼(Jaspers)’는 칸예 스타일리스트의 이름을 본따 명명된 스니커다. 뒤축에 프리미엄 가죽과 누빔이 부착된 패치워크와 벨크로 스트랩이 특징인 제품은 핫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아웃솔에 모노그램이 새겨진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시일ㅣ 2009년 7월 발매가ㅣ120만 원대 리셀가ㅣ1,000만 원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샤넬 x 퍼렐 ‘휴 NMD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온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여기에 퍼렐과 절친한 사이였던 샤넬(CHANEL)의 칼 라거펠트가 합류한 ‘휴 NMD(Hu NMD)’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스니커를 탄생시켰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조합에 오른쪽 ‘CHANEL’, 왼쪽 ’PHARRELL’이 새겨진 어퍼로 트리플 협업의 아우라를 톡톡히 발산하는 모델은 단 500족 한정 판매에 이름값 하는 리셀가를 형성했다. 출시일ㅣ 2017년 11월 발매가ㅣ120만 원대 리셀가ㅣ1,000만 원대 액세서리 카우스 x 디올 옴므 ‘BFF 인형 카우스(KAWS)와 킴 존스(Kim Jones)가 이끄는 디올 옴므(Dior Homme) 협업의 앙증맞은 ‘BFF 인형‘는 보는 순간 키덜트들의 소장 욕구를 물씬 자극한다. 특유의 시그니처 페이스가 매력적인 제품에 디올 슈트를 입은 캐릭터는 디자이너만의 세련된 감각이 제대로 구현된 모습. 발매 당시에도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현재까지도 가장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출시일ㅣ2019년 1월 발매가ㅣ800만 원대 리셀가ㅣ1,000만 원대 슈프림 ‘큐피드 조각상 명불허전의 저력을 보여주는 슈프림(Supreme)이 올해 선보인 액세서리 중 하나인 큐피드 조각상은 18세기부터 이어온 유서 깊은 도자기 제조업체 마이센(Meissen)과 작업한 피규어다. 1860년 대 디자인에 슈프림 박스 로고 티셔츠를 추가한 점이 특징. 수제 공정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출시부터 어마어마한 값을 호가했다. 출시일ㅣ2019년 1월 발매가ㅣ450만 원대 리셀가ㅣ870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멋짐이 두우~배가 되는 하나둘 "셋-업" 스타일링 !
하이룽 ~! 👅 오늘은 랜만에 우리 힙합퍼의 ^rㄹ6이자 ,, ㅈrㄹ6 ~! "스트릿 패숀" 가지구 왔오 😘 스트릿패숀 막 구경하다가,, 어느 한 사진에 푹 꽂혀가지구 막 내가 폴더 막 뒤져가지구 찾아왔는데~~ 쿄쿄 👻 바로바로 ,,, "하나"의 스타일로 "두우(ㄹ)"~배의 멋짐이 담기는,, "셋"-업 스타일링 !!!! (((와씨,, 말장난 5졌다~~~~~~! 🤹🏻‍♂️🤹🏻‍♀️눈누~~~))) 자,, 그럼 한 번 구경해볼까~ 👀 John / 패션업 패션업에 종사하는 John은 클래식한 블루 체크 패턴의 셋업으로 스타일쉬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R'이 딱보고 꽂혔던 사진이었더!!!! R이 이번 스트리튜 패숀의 주제를 "하나둘 셋-업 스타일링"으로 선택하게 한 쥔공이ㅇF!!!! 쿄쿄쿄 🙈)undefined Christina / 포토그래퍼 포토그래퍼 Christina는 블루 컬러의 셋업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하이엔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클로이 안 / 직장인 / 32 직장인 클로이 안은 스포티한 트랙 수트 셋업으로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컴포터블 룩을 연출했다. 강민주 / 댄서 / 27 댄서 강민주는 옐로우 컬러 포인트의 트레이닝 셋업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스포티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레어 / 싱어송라이터 / 20 싱어송라이터 레어는 블루 컬러의 오버롤과 레드 컬러의 컨버스를 활용하여 대비되는 포인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Ching / 프리랜서 / 26 프리랜서 Ching은 체크 패턴의 셋업으로 키치한 무드의 스트릿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Vio Hồ / 모델 모델 Vio Hồ은 레드 컬러의 벨벳 수트 셋업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진욱 / 모델 / 27 모델 손진욱은 더블 데님 셋업 스타일링으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변동원 / 모델 / 22 모델 변동원은 베이지 컬러의 셋업 아이템으로 미니멀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자 요까지~~~ 🧥 👚👕👖👔👗👙🥼 위아래 같은 패턴의 같은 컬러로 깔끔해보이기도 하지만,,, 간zi까지 철철 흐르는 🎀 셋업 스타일링 🎀 이제 쫌있으묜 ,, 날씨도 풀려서 슨슨~ 해질테니 우리 빙글러들두 님하들두,, "하나둘 셋-업" 스타일링 꼭 도전해보작우 ~ 👍🏻 출처 : GIPHY (https://giphy.com/) 더 많은 스트릿 패숀은 TO BE CONTINUED........ ☞ [7, 8월 스트릿 패션] : https://bit.ly/2MHTFtA 그럼 앙뇽 ~~ 👋🏻👋🏻 출처 : GIPHY (https://giphy.com/)
모스키노 x 심즈 19 봄, 여름 캡슐 컬렉션 제품군
키치한 제품군 다수 모스키노(Moschino)의 기발한 행보는 계속된다. H&M에 이은 차기 협업 파트너는 생활 시뮬레이션 비디오 게임사 심즈(The Sims). 미래지향적인 3D 열풍에 발맞춰 모스키노 x 심즈 캡슐 룩북은 가상 현실을 테마로 연출되었다. 화려했던 90년대 패션으로의 귀환을 여실히 드러냈으며, 심즈의 대표적인 8가지 캐릭터에 제품군을 입혀 더욱 신비하고 키치한 매력을 뽐냈다.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한 스웻류, 볼드한 무드를 장착한 액세서리류도 컬렉션의 ‘하이 에너지’를 이어가기도. 제품군은 4월 13일 모스키노 홈페이지(moschino.com)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업데이트 인기 시뮬레이션 게임인 심즈로부터 영감을 얻은 모스키노와 심즈의 19 봄, 여름 픽셀 캡슐 컬렉션 제품군을 공개한다. 심즈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의 특징을 모스키노 쿠튀르 컬렉션에 접합시켜 재창조한 제품군은 심의 상태를 알려주는 플럼밥 아이콘 패턴의 스윔수트부터 프리져 버니 휴대폰 케이스, 그리고 유니콘 라마 티셔츠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띄고 있다. 픽셀화된 디자인을 선보인 이들의 픽셀 캡슐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 모스키노 매장과 모스키노 웹사이트(moschino.com)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So Ji Sub BIO Detalles Y Copuchas.-
So Ji-sub (nacido el 4 de noviembre de 1977) es una de Corea del Sur el actor. Después de hacer su debut en el entretenimiento como los pantalones vaqueros modelo, se hizo más conocido por sus papeles principales en la serie de televisión Lo Siento, Te Amo, Caín y Abel, Phantom, Sun del Maestro y Oh My Venus, así como la película en bruto Cut. Así también ha lanzado varios hip-hop EPs. Él tiene un repentino cambio de imagen en 2013 después de su gran exitoso drama Sun del Maestro junto con la actriz Gong Hyo-jin, de carácter grave a la comedia romántica con lleno de carácter encanto. Describe a sí mismo como introvertido e inseguro en su infancia y adolescencia, So Ji-sub entrenado para convertirse en un profesional nadador durante 11 años y en bolsas la medalla de bronce en los Juegos Nacionales de Corea. Trató a cabo el modelado simplemente porque él quería posar junto artista de hip-hop, Kim Sung-jae, que era la cara de la celebridad para una marca de ropa en el momento. "Nunca estuve realmente interesado en ser una celebridad", dijo Tan. "Mi vida era todo acerca de la natación y de la música hip-hop. Hice el modelado porque quería ver a Kim y también porque era la mejor manera de ganar un buen dinero fácil" Así que fue elegido como modelo para los pantalones vaqueros de la marca Storm en 1995, y luego hizo su debut como actor en la comedia Tres chicos y tres chicas y el drama de la televisión Modelo. Pero mientras que el modelo STORM compañero Song Seung-heon se levantó rápidamente al estrellato, así que tenía dificultad para levantar su perfil. Él apareció en pequeños papeles en la televisión a lo largo de la década de 1990 y principios de 2000, y comenzó a ganar popularidad cuando fue elegido como el segundo protagonista masculino de zapatos de cristal en 2002. Así comenzó a mostrar su potencial para convertirse en un verdadero actor en 2004 de lo que sucedió en Bali, pero fue eclipsado de nuevo por la co-estrella de Jo In-sung. En el momento, así que pensó que iba a llegar a ser un actor de reparto. Pero más tarde ese año, tuvo su papel estelar como el héroe trágico en exitazo Lo siento, te quiero. Se le hizo una estrella top en Corea, así como en toda Asia. En una entrevista de 2009, Así que dijo que aún considera a los dos los mejores dramas de televisión en su filmografía. Así se alistó para el servicio militar obligatorio en 2005 como oficial de relaciones públicas con el Distrito Mapo Oficina, y fue dado de alta el 27 de abril de 2007. Hizo su reaparición en Jang Hoon 's debut como director Rough Cut, en el que jugó un matón que sueña con convertirse en actor. Debido a la baja el presupuesto de la película, tal y co-estrella Kang Ji-hwan decidió invertir sus honorarios de nuevo en la película, y se acredita como productores. de lo que el rendimiento era bien recibido por el público y la crítica, y la película se convirtió en un éxito de taquilla sorpresa. En 2009, Tan intentado irrumpir en los mercados japonés y chino. En Soy FANTASMA, una acción dramática que se emitió en 24 episodios de cinco minutos en la japonesa-móvil exclusiva emisora ​​BeeTV, interpretó a un asesino misterioso en la carrera con una chica de secundaria. Así habló sin líneas en el drama móvil, y fue "preocupados si (sus) emociones serían entregados sólo a través de (sus) movimientos." El año anterior, había aparecido en un papel secundario como un monstruo en el japonés del manga de acción en vivo adaptación Gegege no Kitaro 2: Kitaro y el Millenium maldición. Así que protagonizó junto a Zhang Ziyi en el chino comedia romántica La venganza de Sophie, diciendo: "Yo quería hacer un papel brillante y alegre porque he jugado tantos tristes y sombríos." Más tarde firmó con un chino agencia de talentos, ATN Entertainment. Entonces volvió a la televisión coreana con Caín y Abel, sobre dos hermanos al médico con una intensa rivalidad entre hermanos. En 2010 Así tituló el gran presupuesto de Corea Guerra épica Road No. 1, pero a pesar de las altas expectativas, la serie se derrumbó en las calificaciones, con un promedio de 6% para la totalidad de su plazo. Después de eso, así que publicó su ensayo fotográfico colección, Así que el viaje del Ji-sub. El volumen incluye historias y fotos en los últimos 13 años desde su debut, con un lenguaje sin pretensiones y fotografía sensibles tomada durante los viajes es tan al DMZ y la provincia de Gangwon. El actor normalmente taciturno y estoico reveló sus pensamientos internos en todo el libro, con ensayos sobre su número favorito 51 (que se refleja en el nombre de su compañía - que significa una probabilidad de 50-50 luego de creer sólo 1% más, y el K significa Corea) , Romeo y Julieta, ¿por qué le gustan los días de lluvia, y las historias sobre sus interacciones con otras celebridades y artistas como Tiger JK. Dentro de los diez días de su lanzamiento, el libro llegó a la lista de bestsellers, y entró en su tercera edición. Posteriormente fue nombrado embajador de buena voluntad de la provincia de Gangwon, en un esfuerzo para impulsar el turismo allí, y de 51 kilómetros de largo sendero en la provincia fue nombrado "So Ji-sub Road", que se dio a conocer al público el 20 de mayo de 2012. Fue el primer actor coreano a tener un camino entero que lleva su nombre. Un largo tiempo profesado hip-hop amante, Así que golpeó por dos pistas originales - solitaria vida y amor Tonto - bajo el artista seudónimo de "G" o "G-Sonic" para el Rough Cut y Caín y Abel bandas sonoras., Respectivamente En 2011, lanzó otra digitales solo coge la línea con su propio nombre. Dos videos de reclamo fueron puestos en libertad, el primero descrito como una versión cómica que contó con estrellas invitadas Jung Joon-ha (quien es un amigo cercano de So 's) y Kim Byung-man (quien lo tanto nombrado como uno de sus comediantes favoritos). El single, junto con el propio vídeo musical, fue puesto en libertad el 17 de febrero de 2011, pero registró ventas bajas. Así que luego jugó un boxeador que se enamora de una chica ciega en el melodrama romántico Siempre (título de Corea: Only You), dirigida por el autor Song Il-gon. [32] [33] Fue la película de apertura del 2011 Busan Internacional de Cine Festival. [] Se publicó un segundo libro de foto-ensayos titulado Only You con So Ji-sub con fotografías, notas y comentarios sobre la reproducción de su personaje de la película. [36] [37] El 14 de marzo de 2012, se lanzó una revista para sus fans titulado Sonice; en el interior se Así es ideas sugeridas citas y lugares, comida y libros favoritos, y más historias a través de sus ojos. Su nombre es una combinación de "muy agradable" y "Sonic", que es el apodo de Tan. [38] [39] [40] [41] También se convirtió en el dueño de la Apgujeong-dong rama de CJ Foodville A Twosome Place. [42] Así es primer mini-álbum (o EP) Corona Borealis fue lanzado en marzo de 2012. Se contó con colaboraciones con el compositor Kim Kun-woo, entrenador vocal Mellow, soprano Han Kyung-mi, y cantantes ¿Huh Gak y Bobby Kim. Bobby Kim felicitó rap de modo que en su dúo seguimiento Ese día, hace un año, diciendo: "Así que tiene un talento en sentir la ranura y es tan buena como sus habilidades de actuación." Así también actuó en un vídeo musical de la canción del título del álbum una especie de historia. Después de retratar a un detective adicto al trabajo en el servicio de investigación criminal cibernético en TV procesal Phantom, Así que protagonizó la película Un Hombre de la Compañía, sobre un asesino a sueldo en una empresa de asesino a sueldo que, después de que cae en el amor y decide que quiere de su trabajo, se encuentra a sí mismo en el blanco de sus antiguos compañeros. En enero de 2013, Así lanzado otro EP de rap titulada 18:00 ... de tierra, y su proceso de grabación se emitió en Música Triángulo como parte de Mnet 's Collabo Un proyecto. Las cuatro canciones del álbum se combinaron juntos para hacer un drama musical de 12 minutos protagonizado por tanto, Park Shin Hye y Yoo Seung-ho; que fue también re-editado en videos individuales para cada pista. Más tarde ese mismo año protagonizó Sun del Maestro, una serie de comedia de terror romántica escrita por el Hong Hermanas que renovó su renombre nacional e internacional. En junio de 2014, Así que lanzó su tercera electro EP -hip-hop titulado 18 Años, que representa cuánto tiempo ha estado en la industria desde que debutó como actor. Él escribió y compuso la canción que da título (con la voz de la cantante Satbyeol), y las otras dos pistas fueron colaboraciones con el grupo de hip-hop soul buceo. Se lanzó otro single en julio de 2015 titulado Así Ganzi, su segunda colaboración con Alma Buceo. Así que fue lanzado en la serie de comedia romántica Oh My Venus, sobre un entrenador de celebridades que ayuda a un abogado de perder peso y encontrar a su belleza interior a medida que sanan heridas emocionales de los demás. Nombre: 소지섭 / So Ji Sub Apodo: Sonick. Profesión: Actor, Modelo, Cantante y Empresario Fecha de Nacimiento: 04-Noviembre-1977 (38 Años) Lugar de Nacimiento: Seúl, Corea del Sur Estatura: 182 cm Peso: 72 Kg Tipo de Sangre: O Signo Zodiacal: Escorpión Zodiaco Chino: Serpiente Familia: Madre y Hermana Mayor Aficiones: Todo tipo de deportes, música, ver películas, navegar por internet. Especialidades: Natación.
KEEP IT FRESH
심플함에서 찾는 신선함, 넉넉한 실루엣의 GU 오버사이즈 티셔츠로 흠뻑 즐기는 봄. 미세먼지 걷힌 따뜻한 날씨, 겹겹이 껴입던 옷들과 아우터는 벗어던지고 가벼운 스타일링이 필요한 때. <아이즈매거진>이 지금 입기 좋은 GU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만났다. 남녀노소 불문, 누구에게나 다 어울릴만한 베이직한 티셔츠이지만 사이즈를 더 넉넉히 키웠고 사이드 슬릿 디테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어떤 옷과도 잘 어울려 코디하기 쉽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편안한 소재의 쇼츠나 팬츠에 매치하면 ‘꾸안꾸(꾸민듯 안 꾸민듯 꾸민)’ 느낌을 줄 수 있고, 데님 진에 캐주얼하게 매치해도 깔끔하니 좋다. 좀 더 색다르게 입고 싶다면 평소 잘 손이 가지 않는 프린트 원피스 위에도 훌렁 걸쳐 입어 보자. 편안한 느낌이 더해지면서 신선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니. 무거운 옷과 과한 디자인에 지쳤다면, 입는 이와 보는 이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스타일링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왼쪽) 산뜻한 민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보더 티셔츠 19,900원,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스웨트하프팬츠 19,900원. (오른쪽) 봄에 어울리는 파스텔 컬러 헤비웨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편안한 실루엣의 립 슬릿와이드팬츠 29,900원, 스포츠 샌들 29,900원. 탄탄한 소재감과 오버핏이 돋보이는 헤비웨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플라워프린트원피스는 39,900원, 에스파드리유 19,900원. (왼쪽) 와플 소재와 퍼프 소매 디테일이 적용된 와플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하이웨이스트 슈퍼와이드진 29,900원, 베이직한 캔버스토트백 19,900원, 에스파드리유 19,900원. (오른쪽) 탄탄한 소재감의 헤비웨이트빅 티셔츠 12,900원. (왼쪽) 경쾌한 티어드 디테일이 가미된 티어드 오버사이즈 티셔츠 19,900원, 리넨블렌드플레어롱스커트 29,900원, 오픈 토 뮬 29,900원. (오른쪽) 청량한 컬러감의 헤비웨이트 빅 티셔츠 12,900원, 스트레이트 실루엣의 화이트 레귤러진 29,900원. 컬러감이 돋보이는 슈퍼 빅 티셔츠 12,900원, 적당한 길이감으로 편하게 입기 좋은 이지팬츠 29,900원. (왼쪽) 민트 컬러 헤비웨이트 빅 티셔츠 12,900원, 화이트 레귤러진 29,900원. (오른쪽) 민트 스트라이프 와이드 보더 티셔츠 19,900원, 스웨트하프팬츠 19,900원. EDITOR / LEE DA SOM PHOTOGRAPHER / WON BEOM SEOK MODEL / LEE JAE SEOK, KIM HYO EUN, TAKANO YUGO, LEE BO YOUNG, KIM YU RA, EOM JI, LEE HYEON SEOK HAIR & MAKE-UP / KOO HYUNMI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Like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