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lry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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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새싹보리선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르다선식의 새싹보리선식이라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요즘 저희 아이가 통 입맛이 없는 건지 나가서 사먹는 건지 밥을 잘 안 먹더라구요. 수험생이라 몸관리를 잘 해야 할텐데 부모 마음으로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잖아요 ㅠㅠ 그래서 몸에도 좋으면서 간단하게 든든한 한끼를 때울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고르다선식을 한 번 주문해 봤어요. 고르다선식을 개봉해 보니 이렇게 예쁜 포장지에 한 번 더 싸여져 있더라구요? 다른 제품같은 경우는 그냥 박스에 선식만 달랑 넣어서 오는데 고르다선식은 언박싱 할 때부터 한 번 더 포장이 되어 있으니까 기분부터 좋더라고요 ㅎ 구성은 이렇게 새싹보리 선식과 선식을 설명해 주는 카드, 덤으로 온 열매선식, 보틀로 되어 있었어요. 저는 새싹보리선식 하나만 주문했을 뿐인데 생각보다 많은게 들어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ㅎ 덤으로 열매선식까지 주셔서 다양한 선식의 맛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고르다선식 만의 특별함이 적혀있는 카드도 함께 오니까 이 선식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받자마자 아이에게 타주기 전, 제가 먼저 먹어봤는데요. 선식이 초록색이어서 너무 건강한 느낌의 맛만 날까봐 거부감이 조금 들었었는데 웬걸, 너무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특히 입자도 부드럽고 고와서 조금 세게 몇 번 흔들어주니 바로 가루가 풀리더라구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매일 아침이나 저녁마다 아이가 출출해 할 때 챙겨주곤 한답니다 ㅎㅎ 그리고 이렇게 같이 온 열매선식도 오늘 먹어봤는데요. 홈페이지 찾아보니까 다양한 과일 성분들이 들어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이것까지 맛있고 영양가 있다고 하니 다른 선식들도 궁금해져서 막 찾아보다가 블랙선식도 이번에 구매했답니다 ㅎㅎ 이렇게 구매한 새싹보리선식은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선물용으로 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가 먹어도 좋은 선식이지만 포장부터가 깔끔하고 예뻐서 선물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질 듯 하네요^^ 오늘은 이렇게 고르다선식의 새싹보리선식에 대해 포스팅해 봤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고르다선식 검색 후 들어가셔서 사이트 한 번 봐보세요~ 3일 내에 만든 제품만 판매한다고 당당하게 적혀있어서 더 믿음이 가는 제품이랍니다^^
[오늘의 맥주]: 238. Moment of Clarity - Tree House Brewing Company(세계 최고 IPA 양조장이 스타우트도 잘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너무나 인상적인 맥주를 마셔서 한번 빙글에 리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 마신 맥주는 세계 최고 IPA 양조장으로 이름이 정평이 나있는 Tree House Brewing 양조장에서 출시한 Moment of Clarity입니다. 이 맥주는 커피, 초콜릿, 메이플 시럽을 사용해서 만든 양조장 대표 밀크 스타우트 입니다. 여기서 밀크 스타우트는 마치 우유처럼 부드러운 스타우트를 말하는데 유당을 사용하기도 하며 혹은 다른 방식으로 특유의 부드러움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비록 세계 최고의 IPA 양조장으로 정평이 나있는 맥주이지만, 이번 스타우트도 상당히 큰 기대가 됩니다. 맥주 정보; 이름: Moment of Clarity ABV: 7.7% IBU: N/A 먼저 잔에 따르면, 상당히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풍성하고 두꺼운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맥주를 따르자 마자 상당히 강한 메이플 향이 느껴지면서 다크 초콜릿, 로스티드 향이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 무거운 향을 보여줍니다. 마셔보면,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달콤한 메이플 초콜릿 향과 약간의 로스티드 향이 강조된 다크 커피 향이 잘 느껴집니다. 미디어 바디감을 보여주면서 알코올 부즈 느낌은 살짝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달콤한 캐릭터로 이어지다 보니 여운이 길게 느껴지며 이런 느낌은 탄탄히 마무리 됩니다. 알고보니 그냥 맥주를 잘 만드는 양조장 원래 맥주를 잘 만드는 곳으로 워낙 유명했던 Tree House Brewing 이었지만, 막상 이번 맥주를 마셔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이었습니다. 특히, 치트키 조합인 커피, 메이플 시럽, 초콜릿 조합은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주었으며 비록 전체적으로 달콤한 캐릭터 위주로 전개되어 약간(?) 단조로운 느낌도 받았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어메리칸 밀크 스타우트라는 인상을 받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 마무리로는 한번 맥주의 질감을 기록해봤습니다. 쫀쫀한 맥주 거품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ㅎㅎ
티라미수의 기원
티라미수의 기원을 찾아봤는데 이 건은 이미 결론이 나와 있었다. 이탈리아 농식품부에서 2017년 7월에 관보를 냈기 때문이다(참조 1). 잠깐만, 티라미수가 나온지가 언제인데 2017년에서야 “처음 나온 지역”을 인정받았다는 얘기일까? 잘 알려져 있는 티라미수의 기원은 1960년대 베네토 지방의 Treviso이다(참조 2). 이곳에 있는 Alle Beccherie에서, 독일에서 일한 적 있는(그래서 합스부르크의 느낌이 티라미수에 남아 있다고 한다, 지역 자체도 예전에는 합스부르크 땅이었다) 요리사 Roberto "Loly" Linguanotto와 식당 소유주인 Campeol 가족들이 만들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베네토 사투리로 tiramesù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후에 표준 이탈리아어화 되어서 tiramisù가 됐다고 한다. 잠깐, 관보에서는 베네토가 아니라 프리울리라고 쓰여 있던데? 맞다. 이게 다툼이 있었다. 북동쪽으로 백 킬로미터 정도 더 올라가면(즉, 둘이 멀리 있지도 않다) Friùli-Venezia Giulia에 Tolmezzo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이곳의 한 할머니가 1950년대부터 티라미수와 비슷한 디저트를 만들어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기원은 Mario Coloso라는 요리사라고 한다. Coppa Vetturino라고 해서 컵 안의 티라미수(!)를 1938년, 에마누엘레 3세의 지역 방문을 기념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이름도 “국왕의 컵(copa del re)” 하지만 프리울리 지방의 약점은, 4-50년대 당시 메뉴에 “티라미수”라는 이름이 없다는 점이었다. 바로 이 “이름”이 티라미수 전쟁의 시작이었다. 때는 2013년, 베네토 주지사 Luca Zaia(참조 3)는 티라미수를 베네토 특산품으로 만들기 위한 운동을 개시한다. 나폴리 피자처럼 지역 특산품으로 인정받으려는 목적이었다. 전쟁 선포였다. 프리울리 지방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자기네가 진짜이며 이는 자존심을 건 싸움이었다. 프리울리에서는 티라미수를 원래 “마스카프로네 조각” 정도로 불렀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름이... 그래서 증거를 찾아낸다. 때는 1946년, 식당 탁자에 앉은 4명의 사내들이 요리사 Mario Consolo를 부른다. 이 디저트는 기분을 북돋으니(참조 4) tirimi su라 불러야 한다고 말이다. 이러한 여러가지 증거 덕분에 프리울리 지방이 “원조” 마크를 정부로부터 획득했다. 물론 베네토는 가만히 있지 않을 예정이다. Zaia 주지사는 “끝까지 가겠다”고 발표했다. ---------- 참조 1. Diciassettesima revisione dell'elenco dei prodotti agroalimentari tradizionali (S.O. n. 176 del 29 luglio 2017): 첫 번째 PDF의 24 페이지에 나온다. https://www.politicheagricole.it/flex/cm/pages/ServeBLOB.php/L/IT/IDPagina/11568 2. Tiramisu in memoriam(2014년 4월 11일): https://www.lemonde.fr/m-actu/article/2014/04/11/tiramisu-in-memoriam_4399074_4497186.html?xtmc=tiramisu&xtcr=2 3. 2010년부터 현재도 주지사로 있으며, 소속 정당은 “레가”, 그러니 그 성향을 알 만하다. 원래는 베를루스코니 밑에서 농식품부 장관도 지냈었다. 4. tirare(끌다, 나아가다)의 3인칭 단수 변화인 tira와 “나”의 목적형 mi, su는 영어의 on을 뜻한다. 합쳐서는 cheer me up. ...이거 혹시 turn me on? 실제로 1930년대 윤락가에서 티라미수 형태의 디저트를 대접했다는 도시 전설이 있다. 믿거나, 말거나죠.
더 이상 편의점 알바가 없는 전세계 무인 편의점 BEST 6
4차 산업의 발전과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무인점포(Cashierless store)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2016년 세계 최초 무인점포를 만든 아마존(Amazon)이 20201년까지 무인 매장을 최대 3,000개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이미 무인 점포가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각국의 계산원이 없는 무인 편의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아마존고(Amazon go) 아마존고는 세계 최초 무인 매장으로 아마존(Amazon)에서 운영하는 슈퍼마켓입니다. 계산대와 계산원이 없으며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 컴퓨터 비전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이용하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해야하며 이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QR코드를 출입문에 대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천정에 달린 카메라와 블랙박스 센서는 소비자가 집어든 상품을 자동으로 감지하게 되고 소비자는 별도의 계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장을 나가면 앱에 등록된 결제 수단으로 비용이 자동 결제됩니다. 단, 인공지능 판독을 위해 매장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를 50명 내외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2. 샘스클럽 나우(Sam's Club Now) 미국 오프라인 마켓 최강자인 월마트가 만든 회원제 할인매장인 샘스클럽(Sam's Club)이 최근 무인매장, 샘스클럽 나우(Sam's Club Now)를 오픈하였습니다. 미국 댈러스에 문을 연 이 매장은 700대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상품을 스캔하고, 장바구니에 담겨 있는 상품들은 Scan&Go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창고형 매장은 넓고 물건이 많아 찾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애플리케이션의 지도와 음성 안내 서비스를 통해 매장 내 상품의 위치를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3. 빙고박스(BingoBox) 중국 유통 스타트업 기업인 빙고박스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무인 편의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첫 매장을 연 빙고박스는 QR코드를 인식시켜 입장한 후 구매할 상품을 골라 계산대 위에 올려놓으면 제품에 붙어있는 RFID(전파식별) 태그가 자동으로 인식되고 스마트 페이로 결제가 진행됩니다. 아마존 고와 샘스클럽 나우처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중국의 대표 메신저인 '위챗(WeChat)'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34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