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unVeronica
8 months ago1,000+ Views
작은 새   사랑했던 날보다도 더 많이 그리워한 그대 내게 있었기에 다 타버린 내 영혼. 함께 했던 시간보다 더 많이 사랑했던 그대 나를 떠났기에 내게 남은 건 오직 어둠. 그 많고 많은 날들 중에서 그대 그립지 않은 날 없어. 내 죽기 전까지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세상에 단 한 사람, 내 슬픈 작은 새여. 내 둥지를 떠나 지금 어디에. 나 없인 날 수 없었던 내 슬픈 작은 새여. 『사랑해서 외로웠다』 책속의한줄 https://goo.gl/I67Q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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