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P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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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오랜만이죠!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
늘 사랑스러운 포도
장난꾸러기 나무.
여전한 두 녀석이죠? 나무는 흉터가 아직 조금 덜나아서 아직 목베개(넥카라) 신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회사 스트레스에 너무 시달리니 어쩔수 없이 애들도 좀 축 쳐져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집에와서 요 녀석들 보면 잠시 근심을 잊고 평온해진답니다. 빨리 봄이 오면 좋겠어요.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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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가 졸린거 같아요.두 아이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침에 잠 덜깬 녀석 불렀더니 ㅋㅋㅋㅋ 나무는 밤새 뛰어놀고 지친 얼굴입니다.. 공포의 우다다.... ㅋㅋㅋㅋㅋ
@myPODO ..ㅇㅜㅇ.. 저희집 도 아이들 이 밤.만 되면 온 집안을 뗘 뎅기느 라ㅎㅎ 완.전 우다다 다ㅋㅋ 날리도 아닙니다...그래서 안방문 닫구 자는데 두 욘.섞들이 닺힌 문.을 열고 들어와 제 옆에서 잠.을 자곤 합니당ㅎㅎ
포도야~~~~~~♡♡ 여전히 예쁘고 순딩순딩ᆢ 나무는 개구개구♡♡
개와 고양이 성향이 서로 바뀐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myPODO ㅋㅋㅋ 그런가봐요
캣초딩 우다다 때문에 잠 설친듯한 핼쓱한 포도 ㅋㅋ
하루종일 자다가 밤만되면 우다다를.. 넥카라때문에 못할줄알았더니 전혀 개의치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겨우 눈뜨고 배웅하고 있네요 ㅎㅎ 이쁜이들 낮잠 푹자고 저녁엔 엄마랑 신나게 놀자
퇴근후 산책선물을 해줬죵~ 빨리 날이 따뜻해졌음 좋겠어요!
오랜만에 보는 포도 하고 나무네요 포도는 졸리니? ㅋㅋ
포도는 잠 덜깨서 꺼부죽하죠. ㅎㅎㅎㅎㅎ 나무때문에 요즘 밤에 몇번씩 깬다는 .. ㅠㅠ
고양이랑 같이 살면 항상 잠이 부족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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