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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브랜드"펫라운지"

안녕하세요.
디자인 브랜드"펫라운지"입니다.
요즘 저희는 2018 ss 제작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있는데요 ♥️
우리 댕댕이들을 위해 ..유니크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핏까지 놓치지않으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곧 출시될 2018 봄 신상도
사~알짝 스포합니다
봄느낌 물씬나는 밀키한 컬러의 신상의류
어느 댕댕이가 입어도 의류는 역시 펫라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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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신상가지고
달려오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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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살 때 읽으면 좋은 책
반려 인구 1000만 시대, 반려견, 반려묘는 일상이자 사회 일부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도 생겼습니다. 반려견이 행인을 무는 사건, 소음, 오물투기, 유기견 발생 같은 문제들이 대표적입니다. 반려 동물은 함께 살아가야 할 사회의 동행입니다. 행복한 동행, 공존을 위해 읽어보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 마침내 늙어 죽음을 맞이하듯 동물 역시 같은 시간을 거칩니다. 꼼지락거리던 강아지가 늙고 병들어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올 거라는 거죠. 사람은 반려견 보다 오래 살기에 자신을 기준으로 삼으면 반려 동물의 나이 듦에 무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나이 든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노령견을 위한 먹이, 운동, 놀이 등 소홀하기 쉬운 부분들을 짚어주죠. 또한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시간을 견디기 위한 마음의 준비 과정도 조언 합니다. 비록 슬픔을 줄일 수는 없겠지만 펫로스의 충격과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말이죠.  나이 들고 병 든 반려견 유기 사건이 종종 뉴스로 전해집니다. 어떻게 할 지 알지 못해서 오랜 시간 함께 했던 반려동물과의 마지막이 비극이 되어서는 안 되겠죠. 조금만 더 알아도 피할 수 있는 비극이니까요. 처음 품에 안았을 때의 기쁨과 행복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이든 반려견을 돌보는 중입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oSxbEx ‘나도 우리 냥이랑 대화하고 싶다’, ‘얘가 도대체 뭐라고 말하는 거지?’ 궁금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고양이의 행동을 검색한 적 있는 분이라면 주목! 예비, 초보, 베테랑 집사들도 몰랐던 고양이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그림과 사진을 통해 고양이의 소리, 행동, 몸짓 등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설명 후에는 시험 방식으로 자신이 얼마나 익혔고, 어디까지 알았는지 확인할 수도 있죠. 너무 사랑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면 고양이 언어 완전 정복하고 도전하시길!  외국인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첫 번째 원인은 그와 소통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언어를 알지 못하기에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으니까요.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가 하는 말을 알아 듣게 된다면 오해도, 막연한 거부감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고양이 집사 자격 시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6fbLv 가끔 저런 사람이 반려견을 키워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사건과 마주합니다. 동물 학대임이 명백한 행위, 상습적인 유기, 돈을 벌기 위해 강아지 공장처럼 키우는 사람들. 개를 키워서는 안 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는 거죠.  이 책은 학대자들을 위해 쓴 책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려견을 아끼고, 잘 지내고 싶어하지만 잘못 알고, 잘못 하고 있는 분들의 정보를 바로 잡기 위해 쓴 것입니다. 반려견의 이름 짓기부터, 큰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 배변 훈련, 산책의 시간과 방법, 짖거나 무는 행동의 교정 등 반려견과 함께 하기를 택한 사람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고 합니다. 잘못된 훈련과 학습, 지식들이 나쁘고 못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고요.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반려견의 행복은 주인의 행복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조금 더 알아가면 어떨까요?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된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JyiMo6 길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3년 남짓이라고 합니다. 추위와 음식의 부족, 물도 문제지만 나쁜 먹이가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죠. 집에서 집사의 돌봄을 받는 고양이는 안전할까요?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그렇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반려동물이 먹고 있을 사료가 안전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충격적인 진실을 들려 줍니다. 개와 고양이의 사료 제조 과정과 업체의 이해 과정에 관한 진실들을요. 많은 사료 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넣어 사료를 만드는지, 그 사료를 동물이 먹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게 된다면 큰 충격을 받게 될 거예요.  기업의 경제 논리가 더 이상 소중한 동행에 해를 끼칠 수 없게 해야 합니다. 쉽게 만들어 먹일 수 있는 자연식 레시피와 믿을 수 있는 사료 회사 추천도 담겨 있으니 참고 하세요.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g5ZYRL 캣맘, 캣대디라는 이름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도둑 고양이라 불리며 더럽고 불결한 유해 동물 취급을 받던 길고양이의 삶도 조금은 나아지고 있는 듯 보이고요. 하지만 여전히 편견이 존재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한 고양이 가족의 삶이 망가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삶 아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오랜 시간 캣대디로서 길고양이의 삶을 들여다보고 기록하고 알렸던 저자와 고양이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단체가 모였죠. 길고양이의 색, 이름, 행동의 의미, 길고양이 입양까지 다양한 주제를 폭 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지식만 갖춰도 오해와 갈등의 대부분을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는 실수도 방지할 수 있죠. 길고양이는 동정의 대상이나 배제해야 할 유해 동물이 아닙니다. 그들 자신의 영역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gbYUE8 다시 뉴스에서 반려견이나 반려묘, 길고양이에 관련된 슬픈 소식을 전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함께 하는 또 다른 가족으로서의 반려 동물의 삶, 소중히 지켜나가시길.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LkQmh
비상등을 키고 개를 호위하는 운전자들ㅠ 감동
지난 일요일, 토비 씨와 그의 아내는 텍사스 휴스턴의 한 고속도를 지나다 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 한가운데 개 한 마리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개를 눈치채지 못한 차량이 빠르게 달리다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토비 씨는 비상등을 키고 강아지에 가까운 쪽 차선으로 이동해 차의 속도를 서서히 늦추었습니다. 강아지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함이었죠. 그러자 놀라운 펼쳐졌습니다. 토비 씨를 필두로 주변의 차량들이 모두 비상등을 키고 개가 달리고 있는 차선을 감싸며 속도를 늦추었습니다. 수많은 운전자가 고속도로의 개가 다치지 않도록 감싸는 모양새였습니다. 토비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토비 씨는 다른 운전자들이 개가 다른 차량에 치이지 않도록 보호하는 동안 속도를 높여 멀리 앞질러가 차량을 세웠습니다. 개를 한참 앞질러간 토비 씨는 차량을 고속도로 갓길에 세우고 뒤를 돌아보자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개가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고, 그 뒤로는 모든 차들이 속도를 줄인 채 천천히 따라오고 있었죠. 그는 개를 구조하기 위해 고속도로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개는 사람을 피하려는 듯 뒤돌아 반대편으로 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더욱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따로 오던 운전자들이 도로 위에 차량을 세우고, 도로 밖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로 모르던 사람들은 힘을 합쳐 개를 한곳으로 몰았고, 무사히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뒤에서 한 남성이 숨을 헐떡거리며 전속력으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개의 보호자였습니다. 보호자 말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개가 차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개는 고속도로 위를 약 800m를 질주했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보호자의 곁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토비 씨는 당시 촬영한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개를 구하기 위해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도로로 뛰어든 장면은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감동적인 장면이었어요. 휴스턴은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모인 도시군요." P.S 와 실제로 봤으면 코끝 찡했을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시각 장애인에게 '안내견을 풀어주라'고 요구한 동물단체
지난 11월 12일 화요일, 스코틀랜드에 사는 조나단 씨는 반려견과 함께 에든버러에서 퍼스로 가는 오후 4시 30분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열차에 탑승하자마자 부끄럽지만 큰 소리로 빈자리가 있느냐고 외쳤습니다. "혹시 빈자리 있으면 안내 부탁해도 될까요?" 그는 시각장애인입니다. 그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열차 안에선 어떠한 대답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재차 빈자리가 있느냐고 허공에 대고 외쳤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도 대답하지 않았어요. 전 그냥 대답이라도 듣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 누구도 대답하지 않았죠. 많이 슬펐습니다." 그는 자신의 슬픈 경험담을 트위터에 올렸고, 유저들은 휴머니즘과 양보 정신이 사라졌다며 당시 열차 안에 있던 승객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조나단 씨는 철도회사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도 장애인들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이 스며들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적인 단체가 바로 동물단체입니다. 지난 4월엔 조나단 씨가 카페에 앉아있을 때 한 남성이 다가와 자신을 동물단체 회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소개를 마친 그는 다짜고짜 서비스견을 자유로운 들판 위로 풀어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저는 그 남성에게 제 반려견이 저와 함께 어떤 삶을 보내는지 설명하며 충분히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어요. 제 말을 전부 납득하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오해가 풀렸다며 자리를 떠났어요." 조나단 씨는 무례한 사람들보다는 친절하고 매너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안다며 자신의 트위터를 찾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나쁜 사람보다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제가 겪은 일은 아주 드문 일이에요. 하지만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을 땐 자존감이 무너지고 슬픔이 밀려오곤 하죠.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P.S 양보하며 살아요 우리...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ggoristory.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2&page=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