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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뱃살 버닝 유산소 서킷운동! (부재 : 저녁에 먹은 치느님을 소화시키자)
회사, 학교의 잦은 회식과 모임으로 단련된 뱃살 하루에 움직이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야식까지하니 뱃살은 점점 늘어만가죠... 우리에게는 많은시간이 없으니 하루 15분으로 짧고 굵게 운동해봐요! 오늘은 유산소 서킷 전신운동을 준비했어요. :) -진행순서 및 정보 시간 : 15분 난이도 : 중 1. 플랭크 2. 버피테스트 3. 플랭크 잭 4. 푸쉬업 5. 점핑런지 6. 마운틴클라이머 7. 플랭크 ※동작 TIP & 주의사항 1번동작 : 플랭크(1분 X 3세트) 플랭크는 코어운동의 끝판왕 운동으로 복근, 허리, 엉덩이, 허벅지 강화와 몸의 균형을 높여 허리통증을 잡아줘요. 엉덩이가 들리지않고 몸이 일자가 되도록 몸을 유지해주세요. 또한 플랭크 동작에서 가장 많이하는 실수가 코어에 힘을 주지 않는 것인데요. 허리가 활처럼 아치형이 되지않게 힘을 빡! 주세요. 2번동작 : 버피테스트(20회 X 3세트) 버피는 전신지구력과 지방 태우기에 최고에요. 그만큼 힘들고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에요. 착지동작에서 허리가 힘없이 내려앉지 않게 코어에 힘을 유지하세요! 또한 착지를 앞꿈치부터 사뿐히하고 속도는 정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속도로 해주세요! 3번동작 : 플랭크 잭(20회 X 3세트) 플랭크 잭은 플랭크의 코어강화와 점핑잭의 칼로리소모를 합친 운동이에요. 동작 중 엉덩이를 과도하게 들지않고 발에 무게를 싣지 않고 가볍게 착지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실시하세요. 쿵! 소리가 나면 무릎에 무리가 옵니다.. 4번동작 : 푸쉬업(15회 X 3세트) 푸쉬업은 상체근력발달 필수운동이에요. 무릎을 꿇고 할때는 무릎부터 머리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일반 푸쉬업은 발부터 머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잡으세요. 또한 팔꿈치가 몸에서 멀어지면 어깨에 자극이 더 커지고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더 힘들고 다칠수 있으니 45도 정도의 각도를 유지하세요! 5번동작 : 점핑런지(20회 X 3세트) 점핑런지는 하체근력과 체지방감소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동작이에요. 무릎은 항상 발끝보다 뒤로가도록 주의하고 착지는 앞꿈치부터 정말 사뿐히 해주세요. 땅에 닿는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요! 6번동작 : 마운틴 클라이머(1분 X 3분) 마운틴 클라이머는 체지방 감소에 정말 좋아요! 이 동작 역시 엉덩이가 들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발에 무게를 싣지 않고 가볍게 딛어주시고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 속도로! 진행하세요. 또한 동작중 허리와 복부의 긴장을 유지해주세요~ 7번동작 : 플랭크(1분 X 3분) 플랭크는 1번동작 설명을 지키면서 해주세요!! 이 운동들은 체지방 감량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에요. 꾸준히 따라 하시면 꼭 몸에 변화가 나타날거에요! 오늘부터 그 습관을 들여보아요~ +전신운동꿀팁 하나 더! 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히 땀을 내주세요. 땀을 내고 운동을 해보면 발이 깃털같을 거에요. 운동 전 가벼운 런닝, 조깅을 하면 좋아요! 체리헬스 팔로우하고 다이어트 시작하세요! 체리헬스 채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erry.health.kr/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yscho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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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생활습관! 습관을 바꿔 살빼는 11가지 방법! > ▶ 1.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 2.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자! 저녁때는 안먹는게 좋지만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저녁에 과일을 먹는다면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 3.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한다! 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 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속보만큼 지방 제거에 좋은 운동은 없다. ▶ 4. 술을 마실 때는 물도 같이 마신다!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다. 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 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 5.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기름기가 있는 반찬이나 혹은 음식을 먹을 때는 접시 아래에 키친타월을 깔고 먹는 것이 좋다. 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 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 6.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는다! 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 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고기와 함께 양파이외에도 다른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 7.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준다. ▶ 8.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녹차는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 9.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나 뚱뚱할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식사 후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등을 펴고 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뷰티뉴스에서 알려준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 10.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 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에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 1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2020 새해 들어 상식과 지식을 담은 도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교양서는 본인의 지적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도 하지만 상대방과의 대화를 열어주거나, 딱딱한 관계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도서 3권의 재미있는 공통점은 모두 제목이 긴 게 특징이다. 설 연휴때 이 중 하나만 골라 읽어도 이미 당신은 상식과 지식의 최강자가 될 수 있다. 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 내가 아는 상식은 과연 진짜일까? 로 부터 출발해 우리에게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 잡고 진짜 상식의 놀라운 반전을 소개한 조홍석 저자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은 벌써 3권이 출간되었다. 1권은 일상생활편(의,식,주, 스포츠), 2권은 과학 경제편(천문,지리,교통,경제), 3권은 언어 예술편(언어, 미술, 음악, 영상매체) 으로 구성되어 거의 교양 백과사전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지식과 놀라운 상식이 뜻밖의 지점에서 만나게 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사진과 그림 그리고 톡톡 튀는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장점이 있다. 요즘 라떼 이즈 홀스로 일컬어지는 '꼰대'를 지칭하는 단어도 책에는 그림과 함께 다음과 같이 소개되었다. ...'꼰대’가 일본어에서 유래한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알고 보면 원래는 프랑스어로 백작을 의미하는 ‘콩테(comte)’가 일본식 발음으로 와전된 것입니다.  이완용 등 매국노들이 일본으로부터 백작 칭호를 받고는 스스로를 ‘꼰대’라 칭했다네요.  그래서 그 후부터 완장 찬 후 뻐기는 짓을 하는 이들을 비꼬며 ‘꼰대짓’ 한다고 부르던 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2.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이 책은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교양사전이다. 책을 펼치면 내가 원하는 제목이나 주요 키워드에 맞춰 한 페이지씩 읽을수 있게 간편하게 편집되었다. 예를 들어, 156페이지 제목은 시간이다. 상단에는 146 / 토요일 / 철학 / 시간으로 표기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간과 관련된 설명이 있다.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 ...인간이 시간을 어떻게 경험하는가의 문제도 철학의 주된 연구 주제다. 우리는 흔히 "시간이 흐른다." 라고 말한다. 정말 그러한가? "지금이 현재이다" 라는 말은 언제 하든 상관없이 항상 참이다. 다시 말해, 현재는 우리가 있는 시간이다. 어떤 철학자들은 우리가 특별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믿는 철학자들에게 시간은 흐르는 것이 맞다. 일부의 시간이 과거이고, 그 다음은 현재이며, 나중이 미래가 되는 것이다... 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흔히 '지대넓얕' 으로 칭하는 이 시리즈는 1,2권의 대성공 이후 5년 만에 3권에 출간되었다. 그런데 3이 아니고 0이다. 저자는 진정한 지적 대화를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접해야 하는 가장 근본이 되는 지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는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단어 두개 정도는 기억해 두는 것이 좋겠다. 어려운 단어는 아니다. '위대한 스승들'과 '거대 사상'.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선 위대한 스승들은 인류 역사 이래 여러 시대와 장소에서 탄생한 현명한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은 다양한 사상을 말했고, 철학과 종교를 일어서게 했다. 인류에게 올바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주었다. 그들의 가르침은 과학과 기술의 첨단을 살아가는 오늘날의 현대인에게까지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위대한 스승들도 수없이 탄생했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 '축의 시대'라 일컬어지는 기원전 5세기를 전후해서 활동한 현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좋은소식 카톡받아 보기 : > http://pf.kakao.com/_xnxcdYT > http://pf.kakao.com/_xnxcdYT
900일간의 소풍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먼 곳에 가보고 싶어, 서장이라는 곳에 꼭 가보고 싶어.” ​ 서장은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 비행기를 탈 돈도 없고  자동차도 없는 아들이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칠순의 아들은 세 발 자전거에 수레를 매달고, 어머니가 편히 앉아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사방에 창문을 냈습니다. 평생 자신을 위해 희생해 온 어머니를 위해서, 아들은 힘껏 페달을 밟았습니다. ​ 길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아들과 어머니가 함께한 900일 간의 소풍… ​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원하던  서장까지는 가지 못했습니다. ​ 하지만 103번째 생일을 앞두고 눈을 감기 직전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 “너와 세상 구경하는 동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였어.” ​ 남겨진 아들은 어머니의 유골을 수레에 싣고 7개월간 더 자전거 페달을 밟았습니다. 어머니의 유해를 서장에 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 마침내 도착한 서장… 참았던 눈물을 이제야 쏟은 아들은 어머니가 시원한 바람이 되어 자신의 볼을 쓰다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왕일민의 ‘어머니와 함께한 900일간의 소풍’ 중에서 –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것.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가족에게 답해 주세요. 분명 행복해할 겁니다.   # 오늘의 명언 어머니는 의지할 대상이 아니라 의지할 필요가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분이다. – 도로시 피셔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모님 #사랑 #효 #가족
[책요약/주식투자]투자는 심리게임이다(세계적인 투자자-앙드레코스톨라니)
책 제목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 출판사 : 미래의창 1906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세계적인 투자의 대부였습니다. 18세에 주식 투자를 시작해 70년의 투자 경력으로 혜안을 제시했던 투자의 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차트 기법, 급등주 발굴 방법과 같은 방법론적인 내용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로서 경제 상황과 대중에 심리를 파악하는지, 나는 그런 투자 상황에서 어떤 심리를 갖고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과거 자신의 경험담에 비추어 이야기 형식으로 딱딱하지 않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은 여러 경제상황과 사건들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반응하는 대중의 심리가 더욱 중요하게 반영되는게 주식 시세라고 얘기합니다. – 돈의 매력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점점 목마르게 된다” 쇼펜하우어 대부분은 주가가 올라갔을 때 시장에 개입을 했지만 나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시장에 개입했던 것이다. 대중심리적 분위기에 감영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주식 투자에 있어선 영원한 낙관론자이다. “모르는게 약이다.” 음악적으로 잘 훈련된 내 귀에 불협화음을 울려 대지만 나는 전혀 듣고자 하지 않는다. 증권시장의 추세가 나에게 불리하게 전개될 때에는, 일부러 자기 최면을 걸과 확신을 갖고 기다린다.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인내를 가져야 하며,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거의 ‘잠을 잘 수 있어야 한다’ 투자를 할 때 심리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는 대중의 심리, 반응을 따라가지 말고 자기 돈이 아닌 빚을 내서 주식을 사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투자를 했다면 나의 투자원칙, 심리를 확고하게 지키라는데 알고 있지만 그렇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ㅠㅠ – 무지한 대중 시세가 상승하게 되면, 개미(소액투자자)들은 떠나는 기차에 빨리 뛰어오르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주식을 매입한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하는 실수인 것 같아요. 어떤 종목이 급등하면 나만 놓치게 될까봐 다급한 심리로 투자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심리학이 증권시장의 90퍼센트를 결정한다. 이만큼 주식에서 대중의 심리가 중요하고 말하고 있네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증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증시에 영향을 준다. 주식을 움직이는 건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대중(투자자)의 반응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심리학 외에 증권시장의 중기적 추세에 대한 결정적 요소는 자본시장의 유동성인 금리이다. ‘저평가 또는 고평가’라는 판단은 결코 산술적인 것이 아니고 심리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상대적 평가이기 때문이다.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 요소 두가지 1. 통화량과 신주 발행 2. 심리적 요소, 즉 미래에 대한 예측 시세=돈+심리 내 경험에 의하면 센세이셔널하고 충격적인 사건은 증권시장의 추세를 180도 돌려놓는다고 볼 수 있네. 주식의 시세는 언제나 그 가치보다 높거나 또는 낮다. 증권시장의 분위기는 증권시장 참여자들간의 타협에 달려있다. http://bit.ly/39n2eTa(내용 더보기)
골반의 크기와 부하의 비례
골반의 크기와 부하의 비례 큐앵글이라는 각도가 있다. 정면에서 본 골반과 무릎 사이의 각도를 말한다. 골반이 넓은 사람은 각도가 크고 골반이 좁은 사람은 각도도 좁다. 남자의 경우 큐앵글이 클수록 하체의 핏이 여성스럽게 떨어진다. 사실 일자핏에 역삼각형 어깨라는 남성핏의 기준은 서양남자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동양인의 표준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으며 어깨도 넓지 않다. 골반의 넓이가 하체의 운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기보다 허리에 비해 골반이 넓으냐 좁으냐로 생각해보자. 골반이 넓으면 무릎이 더 안쪽에 놓이게 되고 그만큼 부하가 더 커지게 된다. 특히 좌우로 회전할 때 측면으로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게 된다. 자, 발바닥이 회전하며 무릎이 돌아가고 골반이 돌아간다. 골반이 좁은 사람은 그 회전반경이 좁아지고 골반이 넓은 사람은 그 각도도 커지게 된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무릎의 불안정성이 더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골반의 넓이만큼 허벅지가 굵고 무릎이 강하다면 이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되지만, 거기까지 도달하기 전에 무릎의 부상을 먼저 조심해야한다. 키가 작고 팔다리가 짧은 사람이 유리한 점은 회전반경과 각도가 줄어듬으로 해서 관절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점이다. 이는 키큰 사람에 비해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물론 키가 작아도 골반이 크다면 여전히 무릎의 부담은 크지만 키큰 사람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래서 키가 작고 땅땅한 체형의 사람이 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면에서 유리하다. 특히 허리의 부담은 키가 클수록 허리가 길수록 증대된다.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팔다리가 긴 사람과 짧은 사람, 골반이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 어깨가 넓은 사람과 좁은 사람은 다른 부하를 받는다. 이는 운동의 효율, 부상, 방식까지 좌우한다. 이미 허리부상을 입고 운동을 해온 나는 조금만 무리해도 통증이 온다. 게다가 골반도 넓어서 무릎의 부담도 크다. 어깨가 넓지만 이는 반대로 콤플렉스로 작용했다. 스무살이 넘어서까지도 쇄골이 툭 튀어나와 어좁이로 보였고 턱걸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에야 어깨가 넓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어깨는 부상의 위험이 높다. 쇄골이 긴 사람은 짧은 사람보다 훨씬 부상가능성이 높다. 어깨는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골반으로 돌아오자. 골반은 신체의 무게중심을 담당한다. 선체를 설계할 때 무게중심과 부력중심을 나누는데 두 중심이 가까울수록 안정적이고 멀수록 불안정적이다. 신체도 무게중심과 운동중심을 나눌 수 있다. 달리기라면 운동중심이 가슴이 된다. 무게중심은 항상 골반이고 운동방향을 결정하는 지점이 운동중심이 된다. 그러니까 운동중심은 가슴 어깨 팔 다리 모두 될 수 있다. 씨름이나 레슬링, 유도라면 운동중심이 힘점이 된다. 골반이 크고 넓다는건 무게중심이 안정되어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이것은 하체가 튼실하다는 전제가 따른다. 당연하지만, 상체보다 하체가 튼실한 사람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다. 하체가 부실할수록 무릎과 허리의 부담은 증가한다. 거기서 살이 찌면 그만큼 더 부담이 커지고, 운동을 할수록 부상의 위험도 커진다. 그러니까 살이 쪘든 말랐든 골반이 크든 작든 허벅지와 무릎, 종아리의 강화를 운동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남자들이 골반보다 어깨를 중시하고, 여자들이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를 중시하는 것은 사실상 건강과 점점 더 멀어지는 길이고 부상의 위험성을 높이는 길이다. 특히, 사분할 오분할로 하체의 운동을 최소화하는 남자는 그만큼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하체를 기준으로 하면 최소한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하체를 해야하고 그것도 골반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를 나눠서 추가할 수 있다. 골반에서 발바닥으로 이어지는 역학에서 골반의 넓이는 앉았다 일어날 때 두 발을 교차하고 무릎을 구부릴 때 부하의 비례를 좌우한다. 이는 뼈의 각도와 연관되는데, 한마디로 허벅지 안쪽의 대내전근이 얼마나 강하냐가 무릎에 가해지는 부하의 정도를 결정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대퇴근이 아니라 대내전근이다. 허벅지의 바깥쪽이 아니라 안쪽이 훨씬 더 중요하다. 물론 안쪽만 중요하고 바깥쪽을 무시해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다. 하체가 힘을 쓸 때의 기준이 골반의 안쪽, 허벅지의 안쪽에서 시작됨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하체를 발달시키려면 허벅지 앞쪽이나 엉덩이가 아니라 사타구니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운동하면 다리와 허리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대내전근, 장요근이 함께 움직인다. 어깨도 겨드랑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된다. 짐작하듯이 나는 근육의 부위가 아니라 신체의 연결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삼각근, 중둔근 등 비슷한 역할을 하는 상하체의 바깥쪽 근육을 운동해봐도 결국 신체의 발달은 원점으로 돌아온다. 어깨는 회전근개와 이두근, 골반은 장요근과 대내전근, 이게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신체의 골격, 척추 흉곽 견갑이 상체, 척추 골반 대퇴골이 하체다. 뼈의 결합을 강화해야만 신체가 꾸준히 강화될 수 있다. 나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을 전문용어없이 쉽게 설명하는거지만, 이런 내용을 찾으려면 전문서적을 한참 뒤져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근육을 기준으로 신체를 설명하면서 역학의 의미가 퇴색된게 아닌가 싶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기초체력과 기초근력을 결정하는게 결합력이기 때문이다. 근육의 크기나 기능은 신체의 역학과 방향의 하부변수다. 역학이 선이고 기능이 후다. 역학을 고려한 기능이 발달이고 역학을 무시한 기능이 부상이다. 강화와 약화의 기준은 근육이 아니라 뼈다. 본인의 골격을 먼저 파악하고 역학의 한계치를 확인하면 그에 맞는 운동방법이 나온다. 뱁새가 황새쫓아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고양이가 호랑이처럼 달릴 수 없고 소가 사슴처럼 달릴 수 없다. 신체의 역학은 이미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운동능력은 키울 수 있지만 신체조건은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운동방식은 신체조건에 맞춰야 한다. 내가 신체능력의 발달에서 맨몸운동이 중량운동보다 훨씬 효율적이라 보는 이유다. 여기서 한단계만 넘어서면 두가지를 결합하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물론 기반을 단단히 다진 후의 얘기겠지만... 대한
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