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jsdoraji
10+ Views

【진작 장생도라지를 먹을걸...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해 본들... - 21년 장생도라지】

『이이제이(以夷制夷) 이길제병(以桔制病)』"오랑캐로 오랑캐를 잡고 도라지로 병을 잡는다"#이성호 #장생도라지 #길경 #대한민국 #코리아 #좋아요 #이해 #후회 #장례 #친구 #가족 #부모 #형제 #친척 #친지#답답한 #마음 #병원 #환자 #난치병#불치병 #마지막 #희망 #갤러리 #부부#인삼 #산삼#전문상담 ☎010-3429-1863#체험사례 #블로그 ▶blog.na
0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반복횟수의 한계, 방법
반복횟수의 한계, 방법 사람이 걷거나 달리기를 할 때는 다리를 몇 번 움직이고 팔을 몇 번 휘젔는지 숫자를 세지 않는다. 하루에 몇 번 앉았다 일어나고 무릎을 접었다 펴고 허리를 굽혔다 펴고 팔을 굽혔다 펴는지 세지 않는다. 사실은 하루 전체가 운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숨쉬기부터 힘쓰기까지 모든 하루가 운동의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점진적인 운동량의 한계는 관절이 견디는 한계, 심폐가 견디는 한계로 귀속된다. 그러니까 일정한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점점 짧아지고 느려질수록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일반인, 그러니까 초심자에게 필요한 것은 힘을 쓰는 방법이나 무거운 것을 들어 옮기는 최대근력이 아니다. 첫번째로 필요한 것은 지구력이고 그 다음 유연성이다. 그 다음이 근지구력이고 그 다음이 회복능력, 맨끝에 최대근력이다. 사실 최대근력은 굳이 추구하지 않아도 된다. 신체능력을 크게 좌우하는 것은 최대근력이 아니라 근지구력이다. 동작이 반복되고 횟수가 늘어날수록 관절에 가중되는 부하는 증가한다. 근육은 에너지를 동원해야하고 에너지 사용에는 제약이 따른다. 그러니까 사람마다 근육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효율이 다르고 그만큼 관절에 가중되는 부하는 비례한다. 점진적 과부하의 원리는 관절이 점진적 과부하에 적응하고 강화될 때만 작동한다. 그런데 문제는 근육보다 결합조직의 회복력, 성장속도가 현저히 느리다는 것이다. 이는 단기와 장기의 관점에서 모두 적용된다. 반복횟수의 한계는 관절의 한계에 귀속되고 그 안에서 동작을 반복하는게 근지구력이라 이르는 일련의 활동이다. 물론 근지구력에는 심폐능력이 연계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근지구력은 맨몸으로 얼마나 반복된 동작을 지속할 수 있는가를 말한다. 그것이 사실은 인간이 낼 수 있는 힘의 본질이며 근본이다. 어차피 한계치 이상의 힘은 지극히 일시적 일회적인 사용에 국한되며, 그것은 필연적으로 관절과 조직의 손상을 불러온다. 고중량의 무게나 저항이 일반인에게 불필요하다고 말하는 이유도 유전적으로 이미 어느 정도의 한계와 수준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골격의 두께와 크기의 한계는 극복하기 어렵고 그 이상의 근력을 내려면 오랜 시간의 훈련과 상당한 부상의 위험을 감수해야한다. 골격에 대해 잠시만 언급하자면, 60~70kg의 일반적인 체격이라도 약간이라도 뼈가 굵은 쪽이 유리하고 키가 작아도 골격이 큰 사람이 훨씬 더 유리하다. 유리하단 뜻은 관절도 더 크고 뼈도 더 두꺼우면 힘을 쓰기도 더 유리하고 따라서 운동의 효과가 훨씬 더 좋다는 뜻이다. 그리고 골격의 차이는 체구가 커질수록 더 큰 차이를 불러온다. 헤비급 이상이 되어버리면 뼈의 굵기도 굵기지만 동원할 수 있는 힘의 차이가 훨씬 커지고 달리기는 못하는 대신 몇 배 이상의 힘 차이가 발생해버린다. 그러니까 둘다 근질이 좋을 경우 몸무게가 70kg인 사람과 100kg인 사람의 몸무게 차이는 30kg이지만, 그 동원하는 힘과 근력의 차이는 가뿐히 2배를 넘어갈 수 있다. 물론 역도나 무게를 다루는 운동선수라면 역전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럴 일은 없다. 그러니까 60 70 80kg대의 일반인이 오래 훈련했거나 타고난 장사를 힘으로 이기겠다고 목표를 잡는 것은 매우 비상식적이고 위험한 일이다. 또 건강과도 별로 상관없다. 고중량의 부하보다 맨몸의 고반복이 훨씬 더 건강에 유리하다. 반복횟수로 돌아가자. 어떠한 동작의 반복횟수는 그 동작에 필요한 근육의 한계, 관절의 부하와 연결된다. 동원되는 근육의 크기가 작을수록 한계는 빨리 온다. 관절이 견딜 수 있는 시간이 짧을수록 근육의 부하도 급증한다. 그 상태를 넘어서면 인대와 힘줄조직의 부상을 불러온다. 그러니까 부하를 큰 근육을 위주로 집중하거나 관절의 부하를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똑같은 동작이라도 어디에 힘을 주고 어디에 먼저 힘을 주고 움직이느냐에 따라 견딜 수 있는 한계치도 달라진다. 그게 운동의 효율을 좌우하고 운동의 효과를 크게 좌우한다. 더 많이 오래할 수 있을테니까. 똑같은 횟수를 반복하더라도 사람마다 요령이 있다. 사람은 기계처럼 고정하고 동작을 반복하지 않는다. 관절은 베어링시스템이 아니고 마모되면 교체하거나 윤활유를 칠 수도 없다. 그래서 각자에 맞는 반복의 속도가 필요하고 약간씩 각도를 바꾸며 관절의 부하를 줄이는 기술이 필요하다. 일부러라도 그렇게 하지않으면 관절의 손상을 피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요령피우며 운동하는게 보기는 안좋아보여도 다치지 않는 나름의 본능이란 뜻이다. 그걸 억지로 제한하고 강제하는 것은 예상치못한 부상을 일으킨다. 모든 동작과 운동은 본인이 판단하는 위험의 범주에서 회피되어야 한다. 그게 횟수든 한계든 본인의 감각과 판단에 맡겨야 한다. 몇 번을 하든 몇 분을 쉬든 본인이 시험하고 연습하는게 가장 좋다.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으면 반복횟수가 아닌 정지시간을 기준으로 한 아이소메트릭, 등척성 운동을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이것대로 요령이 필요하고 근육에 가해지는 효과는 좋은 대신 관절의 단련이 안된다. 그러니까 근지구력은 근지구력대로 훈련이 필요하다. 대한
해외 인기 동물만화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2
아기 고양이 픽시와 은퇴한 군용견 부르투스의 이야기! 이 둘의 첫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 네 가지를 가져와보았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ㅣ 첫 만남 편 보통 은퇴한 군견은 일반 가정집에 분양되어 편안한 여생을 보낸다. 그리고 은퇴한 브루투스가 픽시네 가족으로 합류하는데... 픽시: 안녕? 내 이름은 픽시. 네 이름은 뭐야? 브루투스: 브루투스다. 픽시: 호오~ 이름 완죤 귀욥다. 우리 친구할래? ㅣ 픽시 선배님의 조언! 편 부르투스가 새 가족으로 합류하자 집을 소개시켜주는 픽시. 픽시: 이건 내 침대야. 넌 아직 침대 없지? 그때까진 여기서 함께 자도 돼. 브루투스: 고맙다... 픽시: 여기는 집안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야... 픽시: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브루투스: 명심하도록 하지. 픽시: 쟤 이름은 란달이라고 해. 우리 집 뒷마당에 종종 나타나는데 굉장히 무서운 애야. 한번은 내가 같이 놀자고 했더니 글쎄 "저리 꺼지지 않으면 확 깨물어버린다!"라고 하면서 화를 내더라니까? 이봐. 브루투스. 내 말 듣고 있어? 쟤한테 가까이 가면 너도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구! 브루투스: 충고 고맙다, 픽시. 그러니까 저 무서운 녀석이 내 얼.룩.무.늬. 꼬리를 아작아작 씹어서 갈아버리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이지... 픽시: 바로 그거야! 란달은 굉장히 무서운 녀석이라구! 응? 근데 브루투스. 네 꼬리는 얼룩무늬가 아닌걸? ㅣ 호신술 강의! 편 브루투스: 음. 픽시. 잠깐 할 말이 있다. 브루투스: 픽시. 내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너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만약 불량배를 만난다면 어떻게 할거지. 픽시: 안녕? 난 픽시. 나랑 친구할래? 브루투스: 뭐...? 아니야. 상대방의 목덜미를 노리고 순식간에 달려들어야지. 픽시: 이렇게? 브루투스: 아니... 내 말은... 이빨로 상대방의 목을 물어뜯으라는 뜻이다... 픽시: 그럼 얘가 다치지 않을까? 브루투스: (한숨) 그게 내 말의 요점이다. 픽시: (의심의심) 이봐 브루투스. 친구를 그렇게 대하면 되겠어? 할 말을 잃은 브루투스. ㅣ 우리 코스프레 할래? 편 픽시: 저기저기. 브루투스! 우리 같이 코스프레할래? 브루투스: 코스프레? 픽시: 응. 꽃과 꿀벌로 변장하는 건 어때? 내가 꿀벌할께! 브루투스: 오... 음. 혹시 다른 것도 있니. 픽시: 물론이지! 공주와 개구리 왕자도 좋을 것 같아! 브루투스: 음... 또 다른 건? 픽시: 베트맨과 로빈은 어때? 브루투스: 나쁘지않군. 그걸로 하지. 픽시: 호오? 브루투스! 넌 화려한 색이 잘 어울리는구나! 재미를 위해 의역을 한 부분도 있습니다. 더 많은 만화를 보고 싶거나 직역으로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살펴보세요! 출처: 인스타그램 @pet_foolery '픽시와 브루투스'모음 #01편 보러가기
Like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