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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ARITAUM) 브로슈어 광고 포트폴리오

ARITAUM    Student Name : 정지윤

Print Size : 145mmX105mm   l   Paper Kind : 랑데뷰
Paper Weight : 브로셔 240g   l   Bookbinding : 중철제본 28p
Production Program :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Design theory : typography, potography, Interrac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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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고객의 가치를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현한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업체 ‘모아그라픽스’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③]
디자인은 감성, 느낌,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저마다 다른데요. 모아그라픽스는 고객들과의 깊은 소통으로 눈빛과 표정을 보며 구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스토리텔링을 파악합니다. 만족도 높은 작업물을 뽑아내는 디자이너 창업가 ‘손모아’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모아그라픽스는 어떤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모아그라픽스는 그래픽디자인 전반에 걸친 디자인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라 볼 수 있는 편집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룹니다. 시각 디자인과 더불어 전반적인 디자인 분야에서 여러 형태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이름이 예쁜데, 어떻게 짓게 됐나요?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여러 명이 한 방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도리토미 형식의 게스트하우스에 살았습니다. 당시 여러 사람이 냉장고, 세면대, 선반 등을 다 함께 사용해야 해서, 각자의 물건에 이름을 써두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친구들이 제 물건에 쓰인 ‘moa’ 라는 이름 형태가 디자인 로고처럼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때 언젠가 브랜드를 만들면 MOA 이름을 넣어야겠다고 결심했고, 창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moa를 떠올렸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으로 창업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디자인 필드에서 일을 하면서 언제가 숙련된 아트 디렉터가 된다면, 나도 나의 이름을 걸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아그라픽스가 구체적인 디자인 회사 형태로 가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논문을 쓰면서 제 작품들을 실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많은 사람으로부터 제 포트폴리오를 보고 같이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디자인 일을 맡다 보니 프로젝트의 규모도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물 흐르듯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열정이 가져온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모아그라픽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요? 의뢰받은 디자인을 두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셉트를 조율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저희 모아그라픽스의 차별점입니다. 사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모아그라픽스는 매 프로젝트마다 대상의 ‘스토리텔링’을 생각하고 이를 잘 표현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수행한 모아그라픽스 작업물들은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디자인물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아그라픽스의 디자인들은 단지 보기에 그럴 듯 해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서, 설득력과 논리력을 지닌 작품들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표면적으로 무언가를 아름답게 포장하는 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우리 주변에 산재한 과제들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작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고객의 정서나 주관이 많이 들어갈 텐데 성과물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디자인 작업물은 즉각적인 정서적 반응으로 피드백이 옵니다. 디자인 작업물이 고객의 눈앞에 갔을 때, 고객들의 표정과 눈을 통해 이미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디자인해서 만족스럽다면, 그것을 보는 고객들의 반응도 좋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취향이 존재하지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의 잣대인 셈입니다. 그래서 기획에 따른 논리를 세우고, 이것을 스토리텔링한 후에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큰 힘을 싣고 있습니다. 핵심은 디자이너인 저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저의 역량을 120% 할애하여 매 프로젝트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그것이 고객의 가장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저희의 영업 비밀입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전문가로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객들이 디자인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생길 때 연락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업무의 특성상, 의뢰 주시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와 목표에 대해 많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러면서 클라이언트분들과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모색점들을 같이 찾으면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들어갑니다. 때문에 디자인 작업 시작 전에 대화를 통해 당사가 지닌 문제점이나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 도출되거나 프로젝트가 가진 한계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저희들은 디자인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드리는 프로세스로 작업을 이어 나갑니다. 그래서 디자인 작업이 끝난 후에도 클라이언트분들께 업무에 있어 어떤 난관에 봉착하게 될 때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디자인적인 사고방식이나 해결 방식이 어려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라 봅니다. 현재 의뢰받는 업무 외에 모아그라픽스 자체에서 준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앞으로 고객들이 모아그라픽스 홈페이지 안에서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스마트하게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의 잠재적인 디자인 수요에 노출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모아그라픽스와 함께 일하는 시간들이 고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쁨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아그라픽스의 고객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모아그라픽스의 최종 목표이자 지향하는 바입니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리플렛 #포트폴리오 #그래픽디자인 #카탈로그 #브로슈어 #패키지디자인 #프로젝트
놀라운 문제 해결 능력! ‘천재적인 솔루션’
시각 장애인을 위해 풍경을 점자로 설명했다 [IDEA RABBIT]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주변에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일처리를 가능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불가능한 일들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도 생각지 못한 창의력과 기발한 생각은 문제 해결에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더욱 풍요로운 삶을 만든다. 눅눅해지는 것을 막는 시리얼 그릇 테이블로 변신하는 벤치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강아지도 사용 가능한 개수대 태양광 패널이 그늘을 만들어 준다. 이곳에서 핸드폰 충전도 가능하다 휠체어를 탄 사람도 사용할 수 있는 야외 테이블 눈이 쌓여도 볼 수 있는 홀로그램 횡단보도 바나나 잎으로 만든 친환경 포장지 회의 중에는 붉은 LED가 들어오는 문 끝에도 앉을 수 있게 제작된 야외 테이블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자전거 발판 멀리서도 볼 수 있는 신호등 언제 마지막으로 열었는지 알 수 있는 약병 그네를 타면 핸드폰이 충전된다 도움이 필요해요 / 혼자 쇼핑할래요 시작장애인을 위해 만져볼 수 있는 입체적인 그림 그늘을 따라 움직일 수 있는 테이블 창의적인 소화기 설치 비가 와도 안장이 젖지 않는 자전거 거치대 얼음을 따로 넣을 수 있는 맥주잔 (싱거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우유가 얼마나 남았는지 볼 수 있다 익은 정도를 알 수 있는 스티커 강아지를 위한 전용 화장실 출처ㅣ아이디어래빗
집3
집3 오늘의 일과는 무수히 쏟아지는 택배 출고알림의 망망대해속 바다를 헤쳐나가는 일임. 앞으로 해야할 일들과 어떤 물건들이 속속들이 오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절실히 느낀 나는 곧바로 배송 목록을 확인하기로 함. (이와중에 장바구니에 아직 결제안한거 있고, 스크랩북에 찜한게 85개이며, 맨위 상태바의 카톡은 배송알림뿐임.) 배송중인 물품 확인을 위해 가장 많이 주문한 어플의 주문내역을 들어갔고, 22개의 배송중과 11개의 배송준비를 보고 나는 생각함. ' 이것은 모두 다 위대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 21세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God of the 택배기사님들과 King of the 어플리케이션 커머스업체에서 어련히 잘 배송해줄터이니, 나같은 범자(호모에렉투스)는 무엇이 오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저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구매버튼만 누른 뒤 오는 물건을 뜯어보고 설치하고 만족하면 된다는 것. 그렇다, 저 많은 물건들이 언제오는지 뭐부터 오는지는 내가 가늠할 수 있는 판단력의 범위 밖이였던 것이다. 이미 일주일 전부터 통장에서 얼마가 나갔는지 얼마를 썼는지는 알 수 없었고, 이것은 마치 티비 속 재벌3세나 하던 행동을 흙수저 대물림 3세가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친놈인가? 싶겠지만 나의 심리 방어기재 '합리화'는 여기서도 발동됨 = 남들은 컴퓨터와 TV만 사는데 300만원을 쓴다 > 하지만 나는 TV, 컴퓨터를 집에서 안한다 > 고로 남들보다 300만원를 세이브하는 중이다 > 이에 300만원은 마음대로 써도 된다) 밑도 끝도없는 기적의 논리와 합리화로 정신무장을 한 나에게 한낱 인테리어 물품 소비는 숨쉬면서 딩굴거리며 아무것도 안하는 주제에 더 아무것도 안하고자 노력하는 일보다 쉬워진 것이다. (+ 네이버페이 , 오늘의 집, 원룸꾸미기 등등)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나는 저기서만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미 무수한 어플에서 물건을 사들였기에, 도착하는 물건들이 어디서 시켰고 어디서 왔는지는 더이상 알고자함이 사치였다. 그러니 나는 마음편히 도착하는 물건들 언박싱만 하면되는 것이다. 어림잡아 50개의물건들이 오고있을 것으로 예상됨. 마치 노르망디 해전의 8연합국이 노르망디로 들이닥치는 상황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개같은 상황이라고 보면 됨) 이 모든것들은 잠시 뒤로 미루고 오늘의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이미 도착한 물품들을 둘러보기로 한다. 1번 왕러그 & 왕카펫이다. 200×250 점보를 구매했다. 그렇다! 실수다. (한 치수 더 작은 걸 사려고했던거 같은데, 너무 많은 물품을 한번에 구매했기에 사리 분별력 수치가 영유아와 동일한 상태에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됨.) 일단 카펫을 청소한다. 위이이잉 그렇다. 2번 청소기다 청소기 자랑을 위해 (부)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카펫을 빌드업 한것이다. 더럽게 시끄럽다. 그리고 더럽게 잘빨아들인다. 69,000원에 구매한걸로 기억이난다. 합리적 소비였다고 자위하고 있다. 3번 청소하다 옆에 있던걸 발견하고 찍음. 화장실 발매트와 실내화다. 둘다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구매했다. 나에게 소비란 더이상 두렵고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화장실 발닦는 매트와 실내화를 찍다 자연스럽게 화장실을 이용한다. 그러다 화장실이 더럽다는 것을 깨닫고 갑작스럽게 청소를 시작함. 우리에겐 치약과 칫솔이 있음. 슥삭슥삭, 몇번이면 화장실 내의 모든 쇠덩어리는 반짝임을 가질 수 있다. 아 나 화장실 청소해야되서 나머지는 내일 적겠음.. (절대 용변보는거 아님) 휴 내일부터 택배 약 50개는 받아야됨. 이 50개중에 세탁기, 전자렌지, 냉장고는 없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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