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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경주 중,고등학교 야구부 입학식 방문

지난 3월 6일 저의 모교인 경주 고등학교에 방문해
경주중학교와 경주고등학교에 입학한 야구부 학생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후배님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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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요 근래에도 들렀는데.. 포항지진 여파 무시 못하든데 ... 옛 문화도시 명성 찾길 바래봅니다
경주고 알죠 ㅋㅋ 거기서 살아본 사람으로서 ✌✌ 계림고. 문화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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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와대 하명 논란' 레미콘 사건, 검찰 사실 확인 '부실'
울산지역 자재 사용 권장, 특정업체 특혜 아니라고 무혐의 처분 울산업체 배제, 경주업체 2곳 레미콘 공급한 것으로 검찰 파악 CBS 노컷뉴스 입수 문건… 경주업체 아닌 울산업체로 드러나 민원이후 특정업체 다시 레미콘 공급, 기존 울산업체 수 억 피해 울산지방검찰청 청사 전경.(사진=자료사진) 청와대 하명 수사 논란의 촉발이 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과 레미콘업체 간 유착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수사 초기 단계부터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배제된 울산지역 한 특정 업체가 다시 레미콘을 납품할 수 있도록 민원을 처리해 준 비서실장과 도시창조국장의 업무를 정당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해당 업체가 배제되면서 경주업체들만 납품하게 된 상황에서 지역 업체의 자재를 사용하도록 권장한 울산시 조례도 이를 뒷받침한다며 검찰은 불기소처분했다. 하지만 CBS 노컷뉴스가 입수한 문건을 통해 검찰이 울산업체를 경주업체로 잘 못 판단한 것으로 확인돼 검찰의 부실수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검찰이 공사현장을 파악하지 않았거나 일부 참고인의 진술에만 의지해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수사의 첫 단추부터 잘 못 끼운 것으로 보인다. 레미콘 업체대표 김모씨는 2016년 10월부터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 레미콘을 공급했다. 김씨는 레미콘 타설 위치로 놓고 시공사와 갈등을 빚었다. 6개월(11월 제외) 동안 레미콘을 공급했던 김씨는 갈등이 계속되자 2017년 4월 12일 공급을 중단했다. 이어 김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비서실장 박모씨에게 찾아가 민원을 제기했다. 이를 전달받은 이는 울산시청 도시창조국장 이모씨. 이씨는 자신의 사무실로 아파트 시공사 현장소장을, 4월 14일과 5월 10일 두 차례에 불렀다. 5월 10일에는 시공사 본부장도 불려갔다. 이 자리에는 건축주택과장과 건축주택계장, 건축승인 담당 공무원이 동석했다. 김씨 업체의 레미콘을 공급받도록 시공사 관계자들에게 압력을 행사하고 강요해 박씨와 이씨가 공무원으로서 직권을 남용했다는 게 경찰 수사 결과다. 검찰은 다르게 판단했다. 이씨가 시공사 현장소장과 본부장을 부른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서 '울산지역 업체의 자재(레미콘) 사용을 권장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또 이씨가 김씨 업체라고 지칭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거다. 박씨와 이씨는 이렇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었던 근거로, 지역 업체의 하도급을 권장하는 시 조례를 내세웠다. 이를 두고 검찰은 공무원의 정당한 업무처리로 봤다. 당시 레미콘을 주로 공급했던 업체가 3곳 이었는데 김씨 업체를 제외한 2곳이 경주업체였다는 점도, 충분히 민원을 제기하고 처리할 수 있었던 사안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민원 이후 김씨 업체만 유일하게 레미콘을 공급하게 된 것은 다른 울산업체들이 납품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무혐의로 처리한 검찰은 99쪽에 달하는 불기소결정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문제는 해당 아파트 공사현장에 레미콘을 공급했던 경주업체 2곳 중 한 곳이 울산업체라는 사실이다. 울산업체가 김씨 업체를 비롯해 A업체 한 곳이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A업체를 경주업체로 잘 못 파악하면서 사실관계부터 틀린 거다. 취재진이 입수한 문건과 취재를 종합해보면, A업체는 법인 등기부등본상 2016년부터 울산에 본사를 두고, 레미콘을 공급하고 있다.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도 가입되어 있었다. A업체는 울산과 경주에서 레미콘공장 2개를 가동 중이다. 검찰이 A업체의 레미콘공장만 보고 헷갈렸거나 해당 업체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참고인의 진술을 의지했다가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인다. 레미콘 타설 위치로 시공사와 갈등을 빚던 김씨가 공사현장을 스스로 빠져나오고 민원을 제기하기 전까지 이미 A업체가 레미콘을 공급하고 있었다. 김씨가 빠져나간 뒤 이 물량까지 맡게 된 A업체가 3개월 동안 60%가량 레미콘을 공급하게 된 거다. 시공사가 울산업체를 쓰지 않아 시 조례를 어겼다고 보기에도 어려운 대목이다. 결국, 민원을 제기한 김씨가 다시 공사현장에 납품하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물량이 줄게 된 A업체가 수 억원의 피해를 보게 됐다. A업체 관계자는 "우리가 울산업체인지 시에 전화 한 통화 해보면 확인할 수 있는 건데 검찰이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고 수사를 한 것이 아니겠냐"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울산지검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내용으로 알려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 수사의 기본인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서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설득력이 떨어지게 된 것을 비롯해 99쪽에 달하는 공문서도 무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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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3~05 경주여행 1日
토욜 일끝나고 5일은 오프내고 떠난 경주여행 1DAY 일마치고가니까 이미 5시가.. 저녁이구 그래서 경주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황리단길~>첨성대까지 걸어감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하면 먼곳임ㅋㅋ 첨성대앞에서 찍고싶었는데 어르신들 및 관광단체에서 경주놀러왔나봄..ㅜㅜ 사람이 안빠짐.. 아쉽지만 사진만☆ 황리단길도 걷다가 같이간 L씨가 배고픈데 기다리긴 싫다고해서 황리단길 벗어나서 밥집찾으러 돌아다님.. 사실 한 3바퀴돌앗다ㅎ.. 그중에 잠깐스쳐지나갔는데 백년손님이란곳 나름 가격도착하고 푸짐하다 우린 석쇠정식 2인분에 잔치국수 추가 몰랐는데 여기도줄서서 먹는곳이더라ㅎㅎ 하지만 우린 다행이 자리가 두개남아있어서 앉을수있었음 좀만 늦었으면 기다릴뻔.. 사진에 잔치국수가없군ㅜㅜ 왜냐면 엄청빨리나온대다가 배고파서 흡입해버림ㅋㅋ 이제 펜션갈까 했는데 L..야식사가야된대서 회사러감ㅎ 그리고 바로 가이드펜션 고고씽 여기도착하니까 9시다되가더라ㅠ 이상하군 사진이 겁나흐려보이는군ㅠ 생각보다 좋았다 주말인대도 불구하고 가격이 괜찮아서 여기로 바로 연박☆ 씻고 나오니 셋팅되있던 회.. 참고로 술과 라면 등 다른먹거리는 경주시터근처 하나로마트에서 장봤다 튼 3만 오천짜리인데 회에 샐러드에 초밥,꼬막,쌈,매운탕 및 초장,쌈장,마늘등등 알찬구성 요기횟집은 예진횟집이란곳 첨성대서 주차장으로걸어올때 전화로 주문해놓고 받아왔답 여기도 경주시외터미널 근처라 겸사겸사 가능 다른건다괜찮았는데 샐러드는 우리스타일이아니었.. 좀 아쉬웟지만 열씨미 잘먹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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