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p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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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온 해지는 불교의 가르침들...jpg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기 제대로 빨리는 "영화 다운 영화" 4
위의 보기불편한 영화등급표 란 게시물에서  아래쪽에 있는 영화들은 전부 걍 "영상물" 수준이고 영화라고 부르기엔 뭣합니다. (((제기준))) 여기 있는 리스트는 멘탈, 기 제대로 빨리지만 쉽게 볼수있는 영화 다운 영화 모음입니다. (이레이저 헤드 같은 어려운 작품은 뺏음) MIDSOMMAR (2019) - 여자 주인공의 입장에선 힐링영화 - 중간의 한장면이 심히 잔인, 그 기점으로 영화가 흐르기 시작함. - 아리 에스터의 전작 유전을 보신분은 어렵지 않게 볼 난이도. 살인마 잭 의 집 (2018) - 라스 폰 트리에의 우울3부작 이후 첫 작품.  - 어린아이 와 여자 등을 죽이는 장면이 많으며, 그에 따라 잔인합니다. - 마지막 10분 정도가 호불호가 심함. (걍 폰 트리에 영화는 다 그런편) mother! (2017) - 정신없이 기 빨리게 하는 영화. - 후반쯤 되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거지...? 싶습니다. - 잔인한 장면은 별로 없음. 편집과 등장인물들이 정신없음 - 여자주인공에 빙의해서 보지 말것. 스트레스 받음. 안티크라이스트 (2009) - 어쩌면 위의 mother! 는 이 영화를 보고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 여기 있는 영화들중 영상미 로는 당연압권. - 제일 야하지만, 동시에 제일 보기 힘든 장면이 등장. - 배우들은 정말 모든것을 내려놓은듯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샬롯 갱스부르는 이거 찍고 칸 여우주연상 탐) -------------------------------------------------- 이외의 영화들은 딱히 내용없이 여자 잡아다 죽임, 남자 잡아다 이것저것 시키고 죽임, 불사신 삐에로가 나와서 죽임, 성고문 하다가 똥먹임, 구토 시키다가 죽임 , 그냥 40분동안 부검만함 등등의 영화가 대부분이니 이것들만 보셔도 될듯~ (+ 리스트에 없지만 '마터스(순교자들)'도 추천합니다.) 출처 : 도탁스
<변호인> 촬영하면서 고생 많이 한 임시완
[80년대 학생 이미지를 위해 장발로 머리기름] 임시완은 “1980년대 학생 역에 몰입하기 위해 무작정 머리를 길렀다.  덥수룩하게 해서 1980년대 느낌이 나도록 했다”고 밝혔다. 본인도 본인 머리를 주체못할 시기 ㅋㅋ [잘 먹이고 잘 키운 아들 이미지를 위해 살찌움]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완은 극 흐름상 고문당하며 점점 야위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초반 일부러 몸을 키우며 체중을 늘렸다. 볼살이 동글동글ㅋㅋ 연예계 활동 최고체중이였을 듯 [고문당하고 말라가는 걸 표현하기 위해 다시 체중감량] 법정씬 촬영 중 서포트 인증인데 여기서 살 더 빼야한다고 아메리카노만 마셨다함  [고문장면 찍다 부상 당해서 선글라스 끼고 활동] 그는 "시완이가 내게 고문을 많이 당했다.  장소 세트 문제 때문에 일주일 내내 고문장면을 찍어야 했는데 시완이가 고생이 많았다.  당사자도 힘들었겠지만 관객들이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사실적이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일주일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부상 때문에 며칠 동안 밤이건 낮이건 선글라스 끼고  활동 하다가 벗었는데 눈에 멍 자국 남아있고  촬영기간 내내 말수도 적어지고 잘 웃다가도 아련하게 있고 그래서 팬들 다 걱정ㅠㅠ [과거 고등학생 시절 씬을 위해 반삭] 하지만 갑작스럽게 깎은 머리에 대해선 궁금증이 일었다.  아이돌 스타는 왜 밤톨머리로 헤어 스타일에 변신을 준 걸까. 이에 대해 영화 촬영 관계자는 "임시완이 송강호와 함께  투입된 영화 ‘변호인’ 때문에 삭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제작진이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가발을 쓰자’고 배려해주기도 했지만,  본인이 강한 의지를 내비쳐 삭발했다"고 전했다. 반삭으로 라스트팡 어떻게 보면 배우로서 당연한 태도이지만 아이돌이다 보니 유닛활동+행사+공연등에서 지속적으로 보여야 했는데 본인 이미지 생각보단 성실하게 작품에 임한게 멋짐! +변호인 영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출연 확정을 차일피일 미루며 간접적 반대를 했지만  본인 의지로 강행함. 출처
골드더비' 유저들이 뽑은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미국 시상식 전문 사이트 중 하나인 '골드 더비(Golddervy)'의 1,695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선정한, '골드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2010-2019)' 결과입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위: 인사이드 아웃 3위: 토이 스토리 3 - 그 외 후보 - “Anomalisa” “Coco” “Frozen” “Isle of Dogs” “Kubo and the Two Strings” “The Lego Movie” “Zootopia” 지난 10년간 최고의 다큐멘터리 1위: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2위: 프리 솔로 3위: 에이미 - 그 외 후보 - “The Act of Killing” “American Factory” “Apollo 11” “Faces Places” “O.J.: Made in America” “Three Identical Strangers” “13th”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기생충, 봉준호 (대한민국) 2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3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프랑스) - 그 외 후보 - “Amour” — Michael Haneke (Austria) “Cold War” — Pawel Pawlikowski (Poland) “A Fantastic Woman” — Sebastián Lelio (Chile) “The Handmaiden” — Park Chan-wook (South Korea) “Pain and Glory” — Pedro Almodovar (Spain) “A Separation” — Asghar Farhadi (Iran) “Shoplifters” — Hirokazu Kore-eda (Japan) 지난 10년간 최고의 촬영 1위: 1917, 로저 디킨스 2위: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3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 그 외 후보 - Winner: “1917” — Roger Deakins Runner-Up: “Blade Runner 2049” — Roger Deakins 3rd Place: “Roma” — Alfonso Cuarón “Birdman” — Emmanuel Lubezki “Gravity” — Emmanuel Lubezki “La La Land” — Linus Sandgren “The Lighthouse” — Jarin Blaschke “Mad Max: Fury Road” — John Seale “The Revenant” — Emmanuel Lubezki “The Tree of Life” — Emmanuel Lubezki 지난 10년간 최고의 의상 1위: 블랙 팬서, 루스 E. 카터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밀레나 카노네로 3위: 팬텀 스레드, 마크 브리지스 - 그 외 후보 - “Dolemite Is My Name” — Ruth E. Carter “The Favourite” — Sandy Powell “The Great Gatsby” — Catherine Martin “La La Land” — Mary Zophres “Little Women” — Jacqueline Durran “Mad Max: Fury Road” — Jenny Beavan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 Arianne Phillips 지난 10년간 최고의 편집 1위: 기생충, 양진모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마가렛 식셀 3위: 위플래시, 톰 크로스 - 그 외 후보 - “Baby Driver” — Paul Machliss and Jonathan Amos “Boyhood” — Sandra Adair “Dunkirk” — Lee Smith “Inception” — Lee Smith “La La Land” — Tom Cross “1917” — Lee Smith “The Social Network” — Kirk Baxter and Angus Wall 지난 10년간 최고의 분장 1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위: 밤쉘 3위: 다키스트 아워 - 그 외 후보 - “Black Panther” “The Favourite” “The Grand Budapest Hotel” “Guardians of the Galaxy” “The Shape of Water” “Suspiria” “Vice” 지난 10년간 최고의 미술 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3위: 기생충 - 그 외 후보 - “Black Panther” “Blade Runner 2049” “Inception” “La La Land” “1917”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The Shape of Water”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악 1위: 라 라 랜드 2위: 조커 3위: 인셉션 - 그 외 후보 - “Arrival” “If Beale Street Could Talk” “Interstellar” “1917” “Phantom Thread” “The Shape of Water” “The Social Network” 지난 10년간 최고의 주제가 1위: Shallow, 스타 이즈 본 2위: Skyfall, 007 스카이폴 3위: The Mystery of Lov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그 외 후보 - “Another Day of Sun” from “La La Land” “Audition” from “La La Land” “City of Stars” from “La La Land” “Let It Go” from “Frozen” “Remember Me” from “Coco” “This Is Me” from “The Greatest Showman” “Visions of Gideon” from “Call Me by Your Name”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향 1위: 콰이어트 플레이스 2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3위: 위플래시 - 그 외 후보 - “Arrival” “Baby Driver” “Dunkirk” “Gravity” “La La Land” “1917” “A Star Is Born” 지난 10년간 최고의 시각효과 1위: 그래비티 2위: 인셉션 3위: 블레이드 러너 2049 - 그 외 후보 - “Avengers: Endgame” “Avengers: Infinity War” “Ex Machina” “Interstellar” “Life of Pi” “Mad Max: Fury Road”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색 1위: 소셜 네트워크 2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3위: 문라이트 - 그 외 후보 - “Arrival” “BlacKkKlansman” “Gone Girl” “Jojo Rabbit” “Little Women” “12 Years a Slave” “The Wolf of Wall Street”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본 1위: 기생충 2위: 겟 아웃 3위: 그녀 - 그 외 후보 - “Birdman” “Django Unchained” “The Favourite” “Inception” “Lady Bird” “Manchester by the Sea” “Marriage Story” 지난 10년간 최고의 여우조연 1위: 루피타 뇽, 노예 12년 2위: 비올라 데이비스, 펜스 3위: 로리 멧칼프, 레이디 버드 - 그 외 후보 - Patricia Arquette, “Boyhood” Anne Hathaway, “Les Miserables” Allison Janney, “I, Tonya” Octavia Spencer, “The Help” Alicia Vikander, “Ex Machina” Rachel Weisz, “The Favourite” Michelle Williams, “Manchester by the Sea”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우조연 1위: J.K. 시몬스, 위플래시 2위: 마허샬라 알리, 문라이트 3위: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마스터 - 그 외 후보 - Christian Bale, “The Fighter” Willem Dafoe, “The Lighthouse” Jared Leto, “Dallas Buyers Club” Brad Pitt,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Sam Rockwell,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Song Kang Ho, “Parasite” Christoph Waltz, “Django Unchained” 지난 10년간 최고의 여우주연 1위: 나탈리 포트만, 블랙 스완 2위: 올리비아 콜먼, 더 페이버릿 3위: 케이트 블란쳇, 블루 재스민 - 그 외 후보 - Amy Adams, “Arrival” Toni Collette, “Hereditary” Brie Larson, “Room” Frances McDormand,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Lupita Nyong’o, “Us” Rosamund Pike, “Gone Girl” Emma Stone, “La La Land”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우주연 1위: 호아킨 피닉스, 조커 2위: 티모시 샬라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3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그 외 후보 - Casey Affleck, “Manchester by the Sea” Bradley Cooper, “A Star Is Born” Daniel Day-Lewis, “Lincoln” Adam Driver, “Marriage Story” Jake Gyllenhaal, “Nightcrawler” Michael Keaton, “Birdman” Joaquin Phoenix, “The Master” 지난 10년간 최고의 앙상블 1위: 기생충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3위: 아메리칸 허슬 - 그 외 후보 - “Birdman” “The Favourite” “Knives Out” “Little Women” “Moonlight”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12 Years a Slave” 지난 10년간 최고의 연기자 1위: 에이미 아담스 파이터(2010), 마스터(2012), 그녀(2013), 아메리칸 허슬(2013), 빅 아이즈(2014), 컨택트(2016), 녹터널 애니멀스(2016), 바이스(2018) 2위: 시얼샤 로넌 한나(201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브루클린(2015), 레이디 버드(2017), 매리 퀸 오브 스콧(2018), 작은 아씨들(2019) 3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셔터 아일랜드(2010), 인셉션(2010),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 위대한 개츠비(2013),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레버넌트(201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 - 그 외 후보 - Christian Bale Bradley Cooper Viola Davis Adam Driver Jennifer Lawrence Joaquin Phoenix Emma Stone 지난 10년간 최고의 감독 1위: 봉준호, 기생충 2위: 데미언 샤젤, 라 라 랜드 3위: 크리스토퍼 놀란, 인셉션 - 그 외 후보 - Alfonso Cuaron, “Gravity” Alfonso Cuaron, “Roma” David Fincher, “The Social Network” Alejandro Gonzalez Inarritu, “Birdman” Barry Jenkins, “Moonlight” Sam Mendes, “1917” George Miller, “Mad Max: Fury Road” 지난 10년간 최고의 작품 1위 : 기생충 2위 : 라 라 랜드 3위 : 인셉션 - 그 외 후보 - “Boyhood” “Call Me By Your Name” “Get Out” “Mad Max: Fury Road” “Moonlight” “The Social Network” “Whiplash” 종합 성적 6개 승리 기생충 1개 승리 블랙 팬서 블랙 스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래비티 조커 라 라 랜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1917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셜 네트워크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스타 이즈 본 노예 12년 위플래시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1차 출처:https://www.goldderby.com/feature/parasite-gold-derby-decade-awards-amy-adams-1203376441 2차 출처:https://extmovie.com/index.php?_filter=search∣=movietalk&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A%B3%A8%EB%93%9C%EB%8D%94%EB%B9%84&document_srl=54788201
[다큐멘터리] 10년전, 전세계에서 한국인 2명만 성공한 에반게리온 이벤트
12년 6월 에반게리온 제작사 카라는 에반게리온 Q 개봉을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함 에반게리온 월드 스탬프랠리라고 명명된 이 이벤트는 프랑스, 일본, 미국, 중국에 일정기한 설치되는 에반게리온 부스를 방문하여  에반게리온 캐릭터의 스탬프를 받아오면 우리가 엄청난 선물을 줄께.. 대략 이런 거였음. 근데, 그 엄청난 선물이 뭔지는 비밀이였고, 해당 이벤트는 당장 보름뒤 프랑스에서 시작될 예정이였음 이 소식을 들은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이벤트를 누가 하겠냐. 하지만 우리는 하지!!! 라며 의기투합!!  그리고 이들의 여행은  훗날 에바로드라는 다큐로 개봉했음  유럽 여행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이들이 정말 보름뒤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고 있었음 그렇게 도착한 프랑스 그들은 양덕들 사이에서 열심히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아 다녔음 하지만 보이는 건 원피스와 나루토 덕후 뿐.. 그러다 힘들게 힘들게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았고 꿈에 그리던 아스카도 만남 그렇게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카라에서 엄청난 비밀이라고 하던 상품을 공개!! 상품은 에반게리온 q가 개봉하는 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 이였음 엄청난 스케일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작 상품은 돈만 있으면 살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이라는 것에 실망을 하였지만... 애초에 상품이 아닌 성취감? 달성감을 목표로 참여한 이벤트였기에.... 다음 이벤트 장소인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본진 답게 다양한 에반게리온 상품이 존재했고 그것을 마음껏 즐기고 호갱질도 하면서 아야나미 레이 스탬프 획득! 8월말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마리를 만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떠남 그리고 마리 스탬프도 획득! 에바 덕분에 샌프란시스코까지 와 봤네.. 하며 귀국길에 오르던 이들에게 시련이 닥쳐오니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  그래서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장염과 항공성 비비동염이 동행을 했다는 이야기가... 그리고 긴 시간 비행을 마치고 한국에 왔더니 볼라벤 태풍.!! 아무튼 그렇게 한국에 도착했고, 이제 가까운 중국만 남았다며 안도감을 느낄때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으로 인하여 중국내 모든 일본 관련 행사가 중지 되었다는 공지가 뜸 항공권 발매를 해놓고 기다리던 이들에겐 청천벽력 이였음. 그렇게 한달 넘게 기다렸으나 카라는 묵묵부답 원래 계획은 중국에서 신지의 스탬프를 획득 후  일본에서 스탬프 인증을 받고 에반게리온 q를 보고 돌아올 예정이였으나.. 영화가 개봉하는 날까지 중국 행사에 관한 이야긴 올라오지 않았고.. 결국 영화를 보기 위해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q를 보기 전까진 이렇게 행복했던 그들이였으나....... 암튼 그렇게 힘들게 다시 한국으로 올아 왔더니 그 사이 중국 일정이 확정되어 버렸음 이럴 줄 알았면 일본을 안 갔을텐데.. 억울해 하였지만...  결국, 12월 중국에 있는 신지를 만나기 위해 떠남 마지막 이벤트라서 그런지 그동안 즐거웠다며,  이제 현생에 충실해야 겠다 는 선언을 함 뭐... 암튼 중국에 가서 신지 스탬프 찍음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가이낙스 창립멤버와 만나 이렇게 사진도 찍음! 이벤트를 완주했다는 뿌듯함에 터져버린 눈물...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랠리 인증을 받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떠남 그리고, 거기서 박현복, 이종호이 처음으로 완주 했다는 이야길 들음 (그리고 없었다) 이 소식은 곧 에바 스토어 트위터에도 올라왔음 상품을 받기 위해 일본에 머무르던 이들에게 카라는 한 가지 제안을 해 옴 기존의 에반게리온q 개봉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 & 숙박권 OR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및 사인 당연히 이들은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를 선택했고.. 4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오지 않았다며 해당 다큐는 끝남 BUT... 결국엔 받았음 출처 받아서 다행인뎈ㅋㅋㅋㅋㅋ 집념과 끈기가 대박이네 덕질을 다큐로까지 남기다니 콘텐츠화까지 ㄷㄷ
제목 번역을 재치있게 잘한 최근 디즈니 영화 두편.jpg
디즈니 플러스에서 이번 달에 공개할 예정인 <스니커렐라 Sneakerella>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신데렐라 스토리를 원작으로 합니다. "또 명작애니 라이브액션이냐?" 하는 반응을 우려했는지 이번엔 특이하게 비틀었더군요. 유리구두가 운동화로 바뀌었고, 주인공 둘의 성별이 뒤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내용이 '가족들에게 구박받아가며 신발 가게에서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는 가난한 남자 주인공이 운동화 브랜드 사장의 딸(공주님)에게 반해 마법의 힘으로 때빼고 광내고 간지나는 운동화까지 장착해서 브랜드 파티에 갔는데.. 12시에 마법이 풀리니까 부리나케 도망가다가 운동화를 놓고 갔더라..' 하는 참 골 때리는 스토립니다. 이 작품 제목을 어떻게 들여올까 했더니.. <'신'데렐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별 고민 없이 원제 그대로 음차할 줄 알았는데 나름 원제목의 취지를 한글로 구현하려 제목에 작은 따옴표를 넣는 파격을 보여줬네요. 국내 제목 번안 잘 한거 같길래 ㅎㅎㅎ 다른 작품들 제목도 그렇고 디플이 전체적으로 제목 번안 잘 하는 편인듯 https://youtu.be/5vmaG3MUrYg 출처 + DOG: IMPOSSIBLE = Dog, I'm Possible 이중적인 뜻인데 이걸 한국어로 이렇게 번역 불가능은 없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우리나라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랑 비슷한 냇지오 다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