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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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들 6주차때!

어미 뱃속에 있을때 부터 이미 분양이 완료..
원래 계획상 두달 채우고 1,2차 맞추고 입양하려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7주차에 분양 완료하였습죠.
정들기전에 보내야한다고는 했지만.. 짧은 시간동안
정이 넘 들어버렸었다는..ㅠㅠ
집에 가면 6마리가 반겨주는데.. 어찌 정을 뗄 수 있...ㅠㅠ
그래도 다독이며 분양완료..
종은 폼피츠(수)와 말티즈(암)
1. 6주차때. 잘때면 네마리가 꼬옥 붙어서 자더라구요ㅋ

2. 이 애들 아빠는 나야 나! 나야 나!
3. 아빠품에서 코~ 하는즁!

한마리.. 두마리.. 먼저 분양하고 남은 한마리 분양할땐
눈물이 나더라구요.. 강아지 찾는 아빠개의 행동이 짜안... 어미개는 나몰라라하고, 한마리가 남아서인지 아빠개가 무척 챙겨주던 모습도 떠오르고..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잘자라구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네요^^ 아빠개 우울증 걸리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
4. 수컷 강아지 근황(최근)
아빠 닮아서인지 털이 복실복실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고 있다구 사진 보내주셨어요^^
다른 애들도 조만간 사진 보내주실듯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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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원래아빠가나몰라라해야되는데ㅋ반대상황이됬네요~ㅋ잘커주길바래아가들아^^
부성애가 아주~~~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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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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