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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을 쓰지 않는 크렘 브륄레 만들기
재료: 바닐라향 아이스크림, 계란 2알, 설탕, 설탕을 녹일 토치 프랑스어로 불에 탄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요리, 크렘 브륄레를 만들어보자 계란에서 노른자만 2개 분리해 풀어준다. 풀어준 노른자에 밥 한 공기쯤 되는 바닐라향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넣은 아이스크림과 풀어진 노른자를 저어서 뒤섞는다. 식용유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상태가 되면 다 섞인 것. 뒤섞은 재료는 이제 냄비에 옮겨담는다.  가스렌지 약불에 섞은 재료가 담긴 냄비를 올린 후 저어준다. 5분이 지나 색깔이 커스타드 크림처럼 변하면서 걸쭉하고 진뜩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간단하게 만든 크림 커스타드를 라메킨에(세라믹이나 유리로 만든 움푹파인 오븐용 작은 그릇) 담아준다. 라메킨에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룻동안 차게 해준다. 차가워진 크림 커스타드. 설탕을 솔솔 뿌려 덮어준다. 맨 위에 덮혀있는 설탕을 토치로 지져 녹여준다. 카라멜빛이 되어 녹으면 된다. 녹힌 설탕이 식어서 딱딱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크렘브륄레 완성. ++유튜버도 부탄가스에 연결하는 토치 씀. 다이소 가면 하나에 5000원이니까 없으면 사면 돼! 출처 유튜버 2차출처 이 레시피 만드신분 천재신가요 어떻게 아이스크림이랑 계란으로 크림브륄레를 만드실 생각을 했찌 절받으세요
천 마디 말보다 가치 있는 사진들 모음
그 어떤 설명 없이도 모든게 설명되는 사진들을 모았습니다 감상해보시죠 !! #1 이 여성은 20살 된 고양이가 케이지에서 혼자 인생의 마지막을 보내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호소에서 입양했습니다. #2 아침 산책 후 집으로 돌아가기 #3 누군가가 이 묘지의 개 무덤에 작은 막대기를 놓았습니다. #4 내 조카는 토이 스토리를 본 이후로 그녀는 "나 간다!"라고 소리친다.  그리고 그녀의 방을 이렇게 엿본다. #5 남자의 가장 친한 친구 #6 우리 이웃 베티가 막 100살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녀의 풍선을 얻었어요! #7 내 개가 수영하는 동안 발을 다쳤습니다.  그는 괜찮아졌지만 끙끙 거리는 소리를 내서 고양이가 그를 위로하는 중이에요. #8 내 친구가 동물원에 딸을 데려갔을 때 "부인, 아기에게 여우원숭이가 있어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9 내 아들이 암으로부터 해방된 마지막 날!  #10 내 도시는 러시아 관련 공공 도로 이름을 우크라이나에 관련된 이름으로 변경하기 시작했습니다 #11 우리 할아버지는 93세의 제2차 세계대전 퇴역군인입니다.그는 여러 세대의 군인들에게 둘러싸여 자신의 겪었던 전쟁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그들이 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해서 행복해하셨어요 #12 우리 아빠는 Mingus가 카운터에 오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선인장을 샀습니다.  여기 선인장과 함께하는 Mingus가 있습니다. #13 짧은 이야기 #14 나는 마당에 있는 나무를 베어야 했고 지금은 기분이 안좋네요... #15 아이는 필사적으로 넥타이를 매려고 했지만 스스로 하지 못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지 묻는 동료 승객 #16 안경을 잃어버린 순간 #17 이것이 당신이 쇼핑을 마쳤을 때 당신의 카트를 다시 제자리에 넣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18 혼란한 이야기 #19 닫기 전에 고양이의 팔을 체크하세요 #20 해안 경비대 지휘관 교대 중 아버지 의자 넘어져 #21 이 동전은 총알을 멈추고 제 1 차 세계 대전 중 증조부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22 하나의 그림, 하나의 이야기 #23 아이스크림 사진을 찍으려고 했다.  욕심 많은 갈매기 #24 단편 #25 1976년에 아버지의 오래된 사진을 찾았습니다. 나는 그 사진이 끔찍하게 많은 것을 포착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6 우리는 새로운 강아지와 함께 멋진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27 우리는 친구들의 약간의 도움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28 산타가 공을 차고 난 후의 순간들.  산타는 지난 주에 정관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산타다 #29 이 한 장의 사진에는 너무 많은 원시적인 감정이 있습니다 #30 나는 온라인 쇼핑을 잘 하지 못한다 #31 맹렬한 적의 정의 #32 1946년, 초음파도 없고 모든 것이 놀라웠던 때의 사진 #33 2시간 전에 출발한 항공편 #34 1분 동안 등을 돌리고 있을 때, 그녀는 쌀 20컵에 오줌을 쌌다. #35 한 장의 사진이 내 부모로서의 삶을 요약해주네요 #36 킥보드를 탄 멧돼지 #37 우리 지역 IKEA에서 가운데 손가락에 행한 행위 #38 할머니가 믹서와 싸우셨어요.  믹서 원 #39 그는 당근을 훔쳤다 #40 한 번 토너를 전환하는 동안 직장에서 토너가 폭발했습니다.  당신은 내가 그 정확한 순간에 어디에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41 자판기에 샌드위치가 끼어서 샌드위치를 밀어내기 위해 음료수를 샀어요 #42 그것이 당신이 내려야 할 정류장이고 문이 열릴 때 #43 도마뱀이 천장에서 떨어졌어요 #44 노르웨이 스발바르에 살면서 사무실 창문을 닫는 것을 잊었을 때 #45 이 사진들 중 하나를 보고 "도대체 운전자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까?  글쎄, 이것은 내 여동생이고 다음에 그녀를 볼 때 그녀에게 물어볼 것이다. #46 이것이 패배의 모습이다 #47 Covid-19 글로벌 팬데믹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한 장의 사진으로 요약됩니다 #48 그래서 이것은 방금 일어난 일입니다 #49 오늘이 금요일 오후가 아니길 바라며... #50 치과 의자 출처 웃지못할 사진이 많네요 ㅋㅋㅋㅋ큐ㅠㅠ 근데 웃김 ㅋㅋㅋㅋㅋㅋ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필름카메라로 담은 일상
신사동 가로수길 닐크팩토리 안에서 찍은 사진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더 닐크팩토리는 비건을 위한 케익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유명한 곳 답게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죠? 요건 익선동! 지나다니다가 한 컷 찍어봤는데, 익선동만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것 같아서 만족! 커피합니다 라는 카페에 가서 찍은 사진, 비록 초점은 나갔지만.. 필름카메라의 색감이 예술 필름카메라를 들고 부산에도 다녀왔네요. 청사포에 있는 루프탑카페도 다녀왔는데, 너무나 역광인 것.. 빛을 배우자.. 루프탑카페 내부입니다. 인테리어가 이렇게 예쁘면 내가 반해~? 안 반해~? 카메라를 중간에 떨궈서..(ㅠㅠ) 망가지지는 않았나? 하고 한번 찍어본 사진입니다! 색감은 정말.. 끝내주는 것 같아요.. 필름카메라 사랑.. 청사포 쪽에 철길이 있어요! 멈춤 표시가 너무나 귀여워서 한 컷! 감성 장난 아니지 않나요..? 철길에서 바라본 수평선 철길을 둘러 싸고 있는 마을 보수동 책방골목 사진을 찍으면 안되는 곳도 있어서, 주의하면서 사진을 담아와야해요! 책 내음이 가득했던 책방골목은 다시 한번 가고 싶어요. 북촌한옥마을도 다녀왔습니다. 한옥 특유의 색감을 아이폰7(제가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보다 더 선명하게 담아주는 필름카메라. 이래서 제가 필름카메라를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