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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잡는다 (2017)


영제 : The Chase

✔발송예정일 : 2018-03-12 13:59.
✔이따별점 : ⭐⭐⭐

#스릴러 /한국/11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김홍선
(주연) #백윤식 #성동일

[줄거리]
왜 지금, 미제사건인가?

그놈, 반드시 잡는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장기미제사건만 200여 건 이상
오늘, 이 동네에서 범인과 마주쳤을 수도 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의 기간을 두고 한 동네에서 발생한 연쇄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는 영화다. 30년 전에 해결하지 못했던 동일수법의 살인사건이 같은 동네에서 다시 발생한다는 충격적 소재는 장기미제사건에 대한 경각심과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

<반드시 잡는다>가 소재로 다루고 있는 국내 장기미제사건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살인의 추억>, <아이들…>, <그놈 목소리>, 드라마 [시그널]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 이형호 유괴사건, 대구 개구리소년 사건,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등이 있다. 대부분의 사건들은 공소시효가 지나 종결된 상태이며 증거들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아 범인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일으켰던 1999년 5월 대구에서 발생한 김태완(당시 6세) 군 황산 테러 사건을 계기로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일명 태완이법으로 알려진 개정안은 사형에 해당하는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고 아직 공소시효가 만료되지 않은 범죄에 대해서도 이를 적용토록 했다. 이후, 그동안 해결되지 못한 미제사건들이 해결되거나 수사가 재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범인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은 국내 장기미제사건은 200건을 훨씬 넘는다. (2017.09 기준) 법의 테두리와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간 사건의 범인들이 바로 우리 이웃에서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야기하는 대목이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미제사건들이 ‘반드시‘ 해결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제작된 작품이다. 평범한 소시민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장기미제사건의 범인을 쫓는 이야기 <반드시 잡는다>는 11월 29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출처: 다음영화]
발송예정일: 2018-03-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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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극장에서 훅 사라진 영화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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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독 인기 있었던 헐리우드 영화들
*박스오피스 수입기준 *박스오피스모조와 한국영화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작성해서 중국시장에 대한 정보가 누락된 경우가 있을수 있음 *북미흥행 1억불미만 작품만 아일랜드 (2005) 우선 대표격영화부터 소개해야겠지 미국에선 제작비 반도 못건지고,, 우리나라에선 300만 돌파하고 그당시 황우석돌풍이 불어서 흥행에 효과 봤었단 얘기도 있지  (지금도 구글링하면 아일랜드 생명윤리 뜸 ㅋㅋㅋ) 원스(2006) 국내에서 한동안 해외독립영화 흥행순위 1위였었고,  굉장히 적은 관에서 상영해서 27만 관객을 돌파했지  사실 이영화는 아일랜드영화인데 마지막으로 추가했다 노래가 굉장히 인기였음 비긴어게인(2013) 원스 감독 작품 이것도 300만 돌파했고 제작비 아주 작은 800만 달러인데 우리나라에서 1761만달러 벌어서 미국에서보다 더 많이 벌었어  세계에서 흥행수입비중 가장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 이 감독의 다른 영화 씽스트리트도 쏠쏠한 흥행을 하였다고 한다 이프온리(2004) 레전설 오셨다..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100만 돌파하고 아직도 재개봉하는 영화이지만 미국에서는 바로 티비용영화로 직행했었어 이것도 우리나라때문에 수익냈던 영화  어바웃타임(2013) 영국 로맨스의 명가 워킹타이틀 영화  우리나라에서 2343만 달러를 벌어 미국과 영국본국보다 더 많이 벌었음 이것도 역시 흥행수입비중 가장 높은나라가 우리나라   어거스트러쉬(2007) 이영화도 우리나라에서 200만돌파하고 흥행한영화인데 미국에선 잔잔하고 소박하게 지나간 영화  이영화도 해외 수입비중의 절반을 차지하고 해외수입 1위가 우리나라야 나비효과(2004) 요건 북미에서도 흥행했는데 해외 수입 비중 1위가 우리나라라서 꼽았어  2004년당시 100만 돌파했고 거의 홍보가 전무했었는데 입소문만으로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 리얼스틸(2011) 이것도 1억이 넘는 제작비 대비 북미시장에서 흥행을 못했지만 해외시장에서 수익을 올린 작품 우리나라에서 350만 돌파했고 이것도 미국 제외하고 흥행 1위더라  위플래쉬(2014) 라라랜드 감독의 출세작 위플래쉬도 한국에서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어  흥행 수입 비중은 미국을 제외하고 해외 흥행 1위 인턴(2015)  이작품은 미국에서 꽤 흥행했었는데  해외 수입 비중 1위가 우리나라더라 관객수는 360만 돌파했었음  이외에도 월드워z 킹스맨시리즈 트랜스포머시리즈 테이큰시리즈 등등 우리나라에서 눈에띄게 인기가 많았던 작품들 출처 음악영화 비중이 월등히 높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흥의 민족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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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 사진📸.jpg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출처 오 진짜 다 뭔가 정감간다 ..ㅋㅋ 기록을 꼭 남겨두는게 중요하네 ㅋㅋ 나중에 보면 이런 느낌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