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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월 추천 데스크톱 견적! 사무용 ~ 프리미엄 총 7가지 소개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재빠르게 전해드리는 빠박IT 입니다.
오늘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에 관한
포스팅이며 사무용~프리미엄까지 총 7가지 견적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사무용
먼저 처음으로 사무용 견적입니다.인텔 펜티엄 G4600에
RAM 4GB에 120GB짜리 SSD가 탑재된 견적입니다.
내장그래픽 성능으로 인해 게임으로는
롤 및 디아블로3 정도까지 가능하며
웬만하면 문서작성 및 PPT 제작 그리고 영상보는용도로
사용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견적입니다. 영상을 저장해서
보신다면 외장HDD 하나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립비+배송비 포함해서 현금평균가로 33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다만 윈도우10은 별도입니다.


2. 보급형,게임 보급형
 다음은 보급형 견적입니다. 라이젠5 2400G 제품이
나옴에 따라 보급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부품입니다.
내장그래픽만으로도 오버워치 중옵이 쾌적하게 돌아갈 정도이며
블리자드 게임은 어느정도 사양이면 다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틀그라운드까지 원하신다면 GTX 1050 2GB를 추가로
다셔야 쾌적하게 돌아가며 배틀그라운드가 필요 없으시다면
GTX 1050 2GB 없이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각각 조립비+배송비 포함하면 현금가 평균 59,78만원대 정도입니다.


3. 게이밍, 게이밍+전문작업 견적
다음은 게이밍 및 게이밍+전문작업 견적입니다.
이 견적은 6코어 6쓰레드인 i5-8600K와 6코어 12쓰레드인
라이젠5 1600X로 나뉘어진 견적입니다. 확실히 인텔 i5-8600K가
라이젠5 1600X보다 게임 프레임면에서는 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멀티 프로그램 사용 및 전문작업인 베가스나 에프터이펙트에서는
라이젠5 1600X가 좀 더 나은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게이밍으로 가신다면 인텔 제품으로, 전문작업까지 원하신다면
라이젠5 1600X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의 견적이면 게이밍으로는 배틀그라운드 상옵도 무난하고 쾌적하게
돌릴 정도입니다.(그림자를 중간으로 할시)


4. 프리미엄,프리미엄+전문작업 견적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견적 2가지 입니다.
이것도 또한 게이밍과 전문작업 2가지로 나뉘어진 견적이며
한개는 6코어 12쓰레드, 한개는 8코어 16쓰레드인 견적입니다.
게이밍면에서는 역시나 인텔이 좀 더 앞선 모습을 보여주지만
게임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실에는 라이젠7이 
좀 더 프레임 드랍을 덜 일으키죠. 하지만 최대 프레임 방어는
인텔 i7-8700K가 좀 더 좋으며 라이젠7 제품은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같이 사용하고 싶을 때 이 견적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게이밍부터는 오버클럭도 가능하니 좀더 프레임 방어를 하고 싶으시다면
오버클럭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견적의 성능으로 따지자면
배틀그라운드 풀옵(그림자만 중옵으로 할시) 무난하고 쾌적하개
즐기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톱
견적을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SSD,그래픽카드 제조사, 파워 및 케이스는
자기 입맛대로 고르셔도 전혀 무관하며 이 견적이
절대 답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됩니다.
위에 보여드린 견적은 답이 아닌 참고용이며
" 이정도는 맞춰야돼! " 가 아닌 " 이정도로 맞춰주시면 좋아요 "
라는 포스팅입니다. 다음글로는 IT에 관한 글이며
인텔 CPU인 캐논과 아이스레이크에 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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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어봐도 되나요??
@007overmen1 컴터 사느라고요 ㅋㅋ 어제저녁에 구매 했어요
@mandoojoa 좀 더 빨리 해결했으면 바로 피드백 조금 드렸을텐데... ㅜㅜ. 일단 새 컴퓨터 구매한점 축하드려요~
케이스 앱코로 사서 살짝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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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7RG50은 1500R 화면 곡률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사용해보면 ‘딱’ 화면에 몰입할 수 있는 수준이다. 모니터는 여러 장르에 최적화된 화면 세팅(감마 레벨, 선명도, 컬러값 등)을 제조사에서 세팅해둔 ‘게임 모드’를 지원한다. 실제 사용해보면 은근히 각각의 게임들과 궁합이 맞는 모드가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만져보며 최적화된 화면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요즘 모니터의 트랜드인 ‘눈 보호 모드’ 역시 지원한다. 밝기를 최대한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에서 억제해주기 때문에 필자 같이 하루종일 모니터를 바라보며 일하는 입장에서 사용해보면 실제로 눈이 편안하다. 다양한 모드는 제품 하단에 있는 조그 버튼을 조작해서 손 쉽게 불러올 수 있다. 직관적이고 버튼 조작에 물리적으로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제품 기본 스탠드로는 이른바 ‘삼발이형’(Y형) 스탠드를 제공하며, 모니터 선 정리 클립도 제공한다. 전체적으로 설치는 간단하고 쉬운 편이다. # 최대 주사율 240Hz, 얼마나 좋을까?  ‘주사율’ 이란 모니터가 표현하는 초당 프레임(Frame per Second)의 최대치를 발합니다. 일반적인 모니터는 보통 60Hz만을 지원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게이밍 모니터 중에는 144Hz까지 지원하는 제품들도 있는데요. C27RG50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240Hz’의 최대 주사율을 지원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떤 점이 좋을까요? 간단합니다. “엄청나게 부드러운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격렬한 마우스 회전으로 화면이 휙휙 바뀌더라도, 빠른 속도로 화면을 스크롤 해서 여러 텍스트가 순식간에 화면을 긁고 지나간다고 해도 60Hz와는 차원이 다른 부드러운 화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건 사실 말로만 설명하면 어떻게 풀어도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직접 영상을 통해 감상해 보시죠. 우선은 모든 PC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화면. 즉 인터넷 ‘웹페이지’ 에서의 화면 스크롤링 비교 영상입니다.  * 왼쪽은 일반적인 평면 모니터(최대 주사율 60Hz)/오른쪽이 C27RG50(240Hz) * 60Hz와 240Hz 모두 기본 PC사양은 동일 * 웹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 위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일반적인 웹페이지에서의 화면 스크롤만 하더라도 240Hz 모니터에서는 그 성능이 ‘확’ 하고 체감됩니다.  단순 웹페이지 스크롤 뿐만 아니라, 화면이 움직이는 모든 행동. 심지어 문서 작성을 위한 타이핑 같은 작업에서조차 부드러워진 화면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C27RG50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은 조금만 모니터를 사용해도 “눈이 정화된다” 같은 느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C27RG50을 한창 잘 사용하다가 일반적인 60Hz 모니터로 돌아가면 정말 사소한 화면 전환에서조차 ‘렉 걸린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웹브라우저는 PC 사양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모니터를 바꾸기만 해도 어지간하면 ‘240Hz’의 위력을 체감해볼 수 있다. 자, 그렇다면 ‘게임’에서는 과연 240Hz의 화면이 어떻게 보여질까요? <플레이어스언노운 배틀그라운드>(PUBG)의 비교 영상을 보시죠. * 영상 초반은 240 FPS 이상 / 후반부는 평균 90FPS 위의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240Hz 화면은 게임에서도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특히 화면이 빠르게 전환되는 장면(FPS 게임에서의 좌우 시야 회전 등)에서 굉장히 부드러운 화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게임에서 240Hz를 제대로 경험하려면?  웹페이지나 워드 프로세서 등과 다르게 ‘게임’에서는 위 영상과 같이 240Hz의 화면을 제대로 체감하기 위해서는 다소간의 준비가 필요하고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바로 '60 FPS 이상의 프레임을 확보해야 제대로된 고주사율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다'가 그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평균 240 FPS'를 확보하는 것이겠네요.  일반적인 모니터는 60FPS만 확보하면, 그 이상은 의미가 없었지만 C27RG50같은 240Hz 모니터에서는 최대 240FPS까지 많이 확보하면 확보할 수록 더 좋은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1. 게임이 기본적으로 60 FPS 이상을 지원해야 함  2. 수직 동기화(V-SYNC) 같은 옵션은 OFF 3. 무엇보다 게임을 60 FPS 이상(최대 240 FPS)까지 돌릴 수 있을 정도로 PC 사양이 좋아야 함  C27RG50을 사용하면서 이상의 조건을 달성할 수 있다면 정말 게임을 즐기는 데 있어서 '화면 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웹 브라우저나 워드프로세서를 포함해 게임이 아닌 일반적인 프로그램에서는 240 FPS를 기록하는 것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C27RG50를 사용하면, 실제로 사용자가 ‘성능적으로 가장 큰 체감이 되는 곳’은 다름 아닌 웹페이지 스크롤링입니다.  모바일 게임을 PC에 구동하는 앱플레이어들은 대부분 프로그램 차원에서 최대 60FPS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240Hz 모니터를 쓰더라도 ‘화면 빨’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 동영상 또한 마찬가지. 현존하는 대부분의 동영상들은 30, 혹은 60FPS로 인코딩되어있기 때문에 240Hz 모니터를 쓴다고 해도 화면 빨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   게임은 수직 동기화(V-sync) 옵션을 키지 않으면 (그리고 PC 사양이 받춰준다면) 거의 모든 게임에서 60FPS 이상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240Hz의 위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사양이 낮은 온라인 FPS 게임을 즐길 때 그 위력이 배가된다.  # 240Hz를 제외하더라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 C27RG50은 ‘주사율 240Hz’ 만으로도 그 가치가 빛나는 제품이지만, 사실 이를 제외하고라도 ‘게이밍 모니터’로서의 부가기능 또한 여러 가지 면에서 충실합니다. 가령 이 제품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에 최적화된 화면 세팅(감마 레벨, 선명도, 컬러값 등)을 미리 제조사에서 프리셋으로 세팅해두고 있으며, ‘게임 모드’ 선택을 통해 플레이어가 이를 고를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요.  또한 ‘G-Sync 호환’ 기능을 정식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Nvidia 그래픽 카드 사용자들은 240Hz에 더해 G-Sync을 통해서 더욱 더 부드러운 화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AMD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더라도 어댑티브 싱크(Adaptive Sync) 기술을 통해 티어링 없이 게임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이밖에도 ‘인풋렉 감소’ 옵션을 별도로 제공하기 때문에 게임을 구동하는 데 있어 굉장히 ‘빠릿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VA 패널을 사용하며 172도의 광시야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어떠한 위치에서도 깔끔한 화면을 볼 수 있다. # 삼성전자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27RG50 240Hz 27인치 써봤더니 앞에서도 말했듯이 C27RG50은 2019년 7월 현지 시점 기준으로 ‘주사율 240Hz’, ‘27인치 커브드 화면’을 지원하는 유일한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핵심 시그니처인 ‘주사율 240Hz’는 일반적인 PC 사용자들 조차도 엄청나게 부드러운 ‘화면 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훌륭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격렬한 화면 전환이 필요한 게임을 자주 즐기는 게이머라면 더더욱 그 가치가 높아집니다. 일반적인 고사양의 게이밍 모니터와 비교했을 때 크게 부담 없는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최근에는 아무리 좋은 사양의 PC를 사더라도 게이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혁신적인 게이밍 경험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 ‘벽’을 느낀 유저라면 C27RG50을 통해 새롭게 240Hz의 세계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상 쉬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
가끔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하지요~ 이전에도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올려드렸으나 너무 오래되어 대부분의 링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상적인 다운로드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되면 다운로드 하고자 하는 영상을 재생합니다. 영상이 재생되면 상단 주소를 클릭합니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수정후 엔터키를 누릅니다.(youtube.com/watch..... → youtubezz.com/watch....) 수정전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SWCtCo5eK9c 수정후 주소 : https://www.youtubezz.com/watch?v=SWCtCo5eK9c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되면 해상도 1080p 또는 720p 항목의 [Download]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1080p의 다운로드 링크는 가끔 다운로드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720p 다운로드를 사용하세요~^^)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Download .mp4]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왼쪽 하단 다운로드된 파일 이름의 목록[v]을 클릭해 [폴더 열기]를 클릭합니다. 웹 브라우저 중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파일 이름이 표시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쉽죠?^^ 참고로 이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날 보내시구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youtube #유튜브 #youtube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다운로드 #유튜브영상다운로드 #y2meta #동영상다운로드 #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 #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 #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는 교보, 영풍,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youtube#유튜브#youtube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다운로드#유튜브영상다운로드#y2meta#동영상다운로드#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Design Article/Logo] 미니멀리즘 로고의 최고의 수난시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할 점)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은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선보이고 있다. 여태까지 우리가 익숙하게 봐왔던 그 회사의 브랜딩 이미지가 아니다. 대중들 눈에 새 아이덴티티가 매우 훌륭해 보일수도 있고 이 기업이 미쳤나? 라고 할 정도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있다. 과연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시도하는 새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우리는 받아드려야 하는것인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에이전시 펜타그램(Pentagram)의 협력 파트너인 폴라 셰어(Paula Scher - 그래픽 디자인계의 매우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는 새로 최근에 선보인 웨이트 와처스(Weight Watchers)와 윈도우 8(Windows 8)의 로고를 제작했다. 그녀는 이렇게 설명한다. "폴 랜드 (Paul Rand - 디자인계 기업 이미지의 아버지라고 불릴만큼 디자인 역사의 큰 획을 그으신 분)가 만든 로고들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했다. 그럼에도 웨이트 와처스와 윈도우 8이 기존의 로고와 차별화를 원하면서 새 로고들은 무척 단순해졌고 특히 윈도우가 더욱 그러했다." 그녀의 말 처럼, 존재하는 수많은 기업의 로고와 아이덴티티는 그 디자인이 점점 단순화되고 있는게 디자인계의 현실이다. 로고라운지의 공동설립자 빌 가드너(Bill Gardner)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오늘날의 디자인 생명주기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에 디자인의 유통기한은 짧아지고 있고 브랜드를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자 하는 창조적 정신이 위축되고 있다고 전한다. 그의 따르면 "예전에는 아이덴티티 하나의 경향이 형성되는데 수년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그 기간이 매우 단축됬다.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는 시간적 여유도 넉넉하지 않다. 어떤 디자인이든 과거보다 그 수가 많고 또한 대중들의 심사를 피해갈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전문가이고 즉각적으로 의견을 낸다. 오늘날의 소비자는 목소리가 매우 분명하고 매우 세심한 주의력을 가지고 디자인에 접근한다. 예전에는 절대로 일어날수 없었던 일이다" 라고 한다. 새로운 로고와 아이덴티티를 꺼리는 기업들은 객관적인 관점에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높다. 로고가 실제로 도입되기 전부터 얼마나 효과가 크고 임펙트가 있을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만큼 많은 회사들이 위험을 감수하는것을 꺼리고 있다고 가드너가 다시 한번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덴티티의 출시는 매우 고통스러울 정도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는다.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상품을 예로 들어보자. 성공하지 못한 상품이 있으면 조용히 판매를 거두면 그만이지만 새 아이덴티티는 반대로 조용히 시간을 되돌리거나 바꿀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로 2010년 10월에 새 아이덴티리를 출시한 갭(GAP)을 들수가 있다. 위에 2번째 이미지를 보아라. 이 회사야 말로 엄청나게!!! 큰 부정적인 반응을 대중들이 부르자 일주일 만에 철회해서 큰 뉴스거리가 된 적이 있다. 더 최근 화제거리는 캘리포니아 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의 새 로고가 언론의 혹독한 비판을 받았고 인터넷 청원 사이트까지 올라가 대중들의 강력한 요청 끝에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잠깐 위에 첨부된 세번째 이미지를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란다. 사람들은 새 로고가 어디에 어떻게 사용될지 크게 오해를 하고 있었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뿌리깊은 상징을 이 로고가 대체할것 이라고 잘못 믿고 있었다. 그 로고는 단지 시각적 아이덴티티 시스템의 일부분을 표현하는것 뿐이였는데 대중들은 혼자서 오해를 하고 있었던것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새 로고가 별로 마음에 안들었지만 항의를 할 정도는 아니였다고 봄).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고에서 볼수 있듯이 기업의 새 디자인의 덧붙여진 깊은 설명을 떠나 그 모습 자체로만 대중들에게 공개될 때 거센 비난을 듣는건 자주 있는 일이다. 인터넷(특히 디자인 블로그)에 하얀 바탕위에 로고만 딱 얹혀놓고 이 로고가 무엇과 관련된 것인지 또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사용 될것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이거 어때" 하고 대중의 의견을 묻는것 자체가 문제인것 같다. 단순히 새로운 변화가 싫어서 아무 이유 없이 새 로고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식으로 디자인을 판단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고 디자인은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지금 현재 최고라고 평가받는 로고들도 솔직히 처음에는 이상하게 보여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라는게 지나고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친근함을 느끼게 되는것이 바로 디자인의 효과다 (said by 폴라 셰어 - Paula Scher). 상당수의 기업들이 수년간 지속된 아이덴티를 색다르게 바꾸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수반한다. 많은 기업들이 일정하게 브랜드의 통일성을 나름 유지하려고 한다. 브랜드의 통일성을 잘 이해하는 기업은 바로 코카콜라다. 코카콜라는 처음 손글씨로 만든 로고를 2013년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조금 조금씩 수정해왔다. 우리가 만약 지금 로고를 처음 설립했을때의 로고와 비교를 한다면 변화를 찾아낼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 작은 변화들을 알아차리기에는 그 변화가 매우 점진적이였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잠시 실패한 로고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왜 실패를 하게 된것일까? 실패한 로고들은 주로 재디자인을 너무 극단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생긴것이다. 브랜드는 특정한 시각적 형태를 중심으로 광고주가 확립한 수많은 자산들이 구축 된것이다 그래서 급진적인 이탈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기업의 운영방식에 과감한 변화가 존재하게 되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있어선 그와 비슷한 정도의 변화를 위해 훨씬 더 강력한 이유가 존재해야 한다. 만약에 디자인이 매우 강력하고 적절한 아이디어로 뒷받치는 설명을 할수 있다면 비난을 들을 여지가 줄어들 것이다. (: 데이비드 에어리) 우리가 항상 알아야 될것은 디자인은 모든 사람들을 항상 만족시킬수 없다는 점이다. 아주 심플한 아이덴티티가 대중들에게 첫 발표되서 크게 비판을 받더라도 실제로 도입되어 사용되면서 대중들이 점차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 이유없이 특정한 힘을 갖게 될수도 있다. 예를 들면 나이키(Nike)브랜드가 있다. 나이키의 구부러진 마크도 처음에는 공동 설립자 필 나이트(Phil Knight)조차 별 확신이 없었다고 한다. 그럼 여기서 대중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 기업들 대해서도 한번 보자. 기본적인 것이지만 디자인을 작업 할때 그 디자인 작업이 지닌 의미를 확실히 이해를 할줄 알아야 한다. 기업들도 디자이너에게 브랜딩 프로젝트를 맡길때 단순히 하나의 로고인지 아니면 전반적인 브랜드의 창조인지를 알고 설명할줄 알아야 한다. 일을 맡기기 전에 기업 스스로부터 자기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을 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기업의 역사와 사업 목표, 경쟁자, 상품과 서비즈 이용자들을 이해해야 하며 미디어와 플랫폼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는 시각적 언어를 만들어줘야 하고 그 시각적 언어를 활용함으로써 그 기업이 늘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게 해줘야 한다 (: 폴라 셰어). 제일 중요한건, 대중들이 로고 하나만 봤을때 로고 뒤에 존재하는 숨은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인지할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로고를 접했을때 그 뒤에도 항상 만족스러울 것이란 믿음을 디자이너는 대중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이 일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폴라 셰어는 로고를 아주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하는것이 좋다고 말한다. 왜냐? 로고는 수많은 복잡한 것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로고는 컬러가 때에 따라 바뀔수도 있고 타입(Type/Text)가 같이 동반될수도 있고 다른 로고들과 함께 사용될수도 있고 정교한 사진위에도 인쇄 될수 있기 때문이다. (그외에 더 많긴 하지만.) 대중들 입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 엄청 크레이티브 한 로고들은 왜 아무도 그것을 먼저 생각하지 못했을까라고 의문을 들 정도로 매우 심플할때가 많다. "나도 이거 10분만에 할수 있었겠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그런 로고들은 자세히 보면 엄청 믿기 힘들만큼 매!우! 단순하다. 단순한 만큼 우연히 그냥 멍때리다 생각났을것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실제로는 그와 관련해 짧게는 몇달 길게는 몇년 까지 수많은 연구와 조사가 있은 후에야 만들어진 로고들이다. 솔직히 그렇게 까지 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떳떳하게 대중들에게 짜잔 하고 내놓을수 있겠는가? 로고에서 또한 명확성과 독특성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로고 디자인에 대한 과감한 시도를 우리 디자이너들은 꺼리지 말아야 한다. 과감한 시도가 얼마나 멋있는지 모른다. 최고라고 평가받는 로고들은 일부러 어렵게 보일려고 애쓰지도 않고 훌륭하게 제 역할을 잘 하고 있고 해당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의 특성을 잘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아민 비트는 말한다. (아민 비트는 기존의 스타벅스 로고를 리브랜딩 한 디자이너다. 그는 기존의 인어와 타입이 같이 있는 로고에서 타입을 과감히 없애고 제일 상징적인 인어만 남겨두었다). 미니멀리즘은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강력한 이유가 있을때 그 효과를 제대로 본다. 모든 디자인 트렌드가 그렇듯 무작정 모든 디자인에 미니멀리즘을 시도해보는것은 좋지 않다. 그렇게 했다가 앞서 언급했던 갭 이나 캘리포니아 대학의 새 로고들 처럼 로고를 발표했다가 대중들의 화살을 어떻게 받게되는지 체험할수 있게 될것이다. 요즘 우리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쉴틈없이 온갖 즉각적인 반응을 쉽게 실시간으로 보여줄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디자인 비평가라고 할수 있다. 과거보다 훨씬 빨리 대중들의 판단을 체험하게 된다. 앞뒤 안 따지고 단순화된 로고만 봤을땐 엄청 욕을 먹을지 몰라도 광범위한 시스템의 일부로 사용이 되면 엄청난 큰 효과를 얻을수 있다. 디자이너는 미니멀리즘 로고를 만들 경우 명확하게 강력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언제든지 뒷받침할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만들어야 하고 대중들 또한 뒤에서 피땀흘려 열심히 작업한 디자이너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CA Magazine Issue 185 (2013.04) Article: Minimalism Logo - Pure and Simple Written by: Anne Wollenberg Translated by: 이화경 이 카드는 CA 매거진 185호에 실린 미니멀리즘 로고 기사를 읽고 느낀점과 줄거리를 섞어서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