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kin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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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바껴도 사회는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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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어도 그 세상 속에 사회는 바뀌지 않았다.

아직 너무 많은 부조리한 현실들을
눈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닌게 아닐 수 없는데
사회는 우리보고 아니라고 한다.

아직도 그 막강한 힘들이
어두운 곳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나보다.

아직 이 나라는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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