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eding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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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피지컬의 왕이라고 불리던 레녹스 루이스를 상대로 체력소모가 많은 피커부스타일의 타이슨이 상대하기는 부담스런경기였다. 12라운드막판까지 경기가 이어지자 타이슨은 특유의 몸놀림은 찾아볼수도없고 모두가 예상했듯 무너지고 말았다. 타이슨이 프로가 된후 6번패했는데 그중 유일하게 타이슨이 최절정의 컨디션상태에서 붙었어도 패했을거라고 전문가들입을모은 경기가 바로 레녹스루이스와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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