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yon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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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관상 변천사


2014년 부터 이마쪽에 음영이 드러나면서 이제 2018년 이마에 주름이 명확히 자리 잡은듯 합니다.

이마의 주름은 세줄로 관찰을하는데요. 이마에 주름이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 주름이 자리 잡기 전이지만 그래도 살펴본다면, 눈을 크게 떠서 주름을 임의로 만들어 살펴보기도 합니다

김정은은 이마의 주름이 끊어진것이 보이는데요.

몇번째 주름인지 정확히 알수 없으나, 인복이 없거나, 하늘의 도움이 없거나, 하기에 스스로 감내하거나 헤처나가야 합니다.

음영이 드리워진 시기가 장성택 처형 전후로 무언가 강한 스트레스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네요.

확연히 눈에 띄게 변화한것이 하관의 두툼한 턱살인데요. 얼굴 비율에 맞게 적당한 통통한살은 복을 쓸어 담지만 쳐진듯하고 과한 턱살은 복을 단절 시킵니다.

입이 점점 아래로 처진 우는 입은 재난이 잦습니다.

팔자주름 또는 법령부분이 나이가 차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자리 잡기전 늘어나기만을 바래야 합니다. 단명 또는 장수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할수 있겠네요.

눈은 시간이 지날수록 2013년보다 조금은 쾽한 느낌인데.. 김정은의 위치에서는 좋지 못합니다. 김정은이 좋지 못한것이 아니라. 북한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데요. 눈주위가 어두우면 가정파탄의 신호가 되기도 하는데요. 가정이 아니라 북한 자체의 파탄이 걱정 되는부분 입니다

2013년도의 하관이 적당한 턱의 살로 복이 들어왔다면, 권위를 차지하고 결혼을 하는등
2018년은 그 복의 기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네요.

어쨋든 남북회담을 한다고 하니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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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진머냐ㅋㅋㅋㅋ 박스에 넣다뺏냐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칙적으로 익었네ㅋㅋ
누가 궁금해 하긴 하나 김정은 같은걸 ㅋㅋㅋ 제발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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