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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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진출 첫 날 추신수가 집에 늦게 들어온 이유

부상 당한 남편을 위해 한국에서 스포츠 마사지를 배우고,
둘째가 태어 났을 때 첫째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다면서
(남편은 경기에 집중해야 하니까)
병원에 양해를 구하고 애 낳은지 24시간 만에 자신이 직접 운전해서 집으로 간 부인.

그리고 아이를 낳고 건강이 나빠져 실명할 위기까지 갔었는데
내가 야구하는 이유가 너인데, 네가 실명하면 야구할 이유도 없다면서
실명하면 나 야구 관두고 내 눈 너 준다고 말하는 남편.
정말 서로에게 너무너무 잘하는 부부라 늘 감동이에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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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부럽다 두사람 사랑
추신수는 선수시절 부인에게 맛있는 밥을 먹이기위해 본인은 피자 한판을 시켜서 3일을 나눠먹었다죠ㅠㅠ
추사랑 ♡미사랑♡
저런 사랑이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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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던져서 퇴장당한게 아니었던 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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