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5,000+ Views

중국 공안, 얼굴인식 선글라스로 범죄자 체포한다

중국 베이징 공안은 탑승자, 자동차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얼굴인식 선글라스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 선글라스는 범죄자들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베이징은 최근 고속도로 검문소에서 얼굴인식 스마트안경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 더버지 등 다수 외신이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공지능(AI)으로 구동되는 이 안경은 탑승자의 얼굴, 자동차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만약 선상에 오른 블랙리스트와 일치할 경우 안경에는 경고 기호가 표시된다. 블랙리스트에는 범죄자, 언론인, 정치인, 인권활동가 등이 포함된다.

중국 공안은 이 선글라스를 올해 초부터 테스트해왔다. 이를 통해 2월 8일까지 7명의 범죄자와 26명의 거짓 신원 사용자를 체포했다.

중국의 얼굴인식 기술 사용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현재 중국에 관련 감시 카메라가 1억7천만대가 있으며 정부는 이 수치를 2020년까지 3배 이상 늘릴 것이라 밝혔다.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거 울집에 잇음 티비사니깐 두개주던데 어딘가 쳐박혀 있을텐데?
중국은 믿을수가 없어 ㅋㅋㅋㅋ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짱깨는 짜장 먹을때만 조타ᆢ아니구나ᆢ 탕슉먹을때도ㅎ
Made in china!!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에프터이팩트로 라인 애니메이션 만들기
글자들이 춤을 추듯이 나타나서 완성되는 애니메이션을 에니메이터 등을 이용한다면 정말 시간과 수고가 많이 든다. 에프터이팩트로 비교적 쉽게 이러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준비물 : 라인애니메이션이 필요한 문자가 간단한 도형, 에프터이팩트2020 1. Ctrl-N이나 Edit에서 new composition으로 새로운 도화지를 설정한다. 2. 텍스트 툴을 이용하여 원하는 글자를 얼라인 등을 이용하여 중앙에 배치한다. 3. 펜툴을 이용하여 각각의 글자마다 내부에 패스를 입힌다. - 내부에 채워지는 부분은 fill을 클릭하여 제외시키고 패스두께와 색삭을 적당히 조절하여 잘보이도록 한다. - 같은 글자라도 획이 다룰때는 마우스로 아래 부분을 클릭하여 다른 레이어에 그려지도록 한다. - 펜툴사용시는 두번째 클릭할 때 클릭한 상태에서 마우스를 드래그 하여 모양을 만드는 것이 팁 4. 글자에 펜툴을 입히기가 완성되면 각 글자레이어의 화살표를 Ctrl키를 누른상태에서 클릭하여 Line Cap 를 round cap으로 수정하여 둥근모서리가 나오도록 한다. 5. 한 획씩 각 레이어를 클릭하여 펜툴로 곡선을 그리며 스테이지를 빠져나가도록 자연스럽게 그려준다. - 원본 글자는 자물쇠를 걸어준다. -처음에 끝부분을 잘 선택하여 그려주고 수정한다. - 전체 레이어를 선택하고 라인 두께를 조정하여 바탕의 글자가 거의 덮어질 수 있도록 한다. 6. 각각의 글자를 이루는 레이어를 선택하여 색상을 바꾸어 편집이 용이하도록 한다. 7. 각 레이어의 화살표를 Ctrl키를 누른상태에서 열고 Add 클릭하고 Trim Paths를 클릭하여 Trim Paths1를 펼쳐서 Start와 End를 수정한다. - 레이어가 너무 많으면 Add메뉴가 안보이기도 한다. 이런때는 최상단 중앙에 Add있음 - 글자의 시작과 끝나는 부분에 따라서 Start와 End의 값이 달라짐에 유의 - 먼저 Start와 End값의 %을 조정하여 글자가 들어오면서 글자가 완성되기 전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는다. - 만약 Start에서 그런것이 생기면 End값을 먼저 수정한다. (그 반대경우에는 반대로) - End레이어를 선택한 상태에서 shift pageDown 3번 클릭하여 %조절하여 선을 꼭채우고 애니메이션 시계클릭 / 1프레임으로 와서 선이 완전 비워지게 조절 - Start레이어를 선택한 후 shift pageDown 4번 클릭하여 %조절하여 글자가 완성되기 직전까지 조절한후 애니시계 클릭/ 1프레임으로 이동하여 완전비우게 설정 - 스페이스바를 클릭하여 제대로 돌아가는지 확인 - 30과 40프레임에 키프레임을 동시에 지정하고 F9 클릭 - 그래프키로 노란색 100%로 조절 (탄력적인 움직임으로 변환됨) - 완성되면 U를 클릭하면 욥션창이 접힌다. 8. 포인트 색상을 주기 위해서 전체 레이어를 선택한 후 Ctrl-D로 복제하고 살짝 끌어올려서 복제된 것을 모아지게 한다. - 처음 원본 중 하나의 레이어를 선택한 후 - 우측메뉴의 effect & presets에서 fill을 검색하여 색상을 바꾼다. - 색상을 선택한 후 Fill을 선택하여 Ctrl-C로 복사한 후 적용한 레이어를 선택한 후 Ctrl-V로 적용시킨다.
2019년에 달라지는 제도
최저임금 8,350원 인상 공무원 3만 3천명 최대 폭 증원 아빠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 250만원으로 인상 2019년은 기해년 황금돼지해이다. 풍요를 뜻하는 황금과 돼지의 만남으로 2019년은 풍성한 한 해를 맞이하게 된다. 풍요를 불러오는 2019년에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새롭게 바뀌는 것들을 알아봤다. 최저임금은 8,350원으로 인상 최저임금이 7,530원에서 10.9%인상 8,350원으로 인상된다.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이 된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상여금과 통화로 지급하는 복리후생비의 일정 비율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된다. 공무원 3만 3천명 최대 폭 증원 2019년에는 공무원 채용이 최대 폭으로 증원된다.국가직 공무원 2만1천명, 지방직 1만5천명으로 총 3만3천명이 증원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증원 수치는 28년 만에 최대 규모다. 증원되는 직무로는 경찰, 군무원, 보건, 교원, 집배원, 검역원, 생활안전 등 다양한 직무가 증원 될 예정이다.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추진 만 18~34세 청년 중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인 미취업자,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4인가구 기준 553만원)를 대상으로 생애 1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지원한다. 취업 또는 창업 시 지급이 중단되나, 취업 후 3개월 근속할 경우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지원한다. 단 마지막 달 취업 시 지원하지 않는다. 일자리안정자금 확대를 위해 5인 미만 사업장 지원금을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한다. 아빠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 250만원으로 인상 남성 육아휴직을 장려하고자 도입한 육아휴직급여 특례제도인 ‘아빠육아휴직 보너스제’는 월 상한액이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이전에 같은 자녀에 대해 두 번째 육아휴직을 시작했더라도 육아휴직 첫 3개월 기간이 2019년 1월 1일 이후에 걸쳐져 있다면 그 이후의 기간만큼은 인상된 급여 기준을 적용한다. 아동·보육 분야 2019년 1월부터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만 6세 미만 아동까지 월 10만원씩 받을 수 있게 됐다. 9월부터는 초등학교 입학 전인 만 7세까지의 아동도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부모가족의 자녀양육비는 월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되고, 지원 연령도 만 14세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청소년 한부모에게 지원되는 아동양육비는 기존 월 18만원에서 35만원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다. 달라지는 자동차 자동차 신규·이전 등록 시, 차종에 따라 지역개발채권을 구입해야 한다. 2019년 1월부터는 새 차에서 고장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교환 또는 환불 받을 수 있다. 이른바 ‘레몬법’이다. 차량 교환에는 조건이 있다. 출고 1년 이하, 주행거리 2만km 이내여야 한다. 파워트레인 및 조향, 제동장치 등 주요 부품은 같은 문제가 3회 이상 반복될 때, 그 외 일반 부품은 4회 이상 반복될 때 적용된다. 2019년 9월부터는 신규 등록 자가용 및 렌터카에 한해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이 적용된다. 앞자리 숫자가 기존 두 자리에서 세 자리로 바뀔 예정이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도 강화된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취소 대상이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다치게 할 경우 1년~15년의 징역 또는 1,000만 원~3,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사망사고를 낸 경우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으로 형량을 강화했다. 75세 이상 운전자의 적성검사 기간이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든다. 이와 함께 고령운전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내년부터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나오던 보조금이 사라진다. 작년까지 100만 원, 올해는 50만 원 지급됐지만 2019년에는 아예 없어진다. 전기자동차의 경우도 보조금이 축소된다. 정부보조금이 기존 1,200만 원에서 내년부터 900만 원으로 줄어든다. 대신 보조금 지원 대수가 기존 2만 대에서 3만3,000대로 늘어난다.
안경원에서 알려주는 안경고르는 법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많이 바빠서 빙글 글쓰는 것을 소홀히 했네요ㅠㅠ 혹시나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과의 말씀드릴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올리는 글은 안경 고르는 법입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어떻게안경을 골라야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눈알 가리개를 사랑하는 하정우님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안경의 좌우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레이벤 선글라스의 경우 눈알가리개같은 느낌이 물씬나지만 두번째 선글라스의 경우 좌우 폭이 넓고 상하의 크기도 커서 하정우님의 멋을 증대시키네요! 얼굴 좌우 폭에 맞춘 크기의 중요성 느껴지시나요? 우리의 존잘러 톰크루즈 형의 사진을 통해 또 알려드릴게요~ 1번은 사이즈가 작은 안경이고 2번은 정 사이즈의 안경이에요! 톰형이 너무 잘생겨서 무슨 안경이든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일반적으로 관자놀이에서 일직선으로 가상의 선을 세우고 안경의 끝부분이 그 선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알맞는 크기입니다. 최근에는 개성있게 큰 사이즈의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확한 사이즈의 안경을 고르는 것은 눈꼬리 옆에 얼굴이 끝나는 부분의 길이에 맞춘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 다음은 얼굴형을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얼굴형이 정확하게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얼굴형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실제 얼굴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고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요! 그리고 어떤 디자인을 사고 싶은지 선택지만 정해놓고 종류별로 직접 써보고 구매하는 것이 안경구매할 때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안경테 인상은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팅글이라는 곳에서 잘 만들어 놓아서 퍼왔습니다! 자료출처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58550&memberNo=11772585&vType=VERTICAL
'한국인의 밥상' 세계편 같은 해외먹방 프로그램
여행,먹방이 흥하는 요즘 두가지를 모두 잡은 "고퀄" 프로그램이 등장했네요 편집과 영상의 퀄리티가 굳굳 테이블이 없으면 그냥 현지 사람들 사이에 껴서 막 합석 그 사이에서 대화도 하며 자연스럽게 먹방 ~다음날~ 아침은 흑석탕 떡 바쁜 아침을 맞는 흔한 현지인 느낌ㅋㅋㅋㅋㅋ 호떡같지만 안에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들어가있음 돌돌 말아서 챱! 납작하게 눌러주고 깨를 넣어서 튀겨줌 바삭! 하는 사운드가 일품ㅠㅠ 마파두부 먹으러 출동 요즘 일본과 중국에서도 뚝배기를 많이 쓴다고 하네요 영상 미쳤어요..... 우리나라에서 순대국처럼 많이 먹는 페이창펀 + 대창 추가 탄탄면 (다른것도 먹기위해 제일 작은거 시켜놓고 금방 후회) 우리나라로 치면 순두부랑 비슷 궁보우지딩 (쿵파오치킨?) 위샹체쯔 (어향가지) 스폐셜한 음식보다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음식을 위주로 먹는듯.. 직장인거리에 옴 파오차이 리필하러 감 ? 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안먹었는데 속상............. 가져가세여..... 따흐흑 아쉽 요즘 뜨고있는 마라촨 훠궈랑 비슷하지만 마라촨은 꼬치요리 (이런것도 알려줌) 가득 올 (암요) 마라촨 가게에서 파는 바지락 요리 다들 이거 하나씩 먹고 있어서 시켜봤는데 존맛 tvN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 중국 청두편> 백종원이 외국 길거리 다니며 이 지역은 왜 이런 재료가 많은지, 왜 이런 요리 풍습이 생겼는지 간단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재밌네요! 영상이랑 편집기술은 고퀄이고.. 소리도 생생하고.. 그치만 밤에 보면 안되는 방송ㅠㅠ 크흡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리스토필 사건
http://www.faz.net/-gv6-9czvq?premium=0x407e22990508fe0bb7185704fde0b04b 예술업계는 사기술도 매우 창조적이다. 사기 자체가 원래 창조적이랄 수 있겠지만, 왠지 끔찍한 혼종이 만들어진 느낌도 있다. 바로 옛날 서류, 서한 등등의 문서를 금융상품으로 만들다가 걸린 스캔들이다. 한국 언론은 대체로 보도를 안 한 것으로 아는데, Aristophil이라는 회사가 있다. 창업자인 Gérard Lhéritier는 전직 보험판매원으로서 옛날 서류의 가치가 형편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유명인들의 서한이나 서류(이중에는 아인슈타인이 종이에다 상대성이론 계산한 것도 있었다)를 사들였다. 사들여서 재산이 늘어나고, 최대의 컬렉터로 등극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는 한 가지 꾀를 생각해낸다. 고문서 A를 소장했다고 치자. A가 100만원의 가치를 갖고 있다면, 이를 25만원씩 나눠서 4명의 고객과 각각 별도의 계약서를 체결한다. 25만원씩 내라. 매년 8%의 수익률을 보장해주마. 간단데스요, 네? 레리띠에는 1만 8천여 명의 투자자들을 모아들였고 이들 투자는 1,500유로부터가 시작이었다. 높이 낼수록 높은 수익을 보장...이라고는 하지만 계약서에서 의무가 아닌 것처럼 써놓았었다. 전형적인 피라미드라고 할 법하다. 총 8억 5천만 유로가 모아졌다. 프랑스 당국은 이를 가만두지 않았다. 아직 피해사례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전이었지만 2014년 회사를 압류하고 관련자들도 조사에 들어간다. (당연히?) 피라미드 사건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피라미드 사건답게(?) 유명 방송 진행자였던 PPDA(프랑코폰들은 누군지 아실 것이다)도 부채(...)때문에 여기에 손댔다가 곤욕을 치렀다(참조 1). 일단은 금융범죄를 관할하고 있는 파리고등법원(Tribunal de grande instance de Paris)이 공유재산권(Indivision)의 개념으로 일부 경매를 법원명령으로 허용한다(참조 2). 하지만 문제점이... 너무 많다. 13만여 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매도 6년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게다가 고서류/고문서가 갑자기 시장에 넘쳐나게 되면 값어치가 하락할 테니 섣불리 한꺼번에 진행하기도 뭐하다. (아직 레리띠에를 믿고있는(!) 고객들과 변호사들이 가처분 금지 요청도 앴지만 법원은 이들의 요청을 묵살했다.) 겐세이(?)는 또 있다. 프랑스 정부가 국보(trésors nationaux)로 지정하는 경우 외국 반출이 불가능해진다(참조 3). 따라서 이 경우, 소장품의 경매가가 더 낮춰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실제로 사드후작의 "소돔 120일(120 journées de Sodome)"과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Manifeste du surréalisme)"은 프랑스 정부가 직접 국보로 지정하여 경매 목록에서 지워버렸다(참조 4). 소장품(?) 중에는 어린왕자의 앙트완 생 떽쥐뻬리가 쓴 연애편지도 있다. 그는 환심을 얻기 위해 직접 어린왕자 짤방을 편지에 그렸는데(!), 어린왕자는 더 이상 없다고 말한다. 회의적으로 되면 어린왕자는 더 이상 어린왕자가 아니라는 불평과 함께 말이다. 아마 차였겠지... (참조 5) ---------- 참조 1. Scandale des manuscrits : huit heures de garde à vue pour PPDA(2015년 11월 30일): http://www.lefigaro.fr/culture/2015/11/26/03004-20151126ARTFIG00064-scandale-des-manuscrits-huit-heures-de-garde-a-vue-pour-ppda.php 2. Aristophil Les ventes de manuscrits saisis devraient bientôt commencer(2017년 3월 28일): https://www.quechoisir.org/actualite-aristophil-les-ventes-de-manuscrits-saisis-devraient-bientot-commencer-n25884/ 3. 렘브란트 공동구매의 결과(2016년 3월 11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3918440224831 4. Démarrage timide de la vente du fonds d’Aristophil(2017년 12월 21일): https://www.lemonde.fr/argent/article/2017/12/21/demarrage-timide-de-la-vente-du-fonds-d-aristophil_5232690_1657007.html 5. 유부남 생 떽쥐뻬리는 (당연히?) 매우 인기가 많았다.
인공지능 기술, 어디까지 왔나...
실생활에 자리잡은 AI 모바일→AI 스피커→차량·IoT 올해 진행된 세계최대가전박람회 CES2018과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2018에서 인공지능(AI)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만큼 AI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전문가들은 향후 더 많은 곳에 AI 기술이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한다. 15일 IT 업계에 따르면 AI 플랫폼은 ▲모바일 ▲AI스피커 ▲자동차 ▲사물인터넷(IoT) 등 모든 곳에 탑재될 전망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AI 기술이 모바일, AI 스피커에 집중되고 있으나 향후 로봇, IoT, 생채인식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카카오가 AI 연구를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구글, 아마존, 텐센트, 바이두 등 인터넷 기업들이 AI 연구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AI 허브...모바일→AI 스피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지난해 5월 AI 플랫폼 클로바를 출시하면서 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네이버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비롯해 AI 스피커까지 출시했다. 카카오도 자체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스피커, 차량 등 기기에 탑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16년 9월 AI 스피커 누구를 출시했다. 이후 KT도 지난해 1월 기가지니를 시장에 내놨다. 다만 통신사의 AI 스피커는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와 연계되는 포털사의 스피커와 달리 IPTV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상대적으로 반응이 뜨겁지 않다. 특히 미국에서는 아마존과 구글이 AI시장에서 양강구도를 이루고 있다. 아마존은 3년 전인 2014년 11월 알렉사와 함께 AI 스피커 아마존 에코를 출시했다. 아마존에 따르면 현재 아마존의 알렉사 프로젝트에는 5천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구글은 아마존보다 약 2년 늦은 2016년 5월 AI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내놨다. 또 아마존 에코에 대항하기 위해 같은 해 11월 AI 스피커 구글홈을 출시했다. 앞으로 AI스피커→차량·IoT IT 기업들은 향후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경우 차량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따라서 IT 기업들은 AI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 아직까지 AI 기술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음성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이다. 네이버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어웨이에 네이버 클로바를 탑재했다. 음성으로 목적지를 입력하거나 장소추천, 음악재생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도 국내 완성차기업 현대기아자동차와 카카오아이 음성엔진을 기반으로 개발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차량에 탑재했다. 지난 2월에는 적용 차량을 기존에 출고된 현대기아차로 확대했다.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아마존은 현재 포드, BMW, 도요타, 넥서스 등에도 탑재됐다. 아마존 에코처럼 음성명령을 통해 날씨정보, 뉴스 등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차량을 원격으로 잠그거나 시동을 걸 수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홈 시장 선점을 위해 포털사와 통신사, 삼성전자, LG전자가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LG전자와, 카카오는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다. 통신사는 AI 스피커를 기반으로 IoT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내 얼굴에 완벽한 인생안경 찾는법
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다른 사람이 써서 이쁜 안경이 내가 썼더니 이상하다?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안경이라 그럴 수도 있다. 어울리기 위한 전제는 나한테 맞아야 한다.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참고하도록 하자! 잘 맞는 안경?? 잘 맞는다는 것과 잘 어울리는 건 엄연히 다르다.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안경 렌즈의 중심에 눈동자가 위치하면 잘 맞는 안경이다. 맞는지를 알기 위해 당신의 눈동자 위치를 수치화해서 알고 있고 안경에 적혀 있는 사이즈를 알면 잘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걸 바탕으로 어울리는 형태를 찾으면 된다. 안경 사이즈 확인 방법과 눈동자 위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잘 맞는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안경 사이즈?!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지금 벗어서 다리 안쪽을 보도록 하자. 숫자 네모 숫자가 보인다면 이것이 바로 사이즈! 첫번째 숫자는 렌즈의 가로 길이를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의 거리인 연결부를 나타낸다. 이 두개의 숫자를 더해서 반으로 나눈 숫자를 기억하자. 당신의 눈동자가 위치하면 알맞은 위치다. 신발 살 때 발사이즈 안경 살 때 PD 일반적으로 PD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안경을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이 PD는 잘 맞는지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PD는 양쪽 눈의 중심(동공)의 거리를 나타내기에 절반을 나누면 코의 중심부터 한쪽 눈 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다. PD의 절반과 위에서 기억한 숫자가 일치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PD는 안경을 맞춘적이 있는 안경원에 문의하면 알 수 있지만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자. 셀프 PD측정 방법 (이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아니며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많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경원에 문의해서 알아내는게 가장 확실하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따라해보도록 하자. 거울과 자, 그리고 얼굴을 비춰 줄 조명이 있으면 된다. 1M이내의 얼굴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거울을 본다. 검은자위 중앙에 빛이 반짝이는 부분인 동공 중심이 보일 것이다. 왼쪽 눈을 감고 자의 시작 부분을 오른쪽 동공 중심에 붙인다.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을 떠서 왼쪽 동공 중심에 있는 수치를 확인한다. 이 수치가 PD가 된다. 주의 안경의 끼는건 불편한건 위의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아니라 폭이 좁기 때문이다. 안경에 표시 되어 있지 않은 엔드피스 길이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폭도 고려해야 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폭은 천차만별이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도록 하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아 보도록 하자. 출처:파피루스
[책추천]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얼마 전, 북한에서 탈북한 분의 인터뷰를 봤어요. 북한의 10년 전과 후의 모습을 생각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모습일 것이고, 변화가 거의 없을거라고 확신하는 모습이 꽤 인상깊었어요. 우리는 주말에 잠깐 외출하더라도 거리의 상점에서 신상품을 늘 접할 수 있고, 그래서 구매욕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말이죠. 오늘은 다가올 미래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해드릴게요 :) 4차 산업혁명, AI 시대가 궁금한이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딥러닝에 대해 알려주는 책 딥러닝 레볼루션 테런스 J. 세즈노스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https://bit.ly/2wIlwUh 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인류 문명에 대한 가장 숨막히는 통찰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지음 | 김영사 펴냄 > https://bit.ly/2ydec3A 4차 산업혁명 이후 트렌드가 궁금할때 새롭게 변하는 부의 패턴을 알려주는 책 제 4의 물결이 온다 최윤식 외 1명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 https://bit.ly/2JlqObg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방법 에이트 이지성 지음 | 차이정원 펴냄 > https://bit.ly/33MGmhB 스마트폰이 '뇌'이고 '손'인 사람들,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그들을 만난다 포노사피엔스 최재봉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 https://bit.ly/2WOEbZ9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WQwT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