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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센스 있게 포장하는 방법 3가지


일상 속 귀여운 선물을 생각 중이라면? 평범한 막대사탕에 간단한 방법으로 센스를 더하세요!! :D

-하 트-

☞ 접은 부분을 펼쳐서 안쪽으로 접어주세요.


-입 술-

☞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입술의 반을 그려주세요.


-꽃-

☞ 4등분으로 접고 난 후, 대각선으로도 한 번 접어주세요.
☞ 접은 부분을 펼쳐서 안쪽으로 접어주세요.
☞ 마지막으로 밑부분을 그림처럼 접어주세요! 양쪽과 앞뒤 모두~


-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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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 온라인 수출 및 소량이라도 독일 재활용업체 선정…포장재 라이선스 등록과 재활용 처리 등 의무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0 [CNC NEWS=권태흥 기자] 독일이 화장품 등 상품 판매 시 포장재 관련 유통과 회수·분류·재활용 등의 의무화를 규정한 신포장재법을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독일에 수출 시 EPR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독일재활용업체를 지정해야만 한다. 독일의 포장재 정책이 향후 EU 표준 가능성도 있어 관련 규정 숙지가 필요하다. 신포장재법(Verpackungsgesetz)은 상품을 포장해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모든 유형의 제조사와 유통기업뿐만 아니라 온라인 유통기업과 온라인 숍, 수입기업에도 의무 규정이 적용된다. 판매되는 제품에 사용된 포장재를 폐기 후 전부 회수 및 재활용해야 하는데, 의무 미이행 시 최대 10만유로의 벌금과 세관에서의 물품 통과 거부, 판매 금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일명 독일 내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는 △듀얼처리 시스템 참여 의무 △포장재 등록 의무 △포장재 데이터 신고 의무 △완전성 선언의 의무 △포장재법 관련 포장재 종류와 정의·회수 및 재활용(이하 라이선스 등록) 의무 등을 규정하고 있다. 먼저 듀얼처리 시스템(Dual System)이란 독일 전역에서 시행되는 회수·분류·재활용 관리 제도인데 독일 시장 최초 유통상품의 생산자 및 유통업자는 여기에 참여 의무가 있다. 제품 외 포장재도 적용되며 반드시 듀얼처리 시스템 공급자(독일 재활용업체)를 통해 처리해야만 한다. 듀얼처리시스템 공급자를 통해 제품 포장재에 대한 라이선스 등록이 이뤄지며 지정된 장소에서 주기적인 무상 수거가 보장된다. 온라인 플랫폼(아마존, 이베이 등)을 통한 수출의 경우도 해당된다. 누가 상품을 독일로 처음 인도했는지에 따라 책임 여부가 결정된다. 즉 수출 운송조건에 따라 △free delivered (DDU, CIF, DDP)의 경우는 수출업자가 △ex work (EXW, FOB, FAS)는 수입업자가 의무의 주체가 된다. 따라서 독일 수입/유통업체와의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서에 관련 책임자에 대해 자세히 명시돼 있어야만 한다. 한독상공회의소 조성은 대리는 “독일의 수입업자 또는 대리인을 지정할 경우 비용을 부풀려서 받는 경우도 있으므로 직접 독일 재활용업체를 선정하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또 조 대리는 “소량이라도 신고 의무가 있으며, 선정된 업체를 통해 수량 비교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제재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문의: 한독상공회의소 조성은 대리 02-3780-4665, secho@kgcci.com) 둘째, 신포장재법은 2019년에 중앙관할기관을 신설해 등록을 받게 된다. 2019년부터 생산자는 독일 시장에 출시 예정인 제품의 포장재를 중앙국에 등록해야만 한다. 소비자 또는 유통업자에게 판매/유통되는 제품 포장재가 이에 해당된다. 미등록된 포장재의 상품은 판매될 수 없다. 셋째 포장재 데이터를 중앙국에 즉각 신고해야 하며, 신고사항은 △사업자등록번호 △시장에 출시된 포장재의 재질/재료 및 수량 △EPR(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 이행을 위해 생산자가 계약을 맺은 재활용업체명 △재활용업체와의 계약기간 등을 기재해야 한다. 소량이라도 포장재 데이터를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넷째 의무 의행을 위해 해당 기업은 포장재 발생 장소, 상품 포장재의 수량이 명시된 증명서 등의 서류를 중앙국에 제출해야만 한다. 포장재 품목별 기준치는 △종이 5만㎏ △유리류 8만㎏ △플라스틱 3만㎏이다. 기준치 초과 시에는 중앙국에 신고 의무가 있으며, 미달 시에는 신고 의무는 없으나 독일 당국의 관련 서류(쓰레기 발생 장소+상품 포장재 수량이 명시된 증명서 등) 요구 시 필히 제출해야 한다. #독일 #화장품 #신포장재법 #EU표준 #온라인수출 #재활용업체 #포장재라이선스 #재활용처리의무 #온라인플랫폼 #아마존 #이베이 #한독상공회의소 #듀얼처리시스템 #CNCNEWS #권태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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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성애원에 다녀왔습니다 추석연휴동안 보육원 아이들이 쓸쓸하지않게 건담매니아 2호점에서는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저희회원분들도 열심히 도와주셨어요 선물포장을 열심히 해주고 계십니다. 제 손도 나오네요 공방에 도색하는 학생이있어서 작업하랴 포장하랴 바쁜날이였습니다. 학생 옆모습이네용 ㅎㅎ 도색후 조립하는중입니다. 보육원 아이들에게 기부한다고하니 옆가게 돌리곰에서 인형을 기부해주셨어요 엄청 많은양의 인형 좋은일에 잘 썻답니다. 아이들에게 이미 다 주고 온거지만 보육원 규칙상 아이들 얼굴이 나오면 안되서 이렇게 준비했던 사진들만 올려봅니다 이 인형은 츠바사 사장님이 가져가셨다지요.. 이렇게 인형포장을 끝내고 영실업과 반다이에서 구입한 럭키박스들도 전부다 포장하였습니다 처음해보는 기부였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받을때 참 기뻐하더군요 고등학생이있다는걸 몰라서 다음번에는 좀더 연령대를 조절해가면서 기부해야할거같네요. 아이들 숫자에만 맞춰서갔다가 고등학생들이 파워레인져 소드를 받고는 표정이 여엉.. ㅎㅎㅎㅎ 럭키박스로 15만원 함명당 5만원씩 모으면 큰 기부를 할수가있습니다. 배고픈 삶이라도 가끔 한번씩 배푸는 삶도 살아보는게 어떨까싶네요 이상 경주 건담매니아 2호점 DOUBLE S 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길 잃어 버렸거나...위기 상황에 쳐 했을 때 자신이 있는 곳을 알리고 싶을 때는 바로↓↓↓↓↓↓
길고 튼튼한 기둥에 붙어있는 '이것' 주변을 둘러보면 전봇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전봇대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경찰서나 소방서 등 위급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곳에 쉽게 알릴 수 있는 '이것'이 부착되어있다. '이것'은 바로 '전주번호찰'이라 부르는 작은 표시다. 전주번호찰에는 여러 숫자와 문자들이 적혀있는데, 이 숫자와 문자의 조합이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전기공사 자료에 따르면 전주번호찰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 방향, 전봇대 1.8 m 높이에 가로세로 130mm * 240mm 크기로 설치된다. 전주번호찰의 숫자와 문자 조합들을 살펴보면 맨 위는 위도와 경도, 그리고 전주 번호를 나타내는 '지적화 전주 번호'가 있다. ​중간에는 몇 번째 전봇대인지, 관할 구역은 어딘지 표시한 '전주 번호'가 있다. ​맨 아래에는 언제 설치되었고 전봇대의 길이가 어떻게 되는지 적혀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소방서 또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 경우 상황을 설명하고 전주번호찰의 상단에 위치한 위도와 경도, 전주 번호가 적혀있는 지적화전주번호를 이야기하면 된다. 해당 번호는 112상황실 및 119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있어 담당 부서에서 전주 번호를 검색하면 GPS보다 정확하게 신고자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군용 GPS가 아닌 이상 추적 반경은 도심지 내 500m, 도심지 외 3km로 정확도가 떨어진다. 이처럼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GPS보다 전주번호찰의 내용이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전봇대를 찾아볼 수 없는 고속도로에서는 전주 번호판이 없기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고속도로 갓길 끝부분에 200m마다 설치된 '시점 표지판'을 참고하면 된다. 시점표지판에는 숫자 두 개와 점 하나가 있는데 이는 기점으로부터의 거리와 소수점이 표기되어있다. 예를 들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났을 때 주변에 시점 표지판을 찾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15.7 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또는 "1번 고속도로 서울 방면 15.7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라고 신고하면 된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재 위치가 어딘지 모를 경우 당황하기 쉽다. 이럴 때에는 상황에 맞게 전봇대의 전주번호찰을 찾아 이야기하거나 시점표지판을 찾아 신고를 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현재 위치를 알릴 수 있다. 사소한 내용이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전주번호찰과 시점표지판, 반드시 숙지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회사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혹시 그냥 가시는거 아니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