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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축제

그렇게나 춥더니 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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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I 2022] 많은 관심 속에 열린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 2022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선정작 10개 작품의 시연과 게임 토크 "뻔하고 비슷한 게임 말고 평소에 못 보던 새로운 게임을 해보러 왔어요."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에 어떤 것을 기대하고 왔느냐고 물었을 때 나온 한 유저의 대답이다. 실험 게임 페스티벌이라는 소개 그대로 기존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독특한 시도를 하는 게임을 소개하는 행사가 바로 아웃 오브 인덱스(이하 OOI)다. 12월 3일 문래동에서 열린 OOI는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하는 잔뼈 굵은 글로벌 게임 페스티벌이다. 전 세계에서 출품된 게임 중 가장 실험적인 게임들을 선정해 소개한다. OOI 2022에는 10개의 작품이 공식 선정됐고, 각각의 게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개발됐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게임 토크 시간이 따로 마련됐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다시 열린 오프라인 행사는 작년 선정작 일부와 올해 선정작 10개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 기획됐다. # 의도치 않은 순간에 신선함은 튀어나온다 10개의 선정작 중 <타임 오션>은 타임 패러독스를 활용한 퍼즐 게임이다. 개발자 시니아라는 게임을 만들던 중에 우연히 생긴 '과거와 미래 사건의 인과 관계가 엉킨 상황'을 놓치지 않고 착안해 다중 시간선 게임을 만들었다. "당연해보이는 것을 다른 차원에서 표현해보고 싶었고, 그 다른 차원으로 시간이라는 변수를 골랐다"고 말했다. 스테이지 클리어 후 시간선들을 종합해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연출도 인상적이다.  <피딩_로그_01172013>이라는 호러 게임도 독특한 비화를 가지고 있다.개발자 올리 글렌은 공포를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그때 발견한 곳이 본인의 아파트 지하실이었고, 언제 괴물이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이 장소를 게임의 배경으로 설정했다. 지하실에 끊임없이 나타나는 괴물을 플레이어는 캠코더 카메라 시야 안에서 견뎌내야 한다. 화면을 실감 나게 담기 위해 그래픽으로 구현하려던 요소들을 실제 촬영본으로 바꾼 것도 우연한 시도였다. <타임 오션> 스크린샷 <타임 오션> 개발자 시니아라의 게임 토크 <피딩_로그_01172013> 스크린샷 본인 아파트 지하실을 호러 연출의 공간으로 만들어버리는 개발자 올리 글렌 <리로더: 테스트 서브젝트>라는 네버더리스 스튜디오의 게임도 마찬가지다.훈련 한번 받은 적 없는 캐릭터가 너무 익숙하다는 듯이 척척 장전하는 게 개발자의 눈에는 이상해 보였다고 한다.슈팅 게임에서 너무나도 당연한 편의성으로 제공되는 '재장전'이라는 요소를, 게임의 메인 아이템으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슈팅 액션의 재미와 도트 그래픽의 매력, 깔끔한 디자인도 모두 놓치지 않은 매력적인 작품을 완성했다. 창코 스튜디오의 <잇츠 어 랩!>도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프리미어 프로 등의 영상 편집 툴을 다루는 것 같은 UI 안에서 플레이어는 사건의 순서를 뒤바꾸면서 완벽한 영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독특한 점은 감독의 역할과 배우의 역할 양쪽 모두 고려하면서 조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도 유저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플레이하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리로더: 테스트 서브젝트> 스크린샷 도트 그래픽 안에서도 표현이 참 좋은 게임이다. 현장에서도 반응이 좋았다. <잇츠 어 랩!> 스크린샷 싱글 플레이 게임이지만 같이 고민하고 있는 유저들의 모습 # 평범한 플레이는 거부한다 오프라인으로 다시 열린 OOI 2022에는 직접 몸으로 소통하는 게임들도 다수 소개됐다. <시크릿 셔플>은 4명에서 60명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댄스 게임이다. 다 같이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데, 같은 음악을 듣는 사람은 2명씩 존재한다. 누가 본인과 같은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 있는지 맞히는, 일종의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다. <크라우드>라는 게임도 현장에서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지정된 선 안에서 플레이어들은 서 있는 위치를 옮기는 것을 통해 게임을 조작한다. 옷을 펼쳐 더 크게 인식되게 하거나, 여럿이 손을 잡고 움직여서 대상을 포획하는 등 다양한 동작들도 활용한다.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도 실제 사물을 활용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다. 빔 프로젝터 스크린 앞에 물건들을 쌓아서 맵을 만들면, 게임 플레이에도 반영된다. 이전에 다른 사람이 만들었던 빌드도 직접 체험하거나 적용해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현실의 사물을 만지면서 플레이하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 같은 인상을 받았다. <시크릿 셔플>을 즐기는 사람들은 역동적이었다. 지정된 구역 안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며 플레이하는 <크라우드> 유저들 실제 사물을 활용해서 게임의 맵을 만드는 게임도 있었다. # 실험적이라고 했지 쉽다고는 안 했다 <풀숲에서 발견한 USB(The USB Stick Found in the Grass)>는 USB를 줍는 영상으로 시작하는데, 목표를 알려준 뒤에 컴퓨터 화면만 덩그러니 남겨놓는다. 플레이어는 폴더 안에 있는 파일들을 열어보면서 힌트를 찾아내고 계속해서 추리를 이어 나가야 한다. 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파일을 어디까지 건드려도 좋은 건지 계속 의문이 든다. 게임 속 환경이 아닌 실제 컴퓨터 화면을 조작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 의구심을 넘어서는 플레이어만 다음 힌트를 또 찾아낼 수 있다. <호스타일 유저 인터페이스>라는 게임도 단순한 외형으로 쉬워 보이게 위장한 어려운 게임이었다. 조작 자체는 매우 간단하다. 색상에 맞는 키를 눌러 진행 경로에 있는 벽을 일시적으로 없애면서 나아가면 된다. 쉬운 키 배열부터 시작되지만, 점점 어떤 색상이 어느 키였는지 헷갈리는 배치로 변해간다.약간의 순발력과 함께 한 번에 여러 키를 누르는 조작을 요구하기도 하는 등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보여준다. <해더>라는 게임은 날아다니는 천 조각을 조작해 퍼즐을 풀며 스토리를 알아가는 게임이다. 올해의 선정작 중에서는 유일하게 패드로 조작하는 게임이었고,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는 다소 느리고 차분한 편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도 진행이 어려운 구간은 존재했는데, OOI 측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파훼법을 시연 컴퓨터 옆에 뒷면으로 세워뒀다. 오프라인 행사에 어울리는 힌트 제공법이다. USB를 주워와서 추리를 해나가는 게임 여러 파일을 열어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은 영어 울렁증을 자극한다. 단순한 외형으로 쉽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F1~F4 키처럼 인접한 키는 쉬웠다. 하지만 점점 멀어지는 키들. 그리고 헷갈리는 색상들. <해더> 스크린샷 힌트도 오프라인 행사임을 잘 활용해 재치 있게 준다. #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과 응원이 되는 행사 인디 게임에 관심이 많은 유저부터 각자의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현장에 모였다. 선정작을 소개하는 게임 토크나 직접 게임 플레이를 하는 자리가 아니더라도, 개발자들과 유저들은 현장에서 서로 플레이 소감을 나누기도 하고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기도 했다. 올해부터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에서 OOI의 공식 후원을 맡았는데, 이런 소통의 장이 되는 행사를 지원하고 싶은 의도였다고 한다.  한편, 인디 개발자들을 응원하고 소개한다는 취지와 유쾌한 행사 현장 분위기는 매우 좋았지만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았다. 2층에 위치한 행사장을 찾아갈 때 지도를 보고 왔음에도 1층 입구를 찾기가 쉽지 않았던 점이나, 큰 공간 안에서 게임 토크와 게임 시연이 동시에 진행돼서 개발자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던 것들이 대표적이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긴 시간 대기했던 점도 일부 유저들이 아쉬운 점으로 언급했다. 게임 토크에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 입구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같이 길을 헤맨 유저도 있었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으로 인해 개최하지 않았던 2020년,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1년을 지나 오랜만에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인디 게임이 좋아서 혼자 찾아온 유저들부터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러 놀러온 유저들까지 많은 관심을 보였다. 내년 OOI가 더 큰 규모로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큰 이유도 이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다. 신선한 경험을 제공해줬던 올해의 선정작들처럼 내년 OOI 행사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멋진 게임들이 많이 소개되길 기대해본다.
가을 꽃축제 가을여행지 추천 10
#국내여행지베스트10 #가을여행지 #가을꽃축제 #9월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가볼만한가을축제 #국내여행지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 연휴 첫날입니다. 지금 분주하게 고향을 찾는 분들과 손님 맞이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추석 명절 오가는 길에 안전 운전하시고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국내여행지베스트10으로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꽃축제를 비롯해서 먹거리 축제를 소개합니다. 추석에 가볼만한곳 일정 보고 가족여행 다녀오세요. 국내여행지베스트 10 가을 여행지 9월 가볼만한곳 10월 가을 축제 1. 서울근교 경기도 양주 나리공원 천일홍축제 2. 서울근교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 핑크뮬리축제 3. 경기도 포천 가볼만한곳 포천 아트밸리 4. 경기도 가볼만한곳 파주 벽초지 가을꽃축제 5. 서해 가볼만한곳 충남 태안 가을꽃축제 6. 태안펜션 안면도 지중해아침 핑크뮬리축제 7.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8. 충남 가볼만한곳 태안 청산수목원 팜파스축제 9. 충남 홍성 가볼만한곳 남당항 대하축제 10. 강원도 가볼만한곳 인제 가을꽃축제 11. 강원도 강릉 가볼만한곳 강릉 커피축제 댓글* 링크를 누르면 축제별 상세 소개와 영상까지 볼 수 있습니다. * 가을 축제 소개한 영상도 감상해요. * #국내여행지베스트10 #가을여행지 #9월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9월여행지 #양주천일홍축제 #양주나리공원 #포천허브아일랜드 #핑크뮬리축제 #가을꽃축제 #포천아트밸리 #벽초지수목원
[인터뷰] 아웃 오브 인덱스 페스티벌 기획자, 박선용 개발자
참신한 게임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실험 게임 페스티벌 '아웃 오브 인덱스'(Out Of Index, 이하 OOI)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개최됐습니다. 12월 3일, 문래동 '올댓마인드'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서 아웃 오브 인덱스를 기획한 박선용 개발자를 만나봤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플레이 경험'을 주는 게임을 소개하고 싶었다는 박선용 개발자에게 아웃 오브 인덱스 2022에 관해 물어봤습니다./서울= 디스이즈게임 김재석 기자, 김승준 기자 Q. 디스이즈게임: 오랜만의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소감이 어떠신가요? A. 박선용 개발자: 너무 오랜만이라서 페스티벌을 하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 작년엔 자연스럽게 하던 게 올해는 잘 안되기도 하고 그랬어요. 다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커스텀 컨트롤러를 쓰는 게임이나 <크라우드>처럼 넓은 공간과 큰 스크린을 활용하는 게임들은 현장에서만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요. Q. 작년 선정작 중에 올해에도 보이는 작품이 있네요? A.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는 온라인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올해 행사에 오프라인으로 다시 전시하게 됐어요. 예를 들어 에어팟을 활용해 두 사람이 함께 플레이하는 <페어 플레이(Pair Play)>는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시길 원했습니다. Q. 이번에 해외 개발자분들도 많이 참석하셨나요? A. 올해는 해외 개발자 중에선 직접 오신 분은 없고, 원격으로 소통했어요. 이전에는 개발자분들께 영상만 받았었는데, 작년부터는 줌을 활용해서 영상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하다 보면 생겨나는 질문들이 또 있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재밌는 이야기들이 나오기도 하고요. 관객분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이 보시면 즐거울 인터뷰를 만들 수 있었어요.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 Q. 작년보다 출품작이 늘어난 것 같아요. A. 정확히는 출품작은 많이 늘진 않았는데, 선정작을 늘렸습니다. 저희가 공모전은 아니니까 출품된 게임 중에서 선정하는 것 외에도 직접 찾아서 초대하는 전시로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저희가 모르는 실험이 밖에 있기도 하고, 정말 좋은 실험을 하는 개발자들이 또 아웃 오브 인덱스를 모르기도 하니까요.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라는 게임은 잇치 닷 아이오에 올라온 지 이틀 만에 검색을 통해 저희가 연락드리기도 했어요. 가능하면 많은 게임을 소개하고 싶어요. Q. 이번에 관객들은 어느 정도 오셨나요? A. 저희가 아직 파악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좋은 재출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신 분들이 얻어 가는 게 많으면 저희는 만족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오시면 좋겠네요. 게임 토크에도 많은 관객들이 모였다. Q. 행사 기간을 늘릴 생각은 없으신가요? A. 지금은 하루만 행사를 진행하고 있죠. 첫날 입소문 타거나 기사를 보시고 나면 다음 날 더 많은 관객들이 올 수도 있다는 건 저희도 알고 있지만, 이틀 진행이 쉽지는 않네요. 대관비나 인건비를 생각하면 두 배의 돈을 써야 하는데 과연 두 배의 관객이 와주실지는 아직은 모르겠네요. 차후에 행사 기간을 늘리는 도전을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Q. 올해 행사는 스토브인디가 후원하게 됐어요. A. 기획을 하는 저희가 모두 게임 개발자들이다 보니 스토브 인디랑 연이 없진 않았어요. 저희 취지를 듣고 스토브인디에서 관심을 가지고 돕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지스타 기간에 BIC 부스에서도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요. 스토브인디는 저희가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어떤 걸로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타임 패러독스를 다룬 <타임 오션> 영상 편집 툴에서 사건의 시간을 바꾸는 <잇츠 어 랩!> Q. 올해는 '시간'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 유독 많았어요. 특별한 선정 기준이 있었을까요? A. 재밌는 게임들을 선정하고 나니 우연히 주제가 겹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특별한 기준이 있어서 그렇게 선정한 건 아녔습니다. 팬데믹이 끝나고 나서 '소셜라이징'을 요구하는 게임들이 조금 더 눈이 가긴 했어요. 여러 명이 움직이면서 플레이하는 <크라우드>도 그랬고, 다 같이 헤드폰을 끼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시크릿 셔플>도 그랬어요. 특정 경향성을 가진 게임을 뽑는다기보다는, 관객들에게 어떤 메시지나 영향을 주는지를 더 고민하고 있어요. Q. 예를 들어 어떤 메시지들이 있었나요? A. <크라우드> 같은 게임은 화면 밖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이거든요. 화면, 마우스, 키보드라는 틀에서 개발자들이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실험 정신을 높게 샀습니다. <팬더맨더의 프로젝트 플랫포머>라는 게임을 통해서는 관객들이 직접 실험에 동참하길 원했어요. 직접 플레이 경험을 나누면 또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까요. USB 안에 들어있는 모든 파일에서 단서를 찾아야 하는 <풀숲에서 발견한 USB>.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신선함이 있다. Q. 현장에서는 아무래도 게임 플레이 시간에 제약이 있는데,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게임 위주로 선정하시나요? A. 아뇨, 그걸 기준으로 선정하진 않아요. 예를 들어 <풀숲에서 발견한 USB>라는 게임은 파일을 하나하나 열고 굉장히 긴 영어 텍스트를 읽으며 추리해야 하는데도 선정작으로 가져왔거든요. 플레이타임도 길고요. 신선한 게임 플레이를 가지고 있는데, 언어가 다르거나 플레이타임이 너무 길면 관객들이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을까 고민은 하지만, 결국은 소개하고 싶은 게임을 소개하게 되더라고요. 실험적인 게임들을 전달하고 응원하고 싶은 박선용 개발자
먹거리 축제, 등불 축제, 꽃 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진행되는 11월 국내 축제 추천!
가을의 끝자락을 맞은 11월! 가을은 시원한 날씨로 다양한 축제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인데요. 먹거리 축제 뿐 아니라 등불 축제, 꽃 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오늘은 가을의 끝자락을 즐길 수 있는 11월 국내 축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군산-서천 금강철새여행 2018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탁 트인 경관을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금강철새여행 2018!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철새들의 휴식지인 금강호 일대에서 열리는 금강철새여행은 군산과 서천군에서 공동 진행하는 두 번째 축제라고 합니다. 자연이 선물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군산에서 만나보세요. 2. 한림공원 국화축제 2018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느껴보는 가을 향기! 가을의 대표적인 꽃 국화를 가득 만나볼 수 있는 한림공원 국화축제는 올해 24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국화 축제에서는 대형 국화 꽃 탑을 비롯해 다양한 국화 꽃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국화축제에서 향기로운 가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3. 휴애리 동백축제 2018 겨울의 제주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백! 그 아름다운 동백을 가장 먼저 즐길 수 있는 휴애리 동백축제가 진행 중입니다! 휴애리 화산송이 올레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동백을 감상할 수 있어 힐링하기 딱 좋은데요. 그 외에도 토끼, 흑돼지, 말 등 다양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동물먹이주기체험과 흑돼지쇼, 승마체험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4. 청도 프로방스 산타마을 크리스마스 빛축제 날이 쌀쌀해지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일찍 느낄 수 있는 청도 프로방스 산타마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청도 프로방스 산타마을 크리스마스 빛축제는 반짝이는 조명 아래 인생샷 찍을 수 있는 핫플레이스인데요. 화려한 일루미네이션 라이팅쇼부터 셀프스튜디오까지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연중무휴로 운영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당장 떠나도 OK! 지금까지 11월 축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축제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얼마 남지 않은 11월, 우리카드와 함께 여행하고 즐거운 추억 쌓으세요!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유채꽃 자전거 코스
<<4월 꽃구경 천안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유채꽃밭>>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꽃구경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봄비 소식이 제법 있네요. 봄에 볼 수 있는 꽃들 중에 지금 유채꽃밭과 청보리밭 그리고 겹벚꽃이 한창 만개 할즘입니다. 이번 주말은 어디로 향하시나요? 어디를 다녀오시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댓글로 다녀온 곳 자랑해주세요. 오늘 추천 여행지는 충남 천안.아산에 있는 곡교천입니다. 가을엔 은행나무 단풍명소로 관광명소인데요. 지금 4월 봄에는 유채꽃밭의 노랑물결과 청보리의 초록물결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은행나무길의 연둣빛 터널 또한 환상입니다.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고,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무조건 다녀오시라고 추천합니다. 이번주말이 최고 절정입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수 키로 이어진 길로 현재 유채꽃과 청보리를 끝에서 끝까지 보려면 시간 할애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 야영장도 있으니 캠핑을 해도 되고 어디서든 당일치기가 가능한 곳입니다. 또한 여유롭게 1박2일 코스로 다녀올만한 곳으로 가족여행지로 아이와갈만한곳이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요. 서울 근교 꽃구경할만한 곳으로 미사경정공원의 겹벚꽃, 서산 개심사 청벚꽃 등 겹벚꽃도 한창이니 명소 찾아 다녀오세요.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소개와 생생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호미숙 인플루어서 팬이 되어주세요* #천안아산가볼만한곳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은행나무길 #곡교천은행나무길 #곡교천유채꽃 #아산곡교천 #꽃구경 #4월꽃구경 #유채꽃명소 #지금가볼만한곳 #주말에가볼만한곳 #천안아산드라이브코스 #천안아산여행 #가족여행지추천 #유채꽃명소 #청보리밭 #1박2일여행 #당일여행 #당일치기여행 #충청도여행 #4월에가볼만한곳 #봄에가볼만한곳 #곡교천자전거길 #은행나무광장카페 #아산은행나무길자전거대여소 #아산문화예술공작소 #유채꽃축제 #유채꽃
잠실 석촌호수 벚꽃 데이트
잠실 석촌호수 벚꽃 데이트 #서울벚꽃 #서울벚꽃명소 #석촌호수 #잠실석촌호수 #석촌호수벚꽃 주말 봄나들이 잘하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해돋이부터 벚꽃길 따라 석촌호수를 소개합니다. * * 석촌호수 벚꽃 봄꽃길 산책로 영상도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른 아침 창문을 열어도 싸늘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봄날씨가 포근합니다. 한낮에는 더위를 느낄 정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곤 합니다. 창을 열어 놓으니 새들의 재잘재잘 지저귐이 마치 아기 참새들이 모이를 달라는 듯 엄마를 찾는 것 같아요. 4월이 되면서 낮이 길이가 점점 길어져 겨울 같으면 아직 컴컴할 시간에 환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일요일 새벽에 서울 석촌호수 벚꽃과 해돋이를 보고 왔습니다. 서울의 벚꽃명소마다 만개해서 호수길을 따라 둥글게 꽃띠를 이룬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한참을 기다려 도심 빌딩 사이의 해돋이를 보면서 석촌호수 서호부터 시작해서 동호까지 걸었는데요. 벚꽃은 다 아름답지만 동호 수변무대의 수양벚꽃 두 그루가 가장 핫플레이스여서 오가는 사람들이 발길 멈춰 연분홍 추억을 만들고 있었어요. 며칠 동안은 더 벚꽃을 볼 수 있으니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서울 모든 벚꽃 명소가 비슷할 것 같습니다. 잠실 석촌호수 벚꽃 핫스폿은 어디? 동호 수변무대 앞 송파관광정보센터 호숫가 서호: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와 서울놀이마당, 문화실험공간 호수 동호: 잠실 롯데타워와 수갤러리, 송파관광정보센터 #잠실석촌호수 #석촌호수 #석촌호수벚꽃 #석촌호수서호 #석촌호수동호 #석촌호수해돋이 #벚꽃여행 #서울꽃길 #서울벚꽃길 #서울산책 #서울걷기좋은길 #잠실롯데월드 #롯데월드매직아일랜드 #복합문화공간호수 #서울놀이마당 #송파관광정보센터 #서울사진찍기좋은곳 #지금서울가볼만한곳 #서울벚꽃명소 #서울벚꽃 #수양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