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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미가 집에서 매일 한다는 '학다리 운동'
선미의 학다리 라인을 만든 '바디 트레이너' 표국찬 씨는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선미처럼 학다리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원더걸스 선미처럼 각선미가 살아있는 학다리를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하니 이번 기회에 꼭 성공하자. 1. 한쪽 다리를 올리고 엉덩이에 힘준 채 올린 다리의 힘으로 의자 위에 올라간다 2. 이때 절대로 반대편 다리의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3. 올라갈 때와 마찬가지로 올린 다리의 힘만으로 천천히 내려온다 4. 1세트에 한쪽 당 10회씩, 총 3세트를 실행하면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다 5. 이번에는 양다리를 옆으로 넓게 벌리고 지각으로 무릎을 구부린다 6. 손을 편안 자세로 모은 다음 한쪽으로 이동하여 반대쪽 다리를 길게 펴준다 7. 허리는 곧게 세운 상태로 엉덩이는 수평을 이뤄 좌우로 반복해준다 8. 2분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1세트 당 10~15번 정도 실시한다 9.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 앉는다 10. 다리를 꼬고 위에 얹은 다리의 힘을 뺀 채 발목은 90도로 세운다 11. 자세를 유지하면서 아래쪽 다리의 힘으로 들어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한다 12.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2분간 반복해 실시한다 13. 바르게 누워 한쪽 다리를 구부린 뒤 반대편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다 14. 들어 올린 다리 발바닥 앞쪽에 수건을 걸치고 양손으로 잡는다 15. 그 상태로 복부와 허리 힘을 이용해 골반을 들어올렸다 천천히 내린다 16. 1세트에 한쪽 당 15회씩, 총 3세트를 실시한다 출처 더쿠
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허리디스크 불면증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110도가 적당하다 그랬다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https://theqoo.net/square/1590909373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모두 주옥같은 말이지만 진짜 안지키면서 살고 있네... 고맙고 미안하다 내몸아...
골고루 먹는 게 중요한 이유.jpg
지난번에 통밀빵이나 흰빵이나 비슷하게 혈당을 올린다는 글을 썼었는데요 통밀빵 두 장 먹고 혈당 폭등한 이 유튜버분 기억하시? 빵 두 장 먹었을 뿐인데 혈당이 치솟으면서 좌절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혈당 상승 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후속편으로 올리셔서 캡쳐해봄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긔 오이 두 개를 먼저 꼭꼭 씹어 다 먹은다음 확실하게 혈당을 잡기 위해 단백질을 두번째로 먹깅 지방(올리브오일)에 듬뿍듬뿍 적셔 먹기 신 것(발사믹식초)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식후 한시간 혈당 140 지난번이랑 똑같은 통밀빵 두 장을 먹었는데도 통밀빵만 먹었던 지난번보다 식후 혈당이 무려 100남짓이나 낮게 나왔음! 똑같은 것을 먹어도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식이섬유>단백질>탄수 순서로 먹는 순서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긩!! 지방도 고루고루 섞여 있으면 좋고요 같은 의미로 탄수화물 하나로 때우는 식사나 공복을 단 걸로 깨는 게 그렇게 안 좋다고 해요 저 순서대로 되도록 고루고루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고 식곤증도 상당히 개선이 된다함 출처 세상에... 오이 당근 먹다가 고기 쌈싸먹고 밥먹는게 과학적인 당뇨방지 식사법이었다니..
매일 과도한 음주를 즐기던 51세 남성의 몸 상태
얼마 전 가까스로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한 51세 중년 남성의 현재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의사 이 51세 남성은  간을 이식하기 전까지 알코올 지방간에 따른 간 경변증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간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져 여러 합병증이 나타나면서  복수가 15리터 이상 찼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 간 기능이 저하하면 간으로 가지 못한 혈액이 식도정맥류를 발생하게 한다. 그러면 혈액 내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알부민도 부족해져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복수가 차오른다. 또한 망가진 간 세포 탓에 적혈구 찌꺼기를 배출하지 못하여 황달이 생긴다. 어릴 때부터 술을 입에 대기 시작하여 서른이 지난 뒤부터 본격적으로 알코올에 빠져드는 생활을 즐겼다고 한다. 그래서 술이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매일 소주와 막걸리를 2~3병씩 마시는 폭음의 시간을 20여 년 보낸 끝에 결국 이런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 간에 갖가지 합병증이 발생하여 쓰러지면서 사경을 헤맨 지 3개월 만에  뇌사자 2명의 간을 이식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그가 이제라도 술의 마수에서 완전히 벗어나 조금이라도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폐암이나 간암 수술을 받은 뒤에도 담배와 술을 놓지 못하는 환자가 십 퍼센트를 넘나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만큼 술과 담배에 한번 맛을 들이면 끊기 힘들다는 반증이자 방증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어쩌면 술과 담배를 끊는 건 의지력이나 정신력이 좌우하는 게 아니라 그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는 '행운'에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게 행운이 아니라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라'를 삶의 교훈으로 삼고 있는 나 같은 '의지력 박약 환자'가  술과 담배를 끊고, 철저한 식단 조절의 습관을 몸에 익히고,  운동 중독증에 걸린 삶을 살아갈 리 없을 테니까 말이다. 국내 지방간 환자 가운데 40~50대 비율이 절반을 차지한다는 통계 자료에서 보듯 이 연령대에서 간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지난 80년대부터 사회의 중추 기능을 담당해야 할 40대 남성 사망률이 줄지 않는 이유도 간 기능 이상에 있다며 의료계에서 거듭 경고하지만 이 비율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이 진단표에서 3개 이상 해당한다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징후로 볼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에 가서 검사하는 게 낫다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겁을 준다. ㅋ 물론 아무리 매일 술과 담배를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하며 무절제한 식습관과 더불어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극도로 회피하면서 살아가도 무병장수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나 그런 행운을 타고나지 못한 평범한 사람이라면 건강에 신경 쓰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게 운명이지 싶다. 그렇지만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엔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무한 고'를 외치며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몸을 망치는 것도 그리 나쁠 건 없지 않을까? ㅋ 결국 망가지는 건 내일의 내 몸이지, 오늘의 내가 아니니까! ㅋ 출처 오늘의 내몸아.. 잘 버텨줘... ㅠㅠ 남은건 내일의 몸에게 넘길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