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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밑반찬으로 당첨♥두부장아찌 [만개의레시피]


쉽게 쉬어버려서 아쉬운 두부!
장아찌로만들면 1주일은 밑반찬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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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라섹 국룰! 모르면 호구 되는 정보
라식, 라섹 할 때 '잔여각막' 기준 잘 살펴보고 수술하세요. 안 그럼 눈 알이 튀어나올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라섹 하면서 손품 발품 팔아서 알게 된 정보 공유합니다. 1) 잔여각막 기준 없는 안과는 피하세요.  절삭량이 얼마인지, 예상 잔여각막 얼마나 남는지 알려주는 곳으로 가세요. 기준이 명확하게 있는 곳이 양심 있는 곳입니다. 미국 FDA 기준 300인데 이것도 불안하다고, 400 이상으로 남겨주는 곳들도 있어요. 똑같은 눈인데 어딜 가서 어떤 수술을 받느냐에 따라 잔여각막량이 다르다고해요. 많이 남겨주는 곳으로가세요!! 잔여각막이 많이 남아야 부작용 확률이 거의 없다네요. 내 각막을 얼마나 깎는지, 얼마나 남기는지는 진짜 꼭!! 알고 수술하세요. 2) 라식<스마일라식<라섹 라섹이 잔여각막이 제일 두껍게 남기는 수술이라고 해요. 그래서 각막 얇으면 라식 못 하고, 라섹을 하는 거래요. 각막을 적게 깎기 때문에. 라식, 라섹 차이는 꼭 알고 수술하세요 (유튜브, 네이버 조금만 검색해도 다 나와요) 3) 공장형 안과 피하세요 나를 전담하는 의사 1명이 수술 전/수술/수술 후 까지 전부 동일하게 봐주는 곳으로 가세요. 상담 의사 따로 있고, 수술 의사 따로 있는 곳은 찍어내는 공장형 안과입니다. + 원장님 경력 따져보세요 수술 경험 진짜 중요합니다. 4) 이벤트 하는 곳 잘 살펴보세요. 가격 저렴하게 이벤트 하는 곳은 사람이 안 오니까 끌어당기려는 수단이예요. 잘 하는 곳은 가격 후려치기 안해도 사람 몰립니다. 한번 깎는 눈인데 가격에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구글, 네이버, 유튜버 제대로 다 뒤져보고 수술하세요.  출처 : 도탁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
7년만이네요. 7년전 제주도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묵었었던 숙소 해비치에 왔습니다. 아후 여기도 바람이… 저쪽은 호텔… 바닥 공사를 한것 같네요. 패브릭 데코타일 같기도… 전자렌지가 없더라구요. 지하 CU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주 민속촌 뷰 ㅎ 여기서 와입과 초2는 침대에 중3은 바닥에 잔다네요. 저혼자 넓직한 안방에 자라고 ㅡ..ㅡ 그나마 화장실은 두갠데 침대방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 화장실만 있어요. 초2의 기본 자세… 이제 해비치도 구력이 느껴지네요. 서머셋에 비해 크기도 작고, 시설은 안좋은데 가격은 서머셋보다 비싸네요 ㅋ 잠깐 와입이랑 둘이서 표선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이… 대박… 저녁거리 장만하러 근처 표선 하나로마트에 왔습니다. 근처에 5일장이 있어서 가봤더니 파장이더라구요 ㅡ..ㅡ 오늘은 제주산 돼지 앞다리로 수육을 만들어 먹을겁니다 ㅎ. 서머셋에선 흑돼지구이를 해먹었는데 여기선 수육이라니 진짜 집에서처럼 해먹는구나… 그새 해가 지고 있네요. 수육이 준비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그래서 방어랑 참돔으로 한라산 등반 시작… 이번에 제주도 와서 방어 자주 먹네요… 괜찮게 된것 같네요. 굴도 같이 얹어서 다시 한라산 등반 ㅋ 디아넥스에서 가져온 컵에 맥주도 마셔주시고… 내일 어디갈지 와입이 지도에 표시하네요 ㅎ 어디서나 폰과 한몸… 갑자기 와입이 너구리가 먹고싶다고해서 시작된 면식수햏. 중3은 까르보 불닭, 초2는 튀김우동 ㅋ
흑돼지구이 싸게 먹기
장보러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왔습니다. 낮에 통갈치구이 먹었는데 저녁엔 흑돼지구이를 먹자네요. 마침 숙소에 그릴, 오븐, 전자렌지까지 다되는 아이가 있길래 숙소에서 해먹어 보기로… 야외도 아니고 감히 상상할수 없던 이야기 ㅋ. 하지만 저흰 해먹을겁니다.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사람 완전 많더라구요. 먹거리 파는곳도 엄청 많네요. 강릉 중앙시장 보단 작았지만 그런 분위기였어요. 주차하긴 편했던게 외부에도 공영주차장이 있었고 시장 내부에도 초입에 주차장이 있더라구요. 30분까지는 무료였어요. 두리번두리번거리다 겨우 정육점 발견. 제주 흑돼지 전문점이라네요 ㅋ. 흑돼지 1kg 구입… 건너편에서 야채도 샀는데 비싸네요. 숙소에 와서 야채 씻다보니 깻잎 9장이 천원. 열장도 아니고 웬 아홉장 ㅡ..ㅡ 쌈장도 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하나로마트에서 990원 하던게 여기선 2천원 ㅡ..ㅡ 저희 솔직히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오기전에 숙소랑 넘 멀어서 이마트 가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특이하게 대형마트 휴무일이 매월 2번째 금요일, 4번째 토요일이더라구요. 일요일도 아니고 금토에 휴무라니… 숙소로 돌아와서 중3이랑 저는 아아랑 치즈케잌 먹으며 쉬고, 와입은 초2 접대수영하러 수영장에 갔어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에 탐모라 수영장이 무료라 갔는데 수온도, 실내온도도 모두 낮고 사람들도 많아서 금방 돌아왔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은 없고 이건 두번째 사진 ㅎ 참 유용했던 아이^^ 숙소에서 우리에게 흑돼지구이를 맛보게 해줬던 기특한 아이 ㅋ 와, 여태 제주와서 식당에서만 만나보던 아이를 숙소에서 만나게 될줄이야 ㅋ 초2가 벗어놓은 옷을보니 낮에 먹었던 통갈치구이가 생각나네요 ㅋ 제주에서도 데슈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