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stery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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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건강과 영양♥^^♥

아토피도 급증하고 알러지도 급증하고.
부모는 괜찮은데 아이들은 비만으로 고생하고.
우리 뭔가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태어나서 1년까지를 영아기. 그리고 1년부터 초등학교 입학전까지를 유아기라 하죠.
이 영유아기는 아시다시피 일생중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할 수있습니다.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시기가 없죠.
연애 중이거나 이제 막 결혼한 신혼인 분들도 지금은 세상이 천국같이 밝고 즐겁고 맑아 보이겠지만.......ㅋㅋㅋ
왜 영유아기를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습관의 중요성을 말하는 거죠.
귀가 닳도록 들어서 무감각해진 건가요?
우리는 다 아는 이 사실에 너무 소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영유아기가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생의 건강을 정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영양소의 섭취는 뇌건강과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말그대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영유아기는 일생중 가장 성장이 왕성한 시기입니다. 운동도 활발해져서 성인의 몇 배를 움직인다고 하죠. 세포와 골격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당연히 영양공급이 매우 중요하게 되는거죠.
이 시기의 발육은 뇌의 성장과 더불어 인지력을 급성장 시킵니다. 그러므로 정신적인 성장의 첫 단계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과 저항력. 그리고 외부환경에 적응력을 키워나가는 시기입니다. 어른에 비해 낮은 면역력을 가진 아이들에게 적절한 영양공급은 목숨과도 같은 것입니다.
적절한 영양소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잘 흡수를 하는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소화흡수기능도 아직 미숙한 단계이므로 올바른 식품을 선택하고 섭취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다루는 위생에도 신경써야 하는 것이죠.
아이들은 개별 차이가 매우 심하므로 무턱대고 남들을 따라 해서는 안됩니다.
잘 모를때는 차라리 조부모나 자신의 경험을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기는 우유알러지가 있으면서 아이에게 성장발육에 좋다고 우유를 그냥 막 먹이는 부모는 없겠죠.^^
특히 유아기에 조심해야 할 것은 영양의 결핍입니다.
아이들은 영양이 부족해지면 굉장히 민감해집니다.
세포단위당 영양소의 수요가 엄청나기 때문에 영양의 부족시에 강한 반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청소년기의 반항을 영양소결핍으로 보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타민B군이 청소년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영양소도 다 중요하죠★
이제는 많은 엄마들이 잘 알지만 우리 때 만해도 애기들 젖을 어떻게하면 빨리 뗄까~~하고 고민하는 시기였습니다. 우리의 부모 세대는 더 했죠. 이또한 참 안타까운 역사의 한 면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엄마의 젖이 오염됐느니. 가슴모양 어쩌니. 분유먹고 큰애가 더 키가 크다니 하며 분유를 좋아하거나 모유를 일찍 끊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식을 머리로 키우면 자식들도 부모를 머리로 대합니다. 가슴으로 키워보자구요♥
선진국은 오래전부터 아기들에게 모유를 더 오래 먹이려고 바뀌고 있습니다.
이와는 좀 다른 얘기지만 아기들을 재울때 한국처럼 아기와 부모가 같이 자는게 좋다는 인식도 퍼지고 있답니다.
모유에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유당이 적어 알러지나 소화기. 호흡기 질환에 면역력을 키워줍니다. 장도 튼튼해져서 영양소의 흡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모유에 풍부한 면역글로블린은 아이의 면역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면역글로블린은 면역항체와 동일한 의미인데 항체는 외부 항원들을 인식하고 무력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영유아기의 영양소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보았습니다. 신체적 발육과 정신적 건강은 물론 아이의 성격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영양소!
부모님들은 많이 공부하셔야 합니다요~~~♥
한가지 더!
신혼부부님들.
이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실 텐데요.
임신중 풍부한 영양소 공급은 산모는 물론 태아의 건강에 중요하다는 걸 아실 겁니다.
특별히 팁하나 알려드리자면 타고난 지적능력의 유전과는 별개로 적절한 영양소 섭취를 잘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의 아이큐가 그렇지 못한 아이들에 비해 훨씬 좋았다고 합니다.
이는 남성에게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임신 전 엄마아빠 모두 충분한 영양소 섭취를 해서 앞으로 태어날 아기들에게 건강이라는 선물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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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 되기! 당신은?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 되기! 당신은? 아이가 울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울지마! 시끄러! 뚝! 울면 때린다????" 마음껏 원없이 울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감정을 충분히 해소 및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슬플때 건강하게 눈물을 흘릴수 있습니다. 눈물을 자꾸 참다보면 울고 싶을때 눈물이 안 납니다. 자심의 감정을 공감 못하는 사람은 타인의 감정도 공감 못하는 기계적인 사람이 됩니다. 아이가 화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디서 화를내! 이런 못된 아이! 화내지 말고 참아! 마음껏 원없이 화를 발산하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왜 화가 났는지 그 감정을 섬세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조절장애가 생깁니다. 그래야 아이는 화내는 것보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화를 내야 할때 건강하게 화를 낼수 있으며 화를 참아야 할때 건강하게 화를 다스릴수 있습니다. 아이가 불안해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불안해하지마! 너는 할수 있어! 넌 왜 소심한거니?" 마음껏 불안한 감정을 느낄수 있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불안한 마음을 충분히 느끼고 나면 편안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나는 옆에서 든든하게 가만히 지켜봐주면 됩니다. 창문을 열고 가만히 놔두면 검은 연기는 빠집니다.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지 말고 불안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왜 불안해하는지를 스스로 관찰하다보면 불안해야 할 이유가 없음을 금세 알아차리게 됩니다. 우는 아이를 자꾸 못 울게 만들어버리면 성인이 되어서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됩니다. 화를 못내는 착한 아이로 만들어버리면 성인이 되어서 시도 때도 없이 화를 내거나 끙끙 참지만 신경질적인 사람이 됩니다. 아이가 불안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회피해버리면 성인이 되면 불안장애를 겪게 됩니다. 인간의 감정은 물 흐르듯 자유롭게 있는그대로 허용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경험할수 있는 것은 큰 기쁨이자 감정의 주인이 되는 과정입니다. 어릴때 자기 감정을 억압하며 살게되면 감정을 못 느끼거나 감정이 실타래처럼 꼬이거나 감정의 문이 닫히는등 감정의 노예가 됩니다. 부모라면 자녀의 감정을 잘 경청해주고 감정이 풀릴때까지 기다려줘야 합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자녀가 지금 느끼는 감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처럼 나도 나의 감정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감정이 죽어버리면... 마음의 문이 닫혀버리면... 몸은 살아있되 마음은 죽은것과 같습니다. 지금 나의 감정은 어떠한가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