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o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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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린 교과서를 퍼 왔습니다.(3)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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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게시물보고 빵터지고 해시태그 키워드 #팬아트 #스트리트아트 #캐리커쳐 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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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다크나이트 조커 디오라마 작업기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조커- 다크나이트 트롤리지의 조커는 아마 피규어 콜렉터들 뿐 아니라 DC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크나이트의 조커는 이전에는 없었던 "철학"을 가지고 언 듯 보면 무질서해보이지만 , 철저한 자기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 철학과 신념이 다소 삐뚫어져있긴 하지만. 화염 이펙트.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효과들을 사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소재를 선정했고 , 다소 싱겁게 마무리했습니다. LED를 식립하여 좀 더 극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만 :) 사실 기획 전시품으로 계약이 된 타입이라 다소 심심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작가 개인의 창작활동이라기보단 :) 의뢰처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해야하는 타입이다보니 아쉬웠어요.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좀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가벼운 효과들을 추가해 ,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작업물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달러 다발을 제작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장한장 낱장을 프린팅해 , 실제 지폐의 질감을 추가하기위해 별도 용액 처리를 거치고 , 묶음으로 다발을 만들어야했는데.. 정말 곤욕이었어요 :) 어머님들이 티비를 틀어두시고 바늘질을 하시는 느낌(?)이랄까요... 모쪼록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의뢰처의 요구는 사실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만 컨셉이 매우 흥미로웠던 작업물이었습니다.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시지지 . 늘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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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이벤트에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준비하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그린 그림 중에 20장 정도를 간추려서 가볍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TV, 영화, 축구 등 *아, 영상을 추가하였습니다!!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조커, 히스레저입니다 영화를 몇번이나 다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Why so serious? 역시 그의 연기는 도덕책.. 영화, 포레스트 검프 / Forrest gump (1994) 오래되었지만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인생은 초콜렛 상자와 같은 것이라고 했어요. 아무도 다음에 무엇을 집을지 모른다구요." 인생은 포레스트 검프처럼! 냅킨에 붓펜 드로잉입니다 : ) 영화 베놈, 주인공이 심비오트에게 흡수되는 장면을 재구성해봤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스토리의 구성이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mama~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입니다~ 역시나 숨겨져있던 명곡들이 참 많네요 we are the champions를 들으면서 화이팅!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 호빗 친구들 (프로도, 샘, 메리, 피핀) 샤이어 숲에서 나즈굴을 피해서 숨는 장면입니다 1, 2, 3, 호빗 시리즈까지 다시 봐도 완성도가 높네요 어느덧 고전영화가 되어가지만..굿ㅠ 지브리 스튜디오의 친구들을 그려봤습니다 ! 색감과 감성이 좋은 애니메이션이죠 ^^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 벼랑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등 잠시, 가오나시가 지나갑니다~~ ㅇㅏ.. 센과 함께 지나가다가 가로등을 만났네요!! 영화 속 한장면입니다~ 이번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입니다~ 이건..볼펜 노가다입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는 보람이 있답니다 : ) Ost 인생의 회전목마를 들으면서 즉흥적으로 재구성해봤습니다 ! 원령공주의 한장면입니다 : ) 모나미 수성펜 드로잉입니다~ 고전영화, 레옹의 주인공 장 르노입니다 대부분 마틸다만 기억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화분을 만지는 모습마저 씁쓸하네요 ㅠ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제는 유벤투스의 인싸로ㄷㄷ 신체 나이가 20대 중반이랍니다;; 한국의 호날두, son날두입니다~~ 토트넘에서 이번에 주급 인상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실력에 비해서 아쉽네요 레바뮌~ 언젠간 빅클럽으로!!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4가 기다려집니다.. 토르와 캡틴, 낙서 느낌 드로잉입니다! 어벤져스의 한 장면입니다 헐크는 사실 100원짜리 드는 것도 후들후들;; 이쯤어서 아이언맨! 어벤져스4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ㄷㄷ 우주에 고립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천둥망치, 묠니르! 토르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마지막은 역시..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I am groot~! ________________________ * 아, 그리는 과정의 영상을 몇가지 올려봅니다^^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출근, 퇴근길 드로잉 커피를 마신 후, 컵에 즉흥 드로잉! 나른한 오후, 카페에서 커피 한잔 모나미 수성펜, 초록색 나무 그리기 ------------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운빨상의 기운으로 재도전해봅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펌) 시체로 만든 물감
1904년 6월 30일, 영국의 신문 ‘데일리 메일’에는 이런 광고가 실렸습니다. ‘물감으로 만들 이집트 미라, 적당한 가격에 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를 보고 놀랐겠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을 알려드리자면 이미 몇 세기 전부터 미라는 도굴되어 문제 없이 여러 용도로 쓰여왔단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이집트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시신을 씻은 뒤 향신료, 밀랍, 톱밥 등의 복잡한 혼합 방부물로 염을 했습니다. 이 시신들이 잘 보존된 것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미라죠.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금이나 보석 등을 통해 화려하게 장식된 관에 넣었고, 또 죽은 자가 생전에 사용했던 물건과 함께 매장했기에 피라미드 안은 보물창고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게다가 시신을 미라로 만들 때 바르는 ‘역청’, 즉 아스팔트는 그 당시 만병통치약으로 통했습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미라를 부숴서 만든 가루를 몸에 바르거나, 심지어 먹기까지 했습니다! 뭐라고요..? 제가 지금 뭘 본거죠..? ‘박물지’로 잘 알려진 로마 시대의 학자 대 플리니우스는 미라 가루를 치약으로 사용했고 ‘아는 것이 힘이다’는 말로 유명한 프랜시스 베이컨은 미라 가루를 지혈제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아는 것이 힘이라면서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동시대 인물이었던 프랑스의 국왕  프랑수아 1세는 미라 가루의 효험을 철썩같이 믿었기에 미라와 대황 가루가 담긴 작은 주머니를 언제나 지니고 다녔다고 해요. 그런데 이런 미라 가루가 어떻게 ‘머미 브라운’이라는 이름의 물감이 되었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시 약방에서는 안료도 같이 취급하고 있었거든요. 진한 갈색의 미라 가루는 호박색 기름과 섞여서 무려 12세기부터 20세기까지 쓰였습니다.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라는 그림으로 유명한 외젠 들라크루아가 파리 시청사에 그린 벽화에도 이 물감이 사용되었을 정도 였습니다. 머미 브라운은 너무 활발하게 사용되어서 피라미드 도굴은 물론이고 노예와 범죄자의 시신으로도 만들어졌으며, 심지어 넘쳐나는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유통업자들이 직접 미라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머미 브라운도 19세기 말부터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원료가 부족해진 것은 물론이고, 물감 자체의 질도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1881년, 화가 에드워드 번 존스는 점심식사를 하던 도중, 친척이 물감상의 창고에서 미라를 갈아내는 광경에 대해 얘기하는 바람에 자기가 사용하던 머미 브라운이 어디서 온 건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충격을 받은 그는 당장 자신의 작업실로 달려가서 머미 브라운의 물감 튜브를 꺼내 들고, 적절한 장례를 치러야 한다고 고집을 부렸지요. 그 자리에는 에드워드 번 존스의 외조카이자 후일 <정글 북>을 집필한 러디어드 키플링도 있었는데요. 당시 십대의 청소년이었던 그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아 이런 기록을 남겼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물감 튜브를 매장하기 위해 삽에 발을 올려놓는 광경을 본 적이 없다. 지금은 해외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미라를 그렇게 마구잡이로 갈아서 물감으로 만들었다니. 믿을 수 없지만 실제로 이루어졌던 일이라니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출처 : http://naver.me/FXRtulk2 모...모야... '미라=사람시체' 이 공식을 모르는 거야..? 사람 시체로 물감을 만들고 치약을 만들어 쓰고 지혈제로 썼다고..???????? 미쳤습니까 휴먼 ㅡㅡ;;;;;;;;;;;;; 남의나라 문화유적이라고 ㅈㄴ 막 썼구만.........미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