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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애플리케이션 데모데이


<스타트업과 애플리케이션 데모데이>
앱, 웹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솔루션 스타트업들과 함께하는 데모데이입니다!
○ 일시 : 2018. 3. 30.(금) 19:00~21:30
○ 주제 : Startup&Application
○ 키노트 : 포시어코리아 이창욱 대표
○ 피칭 :
(1) Day2Life 박원일 대표
(2) Tomorrance 최재영 대표
(3) Dico 박세빈 대표
○ 문의 : contact@honghapvalley.org / 02-337-1314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주차는 불가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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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APPLICATION DEMODAY>
Honghap Valley Foundation is inviting EVERYONE to Application Demoday!
○ Date and time : March 30, 2018 (Fri) 19:00 to 21:30
○ Location : Seoul Startup Cafe Hongdae (Honghap Valley Foundation)
○ Application : http://hhv.or.kr/DEMOofMAR
○ Line-up
(1) Keynote – Foreseer Korea
(2) Pitching – Day2Life
(3) Pitching – Tomorrance
(4) Pitching – Dico
○ Contact us : contact@honghapvalley.org
■ There’s no parking place, please use public transpor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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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아이디어+기술력으로 승부! 아시아 스타트업 경쟁PT 현장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승부하며 '유니콘'을 꿈꾸는 아시아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아시아비트 서울 2017' 무대에서 치열한 경쟁 PT를 펼쳤다. 아시아비트(Asiabeat) 컨퍼런스는 아시아 스타트업의 변화와 교류 그리고 더 많은 성장을 위한 초석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이벤트다. 아시아 지역 백여개 스타트업과 VC(벤처캐피탈) 투자사, 일반 참가자들이 참석한다. 이번이 세번째 열리는 국제 행사로, 대만과 중국에 이어 올해에는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코너는 바로 27일 오후 진행된 스타트업 배틀이다. 아시아 지역 각 나라별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총 17개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배틀에 참가했다. 이들은 수백명의 참가자와 벤처캐피탈 업체 관계자들 앞에서 자신들만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마음껏 뽐냈다. 일부는 긴장해서인지 발표를 시간 내 마치지 못해 아쉬워하며 무대를 내려오기도 했다. 스타트업 배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면 VC로부터 최대 5억원의 투자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등 현지 진출 시 무료 사무실 등 현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과연 어느 기업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을까.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 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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