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two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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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 전쟁 당시 영화 <쉰들러 리스트>처럼 약 1,000여명의 전쟁 고아들의 생명을 구한 미군 공군 중령이 있었습니다.

공군 군목(군인 목사) 대령(당시 중령) '러셀 로이드 블레이즈델 (Russel Lioyd Blaisdell. 1910년 9월 4일 출생. 2007년 5월 1일 타계)'가 그 주인공 입니다.

1950년 12월 중공군(지금의 중국)이 참전하면서 서울의 모든 군대는 후퇴명령(이른바 1.4 후퇴)을 하달 받았습니다.

서울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고 더불어 전쟁 고아들의 생명도 위협 받게 되자 러셀 블레이즈델 중령은 고아들을 탈출시킬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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