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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욤귀욤한 동물 사진 17장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은 올해로 5회를 맞이했습니다.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매년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회에 참가한 작품 수도 굉장히 많아졌죠. 심사위원은 엄격하게 심사한 끝에 제일 재밌는 40장의 사진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꼬리스토리가 그중 17장을 소개해드립니다. 1. 부끄러운 수달  이런, 짝사랑에게 말실수를 한 거 같아요! 2. "가서 동생들이랑 놀아!" "네 아버지!" 미래의 동생에게 달려드는 아기 사자 3. 아무렇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게 새에게 오줌을 싸는 코뿔소와 정말 아무렇지 않은 새ㅋㅋㅋㅋ 4. 띵!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5. 식당 홍보하는 사자  식당은 이쪽입니다. 여러분~ (*표지판 내용: 루이풋츠 마을로 가는 길) 6. 천천히 가세요  아니 그 정도로 천천히는 말구요. 7. 꼭꼭 숨으랬는데 더 뚱뚱한 나무를 찾아보는 건 어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보여요! 8. 누가 말려줘요 '갑자기 끼어들면 어떡해!' '깜빡이 켰잖아!' 9. 혹시 뒤에 누구 있어? 표정이 왜 그래. 불안하게. 10. 프랑스에서 '빨래 말릴 때' 하는 말  '마르세유!' '재미없어. 푸크훕크쿱!' '끄햐햐햐' 안 친한데 옆에서 함께 터진 아저씨 11. 초고속으로 날아가는 독수리  칼퇴근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12. 호신술 배우는 사자  '이렇게 손목 잡고 비틀면서 제압하라구!' '그냥 깨물면 안 될까?' 13. 그만 하래따!  놀리지 말랬는데 자꾸 놀리는 친구 목조르기 14. 잔소리하는 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15. 여유 넘치는 삶 어릴 땐 모두 여유로웠어요. 어른이 되면 잊지만요. 16. 안녕?  오늘은 하늘 날기 딱 좋은 날씨지! 17. 잘 가요 여러분  꼬리스토리 동뮬뉴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또 놀러오세요! 사실,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이유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야생동물의 모습을 보기 위해선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자연과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트로피헌터, 동물원, 불법포획 등이 사라졌으면 좋겠군요!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실제로 호랑이를 눈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간접체험)
호랑이를 실제로 눈 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호랑이 실제 울음소리 들으면서 사진 보면 효과 3배 이어폰 껴고 들어보세여... https://youtu.be/tlCn2qkQeuk 300m 거리에서 녹음한 실제 시베리아 호랑이 울음소리라고 함 (참고로 시베리아 호랑이=백두산 호랑이 같은 계열)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출처:엔하위키> 괜히 질질 싼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이 호랑이를 영물이라고 여겼던 이유가 산속에서 호랑이를 직접보게되는 날이면 살아돌아와도 3일을 앓았다네요..그 눈빛에 압도된다고함. 실제로 산에 오르는데 호랑이 만나는 날엔 ㅎㄷㄷㄷ (ㅊㅊ- 오유)
봄이 오기전 자동차 점검하기 엔진오일!
2018년 1일이 벌써 지나고 벌써 2일 화요일이 시작됐습니다. 12월을 지났지만 겨울을 아직까지 계속되는 하루 그래도 눈 깜짝할 사이 봄이 되겠죠? 오늘은 봄이 오기전 고생하는 내차에 세심한 관리를 해주기 위해 알아보는 내용을 써볼까 합니다. 몇 주 있으면 날이 풀리면서 나들이 등으로 차량 주행량이 많아질 시기입니다. 동시에 황사나 미세먼지 노출도 빈도가 높아진다는 점. 따라서 나들이 전 소모품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자동차 견적 내주는 평화 모터스와 함께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소모품을 관리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엔진룸 점검을 알아볼까 합니다. 먼저 엔진룸을 열어서 냉각수가 충분히 남아 있는지, 또 오염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엔진 오일의 점도가 떨어졌거나 검은색에 가깝게 변색되었다면 교체를 진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오일 점검 및 보충 방법은? 1. 엔진오일 게이지를 뽑아 깨끗이 닦은 다음 다시 튜브에 끼워봅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위한첫 번째입니다. 2. 오일게이지를 다시 뽑아서오일 량점검을 확인해보세요. 3. 게이지의최대 표시와 최소 표시 사이에오일랭이위치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4. 부족할정우엔진 상단부의 오일캡을 열고엔진오일을 보충해주시면 됩니다. 5. 여기서엔진오일의 적정량을 확인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을 엔진오일 점검과보충 방법인데혼자서 집에서 하기에는 힘든 교환 방법입니다. 센터에 가셔서 교환을 해주시는 것을 추천하는 평화모터스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말하자면 엔진오일을 엔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서  처음 첨가했을 때는 투명(노랑)에 가까운 색을 보이지만 주행에 따라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검정으로 변하게 됩니다. https://blog.naver.com/loveboy17/221145986915 오늘은 엔진오일 교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항상, 첫차 중고차 모두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기에 저희도 그렇지만 같이 배우는 자동차 지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IN신문] 차량 세정부터 코팅까지 셀프로 가능하다! 위트리가 만든 셀프세차용품 ‘엔코트’와 함께라면 [해양대학교 BI ③]
위트리를 소개해주세요. 위트리는 2013년에 설립하여 현재 IT사업부, 헬스케어사업부, 카케어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는 부산의 벤처기업입니다. 사람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서비스를 통하여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철학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엔코트는 위트리의 자동차 용품 브랜드명으로 제품 창업 초기에 일본 제품 ‘닌자코트’라는 브랜드를 수입·판매를 했었는데, 초기의 브랜드명인 닌자코트에서 닌자의 ‘N’을 따서 ‘엔코트’로 지었습니다. 자동차 용품,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워낙 자동차를 좋아해서 ‘쉽고 간편하게 자동차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 제품을 찾지 못해 직접 창업을 하고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용에 준하는 성능을 가지고 소비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시공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모토입니다. 지금은 수입제품판매 ‘닌자코트’, 자체개발상품 ‘엔코트’ 두 가지 브랜드가 있는 거군요. 어떻게 자체개발상품을 만들 생각을 하셨나요? 자동차 세차용품은 대부분 수입제품이고, 국내 제품을 생산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처음 자동차 세정용품 사업을 시작했을 때 일본에서 제품약재를 수입해서 B2B 대상으로 광택·코팅 매장에 납품했습니다. 자동차 세차용품 시장이 좁다보니,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판매를 하는 B2C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B2B 제품보다 사용방법이 더 쉬운 제품을 자체 제작·생산·판매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서게 되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을 제공함으로서 자동차 세차용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개발상품 엔코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엔코트 제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일반 소비자도 전문가용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만든 엔코트는 편리함, 효과는 물론 안정성도 갖춘 제품입니다. 자동차 세정제 사용 시에 피부에 닿거나 바람에 날려 호흡기로 들어오는 상황도 생길 수 있는 데, 최대한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저자극성 제품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엔코트’만의 성분비가 있기 때문에 특허는 이를 공개해야 하기 때문에 등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기준해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효과, 안정성을 갖춘 엔코트, 어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셀프 차량 관리 제품으로 유리막 코팅제 ‘익스트림 엔’, 올인원 워터리스 세정제 ‘퀵워시’. 유리창 발수코팅제 ‘글라스엔’ 3가지 제품을 판매중입니다. 유리막 코팅제 익스트림 엔은 유리막 코팅 전문점에서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을 위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 유리막 코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셀프코팅을 통해 차량 표면을 부드럽게 하여 뛰어난 발수력, 깊은 광택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올인원 워터리스 세정제 퀵워시는 혼자서 손쉽게 세차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별한 기술력으로 스크래치를 최소화 하여 물 없이 세차가 가능하며 세정은 물론 코팅, 광택까지 가능합니다. 세차장 가기가 부담스러운 여성분들이나, 세차장에 가지 않고 먼지만 닦고 싶은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리창 발수코팅제 글라스엔은 유리창을 맑고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시공을 하고 나면 유리표면이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워져 물방울을 튕겨내는 탁월한 발수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차량뿐만 아니라, 욕실거울 샤워부스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3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고객들의 차량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엔코트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기존의 제품들은 박리다매로 많이 파는 전략이라면 엔코트는 용량, 성능을 강조해 소비자에게 신뢰있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싶습니다. 자동차 용품 분야는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은 시장입니다. 고객들이 한번 사용했던 제품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신규 고객 유치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특성상 제품을 써본 고객들은 엔코트를 신뢰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작년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이마트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까지 돕는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400개의 제품 중 7개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젝트에서 당당히 입선해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수출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제품의 성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향후 사업계획과 목표가 어떻게 되나요? 기존의 엔코트 제품의 그립감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여 재구성된 패키지를 마케팅 준비 중입니다. 또한, 현재 상품화된 제품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 특히 실내케어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요즘 환경이슈인 미세먼지를 비롯해서 차량 내부에서도 프롬 알데히드 같은 유해성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기정화, 방향제, 탈취제, 항균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런칭 할 예정입니다. 위트리의 앞으로 목표는 지속적인 제품을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는 것입니다. #차량세정 #차량코팅 #셀프세차 #세차용품 #자동차 #자동차세정제 #셀프유리막코팅 #차량광택 #다용도세정 #세정제품
[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중고차살때 자동차의 감가율 알자!
https://blog.naver.com/loveboy17/221114747482 차이야기! 첫 번째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중고차가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겠지만, 신차 대비 중고차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는 경제성이 가장 큰 이유로. 중고차의 구매계획을 세울 때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줄 수 있는 몇 가지 구매의 지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중고차살때 자동차의 감가율 알자! 신차는 주인이 정해지고 나면, 출고되고 번호판을 달고, 도로 위로 나오게 됩니다. 도로 위 타이어가 한 바퀴만 돌아도 그 차는 이미 중고 차이며, 감가가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 감가 곡선은 출고부터 3년까지가 가장 많은 감가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5년까지 지속적으로 감가가 이뤄지다가 이후 완만해지며, 10년이 넘어가면 그때는 신차 대비 얼마나 지났는지보다는 현재 그 차량의 상태가 가격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년 차 차량이 감가가 가장 높은 이유는 ‘조금만 더 보태면 신차를 산다’라는 의사결정을 막을 만큼의 가격적인 매력이 있어야 하고, 이런 경우가 지불 능력이 충분한 고가 차량을 구입하는 소비자이 선택하는 고가 차량들이라면 더욱 큰 매력(=신차 대비 감가)이 있어야 신차 대신 선택받을 수 있기에 그만큼 많은 감가가 이뤄집니다. 또한, 신차 시장 판매 경쟁으로 인한 다양한 판매 프로모션을 이길 만큼의 감가가 이뤄져야 구매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고, 중고차 구매 시 사용하는 금융 상품이 신차 금융상품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높은 금액의 차를 현금 구매하려는 매수자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감가가 이뤄져야 매도가 이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차량과 모델, 그리고 시기마다 감가율은 상이하나 준중형과 중형의 경우 3년 차가 될 때 60% 정도의 감가가 이뤄지고, 대형과 고가 차량의 경우 3년 차가 되면 50% 정도의 감가율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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