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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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2평의 매력만점 인테리어

22평인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넓어보이는 집이에요. 포인트 컬러 그린과 목재, 콘크리트 재질이 참 잘 어울리죠? 게다가 파렛트를 이용해서 안락한 소파와 침대를 만들었어요. 거실에는 티비대신 대형 프로젝터를 설치!^^ 개성도 살아나고 만족도도 높아지는 하우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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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준비 하셔야죠!
안녕하세요^^ 봄비가 추적추적 ☔ 이제 여름날이 3개월두 남지 않았어요~~ 납작배 만들기 프로젝트 복근운동 따라해 보시죵^^ ➡엘보 투 니 팔꿈치로 반대쪽 무릎을 터치 하는 겁니다. 이때 초보자의 경우 나머지 한다리를 뻗고 있기 어려워 하는 분들 많아요.. ✔초보자는 한다리는 무릎을 세워두고 나머지 반대쪽 다리만 구부려 당기며 팔꿈치와 터치 해보세요. ✔한쪽에 각각 15~ 20개 정도 반복^^ 총 3세트 이상 권장해요 ➡레그 레이즈 앤 오블리크 다운 다리를 바닥에서부터 천장을 향해 들어 올리는 레그 레이즈 동작을 사선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외복사근을 자극 할수 있도록 사선으로 내렸다 올리면 되구요. ✔초보자는 엉덩이 아래 손을 살짝 받쳐 보조를 받아셔두 돼요. 차츰 손의 보조 없이 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싯업 비트윈 레그 싯업동작은 다양하게 변형 할 수 있어요. 아래 동작은 상하체를 함께 들며 다리 사이로 마치 몸통이 들어가듯 팔을 보내며 일어납니다. ✔단, 상체가 다 들리는게 아니라 견갑(날개뼈) 끝부분까지^^ ✔중상급 용~ 이라보세요. 초보자분들은 요고 좀 어려워요^^ 초보자분들은 복근 운동시 당분간 목이 좀 아프실거예요. 목으로 당기려고 하기 때문이죠~^^ 복근이 점차 힘이 생기면 좋아집니다~ 봄비 내리는날 모두 긴장~! 여름 준비 고고고 ❤ 여러분의 ❤와 클립,팔로우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식음료 뉴트로 트렌드, 드라마 '안녕? 나야'에도 등판
최강희-김영광, 사내 신제품 공모전에 쌀 튀밥 얹은 두부과자 눈길! 지난 18일 방영된 KBS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37세의 하니와 과거에서 온 17세의 하니가 서로를 바라보며 조금씩 ‘나다움’을 성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낙하산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려는 반하니(최강희 분)가 유현(김영광 분)과 드림팀을 이룬 사내 신제품 아이디어 공모전 아이템으로 최근 식음료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뉴트로 감성을 담은 쌀 튀밥을 얹은 두부과자를 개발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드라마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에서도 핵심 구매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해 복고를 새롭게 재해석한 '뉴트로' 열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뉴트로는 '새로운'(new) '과 복고풍의'(retro)라는 두 단어가 합성해 만들어진 신조어로, 서로 상반되어 보이는 두 개념 OLD(오래된)와 NEW(새로운)가 합쳐져 기성세대에는 과거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신선함과 새로움을 선물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극 중 어린 하니의 간절한 기도 속에 하니와 유현은  지난 과거에 혼쭐났던 사건을 통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으로 인해 과자를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과자를 만들기로 하고 글루텐프리 아이템으로 두부과자를 만들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을 불러 모은 어린 하니의 지원 속에서 하니와 유현은 제품 시식 반응에서 밋밋하고 맛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를 개선할 아이디어로 유년 시절에 아버지와 함께 행복했던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달나라로 쌀 튀밥을 쏘아 올리겠다는 형제 슈퍼 아저씨의 뻥튀기 퍼포먼스는 한국 영화사에서 명장면으로 오래 기억되고 있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마을 곳간에 던져진 수류탄으로 저장된 옥수수가 터져 팝콘 눈이 내리는 장면처럼 하늘에서 튀밥 눈이 내리는 명장면을 연출시켰습니다.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두부과자에 쌀 튀밥을 올리는 아이디어로 최종 공모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두부과자의 맛을 개선해주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고 추억까지 선물할 수 있다는 일석이조의 장점을 취하기로 한 것이죠.  사실, 요즘에도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것이 밀가루 함량이 적은 쌀과자이고 아주 잘 먹습니다. 제주도의 경우 감귤즙을 반죽해 튀긴 과자에 쌀 튀밥을 묻혀낸 귤향과즐이 특산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명절 차례상이나 제사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한과 역시도 이번 드라마에서 낙점된 쌀 튀밥 두부과자와 유사한 식감을 전하는 건강 스낵이 아닌가 싶어요.   30대 중반의 최강희가 신예 이레와 자취방에서 다양한 과자들을 펴놓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은 아이들이 왜 과자를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한편, 이 드라마에서 신예 이레와 케미가 돋보이는 최강희는 김영광과 드림팀을 이뤄 마트 판촉직으로 일할 때 블랙 컨슈머로 인해 해고되었던 자신의 트라우마, 오징어 탈을 다시 쓰고 당당하게 사내 공모전 발표 무대 위에 서게 됩니다.  또한 과거에서 온 어린 하니는 "이걸 꼭 갖고 있어야 네가 산다"는 이상한 말을 건넨 치매에 걸린 할머니로부터 구형 휴대폰 충천기 케이블을 받은 후 벨소리가 울리며 자신이  원래 있던 과거로 소환될지 관심이 주목됩니다. 반하니 파이팅!! /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LACK 라크 조립
이번엔 TV장 조립입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첨으로 해리단길까지 진출했다가 라멘 맛있게 먹고 이케아에 몇가지 살게 있어서 넘어가봅니다. 평일이라 이동네도 다닐만 하네요. 역시나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부속품도 이게 전부. 햐, 오늘은 거저 먹기구나 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하지만 악마는 역시 디테일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 아, 라크장 16,000원밖에 안한답니다. 간단하죠. 오, 요런 나사는첨봐요. 근데 3번 머냐? 손으로 돌리라고? 4번을 실행하니 손가락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 오, 그래도 뭔가 다 된거 같은데... 하지만... 여기서부터 살짝 헷갈... 분명 한갠데... 갑자기 두개로 표시된다. 한참 헷갈렸네요. 나만 헷갈리는건가. 부속품 모자란다고 이케아에 전화할뻔... 저 부속 한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나사 박을 곳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 바로 위 그림처럼 하려고보니 맨 처음 공정으로 했던 간단한 작업때문에 이렇게 걸림. 그래도 정확히 설명서대로는 해야겠기에 저 하얀아이를 잠깐 저렇게 빼고 작업. 보통 이케아가구는 나사를 박을 자리에 구멍이 뚫려있기 마련인데 라크는 표시한 곳에 직접 나사를 박아야 되요. 그나마 전드가 있어서 잘 박았는데 마지막 한곳에서 사고. 나사가 계속 헛돌아 버리네요. 억지로 나사를 고정시키려다보니 새가구에 흠집도 생겼어요. 그래서 응급처치. 요 아이를 나사 구멍에 박고 다시 나사를 박아주니 완전 튼튼하게 고정이 됐어요. 이렇게 하지말고 아예 첨부터 펀칭을 해놓을 것이지... 그래도 다 이유가 있겠죠. 네군데 구멍 뚫는데 시간 좀 뺐겼습니다 ㅋ 자, 이제 거의다 왔어요. 아이고 젤 간단해 보이더니 디테일에 숨은 악마때문에 ㅡ..ㅡ 벽에 고정을 하면 이렇게... 하지만 전 고정안할거라서... 와입은 넘 작은거 아니냐는데 저는 지난번에 있던 큰아이보단 얘가 낫네요. https://vin.gl/p/3710066?isrc=copylink 알렉스 옆에 잘 놨습니다...
16. 하루
5시 반쯤 이현이가 깬다. . 아빠아빠를 외치며 나를 두드려 깨운다. .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기저귀를 갈고 정신을 차린다. . 아침식사 준비를 한다. . 계란후라이를 하고 밥을 데우고 아이들 가방을 챙긴다. . 어~ 하다보면 7시. . 첫째아이를 깨우고 아침식사를 하고, 양치를 시키고 옷을 갈아입힌다. . 아현이 머리를 정성스럽게 묶어준다. .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다. . 아이들을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고, 집에와서 밀린일을 한다. . 열시가되면 학원에 와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시작한다. 배달앱을 켜놓고 중간중간 들어오는 배달도 한다. . 한시가되면 초등학생들이 등원을 한다. 지금부터는 수업에 집중을 한다. . 한아이 한아이 열심히 가르친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 고등부 수업은 전부 정리를 했고 중등아이들 수업이 끝나면 7시. . 첫째 둘째 하원은 어머니께서 도와주신다. . 대충 정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학부모상담을 한다. . 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아이들을 씻긴다. . 아이들이 자는 시간은 9시. 짧은 시간이지만. 자기전에 책도 읽어주고, 자장가도 불러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오늘도 아현이 이현이 덕분에 행복했다고 말해준다. . 아이들이 자면 살짝 나와서 빨래를 돌리고 청소도하고, 다음날 수업준비도 한다. . 열한시에서 열한시반이면 나도 잠자리에 든다. . 내일도 우리 아현이와 이현이가 행복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