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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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healing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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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보여주세요!^^♥👍👍👍
@nazashin 오딧지?^^♥
우와 멋있다 부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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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또.아.리 네" '여름나기'
만대리라고 합니다!! 드러운 성질머리로 승진은 Bye Bye!!! 만듀: 세상 참 드러워~ 먹고살기힘드네~ 심오한 표정의 만듀는 성질머리가 ㅋ 아시죠,?ㅋㅋ 심심하다는 만듀를위해... 또 놀아줘야죠~~^^ 두야두야 만듀야~~ 만듀: 뭐하잔고야? 떤죠~~!!!! 만듀: 아~~!!!어서!!!!!!!!!!!!!! 만듀: 얼른 이리내!!!!!!!!좋게말했다아~~ (입만 벌리면 장땡이인 만듀예요 ㅋ) 야무지지만 쬐매난 앞발인 만듀!!! 그러던 와중에 걸려든 또동이횽님!!! 만듀에게 줘터졌어요~~ㅋㅋ 심심한 집사에게 웃음을 주는 아옹이!! 못냄아~~못냄아옹아~~ 아옹: 존심상해~ 못난집사누나한테 저런말을 듣다니!! (성격좋은 아옹이 덕분에 웃어요~) 큰횽님 또동이는 !!!! 정말 어르신처럼 저렇게 앉아만 있어요~~^^ 또동: 집사야!! 너도 나이 먹어봐~~ 내맘 알게될거시야~~ 늘 화가나있는...아라리는.... 코인사도 저렇게해요~~ 아주 불쾌하다는듯이... 그러곤, 저리치우라고 합니다!!ㅋㅋㅋ 뭐 늘상 그래서 상처 안받아요~~ 아리가 제일 좋아하는건 놀이시간이예요~~^^ 자다가도 벌떡!!!! 밥먹다가도 후다닥!!!!! 물고 뜯고 맛도보고 물고 놀다가 제앞에 가지고와서는 다시 흔들라고 울어대기도해요~~ㅎㅎ 그러곤 끈을 이불삼아 깔아뭉개고자요 ㅋ 우리옹이도 끈 좋아하는데,,,그치!? 아옹: 꼭 나한테 이래야만했냥!?? 아옹: 욜받넹~~ 만또아리는 이렇게들 잘 지내요~^^ 싸워대긴하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요~ 간식달라고 너무 보채긴하지만... 제 손을 부여잡으며 나름 조절하고있어요~^^ 무더운 여름이 훌쩍 다가와버려서 힘든날이 예상지만 무더운 여름 좋은일들로 가득채워서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2019/06/17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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