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nas
500+ Views

Grand Mint Festival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리플렛 광고 포트폴리오

Grand Mint Festival   Student Name : 이시정
-
Print Size : 190mmX380mm   l   Paper Kind : 머쉬멜로우지
Paper Weight : 160g   l   Bookbinding : 2단 접지
Production Program :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Design theory : typography, potography, Interraction Design
Comment
Suggested
Recent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산IN신문] 슈퍼밴드 콘서트, 전국 투어 확정!…결선 진출 6팀 모두 참가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JTBC ‘슈퍼밴드’가 전국 콘서트 개최로 뜨거웠던 방송의 감동을 이어간다. 지난 12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로 종영한 ‘슈퍼밴드’는 명불허전의 명품 무대로 그동안 참가자들의 라이브를 직접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성원이 끊이지 않았던 프로그램이었다. 쏟아진 콘서트 개최 요청에 대한 보답으로 ‘슈퍼밴드’는 전국 투어 일정이 잡히면서 음악팬들의 여름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전국 투어에는 ‘슈퍼밴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던 6팀이 나선다. 우승을 차지한 초대 슈퍼밴드 호피폴라(아일 김영소 하현상 홍진호)와 준우승 팀 루시(이주혁 신광일 신예창 조원상)는 물론, 퍼플레인(양지완 김하진 이나우 정광현 채보훈), 모네(자이로 김우성 벤지 홍이삭 황민재), 애프터문(케빈오 디폴 이종훈 최영진), 피플 온 더 브릿지(이찬솔 강경윤 김준협 김형우 임형빈)가 모두 참여한다. 공연은 5개 지역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총 8회 개최된다. 서울과 부산, 수원에서는 1일 2회로 진행되어 더 많은 음악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8월 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공연이 열리며, 이어서 8월 1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두 번째 공연이 진행된다. 슈퍼밴드가 세 번째로 찾는 지역은 부산으로, 8월 17일 KBS 부산홀에서 무대를 펼친다. 8월 24일에는 수원 경희대 체육관에서 다시 수도권 관객을 만나며, 9월 8일 대구 EXCO 5층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슈퍼밴드’의 전국 콘서트는 마무리된다. 전국 투어 티켓 예매는 7월 19일 낮 12시에 개시되며, 15일 오후 4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예매 공지가 오픈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슈퍼밴드콘서트 #전국투어 #KBS부산홀 #결선진출6팀 #초대슈퍼밴드 #호피폴라 #루시 #퍼플레인 #모네 #애프터문 #피플온더브릿지 #티켓예매 #이찬솔, #자이로 #김우성 #홍이삭 #이나우 #채보훈 #양지완 #이주혁 #조원상 #아일 #홍진호 #김영소 #하현상
[부산IN신문]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여름 기획전 ‘서머 스페셜 2019’ 개최
영화로 떠나는 한여름의 낭만여행, 영화의전당 ‘서머 스페셜’이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서머 스페셜2019’는 영화 애호가, 일반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수작들을 집중 소개하는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연례 기획전으로, 올해는 한 달간 총 27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작품은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지난 3월에 영면한 누벨바그의 대모 아녜스 바르다와 그의 남편이자 예술적 동반자 자크 드미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 미술가의 고난과 사랑이 담긴 ‘미술 혹은 미술가들’, 자유분방한 집시의 삶과 영혼이 새겨진 ‘집시의 노래’ 등이다. 세 섹션에서 소개되는 영화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관람객들에게 낯선 세계로의 여행과 발견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에서는 여성이라는 주체에 관한 성찰,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물에 특별한 생기를 불어넣는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 세계를 압축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불화를 겪는 커플의 이야기와 남자의 고향 라 푸앵트 쿠르트에서 벌어지는 마을의 소소한 공적 사건 및 사적인 관계의 이야기가 기묘한 방식으로 전개되는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1955)’, △암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공포감에 시달리는 여가수의 행적을 시간대에 따라 장소를 바꿔가며 보여주는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등이 있다. 또 △아내와 정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는 남자의 잘못된 믿음에 관한 영화 ‘행복(1965)’,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여성이라는 존재의 행복에 찬사를 바치는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1977)’, △자크 드미의 어린 시절을 극화한 ‘낭트의 자코(1991)’ 등 대표작 7편이 상영된다. 현실과 상상, 동화와 뮤지컬, 실사와 애니메이션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으며, 비극과 희극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재해석한 ‘자크 드미’의 작품 5편도 상영된다. 자크 드미의 장편 데뷔작 ‘롤라(1961)’, 프랑스의 항구 도시 로슈포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슈포르의 숙녀들(1967)’, 샤를 페로의 동화를 각색한 ‘당나귀 공주(1970)’ 등이다. ‘미술 혹은 미술가들’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그린 ‘열정의 랩소디(1956)’와 ‘빈센트와 테오(1990)’, △화가 모딜리아니의 슬픈 사랑을 다룬 ‘몽파르나스의 연인(1958)’,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에서 교황 율리우스 2세를 위해 그림을 그리는 동안 겪은 문제들을 그린 일대기 ‘고뇌와 전율(1965)’, △16세기 천재 화가 카라바조의 삶을 재구성한 ‘카라바조(1986)’, △미술과 관련된 인물을 다룬 ‘수집가(1967)’와 ‘보헤미안의 삶(1992)’ 등 8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집시의 노래’에서는 집시가 주인공이거나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영화를 소개한다. 스페인 전통 춤과 음악인 플라멩코를 통해 네 명의 집시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마법사를 사랑하라(1986)’, 집시의 비극적인 삶과 애환이 담긴 ‘집시의 시간(1988)’, 정처 없는 집시들의 여정을 따라간 토니 갓리프의 다큐멘터리 ‘라초 드롬(1993)’ 등이 마련된다. ‘서머 스페셜 2019’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계속되며, 상영 기간 중 아녜스 바르다 타계 추모 기념 영화 비평포럼도 개최된다. 8월 3일 오후 5시 시네마테크에서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세계에 대한 발제와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료는 일반 6000원, 청소년 및 경로는 4000원이며 월요일은 상영이 없다. 박인호 영화평론가의 시네 도슨트 일정과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1-780-6080)로 문의하면 된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영화의전당 #서머스페셜 #시네마테크 #부산 #명작영화 #고전영화 #아녜스바르다 #자크드미 #다큐멘터리 #픽션 #빈센트반고흐 #미켈란젤로 #영화감상 #가족나들이 #여름기획전
12
1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