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imes
1,000+ View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토목, 건축직 공무원 미달이 불러올 미래
2017, 2018년부터 베이비붐 세대도 많이 은퇴하고 재건축, 지역균형발전, 노후화시설 정비 등 하면서 토목직, 건축직 공무원 채용이 좀 늘어났음. 근데 문제는 4년제 기준 토목공학과 졸업생 4천명, 건축공학과 졸업생 3천명으로 공무원 채용 인원이 얘네 학과 정원의 30 ~ 50%임. 대충 인서울, 지거국 등 토건애들 모으면 각각 1000 ~ 1500명 정도 될건데 급여 높은 건설사도 뽑고, 공기업도 많이 뽑으니 공무원 할 사람이 별로 없음.. (그동안 학과 정원을 많이도 줄여왔다.) 때문에 광역시정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달이 안날 수가 없는데 (서울도 미달났다.) 작년에도 토목직 경기도만 해도 297명 미달나서 전공과목으로만 다시 채용했는데 다 못채움. 이렇게 계속 토건직렬이 정원을 못채우면 뭐가 문제인가 일행같은 비전공자들이 빈자리를 채우고 인허가/관리감독/긴급보수 발주 등의 업무를 함. 위에서 아파트에 균열 발생하고 주차장 기울은 이유가 터널공사를 NATM공법이라고 폭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진동이 상부까지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전공자라면 당연히 무슨공법인지 알고 터널공사를 TBM으로 하는게 아니면 애초에 허가를 안내줬을거임. 근데 전공자는 이미 위에서부터 급감하고 아래로는 비전공자가 채움 시방서, 공정표 볼 줄도 모르는 행정직렬이 건설과로 발령나서  일하기도 한다는거임. 토건직렬 전공자 부족이 지속되면 저런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가 어려울듯 (출처) 하지만 토목 건축 전공해서 공무원 가는 건 너무 메리트가 없단 말이죠 미달이라고 신나서 갔다가 일년 이년 하고 그만둘 수 있으니 솔깃하지 마시길
#제로, 4월9일 금요일
0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이다. #레프 톨스토이 1 #‘라이브커머스 1위 네이버, “우리가 하면 다르다” 출처. http://naver.me/xaPZZYIo 네이버는 다른 플랫폼과 달리 기존 이용자 수가 절대적으로 많아 고객 유인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그것만이 성공요인은 아니다. 네이버는 안정적인 송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쇼핑 라이브 장소 제공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를 뒀다. 거기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환경을 만듦으로써 중소상공인(SME)의 구미를 당겼다. : 역시나 네쇼라가 쫄깃하죠. 양 보다는 질. 2 #한성숙과 여민수. 콘텐츠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xlW8qlG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글로벌 영토 확장을 위해 콘텐츠 사업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웹툰, 웹소설 등 비대면으로 소비 가능한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샅바싸움이 한창이다.  네이버는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를 인수했으며, 카카오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이다. 웹툰·웹소설 콘텐츠 사업은 현재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중 글로벌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피에 신경 안 쓰면 피 볼 수도 있다는 위기감. 3 #“20분이면 OK” 휴게소 16곳에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출처. http://naver.me/GbEgvTHP 환경부는 주요 고속도로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경부고속도로 등 8개 고속도로의 휴게소 16곳에 초급속 충전기 32기를 구축하는 배치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죽전휴게소에는 2기의 초급속 충전기 설치 공사가 시작됐다. 또한 초급속 충전기를 보완해 연내 200kW 급속충전기 1000기를 공용시설, 주차시설 등에 추가로 설치 해 전기차 신차종 출시에 따른 충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소충전소도 꼭 부탁드립니다. 4 #카카오,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 인수 추진 출처. http://naver.me/xRQHU0uC 카카오가 크로키닷컴이 운영하는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ZigZag)'의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신설 자회사를 설립, 이 회사를 지그재그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인수를 추진 중이다. 신설 회사명은 지그재그의 이름을 따 '카카오Z'로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 카카오는 도대체 안 하는게 없는... 여읔시. 5 #거물급 SNS 이커머스 전진배치.스냅챗도 본격 가세 출처. http://naver.me/F36AQYPC 유명 SNS 업체들이 이커머스를 차세대 사업으로 키우려는 흐름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인스타그램은 이미 이커머스 기능을 전진배치한 상황이다. 스냅은 스냅챗 메신저에 내에서 사용자들이 의료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이 2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추천을 받는 사진을 기반으로 해당 의료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 커머스와 합체하는 것은 기본, '용갑합체' 흥해라! 6 #골프시장 '호황'. 4050 꽉 잡은 카카오VX '활짝' 출처. http://naver.me/IMQaOur6 코로나19로 국내 골프 산업이 때아닌 특수를 맞이한 것이 호실적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수요를 흡수하면서 국내 골프 산업은 몸집을 불렸고, 시장규모는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골프 산업의 잠재적 가치가 조망 받고, 2030 세대의 시장 진입도 이뤄지면서 이용자 파이도 커지고 있다"며 "골프 예약 서비스, 골프용품 판매, 홈트레이닝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만큼,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서비스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로나 반사이익이 카카오VX에게, 마음골프 화이팅. 7 #코로나 종식의 이면, 배달 관련주 주가가 떨어진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영국과 유럽의 음식 배달 관련 회사는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삶을 고려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런던 증권거래소에서는 온라인 음식 주문 및 택배 전문회사인 테이크어웨이닷컴(Just Eat Takeway)과 온라인 소매 업체를 위한 소프트웨어 제작회사인 오카도(Ocado)는 각 1.1%와 1.7% 하락한 손실을 기록했다. 그리고 독일에서는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가 0.9% 하락했으며 헬로프레시(HelloFresh)는 3.4% 하락을 기록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음식 배달 앱과 같은 부문이 작년처럼 거대한 성장이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시장이다.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하락세나 정체는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8 #CMB M&A 매각 '숨고르기' 기업가치 증대 주력 출처. http://naver.me/5y4xWBWh 국내 케이블TV 사업자인 CMB가 올해 매각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관련 업황이 악화되고 매수자 우위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충성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접근성을 높여 신규 고객을 유입해 기입가치를 올린다. 지난해 매각에 주력한 나머지 지역 소통과 채널 강화에 다소 소홀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블TV 가입자가 줄면서 이탈을 최소화하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다. 아울러 장비 유지보수와 자재 관리를 강화해 서비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지역 커뮤니티와 스킨십을 넓혀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케이블이 지역성이 있다. 거 이젠 환상 아니오! 9 #당신의 텍스트 콘텐츠가 안 팔리는 10가지 이유 출처. http://naver.me/F1I5DE9d 1. 읽고 싶은 글이 아니라, 쓰고 싶은 글을 쓴다 2. 방향성을 잘못 잡는다 3. 트렌드와 밈을 잘못 활용한다 4. 지나치게 각이 잡히고 글이 긴장되어 있다 5. 텍스트를 텍스트 안에 가둔다 6. 누구에게 말하는 건지 알 수 없다 7. 길다 8. 독자에게 정독을 요한다 9. 업계의 특성에 따른 톤을 캐치하지 못했다 10. 나쁜 습관들을 그대로 드러냈다 : 7번이 가장 와닿습니다. 10 #'전금법' 개정안 ‘종지사’는 왜 논란의 중심에 있나? 출처. http://naver.me/GjR1ncBI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부 내용에 대해 업계별로 이견이다. 특히 개정안의 종합지급결제사업자(종지사)를 두고 은행, 카드사, 핀테크 업계가 서로 다른 입장이다. 종지사는 기존 간편결제, 송금 외에 '계좌 발급, 계좌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다. 전금법 개정안으로 은행이 아닌 곳도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이 점 때문에 종지사 조항에 가장 불만을 품고 있는 곳은 은행이다. 은행 업계에서는 전금법 개정안을 빅테크 특혜법이라고 부르고 있다. 종지사로 사실상 여수신 업무를 할 수 있으나, 은행과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지 않는다. 업계 관계자는 “전금법 개정안은 금융위가 그리는 금융혁신의 정점”이라며 “연내 통과가 목표로, 업계의견을 세부 내용에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비교는 그렇지만,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의 갈등이 떠오릅니다. 답은 언제나 고객에게 있습니다. #힘
[강남구]래미안대치팰리스 5억대에 입주하기 노하우!-래미안대치팰리스 실제 내부 사진
이데일리TV,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TV 미녀 앵커와 함께 하는 내집 만들기 프로젝트! --> 서울 강남 아파트 5억대로 사기! 노하우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장기전세주택전문가 황진경입니다. ~ 나른한 오후입니다아~ 맛점 하셨나요? 아직도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집 20~30억 빚내서 사고, 대출이자까지 30년 동안 갚으면서, 1년에 2000만원 넘는 보유세도 내고 계세요? 이제 투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업그레이드 하시고 장기전세 제도 활용해서 20년동안 안정적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거주하시면 됩니다!!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장기전세라는 좋은 제도를 13년이나 이어오고 있었단거 알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만 있으면 누구나 서울의 중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주할 집에 몇 십억씩 들이는 시대는 지난거같아요~ 20억짜리 집 하나 사서 몇 억 오르면 뭐하나요? 어차피 팔려고 하면 이사갈 곳도 이미 그 정도 올라서 내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크게 올랐다고 볼수 없습니다. 차라리 집 살 돈으로 다른 재테크를 통해 부를 축적해가는 것이 요즘 투자의 트렌드입니다.! 아래 제 블로그에 올해 바뀌는 부동산 세금에 대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참고하셔서 부자 되시는 지름길 저와 함께 걸어봐요^^ https://blog.naver.com/clickme6/222302839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