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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고통과 죽음의 공포마저 극복하고 미치도록 흥미진진한 삶을 즐기는 한 남자의 신화!!

거대한 폭발과 함께 아홉 살 소년의 몸에 불이 붙었다. 검붉게 녹아내린 피부는 점점 굳어갔고, 폐에는 유독가스를 빼내기 위한 튜브를 꽂았다. 전신 3도 화상, 생존 가능성 0%의 절망적인 상황에 의료진은 사망선고를 내렸고, 지켜보는 모든 이가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혹시 살아난다 하더라도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을 견뎌내지는 못할 것이라며 수군거렸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소년은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소년은, 현재 전 세계 12개국 49개주를 돌며 연평균 192회의 강연을 소화하는 최고의 강연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시 태어났다.
 


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거나, 고난과 역경을
겪을 때마다, 우리는 누군가를 탓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피해자처럼 외친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그러나 존 오리어리처럼, 그 순간을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만들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가혹한 운명 앞에 절망에 빠져 끔찍한 화재사고의 피해자로 남을 수도 있었던 존은, 상처를 드러내고 세상과 마주하여 스스로 행복한 승리자가 되기를 선택했다.



그는 더 이상 삶의 어떤 것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심지어 매일의 삶에 감사할 줄 알고, 신뢰의 무게를 깨닫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안목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대담하게 도전하는 정신을 기를 수 있었던 건 모두 그날의 화재 덕분이라 말한다.


"존오리어리"는 단순한 화재 사고 피해자의 장애 극복 성공기가 아니다. 매 순간 좌절하고, 절망하고, 포기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유쾌하게 가혹한 비극을 이겨낸 존 오리어리의 인생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일깨운다. 삶에 놓인 수많은 도전과 시련을 모두 피할 수는 없지만, 그런 사건들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느냐는 전적으로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들이 모여, 오늘 이후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다.




오늘 이후의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는 온전히 나 자신에게 달렸다. 다른 사람처럼 살고 싶은 마음을 버려라. 잠에서 깨어나 지금의 내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아라. 세상에 완벽한 삶은 없다. 그렇다면 불완전한 대로의 삶을, 춤추며 살아가기로 선택하는 수 밖에 없다.




이제 그만 잠에서 깨어나라.
"존오리어리" 의 이야기는 살면서 어떤 시련에 부딪치더라도 그것이 끝이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다. “인생이 아직 괜찮지 않다면, 괜찮은 날이 올 것이다.”
"구원받을 기회는 언제나 있다. 인생을 다시 세울 기회는 언제나 있다. "
" 기적은 늘 당신의 눈앞에 와 있다 "
"지금 당장 시작해라. 지금이 그 순간이다 "
"오늘이 그 날이다. "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삶을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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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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