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521429047Dloml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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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가 그리 무서워
숨어서 못 나타나니
그렇게 외면 당하는게 억울하고 슬프다며
일년 365일 부르짖으면서
대화의 문을 열어주면
다시 꼭꼭 숨어..
나타나는건 감당이 안되니
계속 숨기를 자청하는 너
숨어서도 알아주길
너무나 바라며 티를 내는
니 모습이 안쓰럽다
그러면서도 알아주고 내색하면
꼬릴 감추길 5-6년 째,,,ㅠㅠㅠ
허기야 이젠 나타나기도 힘들겠지
이해가되긴해
원래 그런 사람들 특기가
숨어선 당당한 워리어가 되긴하더라
입으로만이지만,,,ㅠ

그래도 그거 아니?
진심된 사과는 용서받을수도 있단걸...

이미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고 판단 한건 어쩌면
잘한 생각이다. 기회도 줬고 난 할만큼 했다
앞으론 모두 니 몫이다
어떻게 되던말이야

니 모순에 오늘도 또한번 안쓰러워하다 글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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