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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지의 모든 것! <북부 편>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 여행필수앱 볼로VOLO에서는 오키나와 여행지의 모든 것! 마지막 편으로 북부지역을 준비했습니다.

오키나와 북부지역은 관광지 간에 이동시간이 조금은 있는 편이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곳인데요.
가슴이 뻥 뚫리는 해중 도로부터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오키나와 북부!

어떤 여행지가 있는지 지금 확인하시죠~ :)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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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라인 도이치 브루어리
아이들 배꼽시계 알람이 울리나봅니다. https://vin.gl/p/3597415?isrc=copylink 서피랑에서 내려와 가까운 해안도로쪽으로 나가보니 가끔 집에서 먹었던 유동골뱅이 공장도 나오고 더 지나가보니 바닷가 동네와 살짝 어울리는듯 그렇지않은듯 언밸런스한 공장 건물같은 브루어리를 만났습니다. 브루어리라고 써여져 있지 않았음 공장인줄 알았을겁니다 ㅎ 이 주택의 소유주는 엘리라는 강아지랍니다. 사람이 다가가면 꼬리를 흔들며 잽싸게 달려옵니다. 사진찍을땐 주차장에서 산책중이었어요. 이쪽에서 보니 건물이 또 다르게 보이네요 ㅎ 와, 외부에서 보는거랑 내부에서 보는거랑 천지차이네요. 인테리어가 이쁜데요... 아주 깔끔했어요. 자 이제 뭘 먹을지 공부해 봅시다... 와입은 IPA를 주문합니다. 이집 IPA가 맛있다고 들었답니다. 저는 샘플러 6잔 세트를 주문합니다. 3잔 세트도 있던데 오늘 아니면 또 언제 와서 맛보겠습니까 ㅎ. 윗쪽 우측부터 바이젠, 헬레스, 필스너 그리고 아래쪽 우측부터 레드비어, 포터 그리고 IPA랍니다.음, 바이스부터 제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바이스는 언제나 그렇듯 완전 부드럽구요. 헬레스는 좀 쌉싸름하네요. 필스너는 프루티하면서 약간 쌉쌀한 것이 기존에 마셔봤던 필스너랑은 살짝 다른 느낌? ㅋ 레드비어는 와입이 소맥느낌, 폭탄주 느낌 난데요. 저도 6잔중 레드비어가 젤 제 취향에 안맞는듯 했어요. 포터는 아, 쌉쌀이 아니고 씁쓸한 느낌이... 그리고 마지막 ipa 아, 구수합니다. 맛있어요. 이상 제 입맛이었습니다 ㅋ 기본 안주들... 감자는 많이 바싹합니다. 아들은 치즈버거 순삭... 주차장에서 만난 목련... 곧 봉오리를 팍 터트리겠죠. 누군가 손 대기전에 미리 말이죠 ㅎ. 건물 뒤에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주차장이 있어요. 엘리가 막 뛰어다니고 있네요...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감동적인 사진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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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제 이 카드를 쓰려고 했다가.... 1번부터 멘붕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중계 : https://www.vingle.net/posts/1645440) 놀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적어 봅니다....ㅋ 여행천재 한번 돼볼까여? ㅋㅋㅋㅋㅋ 40가지나 되니까 한 블럭당 5개씩 넣을게여. 사진 5개, 설명 5개... 순서대로 봐 주시면 됩니당ㅋ 별로 안꿀팁도 있지만 진짜 꿀팁도 많으니까 딱딱 봐주세여들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넘나 많아서 반말로 했으니까 용서해 주세여...ㅋ...ㅋ.... 그리고... 음~~~청 고생했으니까 나중에 보려고 클립해 가신대두 "퍼가요~❤️" 라도 적어주시면 안되나여 ㅋㅋㅋㅋㅋㅋ 댓글 없고 클립만 많으면 슬픔 ㅠㅠㅠ 정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행기나 숙소 결제를 할 때 시크릿 모드로 접속을 해라 (또는 캐시 삭제를 해라 / 다른 기기로 로그인을 해라) - 여행사이트들이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 (이거에 제가 어제 멘붕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진짜라면서여 제길 더러운세상) 2. 선이 긴 충전기나 이어폰은 안경집에 보관해라. 3. 샴푸나 린스, 바디클렌저, 로션 등은 빨대를 잘라서 넣고 다리미로 끝을 누르면 뿅! 갖고다니기 엄청 편하게 된다 ㅋㅋㅋ 네임펜이나 마스킹테이프로 뭔지 적어주면 끝! 4. dryer sheet을 수트케이스 바닥에 넣고 옷을 넣어라. 그러면 항상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날 것이야... (dryer sheet은 빨래 건조할 때 넣는 섬유유연제 같은 얇은 천) 5. 이건 많이들 아시겠지만 ㅋㅋㅋㅋ 볼펜 스프링을 충전기 선에 끼우면 선이 금방 끊어져서 못쓰게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아이폰 쓰는 친구들 맨날 ㅂㄷㅂㄷ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6. 공항 터미널 첫번째 화장실은 가장 붐비는 곳이다. 잠시만 꾹 참고 조금만 더 걸어서 다음 화장실로 가 봐라. 그러면 줄이 확연히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면도기 머리부분은 집게클립(더블클립?)으로 집어두는 것으로 준비 완료!ㅋ 8. 충전기 플러그를 깜빡했다면 ㅋㅋㅋ 공항이나 터미널에 있는 TV 뒤를 확인해봐라. 그 곳에 USB 슬롯이 있을 것이다. 거기 꽂으면 충전 완료 ㅋㅋ (물론 USB선은 있어야...) 9. 옷은 접는 것 보다 말아서 넣는 것이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10. 꼭 접어서 넣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근데 주름이 가지 않아야 한다면 휴지를 이용해 봐라. 주름이 훨씬 적게 갈 것이다. 11. 귀걸이나 목걸이는 약통에 담아라 12. 중요한 문서(예를 들면 여권이라거나 여권이라거나 여권)들은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 들고다니는 전자기기에 저장해 가라. 아니면 복사해서 지갑에라도 넣어 다녀라. 매일 여권을 가져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혹시 여권을 두고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 보안검색대를 지나기 전에 지갑이나 열쇠, 핸드폰처럼 작은 소지품들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둬라. 검색대 앞에서 찾는다고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할 시간을 줄여줄 것이다. 14. 비누와 손닦는 수건은 이렇게 함께 접어서 보관해라!!! 15. 샤워캡은 신발을 쌀 때 유용하게 쓰인다. 16. 핸드폰을 쓸 일이 없을 때는 비행모드로 바꿔둬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충전 또한 빨리 된다. 17. 이어폰은 더블클립에 돌돌 말아서 가방끈 등에 꽂아둬라. 꼬이지도 않고, 찾기도 쉽다! (헐 꿀팁) 18. 머리핀은 양념통 / 후추통 등에 담아 보관해라 19. 짐 쌀 때 셔츠 칼라 안에 벨트를 말아서 넣으면 둘 다 주름이 가지 않는다! 20. 비행기 좌석을 고를 때는 날개 주변을 택해라. 날개 주변 좌석들은 구조적으로 조금 더 견고하기 때문에 난기류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21. 여행용 저장용기를 꼭 챙겨다녀라. 매번 새것을 사기보다 리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구글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방법 : "OK Maps," 라고 치면 지금 보이는 지역을 저장할 수 있다. 23. 진공백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24. 공항에서 자꾸 물 사먹지 말고, 빈 병을 들고 다니면서 식수대에서 물을 채워라. 25. 두명이서 비행기를 예약해야 한다면 한명은 창가를, 한명은 복도자리로 예약을 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사람 사이 가운데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서 세 좌석을 다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누군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한다면 그 때는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면 된다. 26. 정장이나 코트는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짐을 싸라. 주름이 덜 가고, 더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27. 비행기 티켓은 화요일 오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사라. 그 때가 딱 대형 항공사들이 저가 항공사들의 가격과 경쟁하기 위해 티켓값을 내리는 시간이다. 28. 랩으로 샴푸 / 로션 / 클렌저 등의 입구를 한번 감싼 후 뚜껑을 닫아라. 가방 안에서 흐른 후에는 이미 모두 늦었다... 29.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은 막 수평 비행을 시작했을 때, 또는 착륙 15-20분 전이다. 30. 와이파이를 써야 하는데 모두 잠겨있을 때, FourSquare의 코멘트 섹션을 확인해 봐라. 누군가 비번을 남겨놨을지도 모른다. 31. 해외여행을 할 때 GPS를 사용해라. 만약 제대로 짜여진 계획이 없다면, 이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비행모드를 켜고, 데이터 사용을 멈춰라. 인터넷 연결없이 GPS를 사용해서 구글맵을 열면 엄청나게 실용적인 네비게이션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예약해둔 호텔로 갈 수 있다! 32. 집에 핸드폰 충전기를 두고 왔다고? 걱정 말고 호텔 프론트 데스크로 가 봐라. 이전에 방문했던 손님들이 두고 간 각종 충전기들로 가득 찬 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수하물 찾으려고 오래 기다린다고? 노노. "깨지기 쉬운 것" "취급주의" 등의 스티커를 사다가 캐리어에 붙여라. 그런거 아니라고? 아니라도 상관없다. 그냥 붙여라. 그러면 직원들이 그나마 다른 것들보다 조심스레 다뤄 줄 것이고, 벨트위로 나올 때도 가장 먼저 나올 확률이 높다. 34. 사진을 봐라. 깜짝 놀랄거다! 옷걸이 행거? 암튼 저런걸 사용하면 늦잠을 자도 후다닥 짐을 싸서 텨나갈 수 있다. 35. 사진은 뽀샵이다. 암만 사람이 많은 여행지라도 뽀샵으로 당신만의 여행지로 만들 수 있다 ㅋㅋ 36. 공항 환전소보다는 ATM. 대부분의 ATM들이 공항보다 훨씬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7. 공항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와이파이를 잡았다 쳐도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 때 아무 url이나 상관없이 맨 끝에 "?.jpg"를 입력하면 유료 와이파이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는 공항 클럽 라운지 근처에 앉아서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를 끌어다 써도 된다. 38. 공항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멀티탭을 챙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여행하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쳐라. 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또 다른 선물이 돼 줄 것이다. 물론 현실로 돌아와 적응하기도 조금 더 쉽고. 40. 해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면 남는 동전을 다 긁어모아서 홈리스에게 줘라. 출처 아 오늘 카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하면서 찾아보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해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댓글이 사요사요를 자라게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40번은 생각도 못 했는데 뭔가 좋네여 +_+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행기 좌석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제가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로 얻은 좌석선택시 팁을 공유해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이기에 참고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우선 해외여행을 계획하실때 여행사를 통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발권해서 다니시더라도 좌석선택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우선 발권하는 과정에 본인이 탑승하는 항공사의 항공기를 확인해보시는것 부터 시작할게요~ 우선 보잉기종으로는 737,747,777 에어버스는 A320,A330,A340,A380 이렇게 나뉘는걸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이 외에도 다른 여러 기종이 있지만 대표적인 기종들로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각 항공사에 들어가서 좌석 체크를 해보시면 신형좌석인지 구형좌석인지 확인이 가능 하실겁니다. 밑에 링크 걸어드릴게요~ 대한항공 https://kr.koreanair.com/korea/ko/traveling/fleet-info.html#_ 아시아나항공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173 저 같은 경우는 위 두 항공사 말고도 외항사를 이용할때도 일일히 체크해서 같은돈이면 조금더 편하고 넓게 업그레이된 좌석을 이용합니다. 다만 비즈니스 이상의 좌석은 아무 좌석에 앉으셔도 무방하겠지요~ 위에 들어가 보시면 각 항공기별 장착되어 있는 좌석명이 나오는걸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비행기안에 갇혀있는 시간이 길다보면 거의 감옥같은 수준일겁니다. 참고로 샌프란에서 홍콩행비행기를 타고가다 뛰어내리고 싶을정도였으니깐요(15시간40분) 따라서 여러분도 이왕이면 한번 체크하시고 비행기종을 선택해서 여행일정을 계획하시는것도 여행의 일부분으로서 조금더 편하게 다니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좌석선택! 이미 많이들 아시겠지만 비상구가 편하다!? 이유는 다리를 필 수 있어서!? 과연 다리만 필 수 있다면 무조건 편할까요? 저도 비상구를 많이 앉져봤지만 그렇게 편한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이유는 갤리나 화장실이 바로 앞에 있어서 시끌시끌? 사람들도 가끔 줄도 길게 늘어서고~ 저는 그렇게 비상구좌석을 선호 하지는 않습니다. 멋모르고 창가 앉으면 구명슬라이드와 함께할 수도. . 하지만 이부분은 미리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되려....꼬리 부분을 선호 합니다. 보통 이런 좌석 배정을 타보시면 보셨을 겁니다. 3-3-3 혹은 3-4-3 대충 이런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광동체에만 해당되는(복도가2개) 내용입니다. 창가 좌석이 3개! 그러나! 꼬리로 가면 갑자기 2개로 바뀝니다. 380과같은기종은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하지만 이를제외한 대부분의 항공기는 꼬리부분이 갈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좌석배치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위에 사진을 올려놓은 좌석을 보시면 바로 보이실겁니다. 꼬리로 갈수록 좁아지다보니 되려 꼬리맨끝 좌석창가 자리는 창가쪽으로 은근히 넓은 좌석이 나옵니다. 넓이로 따지자면 맨꼬리 끝좌석 바로 앞자리가 조금더 넓지요. 하지만 그공간은 제가 쓸 자리라서 그 뒷자리로 패스~ 맨꼬리 끝 창가좌석에 앉아서 바로 앞좌석 옆으로보면 다리를 쭉피고도 남을만한 공간이 나옵니다. 물론 앞사람에게는 전혀 피해는 없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기대어 자기도 편합니다. 배개를 2개정도 더 달라고 해서 옆공간에 채워서 기대어 자면 그야말로 비즈니스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을 자주 왔다갔다할때는 무조건 이자리에만 앉아서 다녀본 봐(1년10회이상 왕복) 제가 다닐때는 뉴이코노미도 아니었습니다만 굉장히 편했습니다. 한번 속는셈치고 타보시면 이런자리가 있었네? 할겁니다~ ㅎㅎ 제 키가 184인데 불구하고 편했다고 하면 진짜 편했던거이기에~ 꼭 도전을 해보심이~^^ 이 자리의 장단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좌석창가 쪽으로 공간이 더 나오기에 가방을 놓거나 다리를 쭉피거나 공간활용도가 좋음. 2. 식사가 시작될때 제일먼저 밥을 제공받음. 3. 조금만 빨리 식사를 한다면 승무원들이 배식끝나고 돌아갈때 치워달라고 할 수 있음. 4. 사람들이 정신없이 밥먹을때 유유히 화장실가서 손도씻고 용무도 볼수있다.(가장깨끗할시기) 5. 뒷좌리에 사람이 없기에 그냥 쭉 의자를 뒤로 눕히고 갈 수 있음 6. 비행기 탑승시 제일먼저 태워주기에 가장먼저 탈 수 있는 해택? 늘 탑승권 확인후 기내로 진입 하더라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죠~ 이런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고 후딱들어가서 앉아서 책도 보고 이것저것 할 수 있는게 있음. 그러나 반대로 가장 늦게 타더라도 무방함 짐 올릴 공간이 없다하더라도 승무원들이 알아서 찾아서 올려줍니다. 7.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비행기에서 가장 늦게 내리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그러나 이제껏 미루어 볼때 비즈니스 아니고서야 짐이 절대 빨리 나오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저도 가끔 상위클래스를 이용하지만 짐이 저보다 빨리 나온적이 없습니다. 되려 제일 늦게 승객들이 다 내릴때까지 끝까지 앉아서 놀다?가 텅텅빈 기내를 유유히 걸어나와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짐찾는곳으로가면 짐이 터~~억! 빙빙 돌고 있죠..되려 편하더라구요. 굳이 빨리나와서 짐찾는 벨트에 멍하니 수화물 나오는곳만 응시할 필요가 없죠~ 또한 큰공항들 LAX나 SFO 와 같은 세계적을 큰 공항들을 보면 사람이 갑자기 많아지면 추가로 창구를 더 열죠~ 그러다보니 제일 늦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문연곳으로 쏙~! 빈도율은 20프로 내외였습니다. 재수가 좋으면 논스톱으로 나가는거죠~ 8. 둘만 있는 자리기때문에 화장실갈때 익스큐즈할 사람수가 1명뿐 ㅎㅎ 2명보단 1명이 심적 부담이 덜하겠죠. 9. 아무도 찾지 않는 좌석...ㅎㅎㅎ 다만 사전배정할때 이 자리를 누군가 먼저 잡았다면 선수임. ㅎㅎ 단점. 1. 가끔 중국환승 노선이거나 중국행일때 뒷 갤리에서 수다를 떠는데 짜증이 제대로 난다. 그러나 조용히해달라고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해산시켜 줍니다 ㅎㅎ 2. 항공사별로 좌석을 배치하는 레그룸 사이즈가 다르기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을 해야한다 잘만 따져보고 선택한다면 비즈니스 클래스 부럽지 않지만 노력없이 무턱대고 선택했다가는 아주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4시간 미만의 비행은 상관없지만 10시간이 넘어가는 비행이라면 위의 노력을 해서라도 탑승한다면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을겁니다. 3. 그래도 옆에 사람이 있기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시라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 좋은 좌석이라고 하는곳들은 여러곳에서 소개한바~ 대부분 아실것이라 믿고 저는 제가 발견한 꼬리쪽 창가(복도가 2개인 광동체 기준)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처음 올려보는 글이라...따로 사진을 중간에 올리는것도 몰라서 글로만 설명드렸는데 이해가 되셨을까 모르겠네요~ 만약 반응이 좋다면~ 또한 제가 글 작성하며 중간에 사진올리는 법을 알게 된다면 우리나라 항공사와 대표적인 외항사몇개를 선택하여 제가 탑승했던 자리들 위주로 자세히 올려보겠습니다. 또한 왼쪽 창가 오른쪽창가 자리에 따라서 출발도시 혹은 도착도시의 야경이나 전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확률이 높은 좌석이 있으니 이부분도 알려드려볼까 합니다 살짝 알려드리자면 인천출발은 왼쪽 창가가 좋습니다.(미국,일본,동남아시아)출발 기준~ 이유는 우리나라항공기는 33번이나 34번 활주로로 이륙시(북쪽방향)에는 무조건 터닝을 해야합니다. 왜냐! 쭉가면 평양이니깐요ㅎㅎ 고로 위 도착지로 가려면 남쪽으로 360도 터닝을 해야하기에 왼쪽창가에 앉다 보면 서울,인천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맑은날 밤에는 아주 멋집니다. 그러나 유럽노선은 거의 바로 서쪽으로 북한영공을 피해서 가기때문에 다소 안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낮에 탑승시에는 오른쪽 창가면 저~~멀리 북한땅이 잘~~ 보이실겁니다~ 반대로 15번이나 16번 활주로로(남쪽방향) 이륙을 하더라도 왼쪽 창가라면 여전히 서울,인천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물론 세세한 랜드마크는 안보이지만 야경하나는 멋있더라구요~ 15,16번 활주로는 어느 나라로 가던지 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석양이 지는 시간대 비행기를 이용하신다면 더욱이 요즘같은 가을 하늘의 석양을 보시려면 오른쪽 창가로 가신다면 활활타는 하늘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주 난리 납니다 ㅎㅎㅎ 활주로 위치는 공항 다이어그램을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또한 동여상 링크걸어두었습니다 싱가폴 올때 16번활주로로 이륙시 직접찍은 영상입니다. 보시면 동남쪽으로 가다보니 서울쪽으로 턴을 안하지만 미국행은 서울쪽으로 방향을틀기에 야경을 더 잘 보실 수 있답니다. 오늘 글은 여기서 마무리 하구요~ 아마 다른분들이나 인터넷상에서 공개된 좋은자리들 많이들 보셔서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런자리는 처음 들어보셨을거에요~ ㅎㅎ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일뿐 저와 다른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만 한번쯤 이용해보시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닐거에요~~ 이외에더 제가 다녀본 20여개이상의 공항과 100만마일이상 다니면서 느낀 팁들.. 10년정도 외국생활.(미국,호주,캐나다 등) 국제선 국내선 할것 없이 천천히 공유해볼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괜찮은 정보다 싶으면 좋아요 쾅! 별로다 싶어도 쾅! ㅎㅎ 늘 하나라도 더 추억할수 있는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국내 봄여행지 추천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데이트 추천
<<국내 봄여행지 추천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 #대구가볼만한곳 #대구이월드별빛벚꽃축제 #봄꽃축제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따뜻한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오늘도 포근하게 일요일을 맞이합니다. 오늘은 어디에서 어떻게 휴일을 보내시고 계실까요? 봄이 왔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봄꽃축제 소식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꽃은 피어납니다. 꽃이 피는 곳에 사람들이 찾겠지요? 오늘은 봄꽃축제로 벚꽃축제가 개최되는 대구 이월드를 별빛벚꽃축제를 소개합니다. 축제 행사를 다채롭게 열리지 않지만 그래도 축제 타이틀로 개최하니 참 반갑습니다. 대구여행길에 하중도 유채꽃단지도 소개해요. 유채꽃이 말발하고 청보리가 넓게 펼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3월이든 4월에 방문한다면 꽃피는 시기를 참고해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homibike/222267056545 *참고* 링크를 누르면 서울 봄 여행지도 소개했습니다. #국내봄여행지 #국내봄여행지추천 #국내봄꽃축제 #봄꽃축제 #대구가볼만한곳 #이월드별빛벚꽃축제 #벚꽃축제 #3월가볼만한곳 #축제가볼만한곳 #3월축제 #4월축제 #대구경북가볼만한곳 #봄에가볼만한곳 #봄여행지추천 #봄나들이 #봄여행지 #하중도유채꽃단지 #유채꽃축제 #대구하중도 #대구이월드83타워 #대구이월드 #3월에가볼만한곳 #4월에가볼만한곳
승무원이 말하는 여행 시 꼭 알아야 할 꿀팁 5가지
비행기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우리를 맞이해주는 아리따운 승무원들. 여행 시 필수품부터 면세점활용법, 그리고 보습 피부관리 법까지 승무원들만 알고 있는 다양한 꿀팁들을 전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김혜지’님이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시 실용성 최고! 스카프 어떤 여행인지 목적에 따라 챙겨가는 것도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꼭 챙겨야하는 물건들이 있어요. 저의 경우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는 스카프를 꼭 챙겨가요. 여름인 나라를 간다 해도 아침, 저녁으로 굉장히 쌀쌀한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동남아 지역의 가을날씨를 무시하지 마세요! 꽤나 춥답니다. 그래서 저는 목도리나 스카프를 여분으로 챙겨 다양하게 사용해요. 추운 날 어깨에 감싸거나, 기내에서 담요로도 쓸 수 있고 돌돌 말아서 베개로도 쓸 수 있죠. 겨울일지라도 기온이상으로 따뜻한 지역도 많이 봤어요. 단지 감으로 계절에 한정된 옷들만 챙겨 가면 낭패를 보기 쉬워요. 또 여행시 옷이 매번 똑같아 지겨울 때 스카프로 다양하게 연출해서 입을 수 있어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2. 대박찬스! 면세점 이용 꿀팁! 사실 비행 듀티(duty)가 있는 날엔 면세점 이용이 제한적이긴 해요. 승객분들을 안전하게 맞을 준비 업무를 하기에 바쁘거든요. 그래도 가끔 딜레이가 되거나 여행갈 때 면세점 이용의 찬스가 생기죠. 내국인 면세한도는 6백불이며, 구매한도는 3천불입니다. 3천불에는 면세점 이용금액과 해외구매금액 포함이니 주의하셔야 해요. 화장품은 사실 인터넷 면세점이 제일 저렴하답니다. 요즘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미리 구매 안했어도 출국 3시간 전까지 인터넷 면세점 쇼핑이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구입 할 수 있는 물건이 좀 한정적이긴 하죠. 그리고 신혼부부의 경우 대부분의 면세점이 골드등급의 혜택을 준다고 해요. 골드 등급은 일반 등급 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 된답니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현대카드 바우처, 신라는 외한은행 바우처 사용 가능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면세점 이용 시 각 여행카운터에 구비된 할인쿠폰을 가져오면 추가 할인 가능합니다.따로 구비한 할인쿠폰이 없을 경우, 이티켓이나 비행기티켓 뒷면에 할인쿠폰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철도 탈 경우 공항철도 각 열차칸에 할인쿠폰이 구비되어 있고 공항 리무진 좌석에도 구비 되어 있으니 꼭 챙기는 센스도 필요하죠! 3. 피부 붓기 빼는 최고의 아이템 항상 최상의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해야 하는 직업인만큼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거에도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휴족시간과 같은 휴대용 파스와 롤러를 꼭 챙겨가요. 휴대용 파스는 장시간 비행시 발바닥이나 종아리에 붙이고 있으면 마치 다리만 얼음물에 담가놓은 것처럼 시원해지면서 다리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휴대용 롤러를 갖고 수시로 페이스라인을 따라 마사지 해주면 얼굴 붓기도 걱정 없어요. 4. 최상의 보습을 위한 승무원들의 피부관리법 기내에서의 보습…정말 어려운 싸움인것 같아요. 기내는 습도가 15% 내외로 상당히 건조해요. 승객과 크루들이 내뱉는 이산화탄소를 희석시키기 위해 비행기 밖 공기를 끌어오는데 30,000피트의 상공에서의 공기는 수분이 부족하고 매우 건조하거든요. 그래서 승무원들은 이런 건조한 환경때문에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많이 써요. 대부분 기초에 공을 들이죠. 비행이 있는 날엔 평소에 비해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는 순한 크림을 듬뿍 발라요. 최근에 전지현크림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의 경우 유해성분이 들어가있지 않아 얼굴 피부는 물론이고 몸 전체에 수시로 발라줘요. 가끔 기내의 건조함으로 피부가 가렵거나 붉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이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을 바르면 피부도 진정되고 오랜시간 촉촉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5. 파우치에서 가방으로? 캐리어결합백! 가끔은 캐리어에 짐을 다 넣을 수 없고 백팩을 매긴 애매한 딱 공항에서 쓰기 좋은 제품을 하나 더 소개해드릴게요. 평상시에는 파우치 모양의 작은 크기로 접어놓았다가 (한뼘크기) 필요시 가방을 펴서 캐리어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에요. 수하물로 따로 보낼수도 있고요.(따로 꼬리표를 붙입니다.) 특히 여행지에서 쇼핑을 하거나 생각지도 않게 면세점에서 선물이나 물건을 살 때 파우치를 펴서 가방으로 만들면 이 가방에 한번에 담아 기내에 보관하면 훨씬 더 편리하답니다.
구례? 구래!
2주만에 또 구례 가려구요. 이번엔 하동 들렀다 가려고 합니다. https://vin.gl/p/3575298?isrc=copylink 2주만에 구례가는길에 하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평사리 캠핑장은 현재 운영이 중단됐더라구요. 숙소 들어가는 길에 가오리찜이랑 돼지족탕 테잌아웃하러 읍내 들렀습니다. 아, 근데 동아식당 카드를 안 받더라구요. 지갑에 캐시 없었음 난감할뻔 했어요. 아무리 나이 드신 분이 장사를 한다고해도 카드를 안받는다니 ㅡ..ㅡ 별생각없이 빵사러 목월빵집 갔더니 웨이팅이 ㅡ.,ㅡ 애들이 가오리찜이랑 족탕 안먹는다길래 치킨 한마리 튀겼습니다. 더케이 오랜만... 더케이에 소파랑 테이블 있는거 첨 봤어요. 이불 위생상태가 별로였어요. 바닥도 그렇구요... 베란다에는 매화, 산수유꽃 배경이... 아, 근데 드라이어는 자리를 찾질 못하고 있네요. 와, 가오리찜은 첨인데 괜찮네요. ㅋ 이번엔 박스와인 살도네 실어와서 마셨어요. 와입은 산수유 막걸리 맛보고싶다고... 근데 더케이 옆 지리산온천랜드 앞 세븐일레븐에 갔었는데 산수유 막걸리는 지역특산품이라 카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말인지... 결국 캐쉬로 계산... 돼지족탕은 살짝 입에 안맞네요 ㅎ 아이들 먹는 돈 치킨 한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참외도 한입했어요. 베란다 풍경... 밤에보니 더 이쁘네요. 스탬프 이뿌죠 ㅋ 소금빵은 그나마 먹을만했는데 목월 시그니처라는 단팥빵은 영 입에 맞지 않더라구요. 넘 기존 빵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배가 넘 불러서 산책하고 왔어요. 구례라서 그런지 산수유 천지... 주말 더케이 만실이더라구요. 저희도 취소된거 겨우 잡아서 왔답니다. 연휴라 그런지 손님들 많더라구요...
본 적 없는 X-레이 사진 모음 #생명의신비
꽃은 자주 봤지만 꽃의 엑스레이 사진은 처음 보지 않나여 +_+ 생각보다 더 오묘하고 신비로운 엑스레이의 세계 오늘 같이 가보시져! 어쩌면 조금 보기 불편한 사진들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서 더 많이 안다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는 거겠져 경이로운 생명의 탄생 임신한 개의 배를 촬영한 엑스레이 +_+ 아니 대체 몇마리인겨 ㄷㄷ 알을 품고 있는 키위새 +_+ 민물가오리!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외계인같은 이 엑스레이는 귀상어의 머리를 촬영한 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쇄골두개형성이상(cleidocranial dysplasia)이라는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치아 엑스레이래여...... 진짜 힘들겠다...... 인간 모양으로 만들어진 이집트 파라오들의 관에는 실제 파라오의 미라가 있는 것처럼 고양이 모양으로 만들어진 걸 엑스레이로 촬영했더니 고양이 미라가...! 스페인의 찰스2세 초상화를 엑스레이로 촬영했더니 나온 결과물 +_+ 몇 년 더 어린 시절의 찰스2세가 있었고 후에 거기 덧씌워서 초상화를 그렸군여! 왜 새로 그리지 않고 덧씌운걸까여 궁금쓰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은 어린이의 치아 엑스레이! 영구치가 나올 준비태세를 하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지 않나여!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엑스레이 ㅠㅠ 해마 엑스레이 +_+ 간질 발작 환자의 두개골 엑스레이래여. 저 위에 보이는 기계는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RNS Device고, 수술을 위해 열었던 두개골을 다시 집은 흔적도 보이져 ㄷㄷ 플라밍고 +_+ 호랑이 앞발도 신기하져! (사진 출처) 엑스레이의 세계란 엄청난 것! 출처로 가시면 더 더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당 요건 제가 몇 장만 골라온거니까 혹시 궁금하시면 가서 보시길